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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6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 "하느님께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영상)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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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59건 조회 1,194회 작성일 21-02-07 19:10

본문

 

 

링크 : https://youtu.be/HwulSoH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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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디모테오 전서 8장에서 10절 말씀에 보면 “입을 것이나 먹을 것이 있으면 더 이상 욕심내지 말라.”고 말씀하시죠. 돈에 욕심을 내다가는 아주 멸망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가르쳐야 되니까 “아이들 가르칠 정도, 그리고 우리가 먹고 입을 정도만 되면 더 욕심을 내지 말자.” 그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돈을 벌면은 더 벌기 위해서. 또 벌리고 또 벌리고 또 벌리고 이렇게 해서 돈 벌려고 그렇게 노력하는데 그거는 신앙에도 정말 도움이 안 됩니다.

 

‘내가 돈을 조금 더 벌어서 성전 짓는데 한몫을 해야지?’ 그렇게 하느님께 봉헌하려고 돈을 벌려고 한 거는 틀리죠? 세속의 욕심으로 돈 벌려고 하다가 정말 멸망에 이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은 안 됩니다.

 

전주에서 사는 김 니꼴라오라는 형제가 있습니다. 그 형제가 50도 안 돼서 임파암이 걸렸습니다. 콧속이 다 차서 처음엔 몸살감기처럼 그러더니 나중에는 막 너무너무 아픈 거예요. 그래서 계속 일주일 1달, 2달, 3달 이렇게 병원에 다녀도 고통은 계속 심해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깐 부인이 이제 “나, 나주도 가봤고 피눈물 흘리시는 모습도 봤다”고 그러니까 그냥 완전히 크게 막 핀잔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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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모상에서 피눈물이 나냐고. “응? 기적?저기 마술로나 볼 수 있는 초가 없는 촛대에서 뭐 불이 켜진다고? 피눈물 흘린다고?” 이러면서 막 아내에게 그렇게 핀잔을 줬는데 그렇게 계속 병원에 다녀도 계속 아파요. 머리가 아주 막 깨질 듯이 아픕니다.

 

임파암은 수술하면은 그냥 금세 다른 데까지 다 번진다고 그래요. 수술할 수가 없으니까. 이제 전주 예수병원에 가서 조직 검사를 했는데 큰 병원에 가서 또 해보라고. 그래서 큰 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똑같이 그렇게 암으로 나왔어요.

계속 거기서 항암치료 하다가 서울로 갔습니다. 서울로 가기 전에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도 잡으려는 그런 심정으로 나주에 왔어요. 성모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 ‘어머니,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신다면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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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분이 어떻게 사셨냐면 신앙심이 별로 없고 주일미사만 겨우 다니면서 주일만 되면은 미사 갔다 와서 아이들하고 아주 맛있는 음식점 다니고 또 주일에 나가서 신자들 만나서 밤이 새도록 고스톱을 치고 오면 부인하고 옥신각신 싸우기도 하고. 그런데 그 형제는 자기만 기쁘면 좋지, 뭐 가족이고 누구고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아프게 됐어요. 그런데 이제 아주 하늘이 노랗죠.

 

청천벽력과도 같은 암 선고를 받고 그동안에 살면서 자기 기쁜 거만 생각했는데 하늘을 바라봐도 하늘이 아름답고 정말 새싹만 봐도 그렇게 아름답고, 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운 것이에요. ‘그동안에 내가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왜 알지 못했던가! 이제 죽음을 앞두고서야 이것을 알게 되다니.’ 하면서 주님과 성모님께 간절히 청했습니다. 암도 제일 쎈 항암을 맞았대요. 그래도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를 첫 토요일만 다닌 것이 아니라 목요성시간에도 다녔어요. 나주 갔다 오면은 편하대요.

