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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기자와의 인터뷰>암에 걸린 엄마..감사하며 기쁘게 사는 이야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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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기자
댓글 37건 조회 2,146회 작성일 13-07-18 00:41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은총기자가 서울에 사시는

유 베로니카 자매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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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그 분의 따님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어요.

 

"저희 엄마가 유방암이세요"

 

"작년 10월 첫토요일에 엄마가 유방암인 것을 알았죠.

평생 고생만 하고 살아오신 엄마였기 때문에

엄마가 아프다는 것을, 암에 걸리셨다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무척 힘이 들었어요.

 

특히나 엄마는 나주 성모님께 늘 의탁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며 사시려고 항상 노력하시는데...

 

10월 첫 토요일 율리아님과의 만남 때...

 "CT 찍고 나서 암이라고 해서 조직검사 받으러 갑니다."

하고 말씀드렸는데, 율리아님께서는 저희 엄마가

얼마나 힘들 게 사셨는지 잘 아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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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암까지 주시면 안됩니다!

암이 꼭 아니게 해주세요!

암이어도 다 치유해주세요!"

 

하고 기도해주셨어요.

 

그리고 유방암이 초기인줄 알고 수술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암이 퍼져 있어서, 2기 말기 판정을 받았고

항암치료를 받게 되셨어요.

 

엄마의 머리는 한 개도 남지 않고 다 빠지셨어요.

그래도 가발을 쓰시고 아픈 몸을 이끌고

길거리 홍보를 나가시고, 계속 나주 순례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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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 나를 꼭 낫게 해주실거야"

하는 굳은 믿음으로 늘 의탁하셨어요.

 

사실 나주 성모님께 의탁하고

항암치료도 받지 않으려 했으나, 남동생이

"엄마 나 고아 만들지 마라 꼭 치료 받으셔야 되요" 하였기 때문에

아들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애덕을 실천하기 위해서였어요.

 

사실 항암치료가 너무나

힘이 들고 하루 왠종일 맞아야 하는데

 

암세포 뿐만이 아니라 일반 세포까지,

백혈구까지 다 죽이기 때문에 백혈구 주사를 또 맞아야 해요.

 

그런데 그 주사가 너무나 고통스럽대요.

환자들이 소리지르며 맞을 정도로...

 

백혈구 수치가 기준치가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 않으면 기준수치가 나올 때까지 계속 맞아야 해요.

 

엄마가 이번에 백혈구 주사를 맞는데

2번이나 맞았는데 기준치인 1000이 안나오는 거예요.

( 백혈구  수 정상치 : 5000~10000/

주치의 曰 : 암 환자의 경우 1000만 나와도 됨)

 

할 수 없이 또 맞기로 하였는데

병원에서 오라는 날짜가 11월 24일이었어요.

 

엄마는 "어떡하지...나주가야 하는데..."

그래서 그 전날 기도 봉헌란에 율리아님께

기도를 부탁하셨대요.

 

'제가 11월 24일 기도회가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백혈구 수치가 안나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셔요.'

 

다음 날 (기도회 날)아침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했는데

백혈구 수치가 하루 밤 사이에 기준치의 5배로 뛴 것이예요!!!

 

1000이 안나왔는데 5000이 된 것이지요 !

 

그래서 엄마는 기뻐하면서

터미널로 직진하여 나주에 왔어요.

 

그리고 이 놀라운 증언을 해주었답니다.^^

 

율리아님의 기도의 힘,

대속고통을 봉헌하시는 그 희생과 그 사랑이 있으시기에

엄마는 어떤 걱정도 없으시고 기쁘게 지내고 계세요.

 

이어지는 검사, 항암주사 계속 맞기 때문에

피를 계속 뽑아서 혈관 통증이 온몸의 혈관이

다 곤두서는 것 같고 너무너무 아팠는데

 

율리아님과 만남 시간에

엄마의 오른쪽 손목에 뽀뽀해주시며 기도해주셨는데

그렇게 아프던 전신의 혈관 고통이 싹 사라지고 치유 받으셨대요^^

 

또, 항암 약 계속 먹으면서 계속 매스껍고 소화 안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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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께 그 말을 안했는데

만남때 엄마를 보자마자 율리아님께서

"예수님 소화도 다 잘되게 해주세요."하고 기도해주셨는데

그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또 제가 엄마 간호하려고 암병동에 가보니

그 큰 병원 암센터에 한 층이 모두 유방암 환자였어요.

