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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___기쁨을 주는 세 살 아기 율리아님.. 너무도 부끄러운 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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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찬미
댓글 39건 조회 939회 작성일 21-09-14 10:00

본문

주님.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 성모께 위로가 되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 ​은총으로 흘러가게 해주시고

내 모습이 온전히 변화되게 해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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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2 화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___

 를 묵상하며


와닿는구절​: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가릴 때

              대.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지 척척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느낀점:      세살이었던 율리아님은 그 어린아기일 때도

             <비록 주님께서 예비하신 분이셨지만>

             기쁨을 주고 행복을 주고 웃음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합니다.

             아기 때도 기쁨을 주며 살아오신 율리아님

             그러나 나는 정 반대였습니다.

             그동안 나주순례하면서 지금은 그래도 많이 좋아진 것이 이렇지만

             예전에는 내 성질대로...기분 나쁘면 얼굴에 표현을 하고

             속상하면 말도 하지 않고.상대방을 불안하게 하였습니다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말로 하려면 태산을 쌓고도

             바다를 덮을 것입니다.         

             그렇게 나는 모든 이들에게 고통을 주면서 살았습니다



​결심:        누군가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


             그것은 희생입니다.

             나자신을 내려놓고 나의 고통.아픔.슬픔.

             이 모든 것 내 안에 감추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상대방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상대방에게 잘해주며 상대방 마음을 아프게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율리아님의 아름다운 미소는 희생과 사랑의 열매이기에...

             얼마나 큰 희생속에 만들어진 아름다운 사랑의 미소일까요.

             나는 나의 악습을 버리려 무진장 노력했지만

             상대방을 위해서 기쁘게.즐겁게 해주는 것은 아직도 제겐 

             늘 어려웠기에 오늘 나의 부족한 모습을 많이 생각하게 하고

             너무도 반성하게 합니다.



노력한 점:    시골에계신 아버님은

                하루에 한번 방문하는 요양사에게 너무 집착해 계십니다.

                요양사 근무시간 외에도 요양사에게 계속 전화, 택시 타고 집으로 찾아가고

                집에 오면 마음에 안 든다고 쫓아내고. 너무 집착해계시니

                5년동안 요양사를 30명은 넘게 바꾸실 정도로

                요양사를 힘들게 해서 이제는 아버님한테는 요양사들이 잘 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그 스트레스를 저희들에게 다 퍼붓습니다.

                새벽에. 밤에... 계속 우리에게 전화를 하고 아버님한테 가서 달래드리고 나면

                당장 요양사를 또 불러오라고 합니다.


                몇 년을 그렇게하시니 달래다 안되서 이제는 나도 화를 많이 냅니다


                오늘도 전화가 몇 번 와서   

                또 요양사 때문에 나에게 큰소리를 내며 억지를 부리니

                혼자 살아가시는 아버님이 얼마나 사람이 그리웠으면 그러실까.생각하며

                아버님께 기쁘게 대화를 하고 사랑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마음이 풀리셨는지 조금씩 누그러지셔서 오냐~알았다~~~하십니다.

                이제는 사랑으로 다독거려드릴 것입니다.


                오늘 율리아님 아기 때 살아오신 묵상글은 저의 악습을 고치기에 너무도 딱 맞습니다.

                        화도 나지만.기분이 나쁠 만도 하지만

                상대방을 위해...상대방의 화평을 위해

                그런 나의 아픈 마음 봉헌하며 사랑으로...그리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의 미소로 대하는것.

                나를 내려놓고 나를 또 버려야 하기에...쉽지만은 않겠지만

       


               오늘 묵상글 속의 세 살 아기 율리아님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게하던 그 아기를 늘 생각하며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면 반드시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안되면 될 때까지 끝까지 해서 서로의 기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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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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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지금의 제 상태에 꼭 맞는 묵상이네요 ㅠㅠㅠ
많이 깨닫고 은총받고 결심, 다짐하고 갑니다 !!! 저도 오늘 정말정말 많이 노력하고 다시 찾아올께요 -
우리, 엄마의 사랑속에 함께 화이팅 해요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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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상대방을 위해...상대방의 화평을위해
그런 나의 아픈마음 봉헌하며 사랑으로...그리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의 미소로 대하는것.
나를내려놓고  나를  또 버려야하기에...쉽지많은않겠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된다고저는 믿습니다
안되면 될때까지  끝까지해서 서로의기쁨을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정말 애타적 사랑이란 나 자신을 버려야 하기에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작은 노력이나 희생으로 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그지없이 기쁘다가도 이내 다시 올라오는 저의 자아들...
저도 부족하지만
이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저희 바로 곁에 오셔서
늘 함께하여주시니 노력하면 노력을 보시고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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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안되면 될때까지  끝까지해서 서로의기쁨을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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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님의 댓글

비오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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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상대방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상대방에게 잘해주며 상대방 마음을 아프게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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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미님의 댓글

싱싱장미 작성일

아멘!
은총가득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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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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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자신의 삶을 겸손되이 돌아보고 새로이 결심하는
마음이 노력할려는 모습이 참 대단하십니다..

