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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1월 10일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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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항구한사랑
댓글 40건 조회 2,066회 작성일 20-01-11 13:13

본문

0827tears.jpg

 

1988년  1월  10 일

 

너무나도 몸이 불편하여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성모님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에 벌떡 일어나 

밤 11시 15분에 경당으로 달려가 묵주의 기도를 드렸는데,

묵주의 기도 1단을 12시 40분까지 드리고 있었다.

그것은 성모님과 함께 울면서 기도를 하였기 때문이다.

12시 40분에 탈혼 상태로 들어갔는데,

왕관을 쓰신 성모님께서 옷을 입지 않으신 아기 예수님을

나에게 안겨 주시며 너희도 이와 같이 어린아이가 되라고 하셨다.

아기 예수님이 나의 여기저기를 어루만지신 뒤에

성모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다시 데려가시면서


“너희도 이처럼 어린아이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다.

이때의 성모님의 모습은 나주의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이셨는데 

그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고 입술에는 미소가 가득 담겨 있었으며

사랑이 넘쳐흐르는 다정한 모습이었다.


머리에는 12개의 별이 달린 월계관을 쓰고 오셨는데

그 12개의 별에서는 빛이 많이 나고 있었다.

 


성모님 :

“ 딸아! 네 약함을 잊고 내 사랑을 더 기억하여라.

내 사랑이 네 약함에 도움이 될 것이니 너의 속을 비워놓아라.

그래야만 내가 그 안에서 활동할 것이 아니냐?

네가 지금 괴로워하고 있는 것까지 나에게 다오.

이 세상에서 항상 이겨내야 할 유혹들이 있다.

딸아!

나를 사랑하는 자녀들을

많이 시험한다는 것을 너는 알지?

그렇다. 지금은 산고를 겪고 있다.

나는 산고를 겪는 자녀들이 많아지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모두가 고통 중에서는 오히려 나를 아프게 한다.

네가 치르고 있는 그 산고가 있기에 출산이 따르지 않겠느냐?

그 산고의 고통이 반드시 뒤따르겠지만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마련한 상급을 생각하고

잘 봉헌하여 많은 영혼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어다오.

마치 금이 도가니에서 순수하게 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사랑 속에서 깨끗해질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나의 작은 영혼아!

너희가 쌓아놓은 공로가 아무리 많을지라도

남을 헐뜯고 비판하며 작은 일에 소홀히 하면

그 공로가 하나씩 허물어지고 만다.

입을 열기를 더디 하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하여라.


남을 판단하고 싶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도 하나의 공덕이 된다.

말과 행위에 있어서 더욱 거룩하게 해다오.

딸아! 너는 지금 너무 초조해하는구나.

나도 초조하다. 내 사랑 속으로 더 높이 올라와야 될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늘의 재물은 탐하지 않고

스스로 높아지려 하고 시기, 질투하며 내 자비를 의심하기 때문에

영혼이 좀먹고 있으니 내 마음이 몹시 아프구나.

내 딸아, 겸손을 실천하여라.

그것은 나에게 특별히 소중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다.

절대로 높아지지 않도록 노력하여라.

너희들의 고행, 친절, 희생, 보속들이

내 상처에 향유가 되느니라.

내 딸아!

함께 일하는 내 자녀들에게 더욱 사랑을 베풀어라.

그들이 서로 높아지려고 하기 때문에

교만과 시기, 질투의 마귀들이 그들을 노리고 있으니

네가 희생으로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사랑,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일치하여라.

서로서로 사랑하며 일치하여라.

너에게 보여줄 것이 있다. 너를 통해서

모두에게 알리고자 하는 나의 원의를 너는 잘 알 것이다.”

 


말씀 도중에 이러한 모습을 보여 주셨다.


높은 산이 있었다. 그 위에는 14계단이 있었고

나무도 양쪽으로 있었는데 거기에는 우리가 공로를 쌓을 때마다

열매가 열렸다. 그러나 입으로 또는 행동으로 판단하고

죄 지을 때마다 쌓아놓은 공로의 열매가 떨어져 버렸다.

