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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18 주간 월요일 (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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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체사랑
댓글 38건 조회 528회 작성일 21-08-02 10:2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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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치운쿨라 Porziuncula(작은 몫)



작은 형제회의 머리이고 어머니이시며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마리아 성당

(전대사축일:8월2일)


"성인은 이 곳을

어디보다도 사랑하였다.

그는 자기 형제들에게 이곳을

특별한 경의(敬意)를 가지고

받들도록 명하였다.

그는 그 소유권을 다른 이에게 주고,
자기는 자기와 자기 형제들을 위하여

그 사용권만을 가짐으로써
이곳이 형제회의 겸손과 극도의 가난의 표본으로

언제나 보존되기를 원하였다.”(2첼라노)


세라핌적 사부 성 프란치스코는

 지극히 복되신 동정녀께

특별한 사랑을

지니고 있었고


’천사들의 성 마리아’,

혹은 ’포르치운쿨라’라고

불리우는 소성당을 큰 사랑으로 돌보았다.

그곳에서 작은형제회와 성글라라 수도회가

축복된 기원을 두었고 성인이 삶을 마감하였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성 프란치스코는 교황 호노리오 3세에게서

이 성당에 포르치운쿨라 전대사를

얻었다고 하며
여러 교황들께서 다른 많은 교회에

이 전대사를 확대하였다.

세라핌 수도가족은 이러한 여러 이유에서

이 성전 축성일을 경축하며

천사들의 성 마리아를 기린다.

(작은형제회홈에서 www.of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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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드리신 인사
- 성 프란치스코


1) 거룩한 부인이요 여왕이시여,
하느님의 성전이 되신 동정녀여,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기뻐하소서.

2) 하늘에 계신 지극히

거룩하신 아버지께서
당신을 간택하시어,


그분의 지극히 거룩하시며

 사랑하시는 아드님과
협조자이신 성령과 함께
당신을 축성하셨나이다.

3) 당신은 온갖 은총과 온갖 선이

가득하셨으며
지금도 가득하시나이다.

4) 천주의 궁전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장막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집이시여, 기뻐하소서.

5) 천주의 의복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여종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어머니시여, 기뻐하소서.

6) 그리고 거룩한 모든 덕행들이여,

당신들도 기뻐하소서.

성령께서 당신의 은총과 비추심으로

당신들을 믿는 이의 마음에 부어 주시어

당신들로 인해 불충한 이가


 하느님께 충실한 자 되게 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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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

<저 혼자서는 이 백성을 안고 갈 수 없습니다.> 


▥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11,4ㄴ-15 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이 4 말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 5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공짜로 먹던 생선이며,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이 생각나는구나.


6 이제 우리 기운은 떨어지는데, 보이는 것은 이 만나뿐,

아무것도 없구나.”


7 만나는 고수 씨앗과 비슷하고

그 빛깔은 브델리움 같았다.


8 백성은 돌아다니며

그것을 거두어서,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빻아

냄비에다 구워 과자를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과자 맛과 같았다.

9 밤에 이슬이 진영 위로

내리면, 만나도 함께 내리곤 하였다.


10 모세는 백성이

씨족끼리 저마다 제 천막 어귀에 앉아

우는 소리를 들었다.


주님께서 대단히 진노하셨다

. 모세에게도 그것이 언짢았다.


11 그래서 모세가 주님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당신의 이 종을

괴롭히십니까? 어찌하여 제가 당신의

눈 밖에 나서, 이 온 백성을 저에게

짐으로 지우십니까?


12 제가 이 온 백성을

배기라도 하였습니까? 제가 그들을 낳기라도 하였습니까?

그런데 어째서 당신께서는

그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유모가 젖먹이를 안고 가듯,

그들을 제 품에 안고 가라 하십니까?


13 백성은 울면서

‘먹을 고기를 우리에게 주시오.’ 하지만,


이 온 백성에게 줄 고기를

제가 어디서 구할 수 있겠습니까?


14 저 혼자서는 이 온 백성을

안고 갈 수 없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무겁습니다.


15 저에게 이렇게 하셔야겠다면,

제발 저를 죽여 주십시오.


제가 당신의 눈에 든다면,

제가 이 불행을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안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복음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 그때에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13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1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들 가운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지났습니다. 그러니 군중을 돌려보내시어,


마을로 가서 스스로

먹을거리를 사게 하십시오.”


16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17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19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20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21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안에서 살아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  오늘도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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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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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 이시여 !!!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봉헌하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전구해 주소서.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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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성모 어머니 하루빨리 나주성모님 인준되어
온세상이 구원받게 해 주시고 반대하는 모든
이들이 회개하고 어머니께 돌아 오도록 봉헌드립니다..

율리아엄마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지향하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 지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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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성마리아 성당이
너무도 아름 답습니다.

오늘복음 말씀.독서말씀 감사드리며
영광의 자비 예수님 축복 .사랑
가득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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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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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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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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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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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나주 성모님의 승리와 인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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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키즈님의 댓글

나주키즈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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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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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천주의 궁전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장막이시여, 기뻐하소서. ​

천주의 집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의복이시여, 기뻐하소서. ​

천주의 여종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어머니시여, 기뻐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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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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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작은 형제회의 머리이고 어머니이시며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마리아 성당"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 이시여!
나주성모님 빠른 인준과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지향하시는 모든 기도가 이루어지고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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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마누엘님의 댓글

이임마누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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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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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여!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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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이시여~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도록 전구해 주소서~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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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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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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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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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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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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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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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아멘!
주님의 말씀을 따를 때 주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신다는 것을
믿으며 온전히 의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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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여!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기도가 빨리 이뤄지도록 전구해주소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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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 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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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이시여!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멘..
제가 지향하는 모든 이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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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 시여!
나주성모님 인준을 들어주소서!! 아멘
율리아엄마의 영육간 건강과 기도지향이 그대로이루어지도록 함께 빌어주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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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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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포르치운쿨라의 천사들의복되신 동정 마리아이시여~!!!

+ 나주 성모님의 승리와 인준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빠른 회복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 거룩한 성교회의 영적 성화와 올바른 쇄신과 이 세상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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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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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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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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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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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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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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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성체사랑 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시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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