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성모님 동산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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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들과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느님과 성
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오늘이 추석이기에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며
조상님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의 영혼을위하여 기도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와 내 아내가 신광리를 지나 농로가 끝나는 곳에 이르니 그곳에는 전봇대도 없었고 전
화통신 탑도 없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비닐성전도 없습니다.
차를 주차장에 세워두고 우리는 맨 위로 올라가자 그곳에는 넓은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
고 맨 앞에는 2001년에 예수님께서 성심(심장)을 여시어 피를 다 쏟아주시고 심장이 갈기
갈기 찢어지셨다는 장소에는 아주 작은 돔이 덮혀 있는데
2000년이 지난 후 예수님이 찾아오시어 이런 놀라운 징표를 보여주신 장소가 너무 열악
해 보여 가슴이 아팠습니다.예수님이 현대에 나주를 찾아오셨으니 이곳은 말 할것도 없
이 성지 입니다.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나주 성모님집이 얼마나 가난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모습 같아보입니다. 우리는 그 앞에서 기도드리고
앞으로 돌아서면 언덕에 큰 성모님상이 우리를 내려다 보십니다.그리고 그 밑에는 기적
수가 나오는 수도가 설치 되어 있는게 아닌가.
우리는 처음으로 기적수를 맛봤습니다.
물맛은 아주 깨끗하고 무언가 형용할 수 없는 무게를 느끼는데 그게 뭔지는 모릅니다.
우리는 또 2001년과 2002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며 산을 오르셨던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데,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왜 그렇게 눈물과 울음이 복받쳐 오르는지 우
리는 시종일관 통곡하면서 14처의 기도를 마쳤습니다.
기도하는 내내 장미향기와 또 다른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우리는 기적수로 목욕하는 방으로 들어가서 함께 목욕을 하는데, 마리아의 구원방주 사
이트에서 읽었던 목욕방법이 생각났습니다.
우리는 옷을 벗어 걸고 대야에 기적수를 받아 바가지로 퍼서 머리부터 손으로 씻어내려
갑니다.(비누와 샴푸는 금)
"으으으...덜덜덜"
그날이 10월 28일이라서 춥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 이런 거룩한 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물로 저희들의 더러운 영
혼의 때(죄)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영혼의 때뿐만 아니라 육신의 더러운 때(병)도 깨끗이
씻어 주소서, 그리고 누구누구와 누구누구의 영육의 때도 깨끗이 씻어주소서."
라고 기도하며 몸의 구석구석을 닦았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이 주신 거룩하고 귀한 물이라는 생각에 한 방울의 물도 아껴 쓰지 않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들은 목욕을 마치고 한 말들이 물통에 기적수를 담아 차에 싣고 바로 강원도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전주에 이르니 이미 깜깜한 밤 입니다.
우리는 대전을 지나 태백을 향하여 달리는데 ,갈적 1000리 올적 1000리를 처음 달리는아
내가 너무 피로한지 눈을 감고 운전을 하는게 아닌가.
우리는 길 가에 차를 세우고 잠시 잠을 청하기를 반복하면서 태백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갈 수가 없어 우리는 여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눕자마자 골아 떨어졌습니다.
나는 눈을 뜨니 창문이 훤합니다.나는 일찍 일어나는 것이 어렸을 적부터 습관이 되어
일찍 일어납니다.나는 옷을 입다가 내 몸에 있던 24개의 빨간 종기들이 하나도 없이 다
사라진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이럴쑤가 !"
나는 가장 공기 좋고 물 좋은 덕풍계곡에 사는데 왜 그런 이상한 피부병이 생겼는지 이
제까지 궁굼했했습니다.나는 좀 오래 전부터 내 몸에 팥알 만한 샛빨간 종기 24개가 톡톡
불어나 있었는데,몹시 가려워 긁으면 터져서 피가 나오고, 다시 딱지가 집니다.
그러면 또 가려워 긁으면 딱지가 떨어지면서 피고름이 나오는 잘 낫지도 않는 성가신 부
스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흔적조차 없이 아주 깨끗하게 치유가 된 것입니다.
"자기야 자기야 이것 좀 봐 봐 !"
나는 잠든 아내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어" 다 없어졌네"
"그렇지? 다 없어졌지?"
나는 흥분하여 소리쳤습니다.
내가 그때 얼마나 놀랐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나는 후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것은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총이기에 증언 하기를 바라시는구나`
라는 생각에 , 내가 글을 쓰는 수많은 사이트에 이 이야기를 수백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심성이 뭔가에 마비가 되어서 그런지 모두 놀래야 하고 그곳이 어디냐
고 물어야 하는데, 모두 침묵이고 별 관심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간혹 나의
인격을 믿고 믿는 척하는 사람도 많지만 거기에서 끝이나고 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실 앞에 감동할 줄 모른다는 사실은 이미 사탄의 흉계가 인간의 심
성을 그렇게 변질시켜 놨다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사실 나주에서 수많은 병자들이 치
유되고 병든 영혼이 치유되는 것을 보면 사실 전국민이 달려와도모자랄지경이 되어야
합니다.
얼마 후에 또 다른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계속)
^)*
댓글목록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아 이것은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총이기에 증언 하기를 바라시는구나`"/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다음이 기대가 되는군요~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아멘!!!아멘!!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그런데 그것들이 흔적조차 없이
아주 깨끗하게 치유가 된 것입니다..아멘!!!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주님함께님 !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요 ~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사실 나주에서 수많은 병자들이
치유되고 병든 영혼이 치유되는
것을 보면 사실 전국민이 달려와도
모자랄지경이 되어야합니다...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흔적조차 없이
아주 깨끗하게
치유 된 부스럼...축하드려요...^^
영혼도 육신도 치유해 주시는
영혼의 목욕탕 정말 좋아요~^^
주님함께님, 알러뷰~^^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내가 그때 얼마나 놀랐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나는 후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것은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총이기에 증언 하기를 바라시는구나`
라는 생각에 , 내가 글을 쓰는 수많은 사이트에 이 이야기를 수백번 하였습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것들이 흔적조차 없이
아주 깨끗하게 치유가 된 것입니다."
아멘!!!
기적수로 치유되셨군요^^*축하드려요~~~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아멘
억만번 해도 듣기 좋습니다
올 추석도 주님 성모님 은총 많이 받으셔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그렇죠? 감동하고 놀래며 또 감사하는 마음이 참 줄었어요!! 몇년을 낫지 않던 병이 나았어도 그러려니 하니! 참 성모님께서 은총을 주시다가도 도로 거두어 가실것같아서 안타깝습니다!!아멘아멘아멘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나주기적수로 피부병이 치유되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놀라웠겠어요?
너무나 고마운 기적수지요~
은총글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팥알 만한 샜빨간 종기 24개의 빨간 종기들이 하나도 없이
다 사라진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아멘~~!!!
영혼의 목욕탕에서 씻으시고 치유되셨네요~
축하드려요~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아멘 ~!!!
기적수로 치유받으신 놀라운 은총글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멘 ~!!!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아멘!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아멘*
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감동.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언제나 읽어도 정말
감동입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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