산 중턱에서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사람,

바른 길로 똑바로 가야 되는데도 빙빙 돌아가는 사람,

계단을 다 오르기까지는 참으로 어려운 길이었다.

14계단 위에는 바로 천국이었습니다.

하느님이 계시고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 모든 성인 성녀,

천사들이 환호소리 드높게 우리를 반겨 맞으십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도 빠짐없이 보고 계셨다.

우리가 회개할 때 가장 많은 열매가 열렸으며,

또 고통을 아름답게 잘 봉헌할 때, 남을 위해 희생을 바칠 때,

그에게도 빛이 가며 나에게도 공로의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보여 주셨다.

한 계단이라도 오르고 죽음을 맞이하면 연옥이요,

14계단까지 오르면 천국이 가까우며

 14계단을 거치면 천국이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곤두박질치는 것을 보면서

떨고 있는 나에게 성모님께서 말씀하셨다.

 

 

성모님 :

“딸아!

보았느냐?

산 중턱까지는 누구든지 갈 수 있지만,

그 14계단을 거치기가 그렇게도 어렵단다.

그러니 힘써 쌓아놓은 공로가 허물어지지 않도록

모두에게 알려다오. 잘 있거라. 안녕.”



1988년 7월 24일 율리아님에게 보여주신 천국 연옥 지옥

메시지 영상 바로 보기     https://youtu.be/UQT8nCNrIs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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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절대로 높아지지 않도록 노력하여라."
항구한사랑님 은총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구한사랑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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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딸아! 네 약함을 잊고 내 사랑을 더 기억하여라.
내 사랑이 네 약함에 도움이 될 것이니 너의 속을 비워놓아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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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딸아! 보았느냐?
산 중턱까지는 누구든지 갈 수 있지만,
그 14계단을 거치기가 그렇게도 어렵단다.
그러니 힘써 쌓아놓은 공로가 허물어지지 않도록
모두에게 알려다오. 잘 있거라. 안녕.”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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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 산고의 고통이 반드시 뒤따르겠지만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마련한 상급을 생각하고
잘 봉헌하여 많은 영혼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어다오.

아멘! 힘이 나는 성모님 메시지 감사드려요^^
은총 가득히 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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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내 딸아, 겸손을 실천하여라.
그것은 나에게 특별히 소중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다.
절대로 높아지지 않도록 노력하여라.
너희들의 고행, 친절, 희생, 보속들이
내 상처에 향유가 되느니라.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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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저도  겸손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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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남을 판단하고 싶어질때
사랑으로 덮어주는것도 하나의 공덕이 된다..
내 딸아 겸손을 실천 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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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죄를
짓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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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야님의 댓글

그라시아야 작성일

"딸아! 네 약함을 잊고 내 사랑을 더 기억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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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너희가 쌓아놓은 공로가 아무리 많을지라도
남을 헐뜯고 비판하며 작은 일에 소홀히 하면
그 공로가 하나씩 허물어지고 만다.

입을 열기를 더디 하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하여라. "
아멘~
항구한 사랑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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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마치 금이 도가니에서 순수하게 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사랑 속에서 깨끗해질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너희가 쌓아놓은 공로가 아무리 많을지라도
남을 헐뜯고 비판하며 작은 일에 소홀히 하면
그 공로가 하나씩 허물어지고 만다.

입을 열기를 더디 하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하여라.
남을 판단하고 싶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도 하나의 공덕이 된다.
말과 행위에 있어서 더욱 거룩하게 해다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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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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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내 딸아, 겸손을 실천하여라.
그것은 나에게 특별히 소중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다.
절대로 높아지지 않도록 노력하여라.
너희들의 고행, 친절, 희생, 보속들이
내 상처에 향유가 되느니라.
--------------------------------
산 중턱까지는 누구든지 갈 수 있지만,
그 14계단을 거치기가 그렇게도 어렵단다.
그러니 힘써 쌓아놓은 공로가 허물어지지 않도록
모두에게 알려다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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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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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네가 지금 괴로워하고 있는 것까지 나에게 다오.