 

항암 주사를 맞으면 1주일간은 그렇게 힘들대요. 그런데 나주만 갔다 오면 토하지도 않고 좋으니까 그렇게 항암을 했어도 손수 운전을 해서 나주를 온 거예요. 그래도 힘든 것이 아니라 집에 돌아가면 더 몸이 가뿐한 거예요. 그런데 이 콧속에 들어있는 암 덩어리는 그대로 있으니까 얼마나 성가시겠어요. 그렇죠? 숨을 못 쉬잖아요. 암 덩어리가 있으니까. 암 덩어리가 아니고 여러분 쪼끔만 코만 막고 계셔봐요, 얼마나 답답한지.

 

항암치료는 도저히 안 되니까 방사선을 코에다가 하면 아예 평생 침 한 방울도 안 나온대요. 그래도 살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방사선을 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아파서는 못 살겠으니까 침 한 방울이 안 나오더래도 방사선 치료를 하자. 그러면 여기보다는 서울대 병원이 낫겠다.’ 그리고 서울대 병원으로 갔어요. 방사선 치료를 하기 위해서 콧속을 보니까 암이 있어서 다시 또 한 번 검사를 하고 일주일 후에 오라 해서 갔더니 “어? 콧속의 암이 싹 없어져 버렸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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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하기로 하고 계속 나주 성모님께 매달렸는데 서울대 병원을 갈 때 코가 시원해지더래요. 막힌 것이 뚝 떨어지면 시원하잖아요. 우리 감기 걸리면 막 코 빡빡해서 이리 누우면 또 터졌다가 또 빡빡하고 막 이러잖아요. 그런 것 여러분 겪어보셨죠? 그런데 그렇게만 해도 성가시잖아요. 진짜 두 개 다 빡빡하면 진짜 성가시더라고요. 그런데 서울 올라가는데 시원해지더래요. 서울 대 병원 박사님이 보더니 “어? 혹이 없어져 버렸네?” 검사를 해봤는데 암 덩어리가 싹 사라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왜냐면 그동안에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께서 나를 정말 치유해 주실까? 아마 치유 안 해 주실 거야.’ 그런데 한 번의 기회만 더 주시라고 그렇게 울면서 청했습니다. 와서 얼마나 울었어요. 가장 좋은 치료제는 뭐라고 그랬어요? (회개~) 회개라 그랬죠? 그렇게 회개의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자녀 둘이 있는데 자기 가버리면 그만이니까 자식들한테 자기 모습하고 음성 듣게 해 주기 위해 비디오에다 남겨 놓으려고. 그거까지 사서 준비를 다 했어요. 그랬는데 암 덩어리가 싹 사라져 버린 거예요.

 

처음에 암 걸렸을 때 제가 개인적으로 계속 기도를 해줬는데 그분이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그랬는데 그 뒤 안 오는 거예요. ‘왜 안 오지?’ 그때 경당에서 기도회 할 때예요. 그랬는데 하루는 첫 토요일 미사, 그때는 본당에서 했어요. 가는데 성당에서 딱 만나서 “자매님, 자매님, 이리 좀 와 보세요.” 그래서 따라갔더니 차를 봉고차 15인승을 사 와서 “자매님, 저 니콜라오 입니다.” “어머, 그동안 왜 안 오셨어요?” 그랬더니 “아이, 저 매달 다니고 성시간도 다녔어요.” “그런데 왜 한 번도 안 보였죠?” 그랬더니 “아이고, 제가 안 오다니요?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저는 그렇게 은총을 받았는데 어떻게 자리도 없는데 제가 편안하게 앉아서 기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밖에서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만남 할 때 너무 힘드시니까 그냥 저는 갔습니다.” 그래요.

