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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예수님상이 손을 흔들어 주심을 4명이 목격하다!” 은총증언 (영상)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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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19건 조회 110회 작성일 21-10-17 03:49

본문

 

 

링크 : https://youtu.be/z-gxyUFDI64

 

 

"부활 예수님상이 

손을 흔들어 주심을 4명이 목격하다!"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온 이 임마누엘이라고 합니다. 1월 달에 너무나 큰 은총과 사랑을 받아서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라왔습니다. 1월 첫 주에 여기 와서 나주 성모님의 사랑 속에 생활을 하다가 처남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나주 갈 건데 같이 갈 거냐?”고. 그때 정말 감기 몸살도 심하고 그래서 조금 망설이다가 “그래, 같이 가자.” 그래서 나주를 오게 됐습니다.

 

코가 꽉 막혀 있어서 입으로만 숨을 쉬고 있는데 경당에 딱 도착을 해서 성모님께 큰절을 하고 성체 내려오신 자리에 코를 갖다 딱 댔는데 전혀 향기를 맡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성모님께 ‘제발 향기 한 번만 맡게 해주십시오.’ 하고 코를 또 댔는데 향기가 안 나는 겁니다.

 

그날 처음 오신 분들이 다섯 분이 계시더라고요. 대전에서 오셨는데 같이 (2005년) 12월 31일 날 성모님 피눈물 흘린 이야기와 제가 아는 데에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님 동산에 올라와서 십자가의 길을 같이 했습니다. 약 7개월 만에 십자가의 길을 하는 거였습니다. 오기는 매달 왔는데 상황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그냥 봉헌만 했는데 그날따라 마음가짐이 좀 가다듬어지더라고요.

 

십자가의 길을 하는데 너무 추운 겁니다. 그런데 약 7개월 전만 해도 춥고 덥고 하면은 주머니에 손도 넣고 뭐 좀 비비고 이랬는데 그날은 이렇게 손을 하고 가는 겁니다. 15처에서 제가 처음 오신 분들께 “15처 부활 예수님께서는 강한 빛으로 순례자들을 환영해주시고 강복해주셨다. 그러니까 그렇게 믿으신다면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하심을 보여주실 거다. 믿고 아멘으로 응답하시면 될 겁니다.”라고 하고 마지막에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으로 강복한다.”라고 십자가의 길 15처 책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 순간 저는 눈을 감고 있다가 “아멘!” 하고 눈을 딱 떴는데 부활 예수님이 막 이리 흔든 겁니다. ‘아, 내가 감기 몸살이 심하구나!’ 그래 눈을 다시 또 감았다 딱 떴는데 나무와 돌과 이런 사물을 멀쩡한데 예수님 오른쪽 손만 이렇게 움직이시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놀라서 다시 눈을 감았다 또 떴는데 마찬가지로 이렇게 움직이시는 겁니다. 그런데 처음 오신 분들 중에 한 분이 갑자기 “예수님 움직이시는 것 같지 않아요?” 이러면서 4명이 같이 예수님이 하시는 동작을 했는데 똑같이 오른손만 움직이시는 겁니다. 그 순간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심을 저희에게 직접 보여주셨다는 게 너무나 감사드렸고요.

 

경당으로 다시 내려와서, 이렇게 큰 은총을 받고도 향기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다시 성모님께 ‘향기 한 번만 주십시오. 이제 가야 됩니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코를 딱 대는데 역시나 안 나는 겁니다. 아크릴 판 위에는 향유 자국, 젖 자국 많은데 눈으로만 보고 맡을 수가 없다는 게 너무 아쉬운 겁니다. 그래도 ‘제가 몸 관리 잘못했으니까 영적으로 다 받았다 생각하고 갑니다. 어머니.’ 이러고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처남하고 그날 있었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처남은 “저는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향기를 강하게 많이 느꼈는데요.” “그래 니 좋겠다. 내가 지금까지 오면서 성모님 향기 한번 못 맡고 이래 가는 건 처음이다.” 그러니까 순간 콧물이 쭉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제가 나주 성모님 집에서 선물을 받은 1단 묵주를 손에 끼고 있었습니다. 제가 반사 신경이 좋기 때문에 쫙 닦았습니다.

