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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님 말씀 묵상 - "동업자의 엉큼한 생각 "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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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37건 조회 486회 작성일 21-06-17 00:31

본문

 

 

링크 : https://youtu.be/VlnjBgt5JEs

 

 

2016_02_13_title.jpg

 

 

제가 요꼬 학원을 다녔어요. 요꼬 배우기가 힘들다는데 제가 금방 배워버리니까 원장님, 강사들이 제가 하는 것을 보고 자기들이 욕심을 낸 거예요. 학원 원장님은 경리를 맡아 달라고 했는데 자격증 가지신 두 분이 저한테 학원을 함께 하자고 이야기를 하는데 들어보니 정말 금방 돈을 벌겠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 어머니를 좀 잘 좀 모실 수 있겠구나!’ 우리 어머니 잘 모셔보기 위해서 학원을 할려고 그 학원을 나왔어요.

 

15_2016-2.jpg

 

세 사람이 요꼬 학원을 했는데 돈을 셋이 똑같이 투자했어요. 세 사람이 학원을 했는데 제일 나이먹은 사람이 원장을 하기로 했거든요. 그렇게 제가 요꼬 학원 할 때, 저는 학원에서 수편물, 아오강, 뜨개질, 편물 거의 다 제가 했고, 또 야간까지 했고, 제가 큰 글씨도 다 써서 일요일이면 그것을 붙이러 다니고 또 학교 체육복 납품 받아서 계속 일하니까 돈을 벌죠. 그런데 초창기에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돈이 계속 들어서 돈 벌면 거기다 다 투자를 했지 한 번도 안 갔다 썼어요. 세 사람이 학원을 했는데 제일 나이먹은 사람이 원장을 하기로 했거든요.

 

3_2016-2.jpg

 

그랬는데 갑자기 두 사람이 다 약혼자가 있는 저를 좋아해 버린 거예요. 한 사람은 총각이니까 이해라도 하지만 원장은 부인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눈이 멀어가지고 저를 여자로 본 거예요. 그래서 계속해서 치근덕거리는데 “윤 선생 다른 선생 내보내고 우리 둘이 합시다.” 그래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이혼을 하겠다는 거예요.

 

10_2016-2.jpg

 

그래서 아주 좋은 집 가리키면서 “저기가 우리 시댁이라고” 하고 율리오씨 계속 자랑하고 그랬는데도 계속 나하고 살겠다고 그래서 지금 뭔 소리를 하고 있냐고. 나 그만두겠다고 제가 학원을 그만두고 이모님 집에 있었어요.

 

그랬더니 편지를 5장이나 써서 찾아와서 “윤 선생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그런 유혹에 빠지지 않고 그런 말 하지도 않겠습니다. 정말 무릎 꿇고 용서 청합니다. 윤 선생님이 없으면 이 학원을 이끌어 나갈 수가 없어요.” 하고 통 사정하여 또 나갔더니 아니 며칠 있다가 또 그러는 거예요. 그냥 나오면요, 그 돈을 안 주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돈 받기 위해 우리 약혼자가 멀리 발령이 났는데 가서 밥을 해 주라고 한다고 그래서 그만둘 수 밖에 없다고 그랬더니 그러면 그렇게 하라고 하면서 며칠 후에 돈 받으로 오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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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라고 한 날 가니까 경리만 있더라고요. 어디들 가셨냐고 그랬더니 경리가 저한테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앉아 있었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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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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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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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엘리아님의 댓글

백엘리아 작성일

아멘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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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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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그림과 함께  읽어니  그 때 그 현실속으로 빨려 들어갓습니다

어!!!  그런데  끊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막 시작인데  ......
조금 더  이어져도 될것 같은데요?
맥락이 끊어져 버렸네요

잘못된것  아닌가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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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너무 예쁘셔요^^
다음 편이 기대되어요. 영상 정말 감사드립니다.
은총 무한대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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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모진 일을 모두 겪으셨던 엄마의 삶!
저도 절대 실망치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영상 이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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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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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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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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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믿음님의 댓글

빈틈없는믿음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실제로는 더 아름다우셨겠지요.
귀중한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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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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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늘 당하고, 속고, 빼앗기고.
그리고 어디가도 따라다니는사람들...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속도상할만도하신데
그런일도잠시
이어지는 아픈날들...

난조금만 속상해도 죽는다고 엄살부리는데요...

율리아님보며
배워도 배워도끝이없습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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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혜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영상이 정말 이쁘고 너무 좋습니다.
아름답게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억조구골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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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재주는 참 엄청난데
사람들 사이에서 겪어야 하는
피곤함~~
얼마나 힘드셨을지...
분열의 마귀는 호시탐탐 쓰러
뜨리기 위해 그물을 치지만
잘 이겨내야함을 생각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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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그림을  누가 그리셨는지  너무 잘 그리셨어요

신사분의 모습이나  엄마의 어여쁘신모습을 너무너무  잘 그리셨어요^^^

일등 화가 같아요
일등 만화가  여태 본적이 없는

너무 잘 그린 그림으로  그림만 보아도  은총을 입는것 같아요

특히 율리아 엄마를 잘 그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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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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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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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마음을 비우며 기쁨과 사랑과 행복이 찾아온다
쩖은 묵상 감사합니다  2화가 기다려집니다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율리아님 말씀
묵상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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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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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담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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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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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그림과 함께 나오니
더 실감이 나고 넘넘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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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악이 판치는 세상,
음란이 판치는 세상,
욕심과 거짓이 판치는 세상,
엄마의 삶이 너무도 고달픕니다.
엄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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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어디나 악이 판치는 세상,
음란이 판치는 세상,
거짓과 탐욕에 늘 희생되는 엄마,
다음 편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어떻게 제작을 하셨을지 궁금합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시니
얼마나 힘드셨을지 알고도 남아
감사가 마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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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4부가 기다려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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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그림까지 -
꼭, 엄마의 시간속에 함께 들어가 있는 것 같아 무척 매우 행복합니다 ..!!!

저도 꼭- 엄마의 시간속을 함께 걸어 엄마의 삶의 향기 베어나는 제가 되어 몫을 다해보기로 -
절규하듯 다시 시작해봅니다 ..!!! _()_ 은총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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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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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라님의 댓글

엄마따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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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래서 ‘아, 우리 어머니를 좀 잘 좀 모실 수 있겠구나!’ 우리 어머니 잘 모셔보기 위해서 학원을 할려고 그 학원을 나왔어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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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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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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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 우리 어머니를 좀 잘 좀 모실 수 있겠구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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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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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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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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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짧은 묵상 올려주심에 진심으로 온 마음 다하여 감사합니다.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하느님의 고굉지신 율리아님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의 사랑과 은총을 이 부족하고 부족한 죄인이 느끼고 깨닫습니다.
늘 부족하오니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율리아님 함께 해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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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 말씀 묵상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 가득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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