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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양치 기도 때 뒤로 넘어져 머리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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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함께
댓글 38건 조회 10,207회 작성일 11-01-09 02:27

본문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님 향한 사랑의 길"   윤 홍선 (율리아) 저

 

필리핀으로부터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전달해 달라는  초청을 받고 갔을 때의 일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목욕탕에 들어가  양치기도를 하다가  갑작이 되로넘어지면서  머리를 벽에 "꽝" 하고 사정없이 부딪치고  넘어지는 바람에  정신을 잃고 말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많은 사람들의 울음소리가 어렴풋이 들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뒷머리가  깊게 찢어져서  화장실 한편이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 많은 사람들이나를 둘러 싸고 울고 있었다.

 

나는 그 순간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지만

"오 사랑하올 나의 주님 !

부족한 이 죄녀의  피 한방울도 헛되이 흘려 버리지 않도록  당신의 고귀한 사랑과 합하여  죄인의 회개를 위해  써 주옵소서."

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그뒤 나는 곧바로 병원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CT 촬영을 하고 일곱 바늘을꿰매였는데  CT 촬영한 사진의 상처가  † 표시로 되어 있어 모두들 신기해하였다.그리고 나를 치료해 준  천주교 신자인 필리핀 의사는

 

"참으로 이것은 기적 입니다. 머리가 째진 곳이  치명적인 급소를 1mm정도 비켜나  있었기에  죽음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이것은 완전히 쥬리아 킴이 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주님과 성모님께서  받아주셨습니다.그러지 않고서는  도저히 피할 장소가  못되거든요."

 

하며 놀라워했다.우리 모두는 주님께 영광과 찬미를 노래했다.

의사는 그래도 며칠은 입원을 해야한다고 권했지만  나는 굳이 사양하고는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나섰는데  목도 너무 아팠고 어깨까지다 굳어 있었다. 그러나 그 모든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주님께 온전히  바쳐 드렸다 (나 자신도 포함)

 

아쉽지만 저녁 초대에 가는 것은  무리라며 모두들 만류했지만  나는 머리 상처에 , 찬바람이 몹시 들어와  스카프를 쓰고  초대모임에 나가 고통을 봉헌하면서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전했다.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육신의 고통이 아무리 극심하더라도  내적 평온함 속에서  사랑 가득한  애정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메마르고 굳어진 영혼과 고갈된 영혼을  적시는 사랑의 단비가 되고  생기 돋아나게 하는 자양분이 될 수만 있다면 ,비록 죽음의 고통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똑바로 앞만 보고 나아 갈 것을 다시금 다짐해 본다.

 

"주님 !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제 한 생을  오로지 당신께 맡기나이다.부족하기만한 이 죄녀,  심오한 님의 진리 안에서  경건한 정서로  승화되어  님의 궁전이게 해 주시고 , 누추하고  보잘 것없는  이 영혼으로 인하여  항상 위로 받으시고 감사도 받으시어  기쁨 되소서."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 아기야 !

나는 언제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그 작음 안에 머물러 생활하고 있단다. 보이지 않게 바쳐지는 너의 작은 희생들까지도  나에게 위로가되며  기쁨이 되거늘, 하물며 피 흘리는 고통을 온전한 사랑으로  바쳤으니  내 어찌 기뻐 하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비록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승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천상찬치에 참여하여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

 

오, 나의 사랑 ! 나의 님, 나의 보배여 !

오로지 당신의 뜻이  제 안에서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나이다. 아멘."

 

(1992.10.7)

 

+   +   +  

 

저도 이 글을 읽으며 6.25때 팔의 총상으로 동맥핏줄이 끊어져 피가 솟구쳐 사경을 헤매던 순간이 떠 올라 주님께 봉헌을 하며 저의 피 흘림도 헛되지 않게 다시 쓰여지기를 빌며 주님께 봉헌을 하였습니다.또한 제 큰 형도 병이 들어 제 앞에서 다량의 피변을 보면서 죽어가던 모습 또한 봉헌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봉헌 하였습니다.

