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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님 말씀 묵상 -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여 더불어 받은 놀라운 은총 "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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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37건 조회 608회 작성일 21-06-11 11:26

본문

 

 

링크 : https://youtu.be/Zd6iPAup3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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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2007년 7월 7일 날, 첫 토요일이었어요. 갈바리아 동산에서 밤 10시경에 묵주기도 할 때 제가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기도를 했죠. ‘예수님, 이 세상에 신자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신부님들, 수도자들도 많은 이들이 그렇게 불러주시고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셔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그런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니까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진 것처럼 그분들의 눈에서도, 우리 모두의 눈에서 또 귀에서도 비늘을 다 벗겨주셔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주신 말씀을 알아듣고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신 것을 보고 느끼게 해주시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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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십자가가 막 흔들리면서 갈바리아 동산 십자가상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래,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 특별히 불러준 그 성직자들, 수도자들까지도 보여주고 또 보여주고 또 알려주고 또 알려주고 들려줘도 알아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데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떨어진 것처럼 비늘을 떨어지게 해주고 또 귀에서 그렇게 모든 비늘이 떨어지게 해주라.’고 기도하는 너와 또 너와 함께 같이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위로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아멘!) 자, 여러분~! 여러분의 위로를 주님과 성모님께서 받고 계십니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은 엄청 많은데 아멘으로 응답해서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자녀들은 적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작은 영혼들입니다. (아멘!) 우리 함께 힘을 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끝까지 따라갑시다! (아멘!) 그러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우리는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확신을 가지십시오. (아멘!)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정말 자기 잣대로 생각하고 자기 자아도취에 빠져서 비판하고 자기 뜻에 맞지 않으면 그걸 판단을 하잖아요. 그런데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사람이 다 다르게 생겼듯이 사람의 생각도 다 다릅니다. 그런데 정말 알량한 지식과자기만의 자아도취로 남을 판단하거나 나의 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 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아멘! (아멘!) 이제까지 그랬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돼요. (아멘!) 우리가 늘 잘못 살고 있지만, 그러나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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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원망하거나 투덜대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감사하게 생각한다면 한정 없이 감사하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어때요? 지금 이 세상을 한 번 돌아보십시오. 세상 곳곳에서 얼마나 수많은 이변들이 일어나고 아주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까? 서울 한복판에서 건물 철거 작업할 때 건물이 붕괴돼서 차 3대를 덮쳐버렸어요. 그랬는데 예비부부가 반지를 찾으러 가다가 거기에 깔렸는데 예비신부가 죽어버렸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만약에 내가 내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가다가 내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나 혼자 살았다면 평생을 어떻게 살까?’ 그게 얼마나 끔찍합니까. 그런데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았어요. 이거 완전 비극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오 복음에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나는 데려갈 것이오 하나는 놔둔다고 그랬잖아요. 정말 그것이 비참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세 사람은 다치고 한 사람은 죽었는데 그 사람들이 어떻게 반지 찾으러 가면서 ‘혹시 사고 날까?’ 이 생각을 하겠습니까? 안 하죠. 둘이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차를 타고 가다가 그렇게 한 사람이 가고 한 사람이 남았는데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이렇게 우리를 언제 데려가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자는 이야기가 그 이야기입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잖아요. 무장이 안 됐는데 어떻게 실천이 되겠어요? 5대 영성으로 무장이 돼 있을 때는 실천했으니까 그렇게 갑자기 붕괴가 돼서 죽더라도, 또 불바다가 돼서 죽더라도 천국을 갈 수 있다고요. (아멘!)

 

그런데 무장이 안 됐다면 연옥을 거쳐야 되고 또 잘못 살았다면 지옥으로 갈 수도 있고 우리는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깨어있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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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순례 다녔던 자매인데 여기 행사 때입니다. 그 자매가 ‘나주를 갈까? 말까? 아이, 나주에 가면 뭐 돈이 나오나? 오늘 돈을 좀 벌어야지.’ 그렇게 행사에 안 오고 공장에 돈을 벌러 갔습니다. 그런데 공장에 기계가 떨어져서 즉사해버렸어요. 그 자매가 여기 왔으면 살아났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언제 어떻게 될지몰라요.

