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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17 셋째 목요 성시간 기도회 사진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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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댓글 66건 조회 6,826회 작성일 11-03-18 18:02

본문

 

 

2010-3-17_photos.jpg

 

  SG106830.jpg

십자가의 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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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기도 후 진액을 흘려주고 계신 갈바리아 예수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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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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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을 흘리시는 갈바리아 예수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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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기도 할 때에도 발밑에서 진액을 계속 흘려주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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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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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성모님께 드리는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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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하는 삼위일체 체조(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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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방에 성모님 눈에서 흘러나온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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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선명해진 3월 10일 갈바리아 동산 십자가 아크릴 보호막에 내려주신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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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성모님 젖으로 변화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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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성모님 젖으로 변화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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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받은 메시지를 못쓰게 하기 위한 마귀 공격으로 율리아 자매님의 온 몸에 멍이듬(오른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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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자매님의 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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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간에 보여주신 달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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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18일 성모님 집 위에 나타난 해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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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희는 세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하여 온갖 수모와 고통을 겪고 있으니 하느님의 공은에 힘입어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며 지금은 비록 갈대처럼 흔들리는 영혼일지라도 온전히 회개하여 나의 말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에 나의 말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나에게 등을 돌리거나 계속해서 쭉정이로 남아있기를 고집한다면 너희를 위하여 마련된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의 그 몫을 하느님께서 떼어버리실 것인데 그렇다면 그 영혼들은 어디로 가겠느냐.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 2001년 11월 6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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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
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빠른은총사진 감사합니다
그곳에 함께할수있음이 감사했습니다  영육간에 건강
하소서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도우미님의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도우미님....
율리아님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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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아멘!

계속해서 사랑의징표를 보여주시며, 호소하시는 주님.성모님의사랑을
더욱 마음에 새기고 감사드렸던 기도회였습니다.

거양성체때, 성체께서 약간 흔들어주심도 느꼈구요
기도가방에 보여주신 어머니의 피눈물..제 마음에 깊이 새겨 주시길..아멘.

어머니의말을 온전히 따르지못하고 등을 돌린다면,
생명나무의열매의몫을 떼어버리신다고 하시니..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어머니말씀 따르겠나이다..아멘.

나주에 불림받아, 복을 받은 저희들..감사하며, 순명하며 따르겠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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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 2001년 11월 6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아멘~*

운영도우미님의 수고와 정성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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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함께님의 댓글

성모님함께 작성일

운영도우미님들의 수고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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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해무리 , 달무리가 한 날 동시에? 와아.....
경건한 기도회이지만 흥겹고 즐겁게도 보여요ㅡ.ㅡ;;

이날은 스트레칭 지도강사 모셔놓고 기도프로그램이 진행된것같네요..ㅎ
삼위일체 체조하는데 수건정도는 있어야되는것 아닙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리고 하늘의 성인성녀 천사들 함께해주신 은총가득한  기도회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사진찍어 올려주셔서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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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운영진님
목요 성시간 기도회 사진들 올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0^)*
성모님의 젖으로 예쁘게 양육받고 있으니 이것은 바로 저를 위함이 아닌가 ..ㅋㅋ............

스트레칭도 바로 저를 위함이 아닌가!
자주 해줘야 겠어요...ㅋㅋ...우리 모두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건강 합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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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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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성모님딸님의 댓글

주님성모님딸 작성일

아멘.....

늘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도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고,,, 회개할지라도

곧 죄악에 물드는 이 죄인을 용서하옵소서....

더이상 머믓거리지 않고 온전히 깨어 회개로서 새로운 여명의 삶과

쭉정이가 아닌 알곡으로 뽑히는 그날까지 부단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주님성모님의 흠없는 딸이 되도록 정진하며....

남을 생을 주님성모님 말씀으로 무장하여 살아가겠나이다... 아멘...