 

성모님 집에서는 철야 기도 때 사람이 다 못 들어오니까 일찍 와도 밖에서 그렇게 철야 기도를 하고 돌아간 거예요. 그러면서 “그 차를 축성해 주라.” 그래서 “축성은 신부님들께서 하시는 것이지 저는 평신도기 때문에 축성은 못 합니다.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그러면 기도해 주세요.”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왜 그 차를 샀냐면은 봉고차로 계속 오는데 사람들 태우고 다녔대요. 그런데 기왕에 자기가 그렇게 큰 은총을 받았으니까 많은 사람 데리고 오고 싶어서 15인승짜리 차를 산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은총 받게 하기 위해서 사람들 태우고 다녔는데 욕심이 생긴 거예요. ‘아, 이분들 어차피 내가 안가면 돈 주고 다닐 텐데 돈을 받아야 되겠다.’ 그동안에 서울이나 부산이나 대구나 인천이나 대형차 전부 만 원씩 주고 다녔어요. 그런데 그분은 만 오천 원씩을 받은 거예요. 절대 우리는 욕심이 생기면 안 돼요. 사실 만 원씩만 받아도 많이 받는 거예요. 전주는 여기서 가깝기 때문에 기름값이 든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15명씩 태우고 다니면 14 사람 것은 나오잖아요, 만 오천 원씩. 그러면 돈벌이잖아요.

 

그렇게 계속 다니다가 성령 운동에서 이 사람이 죽음에서 살아난 거 아니까 와서 간증 좀 해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간증을 했어요. 그러니까 성령 운동 그 본부에서 욕심이 난 거예요. “아, 나주 가지 말고 여기 우리 성령 운동에서 봉사를 해라.”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막 우레 같은 박수를 치고 막 떠받들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깁스가 되어 버린 거예요.

 

여러분, 깁스는 정말 위험한 것입니다. 절대로 깁스하지 말고 우리 깁스를 했다면 풉시다. 예수님은 절대 깁스 안 하셨어요. 깁스 한 사람들 다 풀어주시고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셨습니다. 우리도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자고요. 벼가 익으면 어떻게 돼요? 고개를 숙이죠? 그래서 우리가 완덕에 다다르진 못했을지라도 성덕을 태동시킨다면,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된다면 절대로 우리는 반듯하게 안 서 있고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영적으로 성장되어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던 깁스도 다 풀어버리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깁스 풉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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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분이 이제 안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거기에서 봉사하게 된 거예요. 나주 성모님 이제 까마득히 잊어버린 거예요. 몇 년이 되었어요. 제가 경당에를 딱 들어갔는데, 썩은 냄새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난 거예요. 얼굴이 해골같이 되어버렸어요. 얼굴이 그렇게 되어버렸기 때문에 제가 못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저 전주 니꼴라옵니다.”

 

항상 기도하면, 정말 죽어가는 사람도 또 살아났거든요? 그런데 나도 모르게 “어머, 왜 이제 오셨어요.” 그러는 거예요.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그동안에 제가 아팠는데, 제가 벌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아팠어도 제가 못 와버리고 그렇게 교만하게 “니꼴라오! 니꼴라오!” 그렇게 막 하니깐 교만해져서 아주 나주는 생각지도 못하고 그 사람들하고 그냥 막 떠들고 재밌게 놀고. 여기는 재밌고 떠들고 노는 곳이 아니잖아요. 그러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면 기도하잖아요. 그런데 세상에 그렇게 성령 운동하니깐 너무 재밌는 거예요. 으쌰으쌰 하고... 그러다 보니깐 그렇게 아프기 시작했는데, 미안해서 못 온 거예요.

 

그래서 왜 이제 오셨냐고 그랬더니 “죄송해서 그동안에 못 왔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그래도 잘 오셨습니다.” 그랬어요. 마지막으로 잘 오신 거예요. 성모님한테 와서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셨는데, 누구를 통해서 치유해 주셨던 간에 예수님이 해 주신 것입니다. 저는 도구로서 사용된 것이에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영혼이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그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정말 명심해야 됩니다. 지금 돈의 노예가 된 사람들. 세상으로 지금 떠들썩하죠?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 겸손해져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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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오신 암 환자들 많이 치유받았습니다. 바오로라는 다른 분도 암 걸려서 배가 이렇게 복수가 차고 부어서 왔어요. 고등학교 선생이었는데, 학교 다닐 수가 없잖아요.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가 나주에 와서다 치유를 받았어요.

