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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었음을..T_T(3월 첫토요 순례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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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liana
댓글 36건 조회 2,294회 작성일 13-03-10 07:10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을 알게되어 순례 다닌지 9년 째..

제가 과연 삶 속에서 얼마나 나주의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있는가 되돌아 보게 됐는데여..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번 3월 첫토요 기도회 때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 동안 제 안에 사랑이 없었음을

깨닫게 해주셨어여.

 

항상 회사 일이 가장 우선인 남편..

술에 취하여 새벽 2-3시에 들어오면 저는 하늘이 두쪽 나도

5시 반에는 일어나서 이 사람을 꼭 깨워야 했어여.

 

회사 일에 모든 에너지를 다 소진하고 집에 오면 

다음 날 아침에 잠에서 깨는 일은 저한테 100% 의지하고

잠들기 때문이져. 

12년 넘도록 이어지는 수면부족..

실은 지금도 별로 달라진건 없어여.

 

술 마귀가 은총을 끊어 놓으려고 저를 끊임없이 괴롭히는건 줄

알면서도 온전히 아름답게 봉헌이 안됐고,

예를 들어 남편한테 물을 떠다 주는

저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사랑이 없었음을

이번에 깨닫게 해주셨어여.

남편을 작은 예수님으로 여기며 사랑으로 대하지 않은

제 모습을 보여주셨어여.T_T

 

멀쩡하던 사람이 작년 11월 말에 갑자기 공복혈당 수치가 

300이 넘으면서 당뇨 진단을 받고, 급하게 입원하게 됐을 때도 

저는 속으로 '잘됐다.'

그리고, 솔직히 쌤통이란 생각도 들었어여.

 

그동안 건강 생각해서 술담배를 줄이라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제 말을 무시했기 때문에   

한번 호되게 아프고 나면 정신을 차릴거라는

생각만 했어여.

 

늘 승승장구하며, 자신있어 보이고, 강해 보이기만 하는

모습 뒤에 숨겨진 쓰러지기 일보직전일 정도로 지쳐있는

남편의 모습을 저는 발견하지 못했던거에여.

T_T

 

면역력도 많이 떨어졌는지 피부병까지 와서 

이약, 저약 바꿔가며 처방받아서

몸에 바르고 먹고 하는데도 가려움증이 차도가 없고

1년 넘도록 피부병이 낫지 않는 남편을 보면서도 

그동안 그 사람한테서 받은 상처로 인하여

제 마음이 무딜대로 무디어져 있었음을 깨달았어여.

 

십자가의 길 기도 후에 갈바리아 언덕의 예수님의 발을

만져 드릴 때, 속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그동안 저를 보시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지 너무나 죄송하다고..

죄인임을 고백하며 용서해 주시길 기도하면서

또, 남편의 영육간의 건강을 봉헌하며 기도하는데

제 손이 예수님의 발에 닿자마자, 서너번 크게

십자가를 흔들어 주셨어여.  

 

그리고, 그 날 십자고 상의 예수님께서 진액과 향유를

많이 흘려주셨지만, 앞순서 분들이 만지면서 다 닦여져

사라진 상태였어여.

 

그런데, 제가 기도를 마치고 내려오기 직전에

예수님 발가락에 새로 방울져 있는 진액을 발견하고는

손으로 닦아 드렸는데 

가슴이 너무나 먹먹했어여.

 

제 손에 묻은 예수님의 진액..

주님께서 겪으신, 그리고 제가 짓는 죄로 인하여

지금도 겪고 계시는 그 수난고통..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어떤 댓가를 치르셨는지..

'아! 주님! 저는 너무나 큰 죄인입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치유기도 시간에 주님과 성모님께

정말 진심으로 남

편을 치유해 달라고,

고갈되어 죽어가는 그 사람의 영혼을 치유하여 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해달라고,

쓰러지지 않게 잡아달라고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어여.

    

제가 남편을 보면서 뭣보다도 안타까운 것은

주님과 성모님을 우리의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존재로 여기며

겸손되이 기도하며 어려움을 청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여.

 

주님과 성모님께 남편을 가엾게 보시고 그 사람의

영안을 뜨게 해달라고, 단순한 작은 영혼으로

변화시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여. 

 

제가 더 희생하고 사랑하고 낮아지려고 노력하겠다고.. 

그리고, 남은 사순절 동안 회개와 보속하는 마음으로

생활의 기도를 더 정성껏 바쳐야겠다고 다짐했어여.

 

미사 전에, 장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봤는데

울먹이며 고해를 마친 저에게 보속을 주시면서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시는 신부님의 따뜻한 손길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여.