살아가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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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성시간에 기도회를 하는 시간 나는 근무중에 있었는데 기계실이 침수가 되어
배수펌프 작동시키고 혼이 났었습니다.
결근하거나 교대하여 갈려니 못가고 말았습니다.
내가 빠질 때마다 은총이 크군요.
예수님께서 눈물을 보이시고 정말 큰일 입니다.
성교회는 모른척 회피하고 광주대교구장님은  사순절에 관해 특강을 하면서
"기적을 쫓는이는 요행을 바라는 욕심을 내는 신앙인이라며
우상을 쫓는다"고 간접적으로 말했습니다.
기적에 대해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으니 부정적으로 나주를 보고 있는
다른 신부님들과 뭐가 다릅니까?
이제 님은 것은 주님과 성모님의 자비만 바랄 뿐....할 말을 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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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눈꽃송이님의 댓글

자비의눈꽃송이 작성일

정말 은총듬북한 성시간 기도회였네요.
삼위일체 체조 하시는 모습 일치와 사랑이 느껴져요.
율신액 스카프 다 하나씩 들고 계시네요.^^*

운영 도우미님의 수고에 감사해요.
성모님 눈에 피눈물이라니...

일본 지진등 세상이 겪고 있는 죄의 결과들!
성모님 아픈 성심을 어찌 다 위로해 드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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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님의 댓글

호롱불 작성일

눈물 흘려주시고 진액까지 흘려주시는 자비하신 주님의 사랑을
이 작은 가슴에 담을 수 있었던 기도회였습니다.
은총의 기도회 오랜만의 성시간이라 그런지 매순간이 전부 다
은총이 흘러 넘치고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나주에 다녀와 이렇게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벌써 4월 첫토요일 기도회가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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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노래님의 댓글

태양의노래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 2001년 11월 6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아멘 .아멘 .아멘 .

운영 도우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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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큰그물님의 댓글

사랑의큰그물 작성일

눈물을 흘리시는 주님 피눈물을 흘리시는 성모님!!
활화산이 된 주님 성모님의 성심앞에 그저 고개 조아릴뿐이옵니다.
용서하소서!!!
아~~ 주님 성모님~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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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  은총의 순간들을 함께 나눌수 있도록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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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합님의 댓글

벡합 작성일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이웃 일본에 일어 나는 사건이 예고 없이 일어나는 일들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 성모님 우리 모두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주님을 맞이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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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땅의끈님의 댓글

하늘과땅의끈 작성일

성시간을 지키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수많은 은총들!!!
주님의 성심을 기워 갚으러 오는 자녀들이 더 많아지길 기도해요.
특히 3월 10일 메시지를 읽고 많은 자녀들이 회개하여 특별히 나주에 오신 주님 성모님을 얻어 만나 현세에서는
안전한 보호를 받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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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품으로님의 댓글

성모님품으로 작성일

하느님의 공은에 힘입어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며 지금은 비록 갈대처럼 흔들리는 영혼일지라도 온전히 회개하여 나의 말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우리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 속히 광주교구청이 주님과 성모님 음성을 알아듣고
지금당장 인준이 될수있도록 눈과 귀을 귀우려
목자를 따르는 양때들을 안전하게 천국으로 인도 해야겠습니다.
너무 급합니다.모두다  회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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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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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언제 어느 때 오실지 모르는 주님과 성모님을
항상 깨어 기도하며 기다리는 슬기로운 자녀들 되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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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정카님의 댓글

어린이정카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정신차려 깨어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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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정말 헤아릴수 없는 크고 큰 은총을
받고 왔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눈물과
율리아님의 큰 희생의 기도가
조금이라도 헛되이지 않도록
바짝 깨어서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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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짱이야님의 댓글

예수님짱이야 작성일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에 나의 말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나에게 등을 돌리거나 계속해서 쭉정이로 남아있기를 고집한다면 너희를 위하여 마련된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의 그 몫을 하느님께서 떼어버리실 것인데 그렇다면 그 영혼들은 어디로 가겠느냐.