 

그런데 코는 분명히 막혀 있었는데 장미향기가 강하게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그 묵주를 다시 코에 댔는데 분명히 숨은 입으로 쉬고 향기는 들어가는 겁니다. 그 순간에 처남한테 얘기를 하고 처남도 맡아보니까 “정말 나네요.” 그래서 처남한테 “야, 내가 너무 투덜거렸냐?” 그러니까 “그래도 좀 많이 그랬죠.” 그래서 그 묵주를 가지고 집에 와서 장모님과 와이프한테 그날 받은 은총과 이 향기를 같이 나눴습니다.

 

또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 생활을 하다가 셋째 성시간 때 저희 장모님이 여기를 오시게 됐습니다. 그다음 날 장모님과 통화를 했는데 그날따라 율리아 자매님께서 희생 보속 고통으로 발톱에 대한 고통을 그래 많이 받으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 저는 그 순간 전화기에 대고 “아멘!”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제 발톱이 좀 희한합니다. 이게 고깔모자도 아니고 다 이렇게 갑니다.

 

그러니까 살을 파고 들어가면서 엄청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절뚝뚝 거렸는데 발톱에 염증도 있었고 고름도 나고 피도 났습니다. 그래서 “아멘!” 그랬습니다. ‘아! 분명히 이거는 치유됐다.’ 전 그래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발을 딱 디뎠는데 안 아픈 겁니다. 그 1~2분 상간에.

 

그래 의자에 앉아서 딱 양말을 벗었는데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겁니다. 파고들고 있던 그 발톱이 벌써 살 밖으로 삐져나와 있고 피고름 나던 그 살은 벌써 얇은 굳은살로 변해있는 겁니다. 정말 많은 은총 더 많이 나눌 게 있는데요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다음에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2006년 3월 4일 이 임마누엘

 

 

DSC01629.jpg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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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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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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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예수님 움직이시는 것 같지 않아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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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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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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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4명이 함께 움직이신 것을 보셨음 축하드립니다.
현존의 사랑 가득하신 예수님!
강복해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발톱 파고드는 것도 치유받으심
향기도 맡으심 모두 무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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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날은 이렇게 손을 하고 가는 겁니다. 15처에서 제가 처음 오신 분들께 “15처 부활
예수님께서는 강한 빛으로 순례자들을 환영해주시고 강복해주셨다. 그러니까 그렇게
믿으신다면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하심을 보여주실 거다. 믿고 아멘으로 응답하시면
될 겁니다.”라고 하고 마지막에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으로 강복한다.”라고
십자가의 길 15처 책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그 순간 저는 눈을 감고 있다가 “아멘!”
하고 눈을 딱 떴는데 부활 예수님이 막 이리 흔든 겁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이 임마누엘 형제님  은총증언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겁니다. 파고들고 있던 그 발톱이 벌써 살 밖으로
삐져나와 있고 피고름 나던 그 살은 벌써 얇은 굳은살로 변해있는 겁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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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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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어 맨 !!!
놀라운 은총증언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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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4명이 같이 예수님이 하시는 동작을 했는데 똑같이
오른손만 움직이시는 겁니다. 그 순간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심을 저희에게 직접 보여주셨다는
게 너무나 감사드렸고요."
아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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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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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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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받으신 은총 너무 놀라워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무한대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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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부활 예수님께서 손을 흔들어 주심을
4명이 목격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장미향기도 맡으시고 놀랍네요..
은총나눔 감사드리며 더한 은총
받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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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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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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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파고들고 있던 그 발톱이 벌써 살 밖으로 삐져나와 있고 피고름 나던 그 살은 벌써 얇은 굳은살로 변해있는 겁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임마누엘 형제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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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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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와...엄청나게 신기하네요!~
진짜 그런 일 겪으면 보고도 못믿겠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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