 

우리 큰아들은 계단 위에서 굴러서 떨어졌어요. 정신을 못 차리는데도 술 먹고 그런 줄 알고 율리오 회장님한테 이야기해서 여러 사람이 띰어서 방에다 눕혀놨어요. 정신을 못 차리는데 깨어나서도 3일간을 물만 먹어도 다 토하고 있는 거예요. 목요일 날 그랬으니까 첫 토요일 날, 그때는 제가 준비기도 올 때였어요. 그때야 며느리가 전화로 “오빠가 이상해요.” 그래서 가서 봤더니 물도 다 토해요. 그래서 기도하고 나서 “병원에 가보자.” 그랬더니 병원에 안 간대요. 그랬는데 “은총 식별을 해보니까 병원 가게 나온다.” 그랬더니 바로 일어나서 옷 입고 병원에 가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요. 세상에 뇌출혈이 얼마나 크게 생겨 나주 병원으로 갔는데 거기서 이미 안 되니까 대학 병원으로 가라고. 그래서 저는 성모님 동산에서 기도했어요. 그리고 대학 병원으로 가서 C.T를 봤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뇌출혈이 된 것이 엄청 커요. 그래서 집에 와서 이제 인터넷을 뒤져봤어요.  그만큼 하면 바로 즉사하거나 또 아니면 인지장애가 와버리거나 또 식물인간이 되거나 그런다 그래요. 그랬는데 가서 완벽하게 치유됐어요.

 

또 한 번은 제가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 큰아들도 스트레스가 좀 많이 받아요. 기도회 때 우리 애들이 막 운다고 순례자들이 그러니까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집에 가서 기도할게요.” 그러고 가더라고요. 그랬는데 아침에 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심근경색이래요. 그래서 광주 대학 병원으로 가라고 한다고 전화가 왔어요. 응급차로 대학 병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전화로 막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심근경색이 돼서 광주 대학 병원에 갔는데 거기 가서 검사하니까 심근경색 치유해주시고 하나도 없는 거예요. (아멘!) 그랬는데 병원 가는 순간에 벌써 심장은 40%가 괴사 됐더라고요. 그 정도인데 그렇게 싹 괜찮아졌어요. (아멘!) 심장은 다시 소생할 수 없지만, 또 검사해 보면 소생됐을 거라고 우리 아들은 믿고 있더라고요. (아멘!)

 

그래서 이렇게 주님께서 정말 열심히 기도할 때, 또 열심히 봉헌할 때 이렇게 치유해주시고. 그래서 우리 큰아들은 증언을 쓰라고 하면 책 한 권은 쓰겠대요. 또 음식물 찌꺼기 가는 것 있잖아요. 그거 갈면서 자두 씨가 들어갔대요. 그런데 생각지 못하고 (기계가) 돌아가고 있는데 자두 씨를 빼려고 손을 넣어서 여기가 갈아져 버린 거예요. 그랬는데 얼른 신약에다 넣었는데 정상으로 딱 되었어요.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 완전히 맡기고 가니까 다 해주시더라고요. (아멘!) 그래서 우리 모두 그렇게 다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정말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고 어린아이처럼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온전히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 다 지켜주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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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 어떤 소녀의 이야기를 해볼까요? (네!) 전에 한 소녀가 있었는데요. 6·25를 만나서 어머니하고 단둘이 외갓집에서 살면서 어머니는 장사를 하셨어요. 소녀가 6살 때 어느 날 어머니 재종 동생이 있어요. 거기서 이제 베를 매달라고 했어요. 소녀의 어머니가 뭐든지 잘하셔서 불려 다니면서 하셨어요. 장사 나가시지만 그런 일 부탁하시면 그런 일도 하셨어요. 거기서 한 30리길 될 거예요. 거기를 소녀가 따라갔어요. 어머니 따라가니까 소풍가는 그런 기분으로 따라갔죠. 맨날 어머니하고 떨어져서 있으면서 외갓집에서 그렇게 일을 하고 그랬거든요.

 

베를 매는 거 아셔요? 옛날 분은 아시는데 젊은 분들은 모를 거예요. 베를 매는 데요. 밑에다 불을 이렇게 해 놓고 풀 먹여서 하는데, 그 풀도 너무 되도 안 되고 너무 묽어도 안 되고 그 적당하게 해서 이렇게 솔로 막 이렇게 해서 또 손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마르면 이렇게 감고 그러는데 그거 하면서 잉아라고 있어요. 잉아 아세요? 모르죠? 젊으신 분들은 몰라요. 잉아는 뭐냐면 하나는 이렇게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고 이렇게 양쪽에 이렇게 되어야 베가 짜지잖아요. 그게 잉아라고 해요. 그게 실로 된 것인데 그 이모가 친정에 가면 쇠로 된 것 있대요. 그거 가져오라고 그래요.