부족한 죄인들 용서 하소서 수많은 징표을 보면서도 아직도 주님성모님 마음을 애태우는
우리 고집 불통들을 사랑하시니 감사드려요
.
아 ! 정신을 온전히 주님 성모엄마께 또 죄 많은 세상 사람 때문에 고통으로 얼룩진 님 
 오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알곡으로 뽑혀져 영원한 생명 나무를 차지합시다
.
아  !그런대 주교신부님들 언제 정신차려나!!!  끙끙 고민  휴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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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지금은 비록 갈대처럼 흔들리는 영혼일지라도 온전히 회개하여
나의 말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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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

율리아님과 함께 했던  목요 성시간 기도회 은총 가득 가득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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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이번 율리아님의 말씀 중에 생활의 기도로 깨어있지 못한 자녀들을 보고 내가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주님,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아프실까...하신 부분이 생각납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고 따른다는 저희들만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깨어서 더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도록
늘 노력하고 또 다시 시작하고 또 시작하여 주님, 성모님을 따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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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의삶님의 댓글

아멘의삶 작성일

은총 가득했던 성시간
율리아님과 함께한 삼위일체 체조등... 생각만해도 행복한 웃음이 나요 ^^

다음 기도회엔 더 많은 순례자분들과 이 행복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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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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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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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꽃샘 바람이 매섭게 불어왔지만
행복한 성시간이였습니다.
율리아님이 작년에도 삼위일체 체조 가르쳐
주셨는데...게으러서 잘 못했어요.
이번에 가르쳐주신
삼위일체 체조와 골반운동 열심히해서 건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님 감사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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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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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님의 댓글

빨간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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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정원님의 댓글

천상정원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
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          아멘!!!

먼곳 까지 기도 하러가신 모든님들 고맙습니다.
저희도  마음을 합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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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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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지금 너희는 세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하여 온갖 수모와 고통을 겪고 있으니 하느님의 공은에 힘입어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며 지금은 비록 갈대처럼 흔들리는 영혼일지라도 온전히 회개하여 나의 말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아멘"~

은총 가득한 성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율리아님의 말씀시간에 참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통으로 바치시는 기도지향 속히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부족한 이 죄인에게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 영광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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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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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주님 성모님 사랑 듬뿍 받은 은총 넘치는 성시간이었습니다...
이 넘치는 은총 함께 하지못한 형제 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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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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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거룩한 목요성시간 ! 성령의 은총이 가득하신 그 시간에 오신 분들은

침으로 행복하신 분입니다.

엎드리면 코 닿을 곳에 이토록 은총이 넘치는데

그러기에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더욱 힘드실까.

때가 가까워지기에 율리아님의 고통이 더욱 심화됩니다.

어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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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바다님의 댓글

은혜의바다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이 함께 계신 천국의 잔치날에
태양도 달도 성시간에 함께 하시네요.
율리아엄마의 죽음과도 같으신 대속 고통으로 천국 말씀을
전해주시는데...거저 받은 이 은총을 무엇으로 보답해 드려야하나요.
하늘보다 높으신 율리아어머니 은혜!!!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승을 영원히 받으시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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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에 나의 말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나에게 등을 돌리거나 계속해서 쭉정이로 남아있기를 고집한다면 너희를 위하여 마련된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의 그 몫을 하느님께서 떼어버리실 것인데 그렇다면 그 영혼들은 어디로 가겠느냐.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운영진님이 올리신 글자 수 만큼
지옥으로 향해가는 죄인들이 회개하여 부활의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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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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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은총의 사진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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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미 영광 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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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언제나 은총으로 젖과 향유로 저희들을 키워주시고
안아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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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지금 너희는 세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하여
온갖 수모와 고통을 겪고 있으니 하느님의 공은에 힘입어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며 지금은 비록 갈대처럼
흔들리는 영혼일지라도 온전히 회개하여 나의 말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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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찬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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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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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예수님의 눈물,성모님의 피눈물
주님 성모님의 친자녀라면 의당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 드리려 노력해야 할텐데..
대다수의 자녀들이 외면하고 있으니..주님 성모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또한 목요 성시간을 주님 위로해 드리고자 기도하는 자녀들 얼마나 예쁘십니까..
주님 찬미 영광 흠숭 홀로 받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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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마귀의 공격으로 많은 멍이 들으신 율리아님
지속되는 고통으로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말씀으로 용기를 주시고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니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율리아님 감사드려요. 넘 사랑합니다. 아멘
수고하신 운영진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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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님의 댓글

