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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1일 나주순례기(율리아님말씀요약)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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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마꺼
댓글 27건 조회 10,112회 작성일 11-01-03 13:56

본문

예수님찬미합니다! 어머니사랑해요!

주님,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ㅡ어머니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우리모두에게는 사랑의꽃을 피워

성령의열매 맺게 해주시어, 매순간 감사와 찬미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해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찬미성모님!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온집(?)에서 새롭게 엄마꺼인사드립니다..^0^

새날을 열어주신 +성부성자성령,삼위일체하느님께 감사와찬미를 드리며, 마리아의구원방주홈님들 모두에게

예수님.성모님의 극진한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나의딸아

이 해의 시작에 너희의 구속주 아기예수를 우러러 보며, 너에게 주어진 고통들을 더욱 아름답게 잘 봉헌하며

더욱더 순수한 어린아기가 되어라. 아멘. (메시지97. 1. 1)

 

불림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떠한 처지에서라도 매순간 감사하면서, 영원히 살아계시고, 너희와함께 하시며 위대함을 드러내주시는

온인류의 아버지이신 삼위일체 하느님을 흠숭하고, 지극히 복된 하느님의 나라를 찬양하여라. 아멘.

 

너무나도 많은 눈이 내린 성모님동산은 전체가 하얀천국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십자가의길을 바치는데 너무도 추웠지만, 나주의인준을 위해 간절한마음으로 기도봉헌했습니다.

 

비닐성전안에는 31일송년회에 오신 순례자분들과 첫토에 오신 순례자분들로 가득했습니다.

어느 기도회를 다녀보아도,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모여서 열렬하게 기도하는곳은 이곳! 나주밖에 없음에

이곳에 불림받았다는 사실에 새삼 더욱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주님께 감사~!

 

아름다운 성모님찬미가 울려퍼지고..

라틴어로 드리는 거룩한 미사..

그리고 저희 죄인들 위해 극심한 고통을 늘 받아내시며,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의고통이..

저희들을 더욱 깨끗하고 거룩하고 참되게 해주심을 믿기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여드는 이곳.

 

율리아님께서는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먹였던 그 젖을, 여러분모두에게 먹여주실것이라고 약속하셨다" 는 말씀으로

극심한 고통가운데에서 어렵게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마굿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 줄것이며, 나의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아멘 (97.1.1)

 

살을 에이는듯한 추위를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꽁꽁얼은 손으로 초를 들고 묵주기도를 바치는 중에

율리아님께 마귀가 나타나서 유혹을 했다고 해요!



네가 깨물어주고 싶도록 사랑하는! 이 많은 자녀들이 묵주기도하느라 이토록 추워하는데..

네가 나한테 절을 하면, 내가 따뜻하게 해주겠다. 하며 유혹을 해오더랍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하였는데.. 모든 가정도 축복 해줄것이며, 나주인준도 되게하여주겠다. 그러니

나에게 절을 하라..@.@

 

그가 거짓말쟁이며, 거짓의아비이기 때문이다 (요한복음8/44)

도둑은 양을 훔쳐다가 죽여 없애려고 오지만, 나는 양들이 새생명을 얻고 더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 아멘

 

율리아님께서 절대로 절을 안하시고, 구마경을 하시자 마귀는 떠나갔다고 해요!

 

율리아님께서는 저희모두를 위해, 지난 모든과거들,더럽고 추한 나쁜기억까지 모두 성령의불로 활활 태워서

진홍빛같은 죄일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해주십사고 간절히 기도하셨다고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해요★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아멘 (이사야1/18)

 

또 한가지.. 너무 놀랍고 감동받은 내용은요..