 

과거의 주님이시며, 현재의 주님이시며, 미래의 주님이신 하느님 ! 당신께 다라드는 저희들의 사랑의 요청을 거절하지 마옵소서 아멘.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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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마음님의 댓글

파란마음 작성일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지나간 고통들도 봉헌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나주의 게시판이 자랑스럽군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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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꼴에 좋은 것은 알아가지고 ..헤헤헤 . 지가요  ( 저가요 )  온갖 귀신 떡당쌔기 취미를 ..^^* 고물상에 가면 쓸만한 물건을 고른다고
해가 지삐고 ..아침 일찍 출근을 하다보면 깨어진 화분 , 버려진 화분이 쎄비럿지요 . 플라스틱말고 가마니에서 구운 초벌 , 두벌꾸이
화분 말임니다 . 고것을 주어와 철사테를 메워 꽃을 심어 놓으면 기가막히게 꽃이 잘 되지예 !  ㅎ ㅎ ㅎ 어제도 약국에서 내가 심어
관리하고 수확했던 박을 타 삶아 말루어 가지고 집으로 가져왔심다 ! 두개 이지요  !  참 보기에 좋아요 .  한나는 지끼고 ( 저의 것 )
한나는 누굴줄까 연구하고있심다 ! 이 바가지 하나만 잇으몬  배는 아니 굶지시퍼예 ! 밥쫌주이소 ! 하고 잘 생긴 거지가 동냥바가지를
내 미 는 뎅 ! 밥 아니주몬 저 나뿐사람이것지예 ?  好호好  !  ^^*

약국을 옮겨 개업을 해노니 이룬 !  @@!  꽃화분 수십개를 선물받았지예 ! 약국은 8평 콧구멍이고 ...! 할 수 없어 약국앞에다 진열 !
난 꽃이 이뻐서 이뽀서 꽃  ! 처다보는 재미로 ..근디이 어느날 도선생님께서 화물차를 가져와 싸그리 훌터 가삐고 ...ㅠ ㅠ ㅠ .

나의 이쁜 ( ? ) 마음도 그 도선상님께서 가져가셨지요 . ㅠ . 한동안 혈압이 500을 넘어서고 ...히히히 !  마음 비우기가 참 힘이 들...

그후 ! 지금은 이름없는 꽃  !  야생화 !  호박 , 박 , 들깨 , 돈냉이 , 부자 , 창출 ... 정구지 ( 부초 ) 등속을 화분에 심어놓고 관리하는
그 재미로 하루하루를 ..! 그 사이 사이에 세종대왕님 , 율곡선상님 , 퇴계선상님께서 울집을 방문하시고 ..간혹 신사임당님께서도..ㅎ

저에게 나주가 좋킨 좋은모양임니다 .  허허허 . 집사람이 성당가자하몬 알총같이 산으로 ..첫 새벽에  !  순창으로 , 임실로 ..산채하러
기이한 야생난을 건지기위해 ..지금도 순창 I C 근방에만 가면 나의 밭 !  중투밭 !  한촉에 기백만원 !  진짜임니드어 !  ㅎ ㅎ ㅎ
그 밭에 갈 시간이 음서예 ! 히히히 . 나주에 갈 시간도 음는뎅 ... 히히히 !  사람베릿지예 ? 돈도 싫다쿠니 !  허허허.. 즐거분아침임다 !

주님함께님 !  언제 한번 저의 뒤파트에 다니려안오실랑교오 ?  대접할끼라꼰 지가 ( 저가 ) 키우고 만든 그 바가지에 보리밥만 달랑 !
히히히 ~ ! 반찬은 ?  불도장 ? 상어꼬랑지에 솟아난 여드름 ? ... 아임니이드어 나주쩨 25년이나 묵은 된장 간장뿌께 음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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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보이지 않게 바쳐지는 너의 작은 희생들까지도  나에게 위로가되며  기쁨이 되거늘,
하물며 피 흘리는 고통을 온전한 사랑으로  바쳤으니  내 어찌 기뻐 하지 않겠느냐..아멘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비록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승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천상찬치에 참여하여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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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아멘.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님,
그리고 주님함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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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육신의 고통이 아무리 극심하더라도  내적 평온함 속에서  사랑 가득한  애정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메마르고 굳어진 영혼과 고갈된 영혼을  적시는
사랑의 단비가 되고  생기 돋아나게 하는 자양분이 될 수만 있다면 ,비록 죽음의 고통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똑바로 앞만 보고 나아 갈 것을 다시금 다짐해 본다.아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아멘