 

목요 성시간 때 왔는데, 그때 비가 좀 왔어요. 와서 소변이 막 마려우니깐 복수가 찼는데, 소변이 원래 안 나와요. 밖에까지 나가면 찔끔 나올 것이니깐. 나주에서 그런 암 환자들 또 두 분이나 되는데 다 나았어요. 벽에다 대고 딱 소변을 이렇게 보는데, 찔끔 나올 줄 알았더니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당으로 흘러갔어요. 아이, 이렇게 벽에다 대고 기도했다니까요. 그런데 그냥 계속 나가니깐 멈출 수가 없는 거예요. 사정없이 나오니깐. 보통 때 같으면 얼른 참을 수 있는데 아이, 보가 터져 버렸는데 어떻게 참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계속해서 그 소변이 마당으로 다 흘러나가 그날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멘!)

 

너무너무 좋아서 부인이랑 성시간도 한 번도 안 빠지고 첫 토요일, 성시간 지키기로 약속을 했어요. 그랬는데 어느 정도 다니다가 어느 날 남자가 안 와요. 그래서 부인한테 물어봤어요. “장부는 왜 안 오셔요?” 내가 걱정돼서 물어보면, 그렇게 안심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안 물어보면, 괜찮아요. 그런데 너무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인한테 “아니, 그렇게 성모님한테 약속을 했는데 왜 안 오신데요?” 그랬더니 “아이고, 학교에 복직해서 세상에 이랬던 사람이 학교에 복직을 한 거예요, 고등학교에.

 

그전에는 나았으니깐 너무 좋아서 매주 목요일하고 첫 토요일 나주 성모님한테 왔는데 학교 갔다 오니까 어느 날, 갑자기. “아이~ 좀 쉬고 싶다.” 그 한 번이 중요한 거예요. 한 번 안 오게 되면 마귀가 여러 가지로 못 가게 괴롭힌다고요. 그랬는데 한 번 안 오고 쉬니깐 좋거든요. 편하거든요. 여기 오면 이렇게 그냥 좁은 성모님 집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기도해야 되는데.

 

성모님 집에서는 진짜 너무 좁아서 어떤 형제 둘, 셋이 딱 이렇게 앉아 있는데, 어떤 자매님이 무릎에 앉더래요. 그래서 “도대체 이게 뭐야!” 그냥 ‘퉁!’ 밀어 버리고는 밖으로 나갔어요. 셋이 “야, 우리 가자!” 그랬는데, “아니, 여기까지 와서 그냥 돌아가려면 너무 아깝지 않냐?” 그래서 다시 돌아왔어요. 얼마나 큰 은총을 받아서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어떤 자매님이 뭐 형제님, 좋아서 무릎에 앉은 것이 아니라 너무 밀리다 밀리다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간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뭐 남자 발인지도 모르고 그냥막 밀려서 밀려서 이렇게 앉아졌어요.

 

그래서 아이고, 말이 또 돌아갔습니다. 그 형제가 성시간에도 안 오고 첫 토요일만 오더니 이제는 첫 토요일도 안 오는 거예요. 그러더니 몇 년 동안 안 왔어요. 그래서 우리 전주지부 자매님한테 “그 형제님 왜 안 온대요?” 그랬더니, “어제께 죽었어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은총을 받고 약속을 하면, 하느님께 대한 약속은 꼭 잘 지켜야 됩니다. (아멘!) 여러분, 하신 약속! 주님과 성모님께 한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못 지켰을 때는, 얼른 성사를 보고 다시 얼른 깨어나면 됩니다. (아멘!)