율리아님께서 자녀들을 기르실때, 너무도 사랑하고 소중하게 기르셨는데요

 

자녀들이 코를 흘리면 휴지나 손수건으로 닦아주지 않고, 직접 입으로 빨아서 코를 닦아주셨다고 해요..@.@

저는 상상도 해보지못한,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했던 이야기라 .. 조금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이야기가 더욱 감동을 가져왔어요..이렇게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답니다. ㅠ.ㅠ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2002. 1. 27)

성모님께서는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시며 모두를 포근히 감싸안아주셨다.(2008. 6. 30)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말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희생이 동반된 사랑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는 진정 나의 귀여운 아기들이다. 아멘 (2008. 8. 2) 

 

마지막으로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기르고 싶어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티없고 흠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앞에 나설수 있도록 애쓰십시오. 아멘! (2베드로3/14)

 

그리고 자기몸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영혼이 깃든다고 생각해요..적절한 운동과 휴식,건강관리로,

오직 주님.성모님의 영광과 영혼의구원을 위해! 잘 관리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깊이 동감해봅니다.



새로운 게시판이라, 글자색깔 바꾸면서 글을 쓰니까, 시간이 꽤 걸렸네요.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성모님께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바쳐드립니다. 예수님! 저의 작은 희생을 보시고 하루빨리 나주의인준을 앞당겨 주세요..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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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이곳 제주도에도 눈보라가치고 눈이 오네요,마치 저가 기도회온것같은 착각이들정도로 이쁘게 순례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저희 모든죄와 흠과티를 눈처럼 깨끗하게 하여주시고,새해 소망과 꿈도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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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2002. 1. 27)

성모님께서는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시며 모두를 포근히 감싸안아주셨다.(2008. 6. 30)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말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희생이 동반된 사랑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는 진정 나의 귀여운 아기들이다. 아멘 (2008. 8. 2) 

 

귀한 은총글 다시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엄마꺼님
올 한해도 은총속에 열렬한 주님 성모님의 사도로써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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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

한가지.. 너무 놀랍고 감동받은 내용은요..

율리아님께서 자녀들을 기르실때, 너무도 사랑하고 소중하게 기르셨는데요

자녀들이 코를 흘리면 휴지나 손수건으로 닦아주지 않고, 직접 입으로 빨아서 코를 닦아주셨다고 해요..@.@

저는 상상도 해보지못한,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했던 이야기라 .. 조금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이야기가 더욱 감동을 가져왔어요..이렇게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답니다. ㅠ.ㅠ

*** 저 또한  어디서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라  정말 놀라웠고,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차  공부 안한다고, 얼마나 심하게 야단을치면서 살아왔는데, 지금부터라도  율리아님 처럼  귀하고 소중하게 키워서,  아이들도  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키워야겠다고,다짐해봅니다.

사랑하는 엄마꺼님!
귀한 은총글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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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엄마꺼님~~~
율리아엄마의 말씀과함께 사랑담뿍담긴 글 올려주시어 감사드려요~~~
언제나 율리아엄마 말씀처럼 그대로 제가 행동하고 말하는 일치되는 삶이 될수있도록
노력하는 작은자 되고싶어요~이번에 그런 은총들을 제게 주셨음을  확실히 믿어요~
아멘~~~
자유의지 남용으로 제 자신을  망치지않고 늘 율리아님처럼 주님과성모님의 말씀에 순명하는
낮고 작고 진정한 겸손을 실천할줄아는 작은꽃으로 올 새해에는 거듭날꺼예요~
아멘~~~
사랑하는 엄마꺼님의 정성어린 글로서 나주인준이 앞당겨지길 간절히 기도드려요~~~
사랑해요~~~엄마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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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마굿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 줄것이며, 나의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아멘 (97.1.1)  아멘~!!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기르고 싶어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멘~!

저도 성모님께서 우리를 그 토록 사랑하시고 소중하게 여기신다는것을 또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도 율리아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잊지않고  가슴에 새기려고  중요한 말씀들은
노트에 적었는데 어쩜 그렇게 다 기억하시고 이렇게 올려 주시니
다시 기억되고 참 좋네요

사랑하는 엄마꺼님~!님의 정성에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성덕의 길로  나아가도록 저도 함께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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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예수님께 먹였던 그 젖을, 여러분모두에게 먹여주실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저희모두를 위해, 지난 모든과거들,더럽고 추한 나쁜기억까지 모두 성령의불로 활활 태워서
진홍빛같은 죄일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해주십사고 간절히 기도하셨다고합니다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기르고 싶어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자녀들이 코를 흘리면 휴지나 손수건으로 닦아주지 않고, 직접 입으로 빨아서 코를 닦아주셨다고 해요..@.@""



아멘~~~아멘~~~!!! 아멘~~~!!!

