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의 향기 ♧
페이지 정보
본문
작은 영혼의 일기 님의 향기 ♡♡♡♡♡♡♡
★ 1987년 2월 5일 ★
어머니! 오늘은 성녀 아가다 동정 기념일이에요.
예수님과 함께 하나가 되고자
성체 대전에서 '성체 조배'로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사랑 예수님과 어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무지 행복했더이다.
저를 고치시고 다듬어 주시어요.
어둠에 쌓인 이 세상을 보시고 가슴 아파 한국에 오신 우리 어머니!
생활개선을 하지 못하고, 물질 만능의 시대가 되어감으로
질서가 흐트러져 가고 정덕의 파괴로 마음 아파하시며,
어머니 마음을 거스르며 낙태로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여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드리며 그 뜻을 따르지 못함으로써,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댓글목록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아멘!!! 감사합니다!!!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아멘 ♡감사합니다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치명자의 희생을 바치시는 각골지통의 혹독한 고통의
마마 율리아님을 생각하며 저의 고통을 잘 봉헌하지 못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새로 시작하겠읍니다.~ _()_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들꽃의향기님 은총의 사랑의 님의 향기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들꽃의향기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아멘~~~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주님 성모님 자꾸만 쓰러지고 자신이 없어지고
포기하고만 싶어지는 이 부족한 죄인이
다시 일어나 작은자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율리아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저를 고치시고 다듬어 주시어요.
감사합니다 ^^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어둠에 쌓인 이 세상을 보시고 가슴 아파 한국에 오신 우리 어머니!
생활개선을 하지 못하고, 물질 만능의 시대가 되어감으로
질서가 흐트러져 가고 정덕의 파괴로 마음 아파하시며,
어머니 마음을 거스르며 낙태로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여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드리며 그 뜻을 따르지 못함으로써,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나주오뚝이님의 댓글
나주오뚝이 작성일
예수님과 함께 하나가 되고자
성체 대전에서 '성체 조배'로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저를 고치시고 다듬어 주시어요.
어둠에 쌓인 이 세상을 보시고
가슴 아파 한국에 오신 우리 어머니!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나주 성모님 하루빨리 인준되소서. 아멘~!!!
천국에서별처럼님의 댓글
천국에서별처럼 작성일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엄마의 고귀하온 그 불타는 영을 저희 모두에게 나눠주시와
저희 정말 이 귀중한 한번의 기회 -! 헛되이 낭비하거나 허비함 없이
온전히 사용하고 활용하여 몫을 다할 수 있도록 -
자비와 은총을 구하나이다 아멘 ..!!!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아멘!!!
들꽃의향기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아 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예수님과 함께 하나가 되고자
성체 대전에서 '성체 조배'로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사랑 예수님과 어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무지 행복했더이다.
저를 고치시고 다듬어 주시어요.
어둠에 쌓인 이 세상을 보시고 가슴 아파 한국에 오신 우리 어머니!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저를 고치시고 다듬어 주시어요.
아멘!!!
ㅠㅠ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그것은 바로 내 사랑 예수님과 어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무지 행복했더이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엄마처럼 예수님 성모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엄마처럼 예수님 성모님을 사랑할 수 있는 은총 내려 주소서!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모님 메시지 말씀이 지금 세태를 말해주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깨어 기도하는 자녀되겠습니다!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과 함께 하나가 되고자 성체 대전에서 '
성체 조배'로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그것은
바로 내 사랑 예수님과 어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무지 행복했더이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들꽃의향기님...님의 정성 감사합니다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님의향기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애통해하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까지 수많은 희생과 가시밭길을 걸으며
치명자의 희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드리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그것은 바로 내 사랑 예수님과 어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무지 행복했더이다.
아멘~!!!
- 이전글★☆★2020년 8월 15일 가정에서 함께 바치는 예수님께서 성혈을 쏟아주신 18주년 기도회 소식★☆★ 20.08.16
- 다음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47 일 2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