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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희생함에 있도다♪<사랑의집 즐거운 방문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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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기자
댓글 44건 조회 2,090회 작성일 13-09-21 14:46

본문

 

 

 

2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은총기자도 사랑의 집 양로원 할머니들을 뵙고 왔답니다 ^^

추석이면 자녀들이 부모님 뵈러 멀리서도 찾아오는데

우리 사랑의 집 양로원 할머니들을 쓸쓸하게 해드릴 순 없다!

율리아님과 생활의 기도모임 회원들

추석 본날 할머니들을 찾아뵙습니다!

 

mama9.jpg

어머나 성모님께서 반겨주시네^^

우리 할머니들을 지키고 있는 은총이(강아지)~

mama14.jpg

"할머니~~~저희 왔어염*^^* 보고 싶으셨죠?"

mama8.jpg

율리아님께서 새로지은
양로원 별관에 성수를 뿌리시며 기도해주고 계셔요

IMG_0042.jpg

"세상에 이것이 뭔일이라요!!!>_<"
우리들이 보는 앞에서 향유로 변했어요 !

IMG_0054.jpg

향유다~~~! 싱가폴에서 온 외국인 메리도 놀래서
한국말로 “엄마, 은총많아요!”

mama7.jpg

히힛 묵주에 살짝 묻혀갈게요 *^^*

IMG_0049.jpg

우리 할머니들이 드실 음식 위에도
상 위에도 향유가 가득히 내렸어요.
얼마나 고통 중에 사랑으로 이렇게 기도해 주시기에…
율리아님과 항상 함께 해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이 현존의 징표는 너무나 경이로워요!

mama3.jpg

향유가 듬뿍 내린 포도를 입에 넣어드려요.
할머니, 드시고 영육간 건강하세요!

mama12.jpg

행복해요~~~즐거워요~~~기뻐요~~~알렐루야~!

IMG_0224.jpg

사랑~사랑~아침에도 사랑 한낮에도 사랑

사랑 사랑 저녁에도 사랑 알렐루야~알렐루야! 

우리 모두 이겼네. 아멘!

mama2.jpg

할머니들께서 좋아하시는 노래 불러드리겠습니다. ^0^
노래 신청하세요.ㅎㅎㅎ"

mama5.jpg

와아~~~짝짝짝2039722181_zVDjYfex_mama10.jpg

"아리 아리랑~~~~~~ ♪♬♩~~~"

mama4.jpg

뜨거운 할머니들의 반응~!

할머니들 너무나 좋아하시네요 !!!

2039722181_dcGq5wV3_mama2.jpg

"니가 내 간장을 스리살살 다 녹인다~~~♪♬♩"

2039722181_9WcHpTls_mama5.jpg

눈 뜨시기도 힘들어 할 수 없이 썬그라스를 써야만 했고,

부러진 코에 깁스를 한 채로 계실 정도로 고통이 심하신데도
할머니들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한 몸 아끼지 않으시고
세번이나 앵콜곡을 불러주셨습니다
^^

mama17.jpg

<율리아님으로부터 듣는 양로원 역사 이야기>

예전에 방지거 할아버지 나가시고
사회 복지과에서 전화가 와서 가보았더니
비슷해보이는 행려자가 계셨대요.

그 할아버지를 모시러 갔을 때, 
다른 병실에서 썩어져 냄새가 너무 심하게 많이 났으므로

다른 환자들이 병실을 옮기고 떠나는 환자들도 있었대요.

가서 보니 말기자궁암으로 홀로 죽어가시는 할머니였어요.

그 뒤 율리아님이 돌보아 드렸는데

병원에서 율리아님이 보호자가 아닌 걸 알면서도
빨리 데리고 나가라고 호통을 쳤대요.

그래서 "지금은 중요한 행사(성탄)가 있으니 

이틀후에 모셔가겠습니다" 통사정하고 돌아와 
그 다음 날 병원에 찾아가보니 할머니가 없더래요.
병원에서 쫓아낸거예요.

수소문하여 할머니를 찾아가보니

그때가 12월 23일, 그 해에 유별나게 무지 추운 겨울이었는데
문구멍이 다 뚫어지고 연탄불도 넣지 못한 상태에 눈보라치는

바람이 엄청 들어오는 집에서
벌벌벌 떨면서 죽어가고 계시는 거예요.

남편이 병든 마누라 병원에 입원시켜놓고는 집에 있는 살림까지 다,
이불 하나도 없이 싹 가지고 나가버렸기에
냉방에서 누운 채로 죽어가고 있었던 거예요.

행사가 문제가 아니죠. 죽어가는 사람 살려내야죠.