 

그런데 항암치료 중단 후 약물 치료 하는데

기적수 계속 바르고 율신액 스카프 계속 둘렀는데

머리가 그 많은 암환자들 중에 제일 빨리 자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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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 머리 많이 자랐죠?"

율리아님께서 만남 때 가슴에 기도해주고 계심

 

"어머, 무슨일이냐"고~사람들이 물어오면

"저 바르는 것 있다고~" 기적수 전하고~

 

방사선 치료 할 때, 몸이 다 타기 때문에

피부가 타지 말라고 연고처럼 바르는 약을 주었는데

기적수만 발랐대요. 다른 사람들은 연고발랐는데도

피부가 까맣게 탔는데 엄마는 안타서 사람들이 다들 놀랬대요.

그래서 물어보면 또 기적수 전하고~

(뜯지 않은 연고 증언하려고 보관중임)

 

"암이어서 혹시 회사에서

그만두라고 하진 않으시나요?"은총기자 물으니

 

"엄마도 그걸 걱정했어요.

우리 형편도 안 좋은데 엄마가 일까지 못하시면...

그런데 엄마가 나주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회사에서 잘하니

회사에서도 '우리 유00씨 없으면 안됩니다. 치료하시면서

일 같이 합시다." 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엄마는 너무나 감사해

하면서 저한테 이렇게 말하는거 있죠?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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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감사한다고 그래요.나주 성모님의 영성,

율리아님의 영성이 아니고서는 이럴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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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는 걱정이 안돼요~"

 

 

너무 놀랍고 감동적인 은총담을 듣고

은총기자도 가슴이 찡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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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자매님 늘 화이팅입니다!

 

저희 모두의 기도와 힘찬 격려와 사랑을 보내드려요^0^

모든 감사와 영광 나주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3-07-29 16:38:06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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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천상의어머니 나주성모님
사랑으로...
대속고통으로 사랑의기적을
얻어주시는
율리아님사랑에
온전히 의탁하시는
믿음으로...
깨끗히 치유되어
부활의삶 살아가시리라
믿습니다.
베로니카자매님!
힘내세요...

가족분들께도 샘솟는
사랑의힘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은총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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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베로니카님 축하드립니다.
율리아님의 노력을 보면 눈물이 나오고
감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감사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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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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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ㅠ,ㅠ  아침부터 눈물 줄줄 흘렸네요 ...  감동 ...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믿음에 감동되고,
율리아님의 위대한 사랑에 감동되고요,
은총기자님의 정성과 수고에 감동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예수님, 그리고 성모님~
저희 자녀들 통해, 끊임없는 감사와 찬미와 흠숭을
세세에 영원토록 받으시옵소서!!! 주님을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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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율리아님의 기도의 힘,
대속고통을 봉헌하시는 그 희생과 그 사랑이 있으시기에
엄마는 어떤 걱정도 없으시고 기쁘게 지내고 계세요,아멘/

주님, 제가 저의 영혼육신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여
항상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저의 마음을 열어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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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베로니카 자매님!~^ ^*
나주에 오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의탁하시고
길거리 홍보까지 하시고, 와!~ @0@~
은총속에 사시는 삶이 너무 아름다워요.

부족하지만 기도 중에 기억할께요.~
주님과 성모님안에 무지 사랑해요.~ 파이팅!!!~

은총기자님의 수고에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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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율리아님과 만남 시간에엄마의
오른쪽 손목에 뽀뽀해주시며
 기도해주셨는데그렇게 아프던
 전신의 혈관 고통이 싹 사라지
 치유 받으셨대요^^&#160;...아멘...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ㅡ
 것에 감사해...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아멘...