 

잘못했다고 낙담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낙담은 바로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담하지 말고 우리는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아멘!) 새롭게 시작하면 돼요! (아멘!) ‘어떤 죄도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한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 그렇게 성경 말씀에도 나오죠? 그런데 저는 그럽니다. 성령을 모독했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멸망의 길로 가게 하실 분입니까? 성령을 모독했더라도 그때 용서받지 못하지만, 그러나 그 사람이 다시 회개하고 용서를 청할 때, 어떻게 용서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다시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올 때, 어떤 영혼이든 다 받아주신다고 했어요. 그것도 그냥 받아주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묻지 않고! (아멘!) 받아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잘못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잘못을 할지라도 벌떡 벌떡! 뭐같이? 오뚝이! 오뚝이같이! 칠천팔기! (아멘!) 우리가 그렇게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여러분!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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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영성으로 아무리 무장하려고 노력해도 상처가 되고 한 마디씩 또 투덜거려지고 그러죠? 예, 그런데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우리가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주님과 성모님께 정말 고개 숙여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 청하고,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께로 다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여러분을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행복합니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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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많은 박해를 받아가면서도 성당에서 쫓겨나도 “나는 주님과 성모님의 진실을 믿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 하고, 성체를 못 영하더라도 성체 못 모신 분들.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해온 신령성체 기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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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예언 정말 무섭습니다. 본당 가 예언자에게 우리 본당 신부님께서 “율리아 말을 그대로 따라라. 너는 네 행동을 조심해라.” 하셨어요. 저는 미사를 한 번도 안 빠지고 다녔거든요? 차가 없었으니깐, 택시타고 다녀요. 성당에 가서도 고통을 받게 되니까 자기들끼리 “저 봐라 저, 저 어? 저것은 마귀가 하는 짓이다.”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 것은 성령께서 하시는 것이고, “언니가 하는 것은 마귀가 하는 것이다.” 그때 제주 주교님하고 함께 안당 신부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성사를 봤어요.

 

그 사실대로 이야기 안 하고 성당에 가니깐 저를 마귀 짓이라고 한다고. 제가 성당에 나감으로 인해서 그들을 죄짓게 해서 그걸로 이제 성사를 봤어요. 그랬더니, “율리아, 성당에 나가지 마라. 성당에 나가서 네 말대로 그 사람들이 죄 지으니까 성당에 나가지 말고, 네가 신령성체 기도하면 주님께서 성체 영해 주신 것처럼 똑같이 해 주실 것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그 신부님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 신부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니깐, 여러분 모두 그대로 믿고 매일매일 그 신령성체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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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그렇게 사람들 죄짓게 해가면서 성당에 나가서 어떤 분은 성체를 안 영해 주니깐 기어이 성체 영하려고 하셨단 분이 있다고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그 신부님을 죄짓게 하는 것입니다. 그전에, 항상 저는 무릎 꿇고 혀에다 성체를 영했는데, 지학순 주교님의 행사 때 초청받아 가서 “아~” 했더니, “손으로 받아요!” “예.” “손으로 받아요!” 제 앞에 모신 분은 저랑 같이 가서 입으로 영했거든요. 내가 또 입을 벌렸더니, “손으로 받아요!” 그래서 “예, 죄송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얼른 받아서 영했어요. 우리가 따라가야 돼요. 그것이 설사 우리 뜻에 안 맞는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나로 인해서 죄 안 짓도록 그렇게 빨리빨리 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셨죠? (예!)

 

예, 정말 저는 부족합니다. 부족한 죄인이지만 주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여러분과 함께.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저도 새로 시작할게요! 여러분도 새로 시작해요?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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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1994년 2월 3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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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서 나에게로 와 주님께로 가자꾸나.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고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 한다.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나의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 드리겠다.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감으시고,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누구인가 깊이 묵상하시면서 십자가 아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나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 나의 마음,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움, 나의 슬픔, 이 모든 것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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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위험한 이 시대에, 불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이 시대에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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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하신 것으로 끝나신 것이 아니라, 이제 각각 모두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십니다. 바로 이곳 나주 이 성스러운 곳에, 솔로몬도 누리지 못하였던 그 사랑을 우리는 이곳에서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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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고 넘치는 이 축복 속에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0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계십니다.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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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잘못 살아왔던 모든 잘못에 대해서 용서 청하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저희도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죄인으로서 눈물 흘립니다. 예수님, 눈물 흘리는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우리가 흘린 그 눈물 한 방울도 빠짐없이 예수님,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는데 써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께서 그 고귀한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에게 쏟아 주셨고, 성모님께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고 눈물과 피눈물을 흘려주시고,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고 우리에게 크신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경당에 내려주신 황금빛 향유와 자비의 물줄기와 젖