그래서 성모님집으로 모셔다가 극진히 돌보시며 기도해주시자

금방 금방 치유가 된거예요

그 뒤 양로원으로 모셨는데 

그 할머니는 “여기가 천국이여~~~”하고
행복하게 사시면서 돌아가시기 전에,
여기가 천국이었다고 고맙다고 하시며 가셨대요.

그런데, 그렇게 돌보아 드리면

할머니의 생전에는 전혀 찾지 않던 자녀들이
돌아가시자 마자 할머니 모셔가고, 할머니 재산이 있었는데
어디갔냐며 내놓으라고 한 적이 많았대요.

정말 있을 수 없는 각박한 세상 인심과
많은 어려움 속에서 사랑의 양로원을
끝까지 운영해나가고 계신 율리아님의 큰 사랑~!

저는 아플 때 제 한 몸도 가누지 못하겠는데,
어떻게 율리아님은 고통 중에도 이렇게 수족의 동작으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지!
정말 놀라운 사랑의 힘이 아닐 수 없어요!

mama1.jpg

할머니,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사세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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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저도 사랑합니다”

IMG_0254.jpg

조마리아 할머니는 배가 당기고 앉았다 일어섰다를 못하시는데
율리아 자매님의 기도를 받으시고는
지금은 잘 걸으시고 화장실 잘 다니신답니다.

mama11.jpg

웃음이 잘 없으신 우리 할머니도
율리아님이 안아주시니 어린아이같이
방긋방긋 웃으시며 행복해하시는거 있죠?*^^*

 

치아까지 드러내시며 환하게 웃으셨어요^0^

 

DSC05411.jpg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지금까지 사랑의 집의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였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4-01-24 18:17:06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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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진 시간이었어요~
너무들 행복해 보이셔요~ 정말 부럽습니다~

양로원 역사이야기도 잘 들었습니다, 감동~

성수가 향유로 변화된 사랑의기적..
율리아님과 함께 사랑의기적을 행하시는 성모님~
사랑의사도 율리아님 본받아, 저도 사랑의사람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충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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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지금까지 사랑의 집의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였습니다.

 세상에 이것이 뭔일이라요!!!>_<"
보는 눈 앞에서 향유로 변했어요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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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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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시여일님의 댓글

종시여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총 소식 가득한 사랑의 집 방문기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할머니들께서도 정말 너무 기쁘셨겠어요

여기가 천국이라고 하신 할머니 말씀에 코끝이 찡해지네요


사랑의 집 양로원에 계신 우리 할머니뿐 아니라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저희들 모두 천국을 맛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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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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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은총 가득한 추석명절 보내신 은총기자님
보름달 만큼이나 풍성한 사랑이야기
나누어 주심 감사드려요.

주님 성모님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님께
감사드리며
미리 천국을 맛보고 계시는
사랑의 집 할머니 한 분 한분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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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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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아멘!!!
은총 가득했던 사랑의 집,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생생하게 전해주시어 넘,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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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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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사랑의 집의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 들려 주신 은총기자님,
감사 또 감사드려요.

매번 느끼지만, 정말 은총기자님 다워요~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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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은총소식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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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사랑하는은총기자님~^^
감사해요
추석에 맛난음식 마니 드셨나요~
역쉬 사랑하고존경하는 율리아엄마세욤
이렇게뿌즛뿌듯한글이 올라오면
넘넘 기쁘답니다
그들의마음에도 율리아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며 지인들과 가족에게 보내줄수있거든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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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지!
정말 놀라운 사랑의 힘이 아닐 수 없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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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모세님의 댓글

나그네모세 작성일

아멘...언제나그변함없는사랑 닮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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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웃음이 잘 없으신 우리 할머니도
율리아님이 안아주시니 어린아이
같이 방긋방긋 웃으시며 행복해
하시는거 있죠? 치아까지
드러내시며 환하게 웃으셨어요...아멘...

사진을 보기만 해도 율리아님의
양로원  할머니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이 여기까지 전달되어
옵니다

가장낮은 곳에 힘이 약한 분들에게
예수님 성모님의 사랑을 몸소실천으로
보여 주시는 율리아님~~~
본받아 더욱저도 이웃을 사랑하도록
노력에 노력 하겠습니다

은총기자님 감동과 은총의사진
감사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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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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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정말 있을 수 없는 각박한 세상 인심과
많은 어려움 속에서 사랑의 양로원을
끝까지 운영해나가고 계신 율리아님의 큰 사랑~!