 

집으로 돌아와서 제가 남편한테 나주에 가서 기적수로 

샤워하면서 피부병도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당뇨도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오자고 권했더니

언제 시간될 때 가자고 하더군여.^^

'아..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구나.

감사합니다. 아멘!'

 

사순시기에 회개의 은총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바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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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어디가서 이런 큰 은총을 받겠어여.

박해를 받아도, 손가락질을 당해도 저는 죽는 날까지

나주 성모님 손만 잡고 앞으로 나아가렵니다.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려여.

느무느무 사랑해여! 쪽~♥♥♥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3-04-19 16:39:04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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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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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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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사랑하올 릴리아나님
축하드려요 ^^

다시  생명의 빛  ,  회개의 은총을 받도록
저희를 위해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해주시는 율리아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거듭  축하드려요  꼭  장부님이랑
나주에 순례 다녀 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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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ㅠㅠ 저도 5대 영성을 얼마나 잘 실천 했는지
반성이 되네요
또 사랑이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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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Liliana ...!!!  은총과 축복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축하 드립니다.  3월 첫토 기도회때 특별하게 많이 아니 참석 했던 모든 순례자들이 축복

가득히 받으셨음을 믿습니다. 저도 어느때와는 다르게 성령이 충만하게 느꼈습니다.  깨어 기도할때 모든 병을 치유해주시고 주님과성모님

께서 함께하시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이끌어주심을 믿으며.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함을 알기에 매순간 노력하려고 실천하려고 하니

조금씩 기도화가 되는것.  "생활의 기도는 단순한 것 같지만 실로 지극히 높고 깊고 넓은 하느님의 사랑에 화답하면서 꺼지지 않는 등불을

들고 , 다시 오실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기 위하여 매순간 깨어 있는 삶을 살게 하는 시동기이기에 이는 바로 전 세계 모든 자녀들에게 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놀라운 사랑의 선물인 것입니다. " 아멘... 전심을 다해 사랑으로 생활의 기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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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언제 시간될 때 가자고 하더군여.^^
'아..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구나..아멘!!

사랑하는 릴리아나님 축하드립니다~
장부의 시련이 은총의통로가 되리라 믿으며
나를 돌아보며 뉘우치는, 아름다운 은총 받으심
정말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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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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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제가 더 희생하고 사랑하고 낮아지려고 노력하겠다고..
그리고, 남은 사순절 동안 회개와 보속하는 마음으로
생활의 기도를 더 정성껏 바쳐야겠다고 다짐했어여."

아 멘.아 멘.아 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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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하올 릴리아나님 많이 아주 많이 축하드려요.
님의 은총글을 읽으면서 제가 눈물이 주루룩...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요.

그래서 남편이 밉기도 했겠어요.
하지만 3월 사순절 오셔서 님의 간절한 기도와
회개로 많은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또한 님이 바라시는 기도 지향들이 꼭 이루어
짐을 믿으며 남편께서 시간이 허락되어 함께
순례오시길 빌며 기도합니다. 은총글
고맙습니다. 릴리아님... 축하 거득 드리며...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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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저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사랑이 없었음을
이번에 깨닫게 해주셨어여."

"언제 시간될 때 가자고 하더군여.^^"

아멘!!!
사랑하는 릴리아나님~
3월첫토에 받으신 많은 은총 축하드려요^^
소망하던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지고 있네요~회개의 은총 받으심도..
함께 기뻐하며 다시한번 축하드려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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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예쁜 마음으로 은총 나눔 해 주신 Liliana님,
사랑해요~축하해요~^^
언제나 사랑하며..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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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Liliana님,
은총 글 감사드려요

회개의 은총을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매순간 모든 것 사랑으로, 무장하여 살아가시길 기도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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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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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의 댓글

Liliana 작성일

T_T 아멘~*
형제님..감사해여..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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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제가 더 희생하고 사랑하고
낮아지려고 노력하겠다고..
그리고, 남은 사순절 동안 회개와

 보속하는 마음으로 생활의 기도를
더 정성껏 바쳐야겠다고
다짐했어여...아멘...


이번 순례때  진심으로 회개  하시어
크신 은총을  받으셨네요

전 회개  하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 워요.순례기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매일의 생활속에서

기쁨의 삶  감사의삶  되세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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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제가 더 희생하고 사랑하고 낮아지려고 노력하겠다고..

그리고, 남은 사순절 동안 회개와 보속하는 마음으로

생활의 기도를 더 정성껏 바쳐야겠다고 다짐했어여...아멘!!!

