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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가슴보다 2~3배 커진 유방암, 의사들 모두 기적이라고!” 은총증언 (영상)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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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37건 조회 1,128회 작성일 21-10-10 09:25

본문

 

 

링크 : https://youtu.be/c1DBPdcHxKA

 

 

"제 가슴보다 2~3배 커진 유방암,

의사들 모두 기적이라고!"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수원 임 체칠리아입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 주신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살아 있어서 은총 나누게 되었습니다. 2007년도 건강검진에서 유방암이라고 서울 아산병원에서 진단받고 ‘오진이겠지.’ 하고 그냥 ‘나는 암이 아닐 거야.’라고 생각하고 6개월 동안 병원에 안 갔었어요.

 

그러고 2008년 6월 달에 서울 성모병원에 갔는데 유방암이라고 수술하자고. 그래서 수술한다고 해놓고 너무 두렵고 떨리고 제 몸에 칼 대는 게 싫어서 입원 준비 다 해서 들어갔다가 그날로 도망 나와 버렸어요. 제가 도망 나오고 2007년도부터 나주 성모님한테 계속 오고 우리 가족만 알고 예수님께서 죽은 자도 살리신다는 것을 제가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 하실 수 있잖아요.’ 그러면서 예수님께 의탁하고 매달리면서 계속 나주 성모님한테만 왔어요.

 

와서 율리아 엄마한테 뽀뽀도 받고, 계속 만져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그랬는데 정말 많이 컸었어요. 제 가슴보다 2배, 3배 컸었어요. 돌같이 딱딱한 암 덩어리를 이렇게 크게 달고 살았었어요. 그래서 2009년도에 우리 남편하고 경당에서 8일을 머물게 됐었어요. 예수님, 나주 성모님께 많이 의탁하면서 ‘죽든지 살든지 예수님께 성모님께 맡깁니다.’ 하고 기도를 하고 올라갔는데 기적을 주셨어요.

 

내 가슴보다 2배, 3배 컸어도 두렵고 떨리거나 그런 게 없었어요. 그래서 남편하고 꾸준히 기도하면서 ‘제 고통으로 인해서 저와 가족에게 믿음 주시고 나주 성모님 알게 해 주세요.’ 2달 동안 매일 미사 가고 성체조배하고 그랬어요. 그게 돌덩어리같이 딱딱했었는데 그게 막 괴사가 돼버리는 거예요. 스스로 괴사가 되면서 이물질이 나오는데 냄새가 얼마나 아주 고약한지 뭐 코를 들 수가 없을 정도로.

 

우리 남편, 아이들도 오면 악취가 너무 많이 나니깐 “엄마 병원에 가자.”고 그러는데 왜 제가 그렇게 병원에 안 갔는지 모르겠어요. 그것도 제 마음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아마 제가 저로 인해서 저와 그 가족들에게 믿음 주시라고 성모님께 이렇게 올 수 있게 해달라고 그래서 애원해서 그렇게 많이 송곳으로 찌르는 고통, 바늘로 찌르는 고통이 와도 예수님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회개하면서 그 악취를 저와 가족들, 모든 사람들의 악습들을 다 내보내달라고 기도를 하니까. 우리 큰아들이 “엄마, 죽어도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한 번 받고 죽어도 죽자.”고 그때 피를 많이 쏟았어요. 이물질이 나오면서 신생아 기저귀를 몇 개씩 2~3시간 간격으로 대도 감당을 못했었어요.

 

그래서 피도 많이 쏟고 그러니깐 응급실에 실려 갔는데 의사가 제 차트를 보더니 “이 아줌마 2007년도에 6월 달에 암 진단 받고도 도망간 아줌마가 3년 만에 왔네요.” 이러면서 안 해 주려고 그래요. “아줌마 또 도망갈 거니깐. 치료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그래서 “치료받겠습니다.” 했더니 그때부터 막 사진을 찍고 그랬는데 ‘이 아줌마는 살 수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나 봐요.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고 식구들이 다 거기에서 엄마 마음의 준비하고 있으라고 큰아들이 그랬대요. 그런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고 그래도 ‘예수님이 성모님께서 저를 살려주시겠지.’ 그런 마음은 있었어요.

 

그래서 그날 밤에부터 계속 검사 들어가고 사진 찍고 난리를 치더니 그다음 날 의사가 또 고개를 절레절레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아줌마 특이하게 전이가 하나도 안 됐다.”고 그러면서 의사들이 또 놀라시는 거예요. 이 정도면 말기 암이고, 온 전신이 다 퍼졌을 텐데. 전이 안 된 거 보고 의사들이 “기적이다!”라고. 그런데 제가 예수님 성모님께서 다 치유해 주시리라 믿고 성모님 물을 꾸준히 먹고 제 나쁜 악습들까지 다 내보내 주시라고. ‘주님 성모님 하실 수 있잖아요.’ 그 아기 같은 마음으로 매달리고.

