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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08. 순례기 - 어마무지한 엄마의 사랑♡♡♡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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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된애덕♡
댓글 42건 조회 1,307회 작성일 18-12-28 23:3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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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성모님께

엄마의 빠른 건강 회복을 위해

부족한 이 글을 온전히 바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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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번 2018년 12월 8일은 정말 기쁜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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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대축일과
성모님을 수강 아파트에서 경당으로 모신 31주년 기념일과
나주 성모님 새 경당 준공식이 겹친 겹경사! 와우

  
저는 목요 성시간부터 참석했는데
새 경당에서 드리는 성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예수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그 시간에
제가 경당에서 기도를 드리는 자체가 너무 감사했구요

  
요즘은 어느 성당에 가도 성체조배를 잘 할 수가 없고
사무실도 닫겨있고... 심지어는 성당 문도 닫겨있고
미사도 하루에 한 번...ㅠㅠ
놓치면 그날은 예수님을 모실 수가 없는 현실인데

  
그러나 나주 성지에서는 미사도 하루에 2번.
신부님을 찾아가면 언제든지 주시는 고해성사.
활짝 열려있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성체조배.
지금까지 이어온! 절대 없어지지 않을 목요 성시간.
와~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어요

  
새 경당에서 성체 예수님을 바라보며 엄마의 기도를
묵상하는데 정말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엄마 목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눈물이 났어요.
예수님을 위로해 드려야 하는뎅
제가 오히려 예수님께 위로를 받았어요ㅠㅠ

  
그리고 다음날 나주에는 눈이 펑펑 쏟아졌는데
길도 얼고 금방 눈이 쌓이더라구요ㅠㅠ
'내일 행사인데 어떡해' 라는 걱정도 잠깐 했지만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내 사랑 엄마를 뵙는데
어떤 날씨여도 그냥 좋다!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다음 날. 드뎌 경당 준공식
눈은 하나도 안 오구, 오히려 날씨가 너무 맑아서 진짜 신기했어요.
엄마께서 기도하셨다는것을 알았죵^^

  
준공식 행사도 성모님께서 축복해 주심이 느껴질정도로 성공적이였고

저 포함 모든 분들 입가에는 미소만 가득가득 했어요^^

모든 행사가 끝나고 다과 장소에 엄마가 오셨는데
나주에 처음 오신 몇몇 분들께
엄마께서 기적수 페트병에 기도를 해 주셨어요.

  
그리고 은총 테스트까지 보여주시는데
그냥 기적수도 은총이 장난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엄마께서 기도해 주신 기적수는
아주 짱짱하게!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데
전율이 돋았어요. 보는데도 너무 신기하구...

  
또 제가 너무나 놀랬고 마음 아팠던 것은
지금 엄마는 모든 자율신경이 무너져서
묵주알만 돌리셔도 지문이 다 닳을 정도이신데
그 정도로 약해진 몸인데도 주시고픈 그 마음에

그 손으로 물병을 막 까시는 거예요.

  
순간적으로 엄마 다치실까 봐 너무 놀라고
진짜 마음도 너무 아팠어요.

  
몸이 다 망가지셨는데도 당신을 온전히 내어놓으시고
늘 주실 수 있는 사랑은 다 주고 싶어 하시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엄마도 얼마나 속상하실까? 생각하며
엄마께서 마음껏 사랑 실천하실 수 있도록
잘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또 새롭게 시작했어요.

  
제가 엄마였다면 '이걸 까면 내 손이 아플 거야' 하며 부탁했을 텐데
엄마는 주고픈 사랑에 아무것도 안보이시나봐요ㅠㅠ

  
어떻게 보면 조그마한 거지만

엄마의 그 깊은 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엄마를 내어놓음으로써 저희들이 받은 은총은
정말로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엄마의 그 사랑과

희생에 극악무도한 죄인도 변화될 수 있나 봐요

  
기도회로 넘어가서 엄마 말씀 시간 때
엄마께서 다리 찢기를 보여주셨는데
와 72세의 연세에도 앞으로~ 옆으로~ 쫙쫙 찢으시는데
엄마께서 평소에 얼마나 부지런하시고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체감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고통이 너무 심해 누워계셔야 할 때도
가만히 안 계신다고.. 정말 충격적인 말씀이었어요.
제 인생을 바꾸어놓는 말씀...!

  
20일이 지났는데도 그 말씀이 아주 생생해요

  
오신 순례자 한 분 한 분 다~ 안아주시며
사랑을 퍼부어 주시던 엄마의 그 사랑 덕분에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 행복했어요

  
엄마를 바라만 봐도 너무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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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더 엄마의 그 사랑과 은총을 되새기며
오늘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5대 영성을 호흡처럼 실천하며 엄마께 힘 드릴게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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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엄마 나의 엄마

엄마 눈물 닦으며

내 한생을 엄마 위해

봉헌하며 살리라​ ♬

- 내 사랑 엄마의 영가 중에서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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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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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제가 엄마였다면 '이걸 까면 내 손이 아플 거야' 하며 부탁했을 텐데
엄마는 주고픈 사랑에 아무것도 안보이시나봐요ㅠㅠ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 공감되는 대목이에요 !!!
정말 - 엄마를 뵐때면, 그런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게 되지요 !

