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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복음 사가 축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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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체사랑
댓글 9건 조회 295회 작성일 21-10-18 10:1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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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일:10월18일

성 루카 복음사가


 

 

 

루가는 ’사랑하는 의사’(골로 4:14)요 바울로의 

’동료’(필레 1:24)로서 바울로의 죽음 직전 함께 

남아있던 유일한 사람(2디모 4:11)이었다.



초대 그리스도교 전승에 의하면 

셋째 복음서와 사도행전의 저자이다.



이교도 출신의 개종자이며(골로 4:11.14 참조) 자신이

 저술한 내용을 목격하지 않았으므로(루가 1:2) 

일흔 두 제자의 하나도 아니고(루가 10:1)

엠마오로 가는 길에 글레오파와

 동행한 자도(루가 24:18) 아니다.

토로아스에서



 처음으로 바울로를 


만났고(사도 16:10) 수년 뒤 

필립비에서 다시 합류했으며(사도 20:5) 

바울로를 따라 예루살렘에 갔고 (사도 21:1-18)

체사레아와 팔레스티나와 로마에서 구금된

 바울로와 함께 머물렀다(사도 27:1-28:16).


 

전승에 의하면, 

루가는 미혼이었고 84세를 일기로

 아카이아(비타니아 혹은 이집트)에서

 별세했는데 그의 유해는

 콘스탄티노플로 옮겨졌다.



그리스도교 회화에서는 대개 저술가

 또는 소(牛)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소의 상징(에제 10:14, 묵시 4:7)으로 표현한 것은

 루가의 침착하고 강인한 성품 때문일 것이다.

*가톨릭대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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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는 신약 성서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제3복음과 사도행전을 저술한 사람이다.


그는 이 두 책에서 그리스도의 생활과 

교회의 생활을 나란히 보여 주고 있다.


 

그는 복음 사가 중에서 유일한 

이방 출신의 그리스도인이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안티오키아 출신이며 바오로는

 그를 "우리의 사랑하는 의사"(골로 4,11)라고 불렀다.



그의 복음은 아마 서기 70년과 85년 사이에 씌어졌을 것이다.

 

그는 사도행전에서 바오로의 두 번째 전교 여행 중에

 나타나는데 바오로가 

세 번째 전교 여행에서 돌아올 때까지

몇 해 동안 필립비에 머물다가 바오로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서 바오로가 체사레아에서 

수감됐을 때 그의 곁에 있었다.



이 2년 동안 루가는 예수를 알고 있던 사람들을

 만나고 예수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로마로 향하는 바오로의 위험한 여행에

 동반했으며 로마에서 바오로의 충실한 동료가 되었다.



"루가만이 나와 함께 있습니다."(2디모 4,11)라고

 바울로는 기록했다.

루가는「사도행전에서 교회의 초기부터 바울로가 

로마에 처음으로 체류할 때까지의 

상황을 기록으로 남겨 주었다.

 


이방인이었던 루가는 이방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글을 썼다.



그는 그리스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시도한 것이다.


루가 복음을 보면 루가가 고전적인 

그리스 문체에 매우 뛰어났으며 유대의 원전에

 대한 지식도 탁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루가의 성격은 그의 복음에서 강조한 것으로

 가장 잘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여러 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자비의 복음 : 루가는 죄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연민과 인내심 그리고 

고통에 대하여 강조한다.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폭 넓게 마음을 열고 사마리아인, 나병 환자,

세리, 군인, 드러난 죄인들, 무식한 목동들,

 가난한 사람들 모두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신다.



루가만이 죄 많은 여인의 비유, 잃어버린 양과

 은전의 비유, 방탕한 아들의 비유, 

우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둘째, 보편적 구원의 복음 :

 예수님은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다.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이며 또한 

아담의 후손으로 이방인들도 역시 그의 친구들이다.


 

셋째, 가난한 사람들의 복음 : 

"미소한 사람들"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즈가리야와 엘리사벳, 마리아와 요셉, 목동들,

 시므온과 나이 많은 과부 안나가 있다.


그는 또한 오늘날 우리가

 "복음적 청빈"이라고 부르는 것에 관심을 둔다.


 

넷째, 절대적 재생의 복음 : 루가는 

그리스도에게 완전한 헌신을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다섯째, 기도와 성령의 복음 : 루가는

 예수님이 선교의 중요한 단계에 앞서서

 언제나 기도하고 계심을 보여 준다.



성령은 교회에 마지막 완성된 모습을 가져오고 있다.


 

여섯째, 기쁨의 복음 : 루가는 초대 교회에 충만해 있던 

구원의 기쁨을 생생하게 그리는 데 성공했다.


 

루가 복음의 마지막 :


 "예수께서 그들을 베다니아 근처로 데리고

 나가셔서 손을 들어 축복해 주셨다.

이렇게 축복하시면서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



그들은 엎드려 예수께 경배하고 기쁨에 넘쳐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날마다 성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지냈다." (루가 24,50-53)


 

*성바오로수도회에서

 


한편 루가는 주님의 사제직에 관해서도 

각별히 유의하여 집필했으므로,

각 성서 저자의 상징인 마태오는 천사,

 마르코는 사자, 요한은 독수리며,

루가는 희생을 의미하는 소가 된 것이다.

 



제1독서

<루카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 4,10-17ㄴ

사랑하는 그대여,

 10 데마스는 현세를 사랑한 나머지 나를 버리고 테살로니카로 가고,


크레스켄스는 갈라티아로,


 티토는 달마티아로 갔습니다. 11 루카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마르코는 내 직무에

 요긴한 사람이니 함께 데리고 오십시오. 12 티키코스는 내가 에페소로 보냈습니다.


13 올 때, 내가 트로아스에 있는

카르포스의 집에 두고 온 외투와 책들,

특히 양피지 책들을 가져오십시오. 14 구리 세공장이 알렉산드로스가 나에게 해를 많이 입혔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행실대로

그에게 갚으실 것입니다. 15 그대도 그를 조심하십시오.


그는 우리의 말에 몹시 반대하였습니다. 16 나의 첫 변론 때에 아무도 나를 거들어 주지 않고,

모두 나를 저버렸습니다.


그들에게 이것이 불리하게

셈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17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 곁에 계시면서 나를

 굳세게 해 주셨습니다.


나를 통하여 복음 선포가 완수되고 모든 민족들이 그것을

듣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안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복음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1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3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4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5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6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8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9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안에서 살아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 오늘도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는 좋은 하루 되세요.

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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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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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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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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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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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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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항상 감사드립니다,
성인의글.
복음말씀
모두감사드리며
예수님 영광의자비의빛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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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루카 복음 사가이시여~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도록 전구해 주소서~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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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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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시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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