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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님 말씀 묵상 - "전혀 가망이 없다고요?"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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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64건 조회 1,379회 작성일 20-10-02 12:10

본문

 

 

링크 : https://youtu.be/1KR75rmEV7g

 

 

2_2_2017-5-6title.jpg

 

 

똥, 오줌 다 싸고, 완전 알코올에 찌들어 피를 너무 많이 흘려 혼수상태에 들어간 냄새 지독한 그 아저씨를 모시고 가까운 김정형외과로 갔어요. 가서 보니까 머리가 다 터지고 깨지고 완전히 죽어있더라고요. 병원에서 머리를 서른일곱 바늘 꿰맸어요. “응급처치는 했지만 절대 보장 못 한다. 위험하다. 빨리 광주 큰 병원으로 데리고 가라.”고 그래서 나주병원으로 모시고 갔어요.

 

그랬더니 나주병원 응급실에서 사람들이 코 막고 막 다 피하고. 막 어떤 사람은 다른 병원으로 가버리고 그래요. 너무 냄새가 고약하니까.

 

5_2017-5-6.jpg

 

그분 옷을 다 벗겨서 다 씻기고 그랬는데 어떤 사람은 “아이, 어떻게 거기를 씻을 수 있냐?”고 그래요. 근데 나 젊었을 때잖아요. 30대. 근데 “아, 거기면 어떠냐? 손가락이랑 똑같다. 손가락도 속에다 넣고 살아봐라. 그러면 손가락 내놓으면 이것이 부끄러운 것 아니냐? 근데 손가락이랑 똑같다.” 그랬는데 옷 벗겨서 율리오씨랑 그 피 다 닦았어요.

 

8_2017-5-6.jpg

 

그 병원에서 “피를 너무 많이 흘렸고 살 가망성이 없으니까 빨리 데리고 가라.” 고 손도 안 대줘요. 다른 큰 병원으로 데리고 가라는 것이 아니라 집으로 빨리 데리고 가래요. 그래서 거기서 기도를 했어요. 그리고 피랑 다 닦아서 씻겨서 그러니까 막 사람들은 냄새난다고 “빨리 데리고 가라.” 고 간호사도, 의사도 난리죠.

 

그런데 거기서 다 닦아서 새 옷 사다 입히고 그렇게 하니까 오후 5시 30분이 됐어요. 오전 10시경에 그랬는데 그때 그 아저씨가 깨어난 거예요.

 

16_2017-5-6.jpg

 

그러더니 “천사 같은 아짐!” 그래요. 그분이 “천사 같은 아짐!”이라 그래서 그냥 한 말인 줄 알았더니 자세히 보니까, 그 봉일동 할아버지한테 다녔을 때 사람들이 막 판단하니까 제가 밤에만 먹을 것을 가지고 다녔거든요? 그랬더니 그분이 잠 잘 곳이 없으니까 그 집에서 한 번씩 저녁에 잤나 봐요.

 

그래서 음식 가지고 가면, 봉센 할아버지 집도 가난하고 정말 누추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래도 자기는 집 있다고 그 할아버지한테 제가 가면 “어이, 어이! 빨리 일어나! 빨리 가!” 그러다가 같이 밥 먹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보니까 그 아저씨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천사 같은 아짐.” 그렇게 말한 거예요.

 

23_2017-5-6.jpg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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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천사같은 엄마의 이웃사랑
삶으로 보여주신 엄마 저희도
엄마 꼭 닮은 딸 되도록 노력
할게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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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샛별님의 댓글

아기샛별 작성일

아멘!!!
저도 언제쯤이면 엄마처럼 될수 있을까요. 죽을때까지라도 안될수도...
열심히 5대영성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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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한없는 엄마의 사랑,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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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천사 같은 아짐!”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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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천사의 율리아님!  이웃을 향한 그 큰 사랑실천에
매번 감동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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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충실한종님의 댓글

착하고충실한종 작성일

와! 아멘
천사같은 아짐 = 엄마의 사랑의 기적♡
3부 까지~♡  >0< 우왕~♡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그리고 저희와 지상에서 함께해주시는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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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좋은 영상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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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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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천사 같은 아짐.”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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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ㆍ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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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승리님의 댓글

사랑으로승리 작성일

천사같은 엄마 ♡
짧은 묵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무조건적인 이웃 사랑을 베푸신
엄마의 삶을 생각하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것
더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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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천사같은 엄마의 사랑!!!
엄마~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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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엘리아님의 댓글

백엘리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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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조건없는 율리아엄마의 사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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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부족하지만 엄마의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을
본받아 오직 사랑으로만 승리할 수 있도록
더욱 깨어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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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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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와 ~~ 진~짜~~ 재밌고 감동적이고 넘나 흥미진진하네요 !!!
그림도 같이 보니까, 진짜 리얼하네요 !!!
그런 사랑의 마음, 그 은총 꼬옥~ 청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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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천사 같은 아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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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랬는데 보니까 그 아저씨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천사 같은 아짐.” 그렇게 말한 거예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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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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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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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천사같은 아짐!

엄마의 사랑은 하늘에서 나 할수있는 사랑임을...
그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며 갈수 있도록 늘 깨어나게
인도해 주소서~~!!
엄마가 있어 우리는 너무나 행복한 자들 입니다...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운영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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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버려질 영혼들 껴안으시는
율리아님의 사랑 실천을
닮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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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살 가망성이 없으니까 빨리 데리고 가라."

