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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해야겠습니다 라고한 주님함께님의 글에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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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하사탕
댓글 23건 조회 7,697회 작성일 11-02-09 22:25

본문

 

어푸렴히 생각했던 부분이 현실이 되었군요

그래! 아무리 생각해도 살아가는 게 용하다고 생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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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번 받는 봉헌금으로 잘은 모르지만 나주 식구들이 전부 생활하고

기도회를 준비(사진, 인쇄물, 난방 등등 온갖 잡다한 것까지..) 하고,

 

율리오 회장님이 아무리 부자라손 치더라도 생산성과 부가가치와는 무관한

그 많은 식구들을 하루 이틀도 아니고 먹여 살린다는 게 어불성설이지요

 

그야말로 은총은 강물처럼 처럼 공짜로 은총받기만을 위해 내 밀었던 손이

성모님께 한없이 부끄럽고 송구스러우며 늘 입는 같은 한복이지만 깨끗하게

차려 입고 온화한 미소로 이러한 고통을 감내하시면서도 저희들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대해주신 율리아 엄마와 신부님들과 베드로회장님을 비롯한

전 나주 식구들의 모습이 차창을 스치는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내 마음속에선 눈물이 흐릅니다

 

한 달에 한번이라지만 잘 차려놓은 기도회 장소에 가서 나주의 주님, 성모님

은총이란 은총은 다 받으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는 뭔가 더 대접 받기를

원했고 조금만 불편해도 짜증내고 불평한 저 자신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는 마음과 태도를 분명히 좀 달리 해야겠습니다

성모님 동산의 재정을 한 푼이라도 돕는 쪽으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대처해야겠습니다

나주의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을 생각하면 금전으로 어떻게 계산이 가능하겠습니까?

 

어쨌던 집이 무너지기 전에 고치고 수리해야 하는 사람은 그 집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 동산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그 집을 수리하고 고쳐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면하려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십시일반으로 수리하고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그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우리가 하느님 뜻에 맞갖게 하고자 한다면

나주의 주님, 성모님께서는 언제나 저희와 함께해 주셨으니까요

 

파이팅 합시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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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십시일반으로 수리하고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파이팅 합시다.아멘!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마음의 크기이며 믿음의 크기래요

작은 정성이지만 저도 벽돌 한장 이라도 더 쌓아 올리겠습니다.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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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십시일반으로 수리하고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아멘~~~아멘~~~아멘~~~

님께서 시원하게 말씀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누군가가 할 말은 해야하고, 그 말을 들은사람은
실천해야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박하사탕님 감사드려요.
역시 시원한 박하사탕 이셔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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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박하사탕님~~~
맞아요~ 받은은총들...금전적으로 따진다면 저,,있는거 없는거 다 팔아도
안되요~...
부끄럽고 죄송스러움에 고개가 그냥 숙여집니다

저도 작지만  성모님사랑에 율리아엄마사랑에 보탭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모두들 화이팅!
박하사탕님~~~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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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다른 여러곳의 기도회에는 치유기도가 끝나면 꼭 봉헌바구니를 돌리며 감사헌금을 걷어요
나주에서는 그런것이 전혀 없지요..나주도 그렇게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치유해주신 주님.성모님께 감사드리는 봉헌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랑하는 박하사탕님 나주를 사랑하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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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어쨌던 집이 무너지기 전에 고치고 수리해야 하는 사람은
그 집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 동산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그 집을 수리하고 고쳐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면하려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십시일반으로 수리하고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그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우리가 하느님 뜻에 맞갖게 하고자
한다면 나주의 주님, 성모님께서는 언제나 저희와 함께해
주셨으니까요 파이팅 합시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박하사탕님...해결책을 강구할수있도록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에게 맞도록
최선을 다한다면 노력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혜롭게 선을 행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리라 믿어요 그래서 우리들의 사랑의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우리서로 힘을 모아요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지기를 박하사탕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박하사탕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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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한 달에 한번이라지만 잘 차려놓은 기도회 장소에 가서 나주의 주님, 성모님
은총이란 은총은 다 받으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는 뭔가 더 대접 받기를
원했고 조금만 불편해도 짜증내고 불평한 저 자신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십시일반으로 수리하고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이멘 ~!!!