님의 지극하신 그 사랑이 많은 죄인들의 회개와
세상 구원을 위해 크신 고통들의 아름다운 봉헌!!!
율리아님 진정 사랑합니다.~~~

생활의 기도로 지난 일들 모두 봉헌할 수 있는 훌륭한
기도임을 게시판을 통해 보여주신 주님함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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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 오 사랑하올 나의주님 !
 
부족한 이 죄녀의 피 한방울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당신의 고귀한 사랑과 합하여  죄인의 회개를 위해 써 주옵소서."
아멘 ~~~~!!!

건강할 때 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것을... 
아멘 ~~~~~!!!

저도 지난 12월 18일날 뒤로 넘어져 뒷머리가 터져 세군데 상처가나서 피를 흘렸는에
주님함께님을 처럼 저도 지나간일 봉헌합니다.

" 주님 . 성모님! 부족한 이 죄인의 피 한방울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율리아님의 기도지향에 합하여 그리고 저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바칩니다."  아멘 +

좋은기도 알려주신 주님함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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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님의 댓글

green 작성일

나는 언제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그 작음 안에 머물러 생활하고 있단다.
보이지 않게 바쳐지는 너의 작은 희생들까지도  나에게 위로가되며  기쁨이 되거늘,
하물며 피 흘리는 고통을 온전한 사랑으로  바쳤으니  내 어찌 기뻐 하지 않겠느냐.

아멘!  율리아님을 통해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을 알수 있으니 저희들을 행복합니다.    주님함께님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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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오 ~~~ 위대한  그분의 사랑~~~  메마르고  굳어진 영혼들에게 사랑의 단비로 촉촉히 적셔
생기 돋아 나게 해주실려고  매순간  죽음의 고통들을 감내 하시면서~  기꺼이 당신 자신을  산제물로~ 봉헌 하시는 율리아님

우리  중생들은  불행히도  자신들의  죄와  잘못  의 보속 마저도 
지려고 하지 않고  어떻게든  없이 해주시라고 애원하고 달아드는  형편이니~정말 부끄러운 죄인들입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고  보내주신 우리의 생명줄이신  율리아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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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오 사랑하올 나의주님 !
 
부족한 이 죄녀의 피 한방울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당신의 고귀한 사랑과 합하여  죄인의 회개를 위해 써 주옵소서."
아멘 ~~~~!!!

건강할 때 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것을...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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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따라서 실천하기를 바라며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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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나는 언제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그 작음 안에 머물러 생활하고 있단다.아멘!!!

부족한 저희들 안에서도 항상 함께하시고자 늘 성체를 통해서도 친히 저희에게 오시는 주님.
저를 비롯하여 저희 모두 당신을 더 잘 모시고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도록
늘 마음을 비우고 깨끗히 하여 숨 쉬는 순간도 놓치지 않고 주님과 함께 호흡하게 하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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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일치님의 댓글

성가정일치 작성일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과거의 주님이시며, 현재의 주님이시며, 미래의 주님이신 하느님 ! 당신께 다라드는 저희들의 사랑의 요청을 거절하지 마옵소서 아멘.

주님함께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은총글 감사합니다. 글구 무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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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오 사랑하올 나의 주님 !

부족한 이 죄녀의  피 한방울도 헛되이 흘려 버리지 않도록  당신의 고귀한 사랑과 합하여  죄인의 회개를 위해  써 주옵소서."

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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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오 사랑하올 나의주님 !
 