자신은 돌아보지 않는 사랑의 용기 -!
라고도 다 말 못할 그런 것들이요 ..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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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 무궁 무진한 사랑의 보고를
            열어주시는 엄마사랑~+
            견줄 데 없는  모성적 힘에
            저희는 감동 만발이예요~<*>
            성탄 은총 많이 받으세요~*^^* No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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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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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오늘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5대 영성을 호흡처럼 실천하며 엄마께 힘 드릴게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
은총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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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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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님의 댓글

사랑하기 작성일

사랑  사랑  사랑  우리모두 사랑으로 일치해서
율리아 엄마와함께  맡은 소명을 다하도록 노력해요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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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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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축하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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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엄마사랑 나도 따라 갈래요
엄마 사랑해요
은총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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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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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엄마께서 평소에 얼마나 부지런하시고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체감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고통이 너무 심해 누워계셔야 할 때도
가만히 안 계신다고.. 정말 충격적인 말씀이었어요.
제 인생을 바꾸어놓는 말씀...!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정말 엄마께선 일분일초를 그냥 보내지 않으시는 분...~^^
그리고 그 유연성은...  정말 입을 쩍 벌리게 만들지요.
저도 어느날 스트레칭을 하면서... 으윽 이건 다리가 100도도 안벌어지는
옆에서 보던 두 아들들이 엄마 지금 뭐하는거냐고... 막 놀리고...
그것도 한두번 하고 지금은 또 안 하고 있네요...

이렇게 의지박약한 저인지라
엄마를 뵈오면 더더욱 놀랍고 놀랍고 그저 또 놀랍습니다.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무엇을 하시든 늘 한결같으신 엄마...

그 한결같으심 덕분에 나주성모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사랑을
33년 동안 이렇게 누릴 수 있었고
앞으로도 누릴 수 있을 것임에 감사하게 됩니다.

참된애덕♡님... 예쁘고 행복 충만한 순례기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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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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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순례기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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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는 하나하나가 사랑이 없는것이 없습니다..
그 삶을 본받고 생활 안에서 기쁨과 사랑 누리며
엄마를 따라 나아가야 될것입니다..
은총의 순례기 축하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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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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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다시 한번 더 엄마의 그 사랑과 은총을 되새기며
오늘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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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5대 영성을 호흡처럼 실천하며
엄마께 힘 드릴게요♡ 아멘!

율리아 엄마의 사랑은 언제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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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엄​마 엄마 나의 엄마 엄마 눈물 닦으며

내 한생을 엄마 위해 봉헌하며 살리라​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참된애덕♡님...놀라운 은총 나눔 감사합니다
 
덤으로 저희도 그사랑으로 새롭게 시작하며 받으신 은총

축하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소중한은총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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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참된애덕님!
준공식때 은총 가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율리아엄마께서는 항상 지금 있는
현재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기에
모두에게 그 은총과 사랑이 흘러들어오나봐요
 
그러기에 엄마만 생각하면
힘이 나고 기뻐지나봅니다

은총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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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참된애덕님!
준공식때 은총 가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율리아엄마께서는 항상 지금 있는
현재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기에
모두에게 그 은총과 사랑이 흘러들어오나봐요
 
그러기에 엄마만 생각하면
힘이 나고 기뻐지나봅니다

은총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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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몸이 다 망가지셨는데도 당신을 온전히 내어놓으시고
늘 주실 수 있는 사랑은 다 주고 싶어 하시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엄마도 얼마나 속상하실까?
생각하며 엄마께서 마음껏 사랑 실천하실 수 있도록
잘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또 새롭게 시작했어요.”
참된애덕♡님 영적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참된애덕♡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2월 31일 한해의 마무리 거룩한 미사에 꼭 뵈어요~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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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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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엄마의 사랑은 어디가 끝인지를 모를정도로
어마어마한 주님 성모님 사랑이시기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때론 넘 좋아 행복한 미소로

엄마말씀듣는 그 시간들
모두가 넘 좋지요. 미소 한번 날려주시면
날아가듯 행복해지지요.

온 몸 내 놓으시며 사랑을 듬뿍 부어주셨던
그날의 엄마의 모습은 정말 고맙고 감사해서
몸둘바 모르겠어요.

참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한 저이기에 다시
엄마사랑 생각하며 새로시작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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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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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주실줄 밖에 모르시는 엄마의 사랑...!ㅠㅠ!!!
엄마의 사랑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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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몸이 다 망가지셨는데도 당신을 온전히 내어놓으시고
늘 주실 수 있는 사랑은 다 주고 싶어 하시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엄마도 얼마나 속상하실까?
생각하며 엄마께서 마음껏 사랑 실천하실 수 있도록
잘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또 새롭게 시작했어요.”
아 ~~~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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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엄마를 내어놓음으로써 저희들이 받은 은총은
정말로 어마어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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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엄마의 그 깊은 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엄마를 내어놓음으로써 저희들이 받은 은총은
 정말로 어마어마합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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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엄마의  가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은총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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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몸이 다 망가지셨는데도 당신을 온전히 내어놓으시고
늘 주실 수 있는 사랑은 다 주고 싶어 하시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엄마도 얼마나 속상하실까? 생각하며
엄마께서 마음껏 사랑 실천하실 수 있도록
잘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또 새롭게 시작했어요.
아멘!!! 저도 정말 쉽지 않지만 엄마를 생각하며 노력하고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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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다시 한번 더 엄마의 그 사랑과 은총을 되새기며 오늘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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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엄마
사랑해요...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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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다시 한번 더 엄마의 그 사랑과 은총을
되새기며 오늘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은총 가~득 받으심 추카드리며
은총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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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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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엄마를 내어놓음으로써 저희들이 받은 은총은 정말로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엄마의 그 사랑과 희생에 극악무도한 죄인도 변화될 수 있나 봐요."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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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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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2님의 댓글

무염시태2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드려요. 한없는그크신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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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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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성모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성모님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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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주님의 댓글

정나주 작성일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ㅡ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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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자사랑님의 댓글

나순자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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