너무나 감동적인 은총의글이네요ㅠㅡㅠ

율리아님의 오른쪽손목에 뽀뽀 해 주시어
전신혈관의 고통도 싹  사라지시고~

머리에 율신액 스카프 두르고 머리카락도
빨리 자라시고~

방사선 치료로
 얼굴도  까맣게 타들어 기는데
기적수 바르고 얼굴도 깨끗하시고~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입이 안다물어지는
놀라운 은총입니다

유베로니카 자매님과 같이 늘 길거리 홍보
해 왔는데  항상 열심히 홍보하시고 웃고
계셔서 전혀 몰랐습니다.

고통을 감사하게 받아들이시는 유베로니카
자매님의 믿음을 저도 본받겠습니다.
힘이  많이 솟아납니다ㆍ

이모든 고통을 대속 받으시며 함께 해주신
율리아님께도 무한감사 드립니다.

나주에 오신 사랑하올 주님성모님 찬미와
영광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감동의글 전해주신 은총기자님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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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엄마의 머리는 한 개도 남지 않고 다 빠지셨어요.
그래도 가발을 쓰시고 아픈 몸을 이끌고
길거리 홍보를 나가시고, 계속 나주 순례하시며,
"성모님께서 나를 꼭 낫게 해주실거야"
하는 굳은 믿음으로 늘 의탁하셨어요.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그 힘드신중에도 길거리홍보, 막토미사  빠지지 않으시고
 오롯하고 한결같은 믿음과 신뢰로 본보기기 되어주신
 서울지부의 보배 베로니카님!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 감동과 감사의 눈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찬양 영광 받으소서.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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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눈물이 찡하네요.
믿음으로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되고 계심 감동입니다.
빠른 완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아멘.
은총기자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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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그렇게 감사한다고 그래요.나주 성모님의 영성,

율리아님의 영성이 아니고서는 이럴 수가 없어요

아멘~!

유 베로니카자매님!고통중에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순례 꾸준히 하시며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 받으심도 축하드려요~

암환자들에겐 백혈구수치가 굉장히 중요한데
율리아님의 기도로5배나 뛰었다니 넘 놀랍네요

저도 함께 기쁘구요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드릴수 있음에 넘넘 감사드려요

율리아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은총기자님!기쁜소식 전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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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하늘에 모든 천사들과 모든 순교 성인 성녀님들과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성혈이시여! 모든 감사 승리하는 셈치고 영원히 찬미와 영광 세세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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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기님의 댓글

어린아기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아멘!!!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떠한 역경에서도
많이 힘드셨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감사의 삶을 살고 계시는 베로니카 자매님 !
베로니카 자매님의 모습에 제가 너무나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얼굴을 뵐 때 마다 환하고 아름답게 미소 지으시는 자매님을 볼 때마다 저도 기쁘고 마음이 들뜰진데...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이렇게까지 아름답게 봉헌하시고 감사해 하시는 자매님을 볼 때
얼마나 더 기쁘실지...
저도 자매님을 본 받아 더 열심히 더 아름답게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은총기자님.
너무나도 아름다운 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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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기적이당~
예수님! 빨랑 더 건강하게 해 주세요^^

은총의 소식을 전해 주신
은총기자님에게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 ~~~꽃향기 가득한 사랑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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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엄마의 머리는 한 개도 남지 않고 다 빠지셨어요.
그래도 가발을 쓰시고 아픈 몸을 이끌고
길거리 홍보를 나가시고, 계속 나주 순례하시며,
"성모님께서 나를 꼭 낫게 해주실거야"
하는 굳은 믿음으로 늘 의탁하셨어요.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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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개인적으로 베로니카 자매님을 알지는 못해도
나주 순례하면서 안면은 많은데 이런 힘든일이 있으셨군요

그모든 고통들 나주성모님을 통해서 하느님대전에 봉헌하시고
기쁘게 사시는 그 영성 참으로 본받아야겠습니다

베로니카 자매님 의 고통 봉헌을 통해서
나주의 진실이 더 드러나게 됨이 참으로 기쁩니다

율리아님 의 대속고통과 기도를 통해서  백혈구 수치도
그렇게 뛰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 증언을 통해서 나주에 현존하시는 예수님 영광받으시고
성모님 찬미와 위로 받으시며 율리아님 힘 내소서. 아멘!!!

