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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님 말씀 묵상 - "하느님의 정의를 따라간다면 반드시 가려내 주십니다. "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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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28건 조회 599회 작성일 21-07-10 11:37

본문

 

 

링크 : https://youtu.be/w1eoegE8YFQ

 

 

2013_11_02_title.jpg

 

 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현세에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시면서 고통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반드시 받을 수 있습니다. 알지도 못하시는 분들이, 나주를 박해하는데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기서 무엇을 가르칩니까? 우리 5대 영성으로 잘 살자고 하는 것밖에 없잖습니까?

 

6_2013-11-2.jpg

 

정통 교리를 따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기분 상해하지도 마십시오. 그들은 몰라서 그러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정의를 따르고 하느님을 따라간다면 반드시 주님께서 세워 주시고 반드시 모든 것을 가려 주십니다. 지금은 어려울지라도 반드시 가려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1_2013-11-2.jpg

 

그래서 제 2경전 다니엘서 13장 1절부터 64절 말씀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바빌론에 사는 수산나라는 자매가 결혼을 했습니다. 이 수산나라는 자매는 엄청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요아킴은 굉장히 부자예요. 정원도 아주 크게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많은 사람들, 원로들, 재판관들 그런 사람들도 오고 많은 사람들이 와요. 모든 분들이 다 좋습니다. 거기 요아킴이 굉장히 훌륭한 분이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와요. 그리고 정오에는 돌아갑니다. 이 수산나라는 자매가 그들이 다 가고 나면 뜰을 거닐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두 노인이 재판장과 원로로 뽑혔어요. 그들은 뽑혀서는 안 될 사람이 뽑혔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죄가 들어왔다고 그러시지요. 그들이  수산나가 너무너무 아름다우니까 음욕을 품기 시작해서 수산나를 보기 위해서 계속 갔어요. 기회만 엿보고 있죠. 그런데 어느 날 둘이 이제 “점심때도 지났으니까 가세.” 그래서 둘이 돌아 갔어요. 둘이 가는 방향이 틀렸는데 나중에 수산나 집에서 딱 만난 거에요.

 

둘이 서로 고백을 했어요. 그동안에는 창피해서 고백을 못 했는데 나도 저 수산나가 너무너무 아름답고 해서 음욕을 품게 됐다. 둘이가 서로 그랬습니다. 그리고 언제 수산나를 덮칠 수 있는가 그것을 보고 있었어요. 그날 모두가 다 돌아가고 수산나가 하녀 둘을 데리고 뜰로 나왔는데 너무 더우니까 정원에서 목욕을 하기 위해서 하녀들에게 기름과 향유를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하녀들이 기름과 향유를 가지러 옆문으로 들어가서 안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 두 노인들이 망보고 있다가 하녀들이 들어가는 순간에 딱 와서 덮치려고 해서 수산나가 너무 놀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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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이미 정문은 닫혔고, 당신 우리하고 함께 정을 통하자.”고 “만약에 우리 뜻대로 안 들어주면 당신을 어떤 젊은 청년하고 정을 통했)겠다고 말하겠다.”고 그러니까 수산나가 “아, 내가 사방으로 에워싸여서 죽게 됐구나. 그러나 내가 이자들에게 죽느니, 차라리...” 거기서 외칩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 맘대로 못하게 됐으니까 한 노인이 정문을 열고 막 악쓰고 소리소리 지르니까 거기 하인들, 하녀들도 들어오고 그랬어요. 수산나가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으니까 행동도 항상 정직하고 올바르고 좋았는데 놀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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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사람들을 다 그 집에 불렀습니다. 이 두 재판관하고 원로들인 사람들이 와서 힐키야의 딸 수산나가 남편하고 가족들하고 자식들하고 다같이 나왔어요. 너울을 딱 쓰고 왔는데 너무 아름다우니까 또 희롱하고 싶어서 그 너울을 딱 벗기고 손을 얹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친척들은 다 울었습니다. 수산나가 사형 선고를 받았어요. 옛날에는 간음하면 사형 선고를 받거든요. 마리아 막달레나도 돌로 쳐 죽임을 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살아났죠?

 

수산나가 그랬어요.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지나간 일도 아시고 다 아시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이렇게 죽게 되었지만, 그러나 저는 그거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간절히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까 그 간절한 애원을 들으신 하느님께서 다니엘을 보냈어요. 그래서 그 소년이 와서 “저 여인의 죽음이 정당치 않다.”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저 여인은 그런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러니까 다시 재판장으로 가라.” 사람들이 다 재판장으로 왔습니다. 거기서 그 두 노인을 한 사람씩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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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제까지 바빌론의 많은 여인들을 그런 식으로 해서 당신한테 다 놀아났지만 유다의 이 여자만은 당신에게 그렇게 하지 않았소. 그러면 정사하는 그 장소를 봤다고 하니까 어느 나무 밑이었소? 그러니까 아카시아 나무 밑이라고 했어요. 그를 보내놓고 또 한 사람을 만났어요. 똑같은 소리를 했습니다. “당신이 정사 현장을 봤다고 하니까 무슨 나무 밑이였소?” 그러니까 떡갈나무 밑이라고 한 거예요. 그럼 이제 틀리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거짓이 들어나게 된 거에요.

 

그래서 수산나가 받을 벌을 이 사람들이 받고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그때부터 유명해진 거예요. 다니엘이 그때 소년 때였는데 그렇게 예수님께서 영을 부어 넣어주셔서 그렇게 하도록 했습니다. 이 원로나 재판관들도 그렇게 해서 정식적으로 재판을 안 하고 여자를 음욕으로 하다가 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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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니엘이 한 말은 그렇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을 심문해 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할 수 있냐 그거죠. 광주대교구에서 진짜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사람들이 말을 많이 지어내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실망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곁눈질하지 않고, 내리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데려가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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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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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심장님의 댓글

엄마의심장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 말씀으로 엄마따라 천국가겠습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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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뒤돌아보지 않고, 곁눈질하지 않고, 내리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데려가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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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여러분, 실망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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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렇지만 여러분, 실망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곁눈질하지 않고, 내리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데려가실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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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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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뒤돌아 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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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뒤돌아 보지 않고 곁눈질 하지 않고
오직 주님 성모님만 따라가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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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엘리아님의 댓글

백엘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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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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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아멘!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절대 내리는 일이 없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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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하느님의 정의를 따라간다면 반드시 가려내 주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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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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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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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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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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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곁눈질하지 않고, 내리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데려가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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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하느님의 정의를 따르고 하느님을 따라간다면 반드시
  주님께서 세워 주시고 반드시 모든 것을 가려 주십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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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하느님의 정의를 따르고 하느님을 따라간다면
반드시 주님께서 세워 주시고 반드시 모든 것을 가려 주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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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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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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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바로 다니엘이 한 말은 그렇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을 심문해 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할 수 있냐 그거죠. 광주대교구에서 진짜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사람들이 말을 많이 지어내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실망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곁눈질하지 않고, 내리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데려가실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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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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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곁눈질하지 않고, 내리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데려가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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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하느님의 정의를 따르고 하느님을 따라간다면
반드시 주님께서 세워 주시고 반드시 모든 것을 가려 주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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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수산나의 믿음...깨끗함. 정결함.
너무도 마음에 감동을 주며

다니엘의 하느님 사랑.
오로지 하느님 의사랑으로
그믿음으로 사자굴에서 살을수있음을

너무도 마음을 파고듭니다.

율리아님 소중한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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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지금 현세에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시면서
고통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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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곁눈질하지 않고,
내리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데려가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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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일치님의 댓글

사랑의일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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