이 세상에서 항상 이겨내야 할 유혹들이 있다.

딸아!

나를 사랑하는 자녀들을

많이 시험한다는 것을 너는 알지?

아멘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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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일치하여라.서로서로 사랑하며 일치하여라.

너에게 보여줄 것이 있다. 너를 통해서 모두에게 알리고자

하는 나의 원의를 너는 잘 알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항구한사랑님...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말씀

정성으로 올려 주심을 감사드리며 그 말씀이 저희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봉헌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그리고 사랑의메시지 말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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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의 사랑의 말씀 가슴에 지니고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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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사랑으로 사랑의 메시지 실천! 항상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보여주시는 엄마를 보며 봉헌!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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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
"남을 판단하고 싶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도
하나의 공덕이 된다.
말과 행위에 있어 더욱
거룩하게 해다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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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마치 금이 도가니에서 순수하게 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사랑 속에서 깨끗해질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입을 열기를 더디 하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하여라.
남을 판단하고 싶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도 하나의 공덕이 된다.
말과 행위에 있어서 더욱 거룩하게 해다오 .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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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사랑,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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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의 작은 영혼아!
너희가 쌓아놓은 공로가 아무리 많을지라도
남을 헐뜯고 비판하며 작은 일에 소홀히 하면
그 공로가 하나씩 허물어지고 만다.
입을 열기를 더디 하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하여라.
남을 판단하고 싶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도 하나의 공덕이 된다.
말과 행위에 있어서 더욱 거룩하게 해다오.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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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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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고행, 친절, 희생, 보속으로
              주님의 상처에 향유를 ...
              찬미드립니다.~_()_
              성심 안에 사랑합니다.~Allelu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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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나는
산고를 겪는 자녀들이 많아지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모두가 고통 중에서는 오히려 나를 아프게 한다.
네가 치르고 있는 그 산고가 있기에
출산이 따르지 않겠느냐?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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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모든 것이 사랑 속에서 깨끗해질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나의 작은 영혼아!
너희가 쌓아놓은 공로가 아무리 많을지라도
남을 헐뜯고 비판하며 작은 일에 소홀히 하면
그 공로가 하나씩 허물어지고 만다.
입을 열기를 더디 하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하여라.
+ + + + + + +

아멘~! 아멘~!! 아멘~!!!

항구한사랑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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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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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꽃님의 댓글

사랑의꽃 작성일

***너희도 이처럼 어린아이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다.***

아멘~은총 글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로 살겠다고 마음 먹지만
자아포기가 안된 이기적인 나자신을 자주봅니다.
5대영성실천으로 엄마 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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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 딸아! 네 약함을 잊고 내 사랑을 더 기억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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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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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1988년 1월 10 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천국과 연옥과 지옥, 선의 나무와 악의 나무에 관한 말씀,
정말 잊어서도 안되고 늘 상기하고 명심해야함을 느낍니다.

주님, 불림받은 저희들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함께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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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의 작은 영혼아!
너희가 쌓아놓은 공로가 아무리 많을지라도
남을 헐뜯고 비판하며 작은 일에 소홀히 하면
그 공로가 하나씩 허물어지고 만다.아멘!!!

감사합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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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겸손을 실천하여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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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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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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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절대로 높아지지 않도록 노력하여라.

작은자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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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입을 열기를 더디 하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도록 하여라. 

남을 판단하고 싶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도 하나의 공덕이 된다. 

말과 행위에 있어서 더욱 거룩하게 해다오.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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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마치 금이 도가니에서 순수하게 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사랑 속에서 깨끗해질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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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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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우리도 노력하여 14계단위 천국으로 나아갑니다!! 5대영성이 빠른 길!!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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