넘, 고맙고,감사하고,행복합니다~~~

휴지나 손수건으로 아기 코를 닦으면 아플까봐 당신 입으로 빨아주신 그 사랑,
그 사랑 저희 또한 듬뿍 듬뿍 받고사는  복된 행운아들이지요...


사랑하는 엄마꺼님~
1월 첫토에 받으신 많은 은총 축하드리며
율리아님의 귀한 말씀 다시한번 되새기게 해 주셨서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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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사랑님의 댓글

성심의사랑 작성일

율리아님의 말씀을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주님과 성모님 은총 속에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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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엄마꺼님도 허리가 많이 아프시죠,
올해는 나주 성모님께서 언젠가는 싹! 낫게 해주실것을 믿어여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성모님의 축복과 사랑 풍성히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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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엄마꺼님 새로운집으로 이사를 하셨다니  다함께 축하에 인사올리께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서 이렇게말씀하십니다  엄마꺼님과 함꼐하겠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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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엄마가 하신 주옥같은 말씀들을 다시 한번 되새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율리아님께서 행하신 사랑은 자식에게도
 특별했어요
우리도 그 분의 사랑을 먹어면서
자라고 있으니 우리들도 행복한 자녀들이예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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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주옥같은 율리아님의 말씀 다시한번 되새길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나주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서 항상 열성적으로 일하시는 엄마꺼님께
주님과 성모님의  풍성한 은총과 사랑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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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네가 깨물어주고 싶도록 사랑하는! 이 많은 자녀들이 묵주기도하느라 이토록 추워하는데..

네가 나한테 절을 하면, 내가 따뜻하게 해주겠다. 하며 유혹을 해오더랍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하였는데.. 모든 가정도 축복 해줄것이며, 나주인준도 되게하여주겠다. 그러니

나에게 절을 하라..@.@

사탄아 썩 물러가라!!!

귀한 은총글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엄마꺼님 !
올 한해도 은총속에 열렬한 주님 성모님의 사도로써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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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꺼님 감사해요^^
얼른 율리아님 말씀을 운영진님께서 올려주셨음 좋겠어요~~

정말 율리아님 말씀 시간 은총 짜~~앙 ~~~ ♡
이 죄인때무네 고통을 억씨로 받으셨을 율리아님 생각하믄..ㅠㅠ
꺼이 꺼이~~ ㅠ0ㅠ 훌쩍 훌쩍~~~ 쥬르르르르륵~~ㅠㅠ

그래도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얼마나 사랑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가득~~~ 가득 느꼈기에~~
모든 순간들이 참으로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합니당~~^^

사랑하는 엄마꺼님,
새해 주님과 성모님 사랑과 은총 축복 가득 받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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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자녀들을 기르실때, 너무도 사랑하고 소중하게 기르셨는데요

 자녀들이 코를 흘리면 휴지나 손수건으로 닦아주지 않고, 직접 입으로 빨아서 코를 닦아주셨다고 해요..@.@

저는 상상도 해보지못한,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했던 이야기라 .. 조금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이야기가 더욱 감동을 가져왔어요..이렇게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답니다.'

아멘!!!

사랑하는 엄마꺼님~~^^*
율리아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올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율리아님의 말씀 전체를 어서 읽을 수 있도록
운영진님~부탁드려요~~~수고하심에 감사드려요~~~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과 은총, 엄마꺼님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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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저역시!!
그토록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셨다는 걸 !
나주성모님께서도 우릴 그토록 사랑하신다는 걸!
감동이었지요!
아직도 머리에서 뱅뱅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어요!!
감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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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꺼님,
군데군데 상황에 맞는 메시지와 말씀들을 넣어
멋진 순례기 올려주심에
늘 감동합니다.