큰 회개의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릴리아나님의 가도가
이루어져 성가정 이루시고 가족들
 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릴리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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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모세님의 댓글

나그네모세 작성일

아멘...매일에부딛히는 시련..고통을 아름답게 사랑으로 봉헌할수있게해주세요..!감사합니다 릴리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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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회개의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리며  장부도 나주 순례
하셔서 은총도 받으시고 치유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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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릴리아나님!진한 회개의 은총을 받으시고
남편께서 나주도 오시겠다고 하시니
사랑으로 남편의 마음 움직이심을
축하드립니다^^*

남편께서도 나주순례오시어
사랑의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 드려요

님의 은총글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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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k님의 댓글

yurk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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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구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주신 사랑의 기적,
크신 은총임을 믿나이다.

십자가에서 피(모든 징표들) 흘려주신 사랑으로... 예수님! 감사합니다~
보속의 협조자로 저희에게 친히 오신 나주 성모님! 감사합니다~
감사 찬미 영광 세세에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Liliana님!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과 사랑 더욱 풍성히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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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가장 큰 회개의 은총 받으심이
부럽습니다.축하드리며
은총 함께 받으며 감사드립니다.
사랑 실천하시는 예쁜 님의
모습에 미소지어집니다.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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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감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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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어깨를 토닥토닥 해 주시는 신부님의
따뜻한 손길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어여

아멘^^*

남편에 대한 회개의 은총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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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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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혈당이 300 , 피부병 , 술, 담배 ...몸에 한낫또 필요치 않는 것들 !  안 피우고 , 안 마셔도 됩디드어 . 서로 사이좋게, 의좋게 契 (계 ) 모임 함니껴어 ?  ㅋ
성모님께서 댁의 장부님께 드리는 선물임니다 .빨랑순례오시랑가 하시는 .." 언제 시간될 때 가자고 하더군여 ^^ "  남자들이 두고 쓰는 문자이걸랑요 .
꽃 피고 새 우는 춘삼월 호시절에 낭군님 손잡고 성모님동산에 순례오시몬 발바닥에 여드름이 생기나요 ? 아마도 동산이 훠~언할낌니이드어 ! 好好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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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참! 사랑이 넘치는 은총 글입니다!!
감사감사!!
이웃사랑 실천! 먼저!!! 내가족이 가장 가까운 이웃!!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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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성혈이시여! 피눈물흘리시는 복되신 나주 성모님의 향유와 참젖으로 부족한 죄인인 저희들에게 은총의 통로를 열어주시오니 그저 감히 주님앞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통하여 은총의 통로를 열어주시오니 감히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물적 영적 육적 감사 승리하는 셈치고 영원히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할 따름입니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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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 저희가 어디가서 이런 큰 은총을 받겠어요.

          박해를 받아도, 손가락질을 당해도 저는 죽는날까지

          나주성모님 손만잡고 앞으로 나아가렵니다.

        은총의 통로가되어주는 율리아엄마께도 감사드려요.
 
          느무느무 사랑해여! 쭉~ ***


                    ^^^아멘,^^^
        나주가없고, 율리아님이, 안 계사다면 우리가
        이런 은총을 어디가서 받겠습니까???
        우리에게 나주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사순시기에 큰 은총 받으심을 축하합니다.
      저도 사순시기에 회개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은총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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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아멘!!!

회개의 은총을 주신 주님,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나주가 아닌
어느곳에 가서
이런 영광을 누릴수 있겠습니다.

우리를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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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liliana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리고
언제나 저희들을 회개의 은총 통해
더욱 작고 작은, 단순한 어린아이로 만드시어
주님께 데리고 가시는 성모님께 감사드려요.

형제님께서 꼭 순례 오시어 영혼의 목욕탕에서 샤워하시고
함께 기도회 참석하시어 피부병 뿐 아니라 영혼 육신 치유되고 깨끗히 정화되시길 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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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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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릴리아나님의 은총 받으심~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남편분께서도 함께 순례오실 날을 간절히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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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us바오로님의 댓글

Paulus바오로 작성일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려여.
느무느무 사랑해여! ~♥♥♥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우리 죄를 대신하여 대속고통을 받으시는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봉헌드립니다. 아멘.
나주에서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고 계시는 신부님,
수녀님,
성소지원자,
봉사자들의 영적성화와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봉헌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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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화관님의 댓글

기쁨의화관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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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죽음을 넘나드시는 대속고통으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주님성모님께 봉헌하시는
율리아님 함께...하시는기도로
회개하고 사랑받아
봉헌의삶
변화되신 은총...
축하드립니다.

Liliana님!
은총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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