 

자기 시누이가 소녀보다 한 10살 더 먹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거기 딸은 또 그 소녀하고 동갑이에요. 거기 둘이 갔다 오라고 그러니까 나보고 가자고 그래요. 아니, 그 소녀한테 가자고 그래요. 어머니하고 같이 있고 싶은데 그 소녀가 어머니를 바라보니까 같이 갔다오라고 이렇게 눈짓하니까 같이 갔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지고 오는 데 둘이 장난치다가 그 잉아가 하나 끊어졌어요. 그러니까 둘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영자야, 어떡하냐? 잉여가 끊어 졌는디 어떡하냐?” 그러면서 “이거 가면 혼날 텐데 홍선이가 한 것으로 하자.”

 

“고모가 했잖아.” 그러니까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알아서 할게. 이거 우리가 한 줄 알면 우리 혼나니까 이거 홍선이가 했다고 하자. 알았지?” “응.” 그래서 소녀보고 가지고 있으래요. “네가 먼저 가고 있어, 우리 오줌 누고 갈게.” 그래서 가만히 들고 있었어요. 그들이 오줌을 눈 것이 아니라 오줌 눈 척하고 가서 가만히 서 있다가 한참 있으니까 와요. 그러더니 그거 받아서 이렇게 살피더니 이거 이제 그 소녀한테 끊었다고 “너 어떡할래? 이년아!” 하고 막 때리는데 가만히 맞았어요.

 

그 소녀가 안 했다고 하면 그들이 뭐 별 방법 없잖아요. 그렇지만 말을 안 했어요. 그래서 소녀가 안 끊었지만, 그 벌로 한 15리 정도 되는데 거기를 그 소녀가 집에까지 들고 간 거예요. 그 소녀가 그렇게 생각했어요. ‘내가 안 끊었지만 내가 맞으면 저들이 안 맞으니까 그러면 됐다.’ 그러고 이제 갔어요. 아우 가니까 어른들이 그거 받아서 너무 고생했다고 막 예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도 놀라서 “아니, 홍선이가 이거 하나 끊어버렸어요.” 해도 “응, 괜찮아. 이거.” 그래서 아우 얼마나 예뻐하고 먹을 것도 더 많이 주고 그냥 그 소녀가 낑낑대고 가지고 갔잖아요. 쇠로 된 것이라 그때 어렸으니까 무거웠죠. 그걸 낑낑대고 가지고 갔는데 어른들이 너무 이뻐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은 이제 턱 앉아서 어이가 없이 소녀를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지고 와서 칭찬받아야 될 일을 괜히 자기들이 혼날까 봐서 그 소녀한테 혼나게 하려고 그렇게 했는데 소녀가 그렇게 칭찬받고 먹을 것도 더 많이 주고 그러니까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언제 했냐고 둘이 오다가 장난하면서 끊었지 않냐고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셈 치고 봉헌’하니 주님께서 다 해 주시잖아요. 더 많은 상급을 주시잖아요. (아멘!) 서로 “뭐가 어땠네. 뭐가 어땠네.” 따지고 이렇게 하면 힘들어요.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요. 우리 정말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 소녀의 어머니가 이제 장사를 하시는데요. 그 전에 6.25 때 고향에 폭격을 맞아서 막 옷이고 뭐이고 반란군들이 다 가져가고 없으니까 거기 가서 천(비단)장사 하셨어요. 거기가면 그렇게 장사가 잘 되셨어요. 그 옷감 다 팔아야 오시거든요. 그러면 사흘이나 나흘 만에 다 팔고 곡식도 이고 오셔요. 한번은 거기를 가셨는데 멧뱅이라고 있어요. 거기서 장사를 하시고 빨리 옷감을 팔아야 빨리 오실 수 있으시니까 10리 정도 되는데 밤에 거기를 간 거예요. 거기는요. 한참 가다 보면 오른쪽에 엄청 높은 산이 있어요.