 

지고지순한 그 사랑, 감히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그 고귀한 은총들 우리는 받았습니다. 그러나 느끼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느끼고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머리 위에 안수해 주셔서 단 한 군데도,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 모두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오니 어떤 마귀도 굴복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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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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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내 탓으로 회개하여 예수님께 다가가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치유받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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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 왔나이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오로지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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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생활의 기도 봉헌하며 아멘으로 살아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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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5대 영성 무장할래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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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부활절 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뽀뽀, 성모님의 뽀뽀를 해 주십시오! 이 모든 자녀들에게 영육 간에 건강 주시고,우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시고, 우리 모두는 예수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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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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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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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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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나는 주님과 성모님의 진실을 믿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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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넘치고 넘치는 이 축복 속에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0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계십니다.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아멘!!!!!!!

예수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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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는 주님과 성모님의 진실을 믿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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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이번 엄마 말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시간이 너무 금방 흘러갔어요ㅜㅜ
엄마 힘드신 중에도 힘있게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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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엄마말씀 명심하고 실천하겠어요.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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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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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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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다시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올 때,
어떤 영혼이든 다 받아주신다고 했어요. 그것도 그냥 받아주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묻지 않고! (아멘!) 받아주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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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a님의 댓글

euna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진짜 넘넘넘 감사합니다!
말씀 실천 무장 노력 깨어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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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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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 모두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오니 어떤 마귀도 굴복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욕심부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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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새롭게 시작하면 돼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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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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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낮아지고 낮아지고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낙당도
실망도 하지 않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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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정말 겸손해져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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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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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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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아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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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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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충갈력사랑하기님의 댓글

진충갈력사랑하기 작성일

나주의 5 영성    말보다 수족의 동작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  영광  찬미 받으서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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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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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성당에 나가지 마라. 성당에 나가서 네 말대로 그 사람들이 죄 지으니까 성당에 나가지 말고, 네가 신령성체 기도하면 주님께서 성체 영해 주신 것처럼 똑같이 해 주실 것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해 주실 것입니다!

엄마~~
무지 존경하고 무지무지 감사하고 무지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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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언제 들어도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더욱 겸손해지기로 다짐합니다.
나주 성모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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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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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욕심내지 말고 주어진 상황에 맞도록 주님 성모님
뜻만을 따라 힘들어도 잘봉헌하며 엄마말씀 따라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낮아지고 겸손하게 가도록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모든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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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지고지순한 그 사랑, 감히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그 고귀한 은총들 우리는 받았습니다. 그러나 느끼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느끼고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머리 위에 안수해 주셔서 단 한 군데도,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또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신 엄마 감사합니다.
제가 지쳐 쓰러져 넘어지는 날이 있더라도 엄마를 생각하며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인성은 너무나 나약하여 주님 성모님 앞에 드릴 것이라고는 부끄러움
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엄마를 생각하며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언제나 영혼에 유익이 되는 엄마 말씀 항상 기다려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 힘내세요. 엄마가 버텨주심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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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이제부터 느끼고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머리 위에 안수해 주셔서 단 한 군데도,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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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서울 대 병원 박사님이 보더니 “어? 혹이 없어져 버렸네?”
검사를 해봤는데 암 덩어리가 싹 사라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왜냐면 그동안에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께서 나를 정말 치유해 주실까? 아마 치유 안 해 주실 거야.’
그런데 한 번의 기회만 더 주시라고 그렇게 울면서 청했습니다. 와서 얼마나 울었어요.
가장 좋은 치료제는 뭐라고 그랬어요? (회개~) 회개라 그랬죠? 그렇게 회개의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회개와 5대 영성 무장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운영진님...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세요. 아멘~!!!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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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님의 댓글