은총기자 님~감사하고 따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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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오 ~~~  놀랍고 대단하신 은총 이야기입니다

율리아님의 기도와 뽀뽀뽀 와  기적수가 아니였다면

예수님 께서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지 않았다면

그렇게 회복하실수가 없으셨을것입니다

율리아님의 뽀뽀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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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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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베로니카님! 은총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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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파님의 댓글

제파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 해주셔서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
감사!  감사! 감사!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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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파님의 댓글

제파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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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 주신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스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베로니까님, 축하드립니다~

나주의 영성으로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신

님의 믿음에 감동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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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감사로운 삶을 통해 은총과 치유받으심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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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 정말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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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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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주님께서 기적을 행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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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사도님의 댓글

사랑의사도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정말 감동적입니다..
저는 언제 이런 은총 속에 머물수 있을지..
다시 한 번 제 삶을 반성해보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은총나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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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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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유베로니카님 ....
그렇게 고통중에도 나주성모님께 잘 봉헌하시며
치유받아 가심에 축하라기보다  감사드려요

그 믿음안에서
사랑덩어리 율리아님의 기도와 대속고통으로
모든 것 희망을 갖고 봉헌하시며

오히려 감사해 하시는 그 마음에 제 마음이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은총기자님이 올려주신 이 글을 읽으며

아멘 !  아멘 ! 

유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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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무척이나 힘이 드실텐데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불평은 커녕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감사드리며 기쁘게 사시는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그리고 회개의 은총을 얻네요^^

저도 베로니카님 생각하면서
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기쁘게 감사하며 살래요!
꼭 치유 받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유 베로니카님~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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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유베로니카님의 놀라운 은총증언, 정말 감~동 입니다^^*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사시는 님의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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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베로니까님, 축하드립니다.

나주의 영성으로,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시는
님의 믿음에 감동을 받습니다.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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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우리 형편에 맞게 고통을 허락해주신 것에 감사해...
암에 걸렸지만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

그렇게 감사한다고 그래요. 나주 성모님의 영성,
율리아님의 영성이 아니고서는 이럴 수가 없어요.
암튼 저는 걱정이 안돼요~"

아멘!

오로지 나주 성모님께 신뢰를 두고 의탁하시니...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살아가는 작은 영혼들의 수가 많아질수록
이 세상에 하느님 의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려져 주님의 나라가 곧 오게 될 것입니다. 아멘.

나주 성모님 캡틴 쨩~★
율리아님 알러뷰~♥^^

주님과 성모님!

유 베로니카님의 영혼 육신을 온전히 치유해 주시어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 영광드러내 주시오며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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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그러셨군요.  저도 마음이 찡합니다.  천국가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  원~
그래도 세상에서 빨리 보속하고 5대영성 잘 실천하여 주님과 성모님 옆에 있어야 겠지요.  화이팅~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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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햇살님의 댓글

밝은햇살 작성일

맘이찡하네요
영육간에 건강을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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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아자 홧팅!! 베로니카 자매님!! 그 따님의 증언으로 우리가 알게 되었네요!! 주신 고통을 은총으로 받으시며 나주성모님을 전하시는 모습에 성모님께서도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성모님께 기쁨이 되는 자녀!!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질풍경초처럼 살려주시고 세워주심을 믿어요!!!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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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오아시스♡님의 댓글

참오아시스♡ 작성일

아 저는 그동안 모르고 인사만 꾸벅 했는데 그런 일이 있는줄 몰랐네요.

은총속에서 살고 계신 베로니카자매님 , 놀라운 은총증언 감사드리고 영육간의 건강하시기를 빌어요.

은총기자님 감사 !사랑합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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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시여일님의 댓글

종시여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시며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고 계시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꼭 완전히 치유해 주실 거라 믿어요!!!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것 의탁하시고
열심히 나주 성모님을 전하고 계시니 그 공로가 하늘에 가득가득할 것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더욱 가득 풍성히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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