엄마꺼님, 사랑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과 율리아님에 대한
넘치시는 사랑 저도 같이 아멘입니다.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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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주님 성모님 또 율리아님 사랑의 깊이가 얼마나 되는건지....
정말 눈물 나네요.
세상 모든 자녀들이 주님 성모님 사랑을 백분의 일이라도 깨닫게 되어
감사의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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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저희모두를 위해,
지난 모든과거들,더럽고 추한 나쁜

기억까지 모두 성령의불로 활활 태워서
진홍빛같은 죄일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해주십사고 간절히 기도하셨다고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해요★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엄마꺼님...율리아님 사랑의 명강의
새롭게 정리하여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참으로
감동이였지요!!!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등~~~
저희들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배워~ 사랑 실천
하는 작은 영혼으로 함께 봉헌해요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엄마꺼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엄마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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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저는 상상도 해보지못한,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했던 이야기라 .. 조금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이야기가 더욱 감동을 가져왔어요..이렇게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답니다. ㅠ.ㅠ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2002. 1. 27)

성모님께서는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시며 모두를 포근히 감싸안아주셨다.(2008. 6. 30)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말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희생이 동반된 사랑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는 진정 나의 귀여운 아기들이다. 아멘 (2008. 8. 2) 

마지막으로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기르고 싶어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티없고 흠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앞에 나설수 있도록 애쓰십시오. 아멘! (2베드로3/14)'
아멘! 아멘! 아멘!

*그리고 자기몸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영혼이 깃든다고 생각해요..
적절한 운동과 휴식,건강관리로, 오직 주님.성모님의 영광과 영혼의구원을 위해!
잘 관리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깊이 동감해봅니다.
아멘~*

사랑하는 엄마꺼님.^0^
은총 넘치는 아름다운 순례기 감사드려요.
새해에도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축복과 사랑과
은총 안에서 아름다운 성가정 이루시고,
행복하시고, 기쁨과 평화 누리소서. 아멘!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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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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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그리고 자기몸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영혼이 깃든다고 생각해요..적절한 운동과 휴식,건강관리로,

오직 주님.성모님의 영광과 영혼의구원을 위해! 잘 관리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깊이 동감해봅니다

사랑하올 엄마꺼님
저도 이말씀을  듣고  아이고  ..  많이    깨닫는것이 있엇습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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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중요한 말씀들을  요약하여  잘 머리에 남도록  아니 마음에 담도록

정리하여 주셔셔  감사해요  사랑해요  엄마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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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마지막으로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기르고 싶어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몸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영혼이 깃든다고 생각해요..

적절한 운동과 휴식,건강관리로, 오직 주님.성모님의 영광과 영혼의구원을 위해!
잘 관리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깊이 동감해봅니다.

아멘~~~아멘~~~

우린 넘 행복하지요.
율리아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힘을내어 새로 시작하고
넘 행복한 행운아인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곳,
더욱더 많은 분들이 순례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율리아님 넘 감사드리며 넘 사랑합니다. 아멘

자세하게 올려주신 사랑하는 엄마꺼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빌며
예수님 성모님 사랑 가득받으시길 빕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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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저희모두를 위해, 지난 모든과거들,더럽고 추한 나쁜기억까지 모두 성령의불로 활활 태워서
진홍빛같은 죄일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해주십사고 간절히 기도하셨다고합니다.
아멘~!
저의 더러워진 영혼도 성령의 불로 활활태워주시어
깨끗한 영혼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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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어쩜 이렇게 일목 요연하게 정리를 잘 해주실까 감탄에 또 감탄
사랑하는 엄마꺼님 은총의 순례기 감사해요
올한해도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히 받으시구 나주 성모님사랑 전하는 사랑의 도구 되시어
주님 성모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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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불림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떠한 처지에서라도 매순간 감사하면서,
영원히 살아계시고, 너희와함께 하시며 위대함을 드러내주시는
온 인류의 아버지이신 삼위일체 하느님을 흠숭하고,
지극히 복된 하느님의 나라를 찬양하여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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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나를 찾아서 이곳에 와 나를 격려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마굿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젖을
영적으로 먹게 하여 줄것이며, 나의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하리라.아멘 (97.1.1)

아멘 !!! 성모님이 저희를 이렇게 직접 길러주시고 계신데
저희가 육신의 관리도 소홀할 수는 없겠네요!!!
영혼과 육신 모두 사랑해주시니까요!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제 건강관리도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
예수님, 성모님, 엄마!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한 순례기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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