 

아주 높고 굴곡이 심하고 무서운 데에요. 남자들도 저녁에 잘 안 다녀요. 그런데 거기를 저녁에 가신 거예요. 한참 갔는데 뭐가 그 산에서 우르륵 쏟아지더래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거기서 넘어지셨어요. 너무 놀라서 쓰러져서 계시다가 이렇게 보니까는 호랑이가 어슬렁어슬렁 온 거예요. 호랑이 그렇게 오는 데 그때 이제 너무 기겁을 하셔서 기절하신 거예요. 한참 후에 정신을 차려서 눈을 가만히 뜨고 보니까 호랑이가 딱 앉아있더래요. 그 소녀의 어머니는 엄청 담이 세셔요. 6.25 때 할아버지 찾으러 다니면서 반란군들이 막 총 들이대고 했어도 거기서 살아나셨잖아요. 그 소녀의 어머니가 혼자의 몸으로 할아버지 유골을 찾아다가 묘를 쓰셨어요.

 

그랬는데 거기서 호랑이가 그렇게 하니까 너무 무서워 벌벌 떨고 있는데 막 고개를 끄덕끄덕 하니까 ‘어, 이제 나는 죽었다.’ 그 소녀의 어머니는 딸보다도 선영(조상, 조상의 무덤)을 더 중요하게 여기셔요. 그래서 그 효열상, 효열비 받으셨잖아요. 소녀의 어머니는 나는 죽는 건 괜찮은데 우리 선영은 어찌냐. 그리고 홍선이는 어떡할거나? 하고 있는데 또 호랑이가 고개를 끄덕이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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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 번 그래서 ‘아, 가라고 하는 것인가?’ 그래서 벌벌벌벌 떨리는데어떻게 힘을 줘서 일어나서 또 보니까 또 고개를 끄덕인 거예요. 그래서 그냥 막 덜덜덜덜 떠시면서 준적굴이라고 거기를 가시는데 장자굴댁이라고 친척 집인데 거기를 들어가셔서 쓰러져버리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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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모님, 대모님, 뭔 일이세요, 뭔 일이세요.” 막 흔들어 깨우니까 어우 그 얘기를 하니까 에이 뭔 호랑이가 다 있다냐고. 그러니까 거기 할아버지가 이제 “아, 호랑이가 한 마리가 그렇게 다닌다는 이야기는 들었다.”고 그러더래요. 그러니까 “아우~ 세상에 대모님이 그렇게 효성이 깊으시니까 시아버지가 호랭이로 나와서 그렇게 지켜 주셨나 보다.”고 그랬대요. 어머니가 그래도 그 천을 다 팔고 오셔서 그 소녀를 안고 막 우셨어요. 그러니까 작은 외숙모가 “아니 애기씨 왜 그래요?” 그러니까 아 그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호랑이 만났다고. 아 너무 놀랬어요. 그래서 그 소녀는 ‘하마터면 어머니를 못 볼 뻔했구나.’ 그렇게 그냥 그 어머니하고 그 소녀하고 부둥켜안고 얼마나 울고 또 울었어요.

 

그 어머니는 그 동네에서 뿐만이 아니라 그 지역에서 일 잘한다고 소문이 났어요. 한 번은 동네에서 누에고치 쑨다는 거 아셔요? 나이 드신 분들 아는데 젊으신 분들 모르실 거예요. 누에고치 뜨겁게 불 때면서 물레같이 해서 자스면서 실을 쓰거든요? 그러면 이제 고추에서 실이(명주) 거의 다 나오면 번데기가 나와요. 실 쓰면 그 번데기 냄새가 온 동네에 다 번진대요. 그런데 1950년도 초반에 엄청 배고픈 시절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동네 애들이 배가 고프니까 번데기 하나씩 나오면 그 번데기를 먹으려고 다 모였어요.

 

그 번데기를 먹으려고 다들 모여드는데 번데기 하나씩 나오려면 오랜만에 하나씩 나와요. 그 소녀는 어머니 옆에 있고 싶은데 그 아이들 먹이게 하려고 거길 피했어요. 왜냐면 ‘애들이 보면 그 어머니의 딸이 거기가 있으면 얼마나 부럽겠느냐. 부럽겠다’ 생각해서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 소녀의 어머니는 스트레스받고 막 화가 날 때마다 맨날 때리시고 그러니까 그 생각이 잠깐 스쳤지만 ‘그래, 내가 맞으면 맞더라도 쟤들 먹이자. 내가 먹는 셈 치고 먹이자.’ 이게. ‘셈 치고’, ‘봉헌’입니다.