사랑나눔 작성일

예수님께서 눈물과 진액을 흘려주시고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주시고 젖을 주시고
눈에 보이진 않지만 너무나도 큰 천상의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신 목요성시간 기도회에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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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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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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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지금 너희는 세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하여 온갖 수모와 고통을 겪고 있으니
하느님의 공은에 힘입어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며 지금은 비록 갈대처럼 흔들리는 영혼일지라도 온전히 회개하여 나의 말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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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님의 댓글

애나 작성일

아멘!!
은혜로왔던 목요성시간 사진으로 보니
다시금 감회가 새롭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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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감사합니다 순례가서 보고 받은것 모든것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내려주신 풍성한  축복과 치유와 회개의 은총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영광 찬미 영원히 받으옵소서 아멘!
운영진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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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감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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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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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어느때 보다 풍성하고
큰 은총의 시간이었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사순을 맞아 더욱 더
열심히 깨어 기도하며
부활의 주님을 신랑으로
맞을 채비를 하는 신부처럼
작은 것부터 봉헌할께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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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아름다운 햇무리 구름과 성모님!! 아름답습니다!
나주성모님 순례의 날이 기다려집니다! 은총 가득!행복가득하시기바랍니다!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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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는 분이 3월 말경에 일본으로 성지순례를 가실 계획 이었는데 (신부님 인솔로 ...)
일본의 지진으로 ... 그래도 갈려고 했는데 ...
방사능 위험으로  결국 포기 하셨다는군요 ...

나주로 오세요  3만원이면 갈 수 있고 세계 최대의 성지를 놔두고 어디를 가신단 말씀입니까?
이렇게 은총이 쏟아 지는 곳을 두고 ...
3월 10일의 성모님 메시지도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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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아멘~~~

주님! 성모님!
부족한 죄인이오나,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
깨어 기도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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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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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잔님의 댓글

축복의잔 작성일

은총이 가득했던 기도회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다시금 그 은총의 감동이 밀려옵니다.
주님 성모님 품안에서 참 기쁨을 맛보는 저희들은
참으로 복된 자녀들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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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간택받은 내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있고
        일으켜 세울수도있다고 말했던 이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있어라."

    눈물 흘려주시고, 진액까지 흘려주시는,
    주님,성모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기도가방에 성모님 눈에서 흘러나온 피눈물,  세상이 너무허무하니깐
      마음 아파하시는 성모님, 이죄인 늘 깨어있게 도와주십시요!

    마귀들은 또 메시지를 못쓰게 율리아자매님의 온몸에
    멍이들게 한 사탄들을 내 쫓기위하여 항상깨어 기도하면서
    주님과 성모님를 맞이할 준비를하고 깨어있겠습니다.

    사랑하고,보고싶은, 율리아자매님
    늘건강하시고, 고통으로 바치시는 기도지향이 꼭
    이루워지시길 바랍니다.

      운영도우님, 귀한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성모님의 은총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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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 기도드리러 순례하신 모든 이들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주님, 나주인준을 위하여 기도하고 순례하는 이들의 원을 들어주시어
하루속히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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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다고 말했던 이 엄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곧 너희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너희의 구속주인 주님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어라."

- 2001년 11월 6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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