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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27일 형제님 피정에 참여하실까요? <피빛이 없어지고 하얀 성체로--오! 놀라운 사랑 펌>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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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죤폴
댓글 22건 조회 6,124회 작성일 11-03-19 21:20

본문

1992년 8월 18일

 

피빛이 없어지고 하얀 성체로

 

율리아 자매가 며칠 전부터 심한 두통과 온몸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너무 고통스러워 입원을 시켰다. 평소에 병원에도 잘 가지 않던 자매가 입원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한 모양이다.

 

자매의 고통은 남의 고통을 대신 보속해 주는 사랑이니 곧 좋아질 것이라고 우리는 너무 쉽게 말한다.

나는 율리아 자매가 겪는 낙태보속 고통, 출산 고통, 늑방과 오상 고통 등을 여러 번 본 적이 있다.

 

낙태한 어떤 자매를 위해 기도해 주다가 갑자기 배가 만삭이 된 듯이 불러오며 낙태 보속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그 자매가 본인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자 율리아 자매의 배가 순식간에 꺼지는 것도 여러 번 보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 율리아 자매가 병자 성사를 청하기에 병원에 달려갔다. 늑방과 귀 그리고 머리와 온몸 전체에 통증이 온다는 것이었다. 오늘 저녁을 넘길 수 있을지 조차도 모를 정도로 심각했다.

 "주님! 당신이 도구로 쓰시기 위하여 부르신 율리아, 당신의 딸이 지금 이대로 가서는 안됩니다.

 

자매의 고통은 주님께서 다스려주실 줄 믿사오니 율리아의 고통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고 나는 간절하게 기도하였다.

병자 성사를 주며 성체를 영해 주었는데 그 때 예수님의 성체가 입안에서 붉은 피로 변하지 않는가!

양 동희 박사와 함께 나는 그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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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것이 없는 주님!
율리아님을 통해 드러내시는 당신의 현존하심과 영광!
그리고 율리아님과 늘 이렇게 일치하시어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드러내 보여주셨음에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을 저희 곁에 보내주심에 무한 감사 찬미 영광 드립니다~

실로,
율리아님을 통해서 저희는 일생에 단 한번만 보아도 로또에 당첨된 것 보다 더 놀랍고 신기한
엄청난 행운과 축복과 은총을 거저 거저~ 자주 자주~~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고 있어요~

이 얼마나 크신 사랑이온지...^^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의 사도요, 성체의 사도이신 율리아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다시 한번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따라 용감하게 나주 성모님, 진리의 길에서 맞서 싸워주시며 증거하고 계셔주시는
장 신부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사랑하는 죤폴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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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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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병자 성사를 주며 성체를 영해 주었는데 그 때 예수님의 성체가
입안에서 붉은 피로 변하지 않는가!
양 동희 박사와 함께 나는 그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아멘!

나주에 현존하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님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0^)*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을 매 순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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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주님! 당신이 도구로 쓰시기 위하여 부르신
 율리아, 당신의 딸이 지금 이대로 가서는
안됩니다.아멘!!!아멘!!!아멘!!!
늘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죤폴님...님의 수고에 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고~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함께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죤폴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죤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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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체가 붉은 피으로! 다시 하얀 성체로!!!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린 그대로 믿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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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3월 25일과 26일에 있는 형제님들의 피정!!
정말 많은 은총이 잇을 것같아요.
많은 분들 참석하셔서 은총 듬뿍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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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나중에 발현 하신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님과 함께 하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저희와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찬미찬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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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
아멘.아멘,아멘,

말씀 말씀마다 아멘의 연발입니다.
좋은 글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리며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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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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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병자 성사를 주며 성체를 영해 주었는데 그 때 예수님의 성체가
입안에서 붉은 피로 변하지 않는가!
양 동희 박사와 함께 나는 그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
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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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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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자매의 고통은 주님께서 다스려주실 줄 믿사오니 율리아의 고통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고 나는 간절하게 기도하였다.
병자 성사를 주며 성체를 영해 주었는데 그 때 예수님의 성체가 입안에서 붉은 피로 변하지 않는가!
 양 동희 박사와 함께 나는 그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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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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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병자 성사를 주며 성체를 영해 주었는데 그 때 예수님의 성체가 입안에서
붉은 피로 변하지 않는가! 양 동희 박사와 함께 나는 그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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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자매의 고통은 주님께서 다스려주실 줄 믿사오니 율리아의 고통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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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병자 성사를 주며 성체를 영해 주었는데 그 때 예수님의 성체가 입안에서 붉은 피로 변하지 않는가!
양 동희 박사와 함께 나는 그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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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병자 성사를 주며 성체를 영해 주었는데 그 때 예수님의 성체가 입안에서
붉은 피로 변하지 않는가! 양 동희 박사와 함께 나는 그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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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두벌죽음에 이르는 극심한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여 주시며
저희를 위하여 온전히 내어 놓으신 지고지순한 사랑의 율리아님...

이 죄녀,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하며 용맹히 전진하도록 노력하겠나이다~~~아멘!!!

사랑하는 죤폴님, 감사해요~~~
예수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풍요로운 행복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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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매번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감내하시는 율리아님

찬미 찬양 받으소서  인류를 구원 하시기  위하여 당신 몸을

지속적으로  고통의 제물로 바치시니...

그 무한하신 사랑앞에  무딘  저희 죄인들의 마음이 녹아    새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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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정카님의 댓글

어린이정카 작성일

나는 눈물을 억제하며 생각하기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다.

아멘. 언제나 우리의 위로가 되시는 주님!
율리아 엄마를 통해 수많은 사랑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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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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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예수님께서 지금 죽도록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와 함께 계신다."아멘!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오로지 주님을 향한 망설임없는 단순하고 순수한 사랑을
불태우는 율리아님이시기에 어찌 주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실 수가 있을지...

"인간적으로 계산하거나 저울질하지 않고 단순하게
나를 따라오는 너를 볼 때마다 나는 즐거운 휴식을 취할 수가 있구나."
                                                (님 향한 사랑의 길 1992년 3월 27일 중)

하신 말씀 떠올려보며 저희도 성체를 모시고 참으로 저희 마음이
주님께서 거하시기 편한 궁전이 될 수 있도록
마음 안에 가득찬 것들을 비우고 또 비워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 올려주신 죤폴님 감사드려요.
많은 형제님들께서 피정에 참석하시어 함께 주님, 성모님 사랑에 침잠하여 일치된 모습으로
이 시대에 불림 받은 든든한 성모님의 사도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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