성모님 동산을 찾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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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설 명절 마지막 날에 성모님 동산에 방문하였습니다.
성모님 동산은 아직도 눈이 여기저기 쌓여있었어요.
가까이서 보니 눈이 녹아서 사르르 얼음이 된 상태였어요.
'몹시도 차가워 보이는데...'
십자가의 길 1처에서 7처까지에도 많은 눈들이 보였는데,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하는 분들이 꽤 보였어요.
'나도 할까? 말까?'하고 망설이다가 묵주를 손에 쥐었습니다.
묵주를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하시는 분들이 분심들까봐 조심 조심~~
재의 수요일을 맞이하여 손수 성모님 동산을 찾아
십자가의 길을 맨발로 기도하면서
마음을 새롭게 하는 분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사실 첫 토요일 기도회 때 빼고 개인적으로 시간내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해 본 적이 언제였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15처 부활 예수님 상 앞에서 묵주를 들고 서 있을 때...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십자가의 길 책을 찾으러 갔고
십자가의 길 입구에 들어섰습니다.
쌓인 눈이 아직도 있는 것을 보면서 '빨리 녹아야 맨발로 기도할 때
춥지 않을 텐데...'하고 속으로 생각하다가
사르르 언 눈을 밟게 되었는데, 밟는 즉시 부서지는 거예요.
발이 조금 차갑긴 하였지만,
복잡한 생각과 얽힌 마음을 풀어주시고
하느님을 향하는데 잠자고 있던 저의 영혼을 깨워 주신 것 같았습니다.
조금만 추워도 벌벌했던 저의 나약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은총 가득한 십자가의 길 기도를 왜 그 동안 게을리 헸을까?
고통을 거부하는 주어진 상황에서 어려움들을 외면하려 했던
내가 짋어지고 가야 할 십자가를 내려놓으려 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시간이 많이 되어 정성껏 기도를 드리진 못하였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그 이상으로 충만한 은총을 베풀어 주셨어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진심으로 나와 결합하기를 원하며
내가 받은 고통에 동참하여 기도하게 된다면
나를 만나게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2002.1.18.)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십자가의 길을 마치고 내려올 때의 그 잔잔한 기쁨이란...^^
이제 어떠한 두려움도 없이 제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를 잘 지고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을 따를 께요. 은총 내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기적수 샘터에 계신 성모님께서 저를 보고 활짝 웃으심을 느꼈습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나주의 성모님~
수많은 자녀들이 엄마 품에 돌아와 참된 사랑과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시고 율리아님을 통하여 우리 모두를 양육하게 은총내려 주세요.
그래야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이 더 많아지지 않겠어요???^^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샤워장에서 기적수를 몸에 뿌렸는데...
정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성모님 감사합니다~!
제 자신이 성모님 품안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순시기인만큼 더 시간을 내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쳐야 겠다는 다짐을
함과 동시에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거부하지 않고 잘 지고 가야겠다
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 동산이 너무너무 좋아요~!
부족한 글 읽어주심에 무지 감사드립니다.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
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
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오늘 세상 구원을 위하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내 어머니와 함께 천상의 축복을 내린다.”
(99. 12. 8.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댓글목록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기쁜 글 감사드립니다.
축복 가득 받으소서!!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은총.가득한.십자가길.기도를.왜.그동안.게을리했을까
내가.짋어져야할.십자가를.잘지고.가야겠다.
감사.함니다.
😊😊😊😊😊😊😊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돌아돌아님의 댓글
돌아돌아 작성일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통해 은총 받으심 축하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사순시기에 제가 할 일들 소홀히 하지 않고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제 영혼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순교정신님!십자가의길을 하시면서
받으신 은총 축하드립니다
은총글 감사드립니다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복잡한 생각과 얽힌 마음을 풀어주시고
하느님을 향하는데 잠자고 있던
저의 영혼을 깨워 주신 것 같았습니다.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
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
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
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오늘 세상 구원을 위하여 원죄 없이 잉
태되신 내 어머니와 함께 천상의 축복을 내린다.”
아멘.......아멘........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제 어떠한 두려움도 없이
제가 지고가야할 십자가를 잘 지고
성모님과 예수님을 따를께요"
아멘!!!
잔잔하게 느껴지는 은총 글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사순시기 십자가의 길 기도를 통해
받으신 은총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이제 어떠한 두려움도 없이 제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를
잘 지고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을 따를 께요.
아멘!!! 우와!!! 순교정신님 정말 은총 풍성히 가득가득
받으셨네요!!! 제 마음까지 너무너무 기뻐집니다^^