엄마의 일화를 통해 바로바로 해 내고 계시는
그 착함이 그대로 보여집니다..
쉽지않은 아버님 성격을 대화로 더 잘해드리고자
풀어 가시는 모습이 진정 엄마를 닮아 따라가는
작은영혼이 아닐까? 를 생각합니다..

나눠 주셔는 은총글로 저 또한 많은은총 받았습니다..
실 생활에서 더 노력해 가야겠습니다..
함께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아멘~~!!*
주찬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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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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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역시 주 찬미님

은총 가득 하신 글 은혜롭게 잘 읽고 함께

은혜 가득  받았습니다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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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오늘 묵상글 속의 세 살 아기 율리아님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게하던 그 아기를 늘 생각하며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멘 !!!
님의 결심과 노력에 저도 아멘으로 응답하며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묵상과 결심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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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소중한 나눔 넘 감사드려요!
은총 무한대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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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게하던 그 아기를 늘 생각하며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저도 노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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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대충으로가 아닌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남을 기쁘게 하는 생활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총 무한대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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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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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누군가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
그것은 희생입니다.
나자신을 내려놓고 나의 고통.아픔.슬픔.
이 모든 것 내 안에 감추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상대방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상대방에게 잘해주며 상대방 마음을
아프게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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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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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오늘 묵상글 속의 세 살 아기 율리아님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게하던 그 아기를 늘 생각하며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저도 집안에 웃음꽃을 피어준 아기를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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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찬미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주찬미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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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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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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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음님의 댓글

보잘것없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열심히 참여하시는 모습 귀감입니다.
은총 무한히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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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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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주찬미님~!
진솔한 은총글 감사합니다

자신을 내려놓는다는것 어느때는
잘 되는듯 하다가도 어느때는
너무나 쉽게 무너지니
끝없이 노력하다 보면
율리아님의 삶을  본받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무던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님을 본받아 열심히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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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쌍날칼님의 댓글

진리의쌍날칼 작성일

와우 묵상글 감사합니다.
벌써 실천하고 계시네요.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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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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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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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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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오늘 묵상글 속의 세 살 아기 율리아님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게하던 그 아기를 늘 생각하며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면 반드시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안되면 될 때까지 끝까지
해서 서로의 기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주찬미님...님께서는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보기좋아요
소중한 은총나눔  감사드리며 글 읽는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오늘 묵상글 속의 세 살 아기 율리아님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게하던 그 아기를 늘 생각하며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은총글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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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좋은 묵상글 감사합니다 ^^

주님 ~!

하루빨리  나주 성모 성심의 승리와 인준나게 해주시고,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하여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은총 주시길 청하며,

코로나도  하루빨리 종식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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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 누군가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 그것은 희생입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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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아멘.

이렇게 깊이 묵상하시고 또 성찰하시고 나눠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

저도 더불어 은총을 받아요.^^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버님을 위해서도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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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상대방을 위해...상대방의 화평을             
그런 나의 아픈 마음 봉헌하며 사랑으로...

그리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의 미소로 대하는것.

나를 내려놓고 나를
또 버려야 하기에...
쉽지만은 않겠지만~

쉽지 않지만 저도 마찬가지로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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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혼자 살아가시는 아버님이 얼마나 사람이 그리웠으면 그러실까.생각하며
아버님께 기쁘게 대화를 하고 사랑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마음이 풀리셨는지 조금씩 누그러지셔서 오냐~알았다~~~하십니다.
이제는 사랑으로 다독거려드릴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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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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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품님의 댓글

엄마의품 작성일

아멘~
주찬미님의 글을 읽고 저도 반성하게됩니다
은총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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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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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오늘 묵상글 속의 세 살 아기 율리아님
집안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게하던 그 아기를 늘 생각하며
저도 묵은 내 생활을 버리고
이웃을.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면 반드시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안되면 될 때까지 끝까지 해서 서로의 기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정말 깊이 묵상하며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
화가 나실 만도 한 상황들을 사랑으로 배려하시려는 모습 감동입니다.
받으신 소중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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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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