 

그랬는데 그렇게 다 하고 오셔서 그 소녀는 ‘어머니가 또 나를 혹시 때리시려나? 그래, 때리면 맞자. 그 애들 먹였으니까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안 때리시고 안아주신 거예요. 그래서 그 소녀는 그 번데기를 안 먹었어도 어머니의 그 사랑을 받으니까 번데기 먹은 것보다 더 배가 불렀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셈 치고 봉헌’한다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 고집이나 자아를 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내어놓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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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이모님이 어젯밤에도 그 이야기를 하셨어요. 광주에서 큰 이모님하고 많이 살았거든요, 오늘 오셨는데 아우 진짜 답답해서 미치겄다고 하셨어요. 아니! 맞으면서도 말 한마디 않고 맞고 있고! 미치겄다고 그러셨는데 아우 제가 하도 말을 안 하니까요, 우리 율리오 회장님도 같이 살면서 ‘뭔 여자가 저럴까? 다른 여자하고 같이 있어도 시기 질투도 안 하고.’ 제가 아무 생각 없이 그랬겠어요? 저 생각 많은 사람이거든요? 감수성이 아주 다른 사람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에요. 말만 안 했을 뿐이지.

 

그러니까 우리 율리오 회장님 밤에 다른 여자하고 있을 때 내가 딱 보고는 ‘난 줄 알았으면 얼마나 무안하겠냐.’ 저는 남편 오기 전에 안 자거든요. 그런데 집에 와서 내가 그거 안 본 것처럼 하느라고 처음으로 이불 요 깔고 잠옷 입고 딱 누워서 잠자는 척하고 남편 들어오니까 “어, 아이고 오셨어요? 죄송해요. 저 오늘은 초저녁부터 잠들어 버렸네.” 그런데 시기 질투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바가지 긁어서 사랑이 나오면 바가지 박박 긁죠. 사랑이 안 나오잖아요. 그렇죠? 바가지 긁을 필요 없어요. 내가 바보 취급을 당해도 무시당해도 그것이 바로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예요. 그래서 우리 정말 어렵고 힘들고 정말 지칠 때라도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우리 함께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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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영혼들아!

나를 전하고 나를 따르며 내 어머니를 알릴 때 고통이 뒤따를 수 있지만 나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얻어진 구원을 모든 이에게 어서 전하여 어두워진 세상을 밝혀야 한다. 나를 위하고 나를 따르는 너의 곁에서 항상 함께 하리라.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

 

1995년 7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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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도구 삼아 일하기 위하여 수많은 날들을 예비해 왔고, 너희가 어려울 때마다 주님의 손길과 이 어머니의 손길이 너희를 떠나지 않았다.

 

너희에게 따라 오는 모든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여 나를 따른다면, 너희가 함께하는 수고마다 주님의 보우가 상응하게 내릴 것이며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멈추는 일이 없이 주춤하지도 말고 더욱 용기를 내어 앞으로 전진하여라.”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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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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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우리 함께 힘을 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끝까지 따라갑시다!"

아멘!!!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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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의 작은 영혼들아! 나를 전하고 나를 따르며 내 어머니를 알릴 때
고통이 뒤따를 수 있지만나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얻어진 구원을 모든 이에게 어서 전하여 어두워진 세상을 밝혀야 한다.
나를 위하고 나를 따르는 너의 곁에서 항상 함께 하리라.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오늘은 또다른 소중한 말씀으로 저희들 작은 영혼으로
이끌어 주시는 모든 말씀들 아멘으로 받아드리며 ~우리 정말 어렵고 힘들고
정말 지칠 때라도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우리 함께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율리아님말씀묵상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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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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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오늘 따라 율리아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이제까지 그랬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돼요. (아멘!)
우리가 늘 잘못 살고 있지만, 그러나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롭게 시작하자고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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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우리 정말 어렵고 힘들고 정말 지칠 때라도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우리 함께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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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셈 치고 봉헌’한다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 고집이나
자아를 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내어놓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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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내 고집이나 자아를 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내어놓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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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내 고집이나 자아를 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내어놓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아 멘 !!!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봉헌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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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뜻대로님의 댓글

엄마뜻대로 작성일

내 고집이나 자아를 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내어놓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생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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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모든 일화가 다 너무 놀랍기만 해요.
너무나 착한 천사 엄마! 말씀 영상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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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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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를 도구 삼아 일하기 위하여 수많은 날들을 예비해 왔고,
 너희가 어려울 때마다 주님의 손길과 이 어머니의 손길이 너희를 떠나지 않았다.