부족한 이 죄녀의 피 한방울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당신의 고귀한 사랑과 합하여  죄인의 회개를 위해 써 주옵소서." 아멘!!!~

건강할 때 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것을... 

아멘!!!~

사랑하는 주님 함께님, 올해도 영 육간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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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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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이 되며 위로가 되는 일
저는 오늘도 율리아님을 통하여 발견했고 찾았습니다

보이지 않게 바쳐지는 너의 작은 희생들까지도
나에게 위로가 되며 기쁨이 되거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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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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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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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주님 !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제 한 생을  오로지 당신께 맡기나이다.부족
하기만한 이 죄녀,  심오한 님의 진리 안에서  경건한
 정서로  승화되어  님의 궁전이게 해 주시고 , 누추
하고  보잘 것없는  이 영혼으로 인하여  항상 위로
받으시고 감사도 받으시어  기쁨 되소서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좋은 말씀과 함께
수고해주심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안에서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주님함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주님함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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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육신의 고통이 아무리 극심하더라도 
내적 평온함 속에서  사랑 가득한  애정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메마르고 굳어진 영혼과
고갈된 영혼을  적시는 사랑의 단비가 되고  생기 돋아나게 하는 자양분이 될 수만 있다면 ,
비록 죽음의 고통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똑바로 앞만 보고 나아 갈 것을 다시금 다짐해 본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 함께님, 감사드려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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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오 사랑하올 나의 주님 !

부족한 이 죄녀의  피 한방울도 헛되이 흘려 버리지 않도록  당신의 고귀한 사랑과 합하여  죄인의 회개를 위해  써 주옵소서."

..........
저는 넘 부족하여
다치는 그 즉시 봉헌을 잘 못합니다.
앞으로는 다치거나 상처받는 일이 생길경우 잘 봉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함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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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주님 !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제 한 생을  오로지 당신께 맡기나이다.부족하기만한 이 죄녀,  심오한 님의 진리 안에서  경건한 정서로  승화되어  님의 궁전이게 해 주시고 , 누추하고  보잘 것없는  이 영혼으로 인하여  항상 위로 받으시고 감사도 받으시어  기쁨 되소서."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 아기야 !

나는 언제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그 작음 안에 머물러 생활하고 있단다. 보이지 않게 바쳐지는 너의 작은 희생들까지도  나에게 위로가되며  기쁨이 되거늘, 하물며 피 흘리는 고통을 온전한 사랑으로  바쳤으니  내 어찌 기뻐 하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비록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승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천상찬치에 참여하여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

 

오, 나의 사랑 ! 나의 님, 나의 보배여 !

오로지 당신의 뜻이  제 안에서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나이다. 아멘."

 

(1992.10.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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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비록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승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천상찬치에 참여하여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
예수님 성모님 우리의 찬미를 받으소서!!
율리아자매님을 우리와 함께 하도록 해 주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그저 모든 것을 봉헌하는 생활의 기도로서 오늘도 시작!!!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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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님의 댓글

희망 작성일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 아기야 !
나는 언제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그 작음 안에 머물러
생활하고 있단다. 보이지 않게 바쳐지는
너의 작은 희생들까지도 나에게 위로가  되며
기쁨이 되거늘 하물며 피 흘리는 고통을
온전한 사랑으로 바쳤으니 내 어찌 기뻐하지 않겠느냐.    아멘

주님과 함께님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축복와 사랑과 평화가 가득 가득 가득 하시길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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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어머니를 저희에게 주심에 진심 감사드리옵니다! 찬미 받으소서!
율리아 어머니!~ 율리아 어머니의 그 크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본받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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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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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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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아멘!!!