 

남편과 같이 울면서 기도하고 24시간을 같이 있었어요. 이제 항암을 먼저 하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독한 항암을 10번하고, 방사선 28번을 했어요. 머리가 2주 만에 다 빠져버리고 항암 맞으면서도 여기(나주에) 계속 왔어요. 우리 남편이 기절을 하죠, 같이 왔는데. “어떻게 항암 맞으면서 그 멀리까지 가냐?”고. 그래도 “나는 가다가 죽어도 갑니다. 예수님 성모님께서 나와 함께해 주시는데.” ‘죽어도 하느님의 것, 살아도 하느님의 것’ 하면서 왔어요.

 

왔다 가면 온몸이 다 기진맥진해도 기적수 먹고, 율리아 엄마한테 뽀뽀 받고 가면 2주에 한 번씩 항암 주사를 맞는데,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통이 와도 제 마음에서 늘 감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시고 저는 늘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해주십시오.’ 그랬어요.

 

그러니까 병원에서 “저 아줌마는 좀 이상하다.” “맨날 감사 기도만 한다.”고. “그냥 얼굴색도 이상하고 그렇게 독한 항암 맞으면서도 왜 저렇게 감사만 하냐?”고 그랬어요. 내 마음 안에 예수님이 계시니까 늘 감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항암 방사선 치료하고 있는 중에 내 가슴보다 2~3배 더 큰 그 암 덩어리가 다 녹아내리는 거예요. 고무풍선 바람 빠지듯이 싹 빠져서 형체도 없고 내 가슴만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의사는 “수술을 하자.” 그래요. 중간중간에 계속 MRI, CT, 초음파도 하는데 암세포가 다 죽었다고 그래요. 그런데도 의사는 계속 수술을 하자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수술 안 합니다. 암세포가 다 죽었는데 왜 수술을 하냐?”고 그러니깐 재발한대요.

 

“지금은 암세포가 없어도 재발하니까 수술을 하자.”고 저는 “죽어도 또 안 한다!” 계속 거부를 하니 의사가 막 화를 내는 거예요. “도대체 이렇게 고집 센 아줌마는 처음 보겠다.”고 그래도 저는 수술 안 하겠다고. 그런데 우리 남편도 남편을 꼬드기는 거예요. “저 아줌마는 수술 안 하면 나중에 더 큰 일 난다.”고 우리 남편 계속 의사 말 듣고 수술하자고.

 

나중에는 ‘아 예수님 제가 너무 고집이 센가요? 예수님, 자르시려면 자르세요. 그 대신에 제 악습도 다 잘라주시고 우리 가족들의 악습도 잘라주세요.’ 그러면서 수술을 들어갔는데 예수님한테 다 맡겼어요. 예수님 의사는 육적인 수술을 하지만 성모님과 예수님께서는 제 영적인 부분을 수술해 달라고 제 악습, 우리 가족들의 악습을 다 잘라주시라고.

 

그 수술을 월요일 날 했는데 잘 돼서 수요일 날 퇴원을 시키더라고요. 사람들이 수술한 부위 팔이 안 올라간다는데 저는 수술한 그 날부터 팔이 만세가 불러지는 거예요. 주님, 성모님께서 그렇게 기적을 베푸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유방암이 아니었더라면 나주 성모님 앞에 이렇게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올 수도 없었고 저로 인해서 남편, 딸, 큰아들, 막내아들, 사위까지 이렇게 다 지금 지속적으로 와요.

 

저 유방암을 통해서 이렇게 가족들을 올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율리아 엄마께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올해 1월 달에 그 검사 완치 판결 났는데 의사가 또 6개월 후에 다시 보자고 그래요. 그래서 6개월이 지난 후 다시 완치 판결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딸이 둘째를 가졌는데 그 아이가 성모님 기적수가 아니면 다른 물을 못 먹어요. 성모님 기적수만 먹고 아기를 낳았어요.

 

성모님 기적수는 정말 우리가 알게 모르게 영적 치유 육적 치유 많이 해 주시니깐요. 물도 많이 잡수시고 성모님께 꾸준히 오다 보면 예수님, 성모님께서 가족들도 다 이렇게 회개시켜 주시고 또 이렇게 성모님 앞에 온 가족이 다 올 수 있게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고통이 큰 만큼 은총도 더 많으니깐요. 힘내시고 성모님한테 지속적으로 계속 오세요.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합니다.  