저는 아플 때 제 한 몸도 가누지 못하겠는데,
어떻게 율리아님은 고통 중에도 이렇게 수족의 동작으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지!
정말 놀라운 사랑의 힘이 아닐 수 없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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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눈 뜨시기도 힘들어 할 수 없이 썬그라스를 써야만 했고, 부러진 코에 깁스를 한 채로 계실 정도로 고통이 심하신데도
할머니들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한 몸 아끼지 않으시고 ~ 사랑의 집의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였습니다."/아멘!
율리아님과 장신부님 그리고 수녀님과 예비 수도자분들 그리고 수고하시는 모든 관계자분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은총기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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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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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그할머니는 "여기가 천국이여~~~" 하고
        행복하게 사시면서 돌아가시기전에,
          여기가천국이었다고 고맙다고하시며 가셨대요.


    마음이 찡해옵니다. 자식이무슨 소용있습니까???
    늙은 내부모을 모른척하고,이익만찾는 이험난세상에 참으로
    율리아님의사랑이있다는것은 믿기힘든일이죠.
    "율리아님,"부디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성모님," 저희들에게, 율리아님을 주셔서 감사가 마르지않고있습니다.
  찬미와 영광 세세에 영원무궁토록 받으십시요^^^

    "은총기자님," 추석 잘보내셨는지요?
    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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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아 - 멘..아 -  멘.. 아 - 멘..
 은총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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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사랑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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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와...
역시 우리엄마 짱짱짱!!!
진짜 멋있어요♡♡♡
노인들을 그렇게나 사랑하신다는 엄마...♡
나도 엄마처럼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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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멘 !

그 극심한 고통중에도 그토록 사랑실천을 하시는 율리아님 ...

아 ~~  조금이라도 더 .. 더 ...  그 사랑  본받도록 더 .. 더 ...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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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아멘~

주님~~~저에게도  사랑의 마음

가득 가득 넘치도록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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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절한사랑님의 댓글

열절한사랑 작성일

얼마나 고통 중에 사랑으로 이렇게 기도해 주시기에…
율리아님과 항상 함께 해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이 현존의 징표는 너무나 경이로워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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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철저님의 댓글

대오철저 작성일

저는 아플 때 제 한 몸도 가누지 못하겠는데,
어떻게 율리아님은 고통 중에도 이렇게 수족의 동작으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지!
정말 놀라운 사랑의 힘이 아닐 수 없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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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할머님들이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시니

눈물이 글썽이고
온 몸에 전율을 느낍니다.

바로 이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에서 사는 할머니 그 분들을 위로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율리아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함께 감동이 더해져
행복한 사랑의집에 은총이 더해지는
주님 성모님의 사랑이 듬뿍 내려지셨네요.

고통중에도 사랑가득함이 전해지니
율리아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수고해주신 은총기자님 고마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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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아멘.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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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눈 뜨시기도 힘들어 할 수 없이 썬그라스를 써야만 했고,
부러진 코에 깁스를 한 채로 계실 정도로 고통이 심하신데도
할머니들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한 몸 아끼지 않으시고
세번이나 앵콜곡을 불러주셨습니다…^^

앵콜곡 뿐 아니라 춤까지 추시며 할머니들을 기쁘게 해드리시는 율리아님~

다른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는 그 마음 저도 닮고 싶어요 ^0^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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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사랑 가득한 곳!!!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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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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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웃음이 잘 없으신 우리 할머니도
율리아님이 안아주시니 어린아이같이
방긋방긋 웃으시며 행복해하시는거 있죠?*^^*

아멘!
저도 그 날 처음 봤어요. 감동 자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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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아멘!!!~~

율리아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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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고통중이심에도 할머니들을 위한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신
율리아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생생하고 재밌게 글 올려주신 은총기자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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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주님성모님함께하시는
율리아님!
극심하신 고통중에도
나누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은총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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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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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평소에 잘 웃지도 않으시고 부쩍 말이 줄어드신 할머니께서도
이날 다 함께 찾아가 말 벗을 해드리고 하니
말씀도 잘하시고
율리아 자매님이 안아드리니
아이같이 이를 다 드러내고 웃으시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역시 사랑은 녹이지 못할 것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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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율리아님의 큰 사랑을 배워가는 우리들, 너무 행복해요

아멘~!

그 고통중에서도 오직 사랑을 실천하신 율리아님을 뵈면서
사랑은 위대하다 참으로 위대하고 아름답다라는 생각이듭니다

사랑하는 은총기자님!반가운 소식 전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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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사랑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아멘
할머니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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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인생의 최고의 고통을 감내하며

처참하게 죽어갈때 찾아 오신 예수님과 성모님

세상에  그렇게  추운 겨울날  냉방에서
죽어가는 불쌍한 환자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은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이 어떤 것인지

우리 각자 각자의 영혼을 사랑하심을

깊이 묵상케 해 주십니다

아이고 좋으신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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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기쁜 소식과 은총 소식 감사드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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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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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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