정혜인 작성일

엄마말씀을 이렇게 영상과 글로도 함께 올려주시니
너무나 좋아요~♡
5대영성으로 무장해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엄마 따라서
더욱 낮아지고 겸손해져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할게요~!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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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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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돈을 벌면은 더 벌기 위해서. 또 벌리고 또 벌리고 또 벌리고 이렇게 해서
돈 벌려고 그렇게 노력하는데 그거는 신앙에도 정말 도움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총을 받고 약속을 하면, 하느님께 대한 약속은 꼭 잘 지켜야 됩니다.
(아멘!) 여러분, 하신 약속! 주님과 성모님께 한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못 지켰을 때는, 얼른 성사를 보고 다시 얼른 깨어나면 됩니다. (아멘!)”
“잘못했다고 낙담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낙담은 바로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담하지 말고 우리는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너무나 좋으신 2021년 2월 6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1년 2월 6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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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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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우리가 은총을 받고 약속을 하면,
하느님께 대한 약속은 꼭 잘 지켜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한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못 지켰을 때는, 얼른 성사를 보고
다시 얼른 깨어나면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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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우리가 은총을 받고 약속을 하면,
하느님께 대한 약속은 꼭 잘 지켜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한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못 지켰을 때는, 얼른 성사를 보고
다시 얼른 깨어나면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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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감사하기님의 댓글

늘감사하기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받으소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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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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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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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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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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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귀한 말씀 가슴 깊이 새기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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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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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5대 영성으로 아무리 무장하려고 노력해도 상처가 되고 한 마디씩 또 투덜거려지고 그러죠? 예, 그런데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우리가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주님과 성모님께 정말 고개 숙여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 청하고,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께로 다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멘!)

엄마~무~~~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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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여러분, 깁스는 정말 위험한 것입니다. 절대로 깁스하지 말고
우리 깁스를 했다면 풉시다. 예수님은 절대 깁스 안 하셨어요.
깁스 한 사람들 다 풀어주시고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
가셨습니다. 우리도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자고요. 벼가
익으면 어떻게 돼요? 고개를 숙이죠? 그래서 우리가 완덕에

 다다르진 못했을지라도 성덕을 태동시킨다면,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된다면 절대로 우리는 반듯하게 안 서
있고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영적으로 성장되어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던 깁스도 다 풀어버리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깁스 풉시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율리아님의 소중한 모든말씀 아멘입니다 아멘!!
넘치고 넘치는 이 축복 속에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0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계십니다.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소중한 말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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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아주 무섭습니다 .. 다시한번 묵상해보고 회개하겠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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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품님의 댓글

엄마의품 작성일

아멘~
소중한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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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품님의 댓글

엄마의품 작성일

아멘~
소중한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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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낙담하지 말고 우리는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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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잘못했다고 낙담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낙담은 바로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담하지 말고 우리는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아멘!
새롭게 시작하면 돼요!"
아멘! 엄마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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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승리님의 댓글

사랑으로승리 작성일

절대로 깁스하지 말고 우리 깁스를 했다면 풉시다.
예수님은 절대 깁스 안 하셨어요. 깁스 한 사람들 다 풀어주시고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셨습니다. 우리도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자고요.

아멘~~!!! 예수님이 내려가고 내려가시고 온 몸이 다 부숴지시기까지
낮추셨음을 기억하면서 저도 율리아 엄마 손 잡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더 낮은자 되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사진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우십니다.
저도 엄마처럼 영혼의 아름다움이 그리스도의 빛으로
퍼져나오는 작은 영혼 되도록 더 노력할게요♡
간절한 은총 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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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그것이 설사 우리 뜻에 안 맞는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나로 인해서
 죄 안 짓도록 ~~~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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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 한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못 지켰을 때는, 얼른 성사를 보고
다시 얼른 깨어나면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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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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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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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나는 주님과 성모님의 진실을 믿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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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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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리는 정말 겸손해져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넘넘 소중하고 귀한 보물같은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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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입을 것이나 먹을 것이 있으면 더 이상 욕심내지 말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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