모두가 포기하신분을 엄마의 기도와
사랑실천으로 깨어 나시니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은총의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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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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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5대영성 율리아님 책을 한단원  묵상할때마다
참으로 놀라운일이 제게 일어납니다.

예전에도 읽으며 마음감동을  참  많이받았는데
지금은 5대영성 묵상으로인해
저의 모든모습이  점점  변화되고
이번추석에도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힘든일들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싸움이  일어날  일인데도
율리아님 생각하며 사랑으로 처리하니
조용히 무사히 잘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율리아님께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5대영성  하루하루 묵상하는것이
제게는 기적같은 일들이 자주일어나기에
율리아님께서 얼마나 많은 기도를 우리위해 해주시는지
가슴깊이 느껴집니다.

율리아님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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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기도와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일깨워주는
율리아님의 참사랑에
무한감사드리며
부족한 이죄인도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그 길을 따르도록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참 사랑이 어떤것인지를 알으켜 주신
율리아 엄마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행하시는 그업적들을 따르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다.
지금이시간에도 대속고통을 봉헌해주시는
사랑 자체이신 엄마 !
감사드립니다.  무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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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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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천사 같은 아짐.” 그렇게 말한 거예요.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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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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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사랑의 기적을 행 하여 주심으로써 주님의 권능을
드러내 보여 주셨사오니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세세에 영원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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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분별하지 않고 사랑하시는 무한한 사랑으로 살으시는 울리아님의
아름다운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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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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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의 크신 사랑은
눈부십니다.
모두가 기적을 이루어 냅니다.
너무 너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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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살 가망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율리아님의 크신 사랑을 통하여 기적이 일어났네요.
그 사랑 배워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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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래서 저를 “천사 같은 아짐.” 그렇게 말한 거예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천사같은 율리아 엄마~*^^*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크신 은총 풍성히 받으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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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그런데 거기서 다 닦아서 새 옷 사다 입히고
그렇게 하니까 오후 5시 30분이 됐어요.
오전 10시경에 그랬는데 그때 그 아저씨가 깨어난 거예요."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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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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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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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다음 편이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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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천사 같은 아짐.”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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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의 사랑실천!
엄마의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에요ㅠ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

사람들은 다 코막고 의사도 간호사도 화내고
어떤 사람은 다른 병원으로 가버리기까지 하는데..

엄마도 똑같이 다 느끼고 힘드셨을텐데도
늘 기쁘게 봉헌하시며 모든 사람을 예수님
성모님 대하듯 사랑하신 엄마ㅠㅠ!

엄마처럼 예수님을 그렇게 사랑한다면
세상에 정말 못할 것이 없겠어요ㅠㅠ
정말 불가능이 없으신 엄마의 사랑!

엄마의 천사같은 마음,
예수님께서도 감동하신 엄마의 그 삶을
꼬옥 닮고야 말겠습니다!!!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말씀 짧은 묵상 완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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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천사 같은 아짐.”
율리아님 알고 있어 생명을 구하였습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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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음식 가지고 가면, 봉센 할아버지 집도 가난하고 정말
누추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래도 자기는 집 있다고
그 할아버지한테 제가 가면 “어이, 어이! 빨리 일어나!
 빨리 가!” 그러다가 같이 밥 먹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보니까 그 아저씨더라고요.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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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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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행려자들은 특유의 고약한 냄새가 무지 나는데
고통중에 있을땐 특히 냄새에 예민해지는데도
진정한 사랑한 이 모든것을 뛰어넘기에
율리아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그런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도 참 사랑 본받도록
주님께 도움 청하오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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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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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런데 거기서 다 닦아서 새 옷 사다 입히고 그렇게 하니까 오후 5시 30분이 됐어요. 오전 10시경에 그랬는데 그때 그 아저씨가 깨어난 거예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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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나주 성모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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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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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엄마의  조건없으신 사랑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율리아 엄마가 계셔서
너무 축복받은 자녀들 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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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글로리님의 댓글

glory글로리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의 사랑 느끼고 깨닫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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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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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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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그런데 거기서 다 닦아서 새 옷 사다 입히고 그렇게 하니까
오후 5시 30분이 됐어요. 오전 10시경에 그랬는데
그때 그 아저씨가 깨어난 거예요."
아멘~!
과연 엄마께서는 천사 같은 아짐보다는 천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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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그런데 거기서 다 닦아서 새 옷 사다 입히고 그렇게 하니까
오후 5시 30분이 됐어요. 오전 10시경에 그랬는데
그때 그 아저씨가 깨어난 거예요." ... 아멘!!!

이 엄청난 사랑앞에 헌신적으로 모든 것을 이루어내신
기적들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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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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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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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사랑자체이신 예수님 !  이라는 기도 많이 하는데
예수님을 거의 닮은 율리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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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천사 같은 아짐!”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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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래서 음식 가지고 가면, 봉센 할아버지 집도 가난하고 정말 누추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래도 자기는 집 있다고 그 할아버지한테 제가 가면 “어이, 어이! 빨리 일어나! 빨리 가!” 그러다가
같이 밥 먹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보니까 그 아저씨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천사 같은 아짐.” 그렇게 말한 거예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글 마지막 이미지 넘 아름다워요.~*^^*
율리아 엄마 덕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되살아나는지요~!!! 엄마 감사합니다.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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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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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천사같은 아짐~!
저희들과 동시대에 율리아엄마와 함께 살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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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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