옳으신 말씀이네요.... 마움을 모우고 힘을 합친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리라
믿어요..... 그리고 우리에겐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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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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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십시일반으로
수리하고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한 달에 한번이라지만 잘 차려놓은 기도회 장소에 가서
나주의 주님, 성모님 은총이란 은총은 다 받으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는 뭔가 더 대접 받기를 원했고 조금만 불편해도
짜증내고 불평한 저 자신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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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구체적인것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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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박하사탕님 !

내가 나이 많아서 그런가?

툭하면 눈물이 납니다.

님의 글을 읽고 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감사하다고 밖에 더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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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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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축복님의 댓글

천상의축복 작성일

아멘"
사랑으로 올려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요. 우리집이라 생각하면  여기저기 고장난곳이 있었으면
벌써 수리하고 고쳤겠지요.
편하게 가서 은총만 받고 왔던 저도 부끄럽습니다.
생활안에서 더욱 실천하는 삶을 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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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나주의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을 생각하면
금전으로 어떻게 계산이 가능하겠습니까?"


맞습니다!
사랑에 빚진자로써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각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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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가서 많이 받으려고만 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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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한 달에 한번이라지만 잘 차려놓은 기도회 장소에 가서 나주의 주님, 성모님

은총이란 은총은 다 받으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는 뭔가 더 대접 받기를

원했고 조금만 불편해도 짜증내고 불평한 저 자신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저도 지금 이순간 반성합니다.
올해 얼마나 추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난 밥 해주시느라 수고가 너무 많은데
반찬이 어쩐네 저쩐네 말들이 많았었죠~~~
우리가 어디에가서 이런 사랑의 양념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먹을수 있겠으며

성물값이 비싸네~ 싸네~
세계 어느 성물방에서 이렇게 은총 가득한 성물을 구할 수 있으며
치유의 은총이 흘러~ 흘러~~ 넘치도록 풍성히 쏟아집니까~~~!!!

정말 저자신부터 회개하고 나주에서 하시는 모든일들에 협조하고
더욱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한 가족처럼 한 지체로써 함께 하기로 다짐해 봅니다.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본부에서 율리아님을 중심으로 
봉사하시는 모든 가족님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아주아주 마니나미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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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각자에게 맞도록
최선을 다한다면 노력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혜롭게 선을 행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리라 믿어요"  아멘~!
어머니 향기님의 말에 동감입니다 우리 서로
반성하고 나주성모님을 위해서 마음 모으도록 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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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햇살님의 댓글

밝은햇살 작성일

자주가지못하지만갈때마다성의껏해야겠습니다
몰랐기때문에죄송하고미안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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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ㅜ.ㅜ;
할 말이...없습니다. 너무 죄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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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우리위에  내리시어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시는 그날까지

부족한 우리들의  작은 정성모아  성모님을  도와 드릴수 잇는 그것이 영광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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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바다님의 댓글

은혜의바다 작성일

그야말로 은총은 강물처럼 처럼 공짜로 은총받기만을 위해 내 밀었던 손이
성모님께 한없이 부끄럽고 송구스러우며 늘 입는 같은 한복이지만 깨끗하게
차려 입고 온화한 미소로 이러한 고통을 감내하시면서도 저희들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대해주신 율리아 엄마와 신부님들과 베드로회장님을 비롯한
전 나주 식구들의 모습이 차창을 스치는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내 마음속에선 눈물이 흐릅니다................(동감을~~ ㅠㅠ)

은총을 강물처럼 받으면서,
입으로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이 아니라,
십시일반 성심껏 보답한다면,
성모의집은 성덕의 동산으로 채워지라라 믿어요.

주님성모님이 친히 현존하신 성지를,
 "협력하여 선을 이룰수 있도록" 힘을 합친다면
우리의 마음밭도 아름다운 성전으로 피어날것입니다..

좋은 글 올려주신 박하사탕님 뜻을 함께하여.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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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이제부터는 마음과 태도를 분명히 좀 달리 해야겠습니다

성모님 동산의 재정을 한 푼이라도 돕는 쪽으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대처해야겠습니다

나주의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을 생각하면 금전으로 어떻게 계산이 가능하겠습니까?

 

어쨌던 집이 무너지기 전에 고치고 수리해야 하는 사람은 그 집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 동산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그 집을 수리하고 고쳐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면하려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십시일반으로 수리하고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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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모두 힘과 맘을합하여 십시일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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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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