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운영진글

율리아님말씀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기도봉헌란

영광의자비의예수님

 

사랑의메시지

나주성지바로알기

나주의진실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나주성모님의 더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31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고요한
댓글 22건 조회 7,634회 작성일 11-05-01 05:35

본문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형제자매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31일(청원기도 31일)입니다.
오늘은 고통의 신비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 성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31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토마스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셨다. 27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28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9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30 예수님께서는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많은 표징도 제자들 앞에서 일으키셨다. 


31 이것들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여러분이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성령을 받아라~! 아멘~!

고통의신비 봉헌합니다. 아멘

profile_image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성령을 받아라~

아멘!!!~

profile_image

희망구원님의 댓글

희망구원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아멘!!!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제는 보여줄테니 믿어라!!!하시며
전대미문의 징표를 나주에서 이토록 많이 보여주시고 계시니
하루 빨리 나주가 인준되어 사랑의 징표와 메시지가 전 세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profile_image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초롱님의 댓글

초롱 작성일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멘
고통의 신비를 봉헌합니다

profile_image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고통의 신비 함께 묵상합니다~!

profile_image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profile_image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

고요한님~~~
오늘도 주님과성모님의 사랑과은총을
가득히 받으시고 나주성모님의 승리를 위해
더욱더 홧팅 하시길 ~~~
아멘~~~사랑해요~~~^^*

profile_image

심부름꾼님의 댓글

심부름꾼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31 이것들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여러분이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아멘!!!

profile_image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31 이것들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여러분이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아멘!!!

profile_image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많은 표징도 제자들 앞에서 일으키셨다아멘!!!

profile_image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profile_image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

profile_image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아멘~~~

사랑하는 고요한님, 감사해요~~~
예수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풍요로운 행복 누리세요~~~

profile_image

구원의땅님의 댓글

구원의땅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나주성모님의 빠른 인준을 위해 빕니다 아멘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마리아의구원방주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58258)
전화 : 061-334-5003 팩스 : 061-332-3372

접속자집계

오늘
1,204
어제
1,827
최대
3,343
전체
3,673,463
Copyright © http://www.najumary.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