 

2011년 10월 1일 임명옥 체칠리아

 

 

DSC01629.jpg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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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 제가 너무 고집이 센가요? 예수님, 자르시려면 자르세요. 그 대신에
제 악습도 다 잘라주시고 우리 가족들의 악습도 잘라주세요.’ 그러면서 수술을
들어갔는데 예수님한테 다 맡겼어요. 예수님 의사는 육적인 수술을 하지만
성모님과 예수님께서는 제 영적인 부분을 수술해 달라고 제 악습, 우리
가족들의 악습을 다 잘라주시라고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임명옥 체칠리아 님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놀라운 은총증언  축하드리며~저 유방암을 통해서 이렇게 가족들을
 올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율리아 엄마께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올해 1월 달에 그 검사 완치 판결 났는데 의사가 또 6개월
 후에 다시 보자고 그래요. 그래서 6개월이 지난 후 다시 완치 판결
받았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임명옥 체칠리아님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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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2009년도에 우리 남편하고 경당에서 8일을 머물게 됐었어요. 예수님, 나주 성모님께 많이 의탁하면서 ‘죽든지 살든지 예수님께 성모님께 맡깁니다.’ 하고 기도를 하고 올라갔는데 기적을 주셨어요.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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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놀랍고 감동적인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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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놀라운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열매입니다.
나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율리아엄마의 뽀뽀와 기도를 통해
암덩어리 치유 은총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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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너무나 힘든 고통과 희생바쳐  집안에
                구원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음을 축하 드리며
                성심 안에 감사드립니다.~_()_성심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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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고통이 큰 만큼 은총도 더 많으니깐요.
힘내시고 성모님한테 지속적으로 계속 오세요.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께 매달리는 믿음으로 집안이
구원받으셔네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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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엘리아님의 댓글

백엘리아 작성일

아멘 ~!!!

온전한 믿음으로 치유 받으시고
 가족을 구원 시키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은총 무한대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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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
놀라운 치유 받으심 축하드려요
율리아님 통하여
주님.성모님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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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너무 놀랍네요 -
주님을 찬미합니다 !!! 감사합니다 엄마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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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죽든지 살든지 예수님께 성모님께 맡깁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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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온전한 믿음으로 유방암 치유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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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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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뜻대로님의 댓글

엄마뜻대로 작성일

저로 인해서 저와 그 가족들에게 믿음 주시라고
성모님께 이렇게 올 수 있게 해달라고 그래서 애원해서
그렇게 많이 송곳으로 찌르는 고통, 바늘로 찌르는 고통이
와도 예수님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멘! 아멘! 아멘!!!
당신을 위한 치유가 아니라
가족들에게 믿음 주시라는 지향으로
정말 굳은 믿음으로 기도하셨네요

예수님께서 치유 안해주실 수가 없으셨겠어요!!!
저도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하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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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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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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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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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하실 수 있잖아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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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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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받고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저도 완치받은셈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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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ana님의 댓글

daiana 작성일

아멘 ~~~놀라우신 주님과  성모님 의  사랑의
기적이  자매님께  이루어지심을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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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나주성모님을 끝까지믿고
의지하신 그믿음에
저도 배워갑니다.

암이라는 병을 받아들이기가
무척 무서웠을텐데요...

그병을 통하여 가족들을위해
봉헌하시며
치유받으심에 너무도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가족모두 예수님 영광의 자비의빛
가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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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예수님, 나주 성모님께 많이 의탁하면서
 ‘죽든지 살든지 예수님께 성모님께
맡깁니다.’ 하고 기도를 하고 올라갔는데
기적을 주셨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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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깃발님의 댓글

천상의깃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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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이 정도면 말기 암이고, 온 전신이 다 퍼졌을 텐데.
전이 안 된 거 보고 의사들이 “기적이다!”라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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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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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제가 유방암이 아니었더라면 나주 성모님 앞에
이렇게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올 수도 없었고
저로 인해서 남편, 딸, 큰아들, 막내아들, 사위까지
이렇게 다 지금 지속적으로 와요."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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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성모님께서 가족들도 다 이렇게 회개시켜 주시고 또 이렇게 성모님 앞에 온 가족이 다 올 수 있게 해주시더라고요.”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임명옥 체칠리아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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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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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나는 가다가 죽어도 갑니다.
예수님 성모님께서 나와 함께해 주시는데.”
 ‘죽어도 하느님의 것, 살아도 하느님의 것’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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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주님 성모님께 대한 믿음과 신뢰심
모두가 감동입니다.

오로지 주님 성모님께 맡기시고
율리아엄마께 기도받으시고

정말 크시고 크신 은총이요 축복입니다.

축하드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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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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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놀라운 은총 받으심 축하드리며
또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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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  성모님 ♡
변함없이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나이다. 
주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예수님♡  성모님 ♡ 하느님의 고굉지신 율리아님♡
온 마음다하여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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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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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성모님 기적수는 정말 우리가 알게 모르게 영적 치유 육적 치유 많이 해 주시니깐요.
물도 많이 잡수시고 성모님께 꾸준히 오다 보면 예수님, 성모님께서 가족들도 다 이렇게
회개시켜 주시고 또 이렇게 성모님 앞에 온 가족이 다 올 수 있게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고통이 큰 만큼 은총도 더 많으니깐요. 힘내시고 성모님한테
지속적으로 계속 오세요.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합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힘든 암투병을 하시고도 감사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
치유되심을 축하드리며, 귀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은총 가득 받으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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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6개월이 지난 후 다시 완치 판결받았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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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시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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