 

너희에게 따라 오는 모든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여 나를 따른다면,
너희가 함께하는 수고마다 주님의 보우가 상응하게 내릴 것이며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멈추는 일이 없이 주춤하지도 말고 더욱 용기를 내어 앞으로 전진하여라.”아멘

얼마나 이쁜 애기였을까??

그리고 너무너무 착하여  더 이뻤을 천사 같은 애기를

그렇게 고생을  하게 하셨네요  ...

마음이 읽을 때 마다  쓰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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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모든삶을 사랑받은셈" 치고 봉헌하고 남의 티끌이
아니라 나 자신을 들여다 보고 주님 성모님 따라
갑니다..
엄마의 말씀은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어 가기위한
끝없는 사랑을 퍼부어 주시면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무한한 은총에 감사를 드립니다..
더 깨어나 5대영성 무장으로 노력해 가겠습니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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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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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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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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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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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내가 안 끊었지만 내가 맞으면 저들이 안 맞으니까 그러면 됐다.’

아멘!♡♡♡
소녀의 삶을 제 삶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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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 함께 힘을 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끝까지 따라갑시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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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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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피정의끝이 다가오고
오늘 묵상을 들으며
그동안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랑~
오늘묵상도 저에겐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무시당해도...모욕을 당해도 누명을써도
그모든것 사랑으로 받아들이신
율리아님 마음...
사랑을 일깨우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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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내 고집이나 자아를 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내어놓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다면 주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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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집에 와서 내가 그거 안 본 것처럼 하느라고 처음으로 이불 요 깔고
 잠옷 입고 딱 누워서 잠자는 척하고 남편 들어오니까 “어, 아이고
오셨어요? 죄송해요. 저 오늘은 초저녁부터 잠들어 버렸네.” 그런데
시기 질투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바가지 긁어서 사랑이 나오면
바가지 박박 긁죠. 사랑이 안 나오잖아요. 그렇죠? 바가지 긁을 필요

없어요. 내가 바보 취급을 당해도 무시당해도 그것이 바로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예요. 그래서 우리 정말 어렵고 힘들고 정말 지칠
때라도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우리 함께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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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떨어진 것처럼 비늘을 떨어지게 해주고
또 귀에서 그렇게 모든 비늘이 떨어지게 해주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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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나를 위하고 나를 따르는 너의 곁에서 항상 함께 하리라.
아멘.
잘못 살았더라도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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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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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믿음님의 댓글

빈틈없는믿음 작성일

내가 언제 했냐고 둘이 오다가 장난하면서 끊었지 않냐고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셈 치고 봉헌’하니 주님께서 다 해 주시잖아요. 더 많은 상급을 주시잖아요.
서로 “뭐가 어땠네. 뭐가 어땠네.” 따지고 이렇게 하면 힘들어요.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요.
우리 정말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아멘!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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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래서 우리 정말 어렵고 힘들고 정말 지칠 때라도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우리 함께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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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지옥 너무 끔찍하고 무서워요..ㅠ.ㅠ
이 세상 모든 영혼들이 지옥에 가지 않으면 좋겠어요..>.<
호랑이 정말 소름이...완전 무서워요. 호랑이가 호랑이가 아니었나 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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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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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우리 정말 어렵고 힘들고 정말 지칠 때라도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우리 함께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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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래서 우리가 정말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고
어린아이처럼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온전히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 다 지켜주십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5대 영성 종합10 피정 영상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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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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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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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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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에 대한
내용들 ...

너무 놀랍습니다.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받은 셈치고를 아름답게 하신 모습들
본받기로 맘은 먹었습니다  쉽지 않겠지만요.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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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내가 언제 했냐고 둘이 오다가 장난하면서 끊었지 않냐고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셈 치고 봉헌’ 하니 주님께서 다 해 주시잖아요.
더 많은 상급을 주시잖아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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