이렇게 사랑이 가득하신 율리아님을 따라갈 수나 있을까요...
몸이 아플 때 “몸이 앓아 고통당할 때 영혼이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 고통을 봉헌하여라. 1987-7-15 "
라는 성모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봉헌하려고 노력하긴 하지만
아름다운 봉헌과 희생이 동반된 사랑실천보다는
좀 더 쉬려하고, 현세적인 것에 더 마음을 두었습니다.
언제쯤이면 율리아님처럼 고통 중에 하는 사랑에 참 기쁨을 맛 볼 수 있을까요.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아주 티끌만큼이라도 닮을 수 있겠지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으로 모든것 아름답게 봉헌하며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을 활활 태울 수 있도록, 사랑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좋은 묵상 도와주신 주님함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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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참으로 이것은 기적 입니다. 머리가 째진 곳이 치명적인 급소를 1mm정도 비켜나 있었기에
죽음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이것은 완전히 쥬리아 킴이 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주님과 성모님께서 받아주셨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도저히 피할 장소가  못되거든요."하며
놀라워했다.우리 모두는 주님께 영광과 찬미를 노래했다.

아멘! 알렐루야!

믿음으로, 믿는대로, 메시지 말씀 그대로...
온 세상에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부족한 저희가 전하올 때
늘 도와 주시고 함께 해 주시며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임을 굳게 믿사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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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건강할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실천하는 사랑이  내게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감미로운 기쁨인 것을...

 

"육신의 고통이 아무리 극심하더라도  내적 평온함 속에서  사랑 가득한  애정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메마르고 굳어진 영혼과 고갈된 영혼을  적시는 사랑의 단비가 되고  생기 돋아나게 하는 자양분이 될 수만 있다면 ,비록 죽음의 고통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똑바로 앞만 보고 나아 갈 것을 다시금 다짐해 본다."

아 - 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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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비록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승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천상찬치에 참여하여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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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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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아멘  하느님 아버지 율리아님을  이세상에 보내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이세상에 꼭 승리 하시고 이루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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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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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정원님의 댓글

천상정원 작성일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

내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과 피눈물과  합일되어  모든 것을
온전히  내게 의탁하고 맡기는 너와 같은 단순한 작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모든일을 주관하사는 분께 의탁함이 마땅하옵니다.
엎으로 엄머본받아 살천적 사람을 살겠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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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부모와 형제를 잊지 않는 마음을 가진 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마땅한 본분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나의 죽은 형제자매들과
부모님, 큰집식구들과 지금 살아계신 형제자매들을
위해서 자주 기도를 주님, 성모님께 바쳐드리겠습니다.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와 살아 있는 이를 위한
기도가 이렇게 소중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죽은 조상들과 옛 우리 민족의 선조들을
잊어서는 안되고 죽은 자들이라고 업신여기며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고 했던 과거가 부끄럽기만 합니다.
조상제사지내는 것은 하느님 보시기에 분명히 나쁜 것이고
해서는 안되지만, 우리 민족의 근본 정신인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도 비록 육신에게는 효도를 하지 못하게 되었으나
마음과 영혼으로는 그들을 아직도 공경하며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먼저 떠나가신 저의 첫째언니와 두분의 언니, 호섭이 오빠,
사춘오빠. 큰집부모님, 우리 부모님모두 하느님의 은총 속에서
성모님과 예수님을 죽어서도 믿게 되는 성총과 자비가 하느님으로부터
나오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죽은 조상들 중 우상숭배한 죄를 지은 첫번째 조상을 용서하시고
그가 회개하여 하느님을 알아 보고 모시는 기적이 일어 나게 하시어
후손들이 그의 우상처럼 거대하고 웅장하게 만든 돌비석을 버리고
소박하고 검소한 비석만 남게 하여 주옵소서.
먼저 떠나간 그선조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이 하느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성모님과 성령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시고 만물의 영장이심을 깨달아 알게 하여 주옵소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나의 주 나의 하느님.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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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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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나는 언제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그 작음 안에 머물러 생활하고 있단다.
보이지 않게 바쳐지는 너의 작은 희생들까지도 나에게 위로가되며 기쁨이 되거늘,
하물며 피 흘리는 고통을 온전한 사랑으로 바쳤으니 내 어찌 기뻐 하지 않겠느냐.

아멘!
온전한 사랑으로, 모든것을 아름답게 봉헌하신 엄마처럼
제 삶의 작은 고통들도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엄마 닮고자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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