발 시려움을 희생으로 바쳐드렸을 때 그 이상으로
채워주시는 사랑자체이신 예수님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저도 십자가의 길 게을리 하지 않고 정성되이 바치도록
부족하지만 노력할게요!
은총 함께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오늘 세상 구원을 위하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내 어머니와 함께 천상의 축복을 내린다.
아멘!
순교정신님!
사순시기...
나약하고, 비천한 저는 부족하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진정한 회개로써 사랑으로 거듭날수있도록
주님 성모님께 의탁하며 도우심을 청합니다.
은총글에 힘입어 새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성심의 빛과 자비의빛을 내려줄것이니
흡족하게 젖을빨게 될것이다..
아멘~~!!*
주님께 맡기고 의탁하려는 마음이 이쁘십니다..
순교정신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그 이상으로 충만한 은총을 베풀어 주셨어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진심으로 나와 결합하기를 원하며 내가 받은
고통에 동참하여 기도하게 된다면 나를 만나게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2002.1.18.)라고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졌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정말 십자가의 길을 마치고 내려올 때의
그 잔잔한 기쁨이란~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순교정신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히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순교정신님...잔잔한기쁨 얻으심 축하드려요
사랑의말씀과 함께 좋은글 나누어 주심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영육간에 건강을 봉헌합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십자가의 길을 통하여
은총 받으신 순교정신님,
추~~~카 드려요.
낼 나주성지에서 은총 중에 뵈어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십자가의 길을 통하여 받으신 기쁨들
모두 축하드려요.
아직도 잔설이 많이 남아있는 곳들이 있었어요.
그 곳에 어느 누군가 밟고간 자욱을 보면서
십가가의 길을 통하여 회개하며 돌아오는 그길
참으로 기쁘고 평화롭지요.
저도 함께 그맘되어 기쁨이 전해지는듯하네요.
축하드려요. 순교정신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진심으로 나와 결합하기를 원하며
내가 받은 고통에 동참하여 기도하게 된다면
나를 만나게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아멘, 샬롬 @@!!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사순시기인만큼 더 시간을 내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쳐야 겠다는 다짐을
함과 동시에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거부하지 않고 잘 지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순교정신님! 은총의 글 감사합니다.
사순시기에 십자가의 길 기도을 통하여 은총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족한 저도 사순절에 열심히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쳐야겠다고 님과함꼐 다짐합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
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
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될
것이다.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사순절에 잘 살라고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노력할께요~

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 받으세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내가 받은 고통에 동참하여
기도하게 된다면
나를 만나게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이제 어떠한 두려움도 없이 제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를 잘 지고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을 따를 께요. 은총 내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아멘!
주님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공로와 성모님의 가 없는 사랑으로
우리 다시 태어나길 원하시기에~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않고 잘 지고갈 수 있는 은총 청하옵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영광에로...아멘.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아멘!!

참오아시스♡님의 댓글
참오아시스♡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순교정신님

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진심으로 나와 결합하기를 원하며
내가 받은 고통에 동참하여 기도하게 된다면
나를 만나게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부족한 이 죄인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순교정신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아멘!!!

인터넷홍보팀님의 댓글
인터넷홍보팀 작성일아멘 순교정신님 감사드립니다.

황금향유♥님의 댓글
황금향유♥ 작성일아멘 주님영광받으소서 !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사순시기인만큼 더 시간을 내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쳐야 겠다는 다짐을
함과 동시에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거부하지 않고 잘 지고 가야겠다
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은총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안에서 사랑합니다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사순시기인만큼 더 시간을 내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쳐야 겠다는 다짐을 함과 동시에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거부하지 않고 잘 지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순교정신님^^
은총 나눔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도 사순시기를 잘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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