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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큰절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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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고보
댓글 29건 조회 1,545회 작성일 14-01-01 10:12

본문

제가 큰절을 드리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우리 성령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 순교자가 되실 수가 있으니까요. 오늘 제 2독서 말씀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서 담대히 순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시련과 역경도 다 극복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힘이 아니라 바로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의 힘으로써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몹시도 약하고 부족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저를 도구로 쓰신 분은 하느님께서시고 성모님께서십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나주성모님께서 저를 부르셨다는 것을 갈수록 분명하게 알게 됐습니다. 순교의 길을 가라고 하신 것은 바로 은혜의 길을 가라고 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순교의 은혜를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것이겠습니까?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는 순교의 길을 가시고 있는 중입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참으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1986년 5월 22일 우리 율리아 자매님께서 필리핀 마닐라 롤롬보이에 있는 성 김대건 신부님의 제막식에 참여하셔서 그때 놀랍게도 성 김대건 신부님을 생생하게 만나 뵈었습니다. 그때 신부님께서 우리 율리아 자매님의 손을 잡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특은 받은 복된 딸이여! 오류로 물든 이 세상이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여 환난과 핍박을 당한다 할지라도 항상 지름길로 인도하시는 천상의 엄마를 따라서 순교의 정신으로 똑바로 나아갈 때 내세에서는 나와 같이 영원한 천상가정에서 행복을 누리게 되리니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이 비록 어렵고 고통스럽고 고독하고 비좁은 험한 십자가의 길일지라도 순교로서 주님 위하여 바치도록 어서 나의 손을 잡기 바라오. 나도 천상의 엄마와 함께 그대를 도울 것이오.”

이렇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김대건 신부님께서 율리아 자매님의 손을 잡아주셨을 때 그 뜨거운 열기가 우리 율리아 자매님의 온 몸으로 번져 나갔다고 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육일 후에 나주성모님께 순교를 약속하였습니다. 성 김대건 신부님의 전구하심이었다고 굳게 믿습니다. 오늘 실제로 우리 삶 안에서 돕고 계시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대축일을 맞이해서 다시 한 번 김대건 성인의 전구하심을 간절히 청하면서 주님과 나주성모님을 위해서 온전히 순교로 바치겠다고 다시 굳게 다짐합시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박해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죠? 그래요. 복음 말씀 그대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끝까지 참고 견디어 봉헌 하는 사람은“구원을 얻을 것이다.”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김대건 성인께서도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분명히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약속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역경과 온갖 박해가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결코 두려워하거나 좌절하거나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형제자매님들 한 분 한 분은 정말로 가장 위태로운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소명을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형제자매님들 한 분 한 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걸 더욱더 분명하게 인식하고 자각해야겠습니다.‘아멘’이라는 응답이 결국에는 주님과 나주성모님의 뜻을 채워 드리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더욱 깊이 자각하도록 하십시다.

자아포기는 바로 생활의 순교입니다. 그 자체가 내적인 순교입니다. 율리아 자매님 삶을 한 번 깊이 다시 묵상해야 합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모범을 따라서 또 성 김대건 신부님 모범을 따라서 우리도 아멘으로 응답하십시다.

순교를 하여야만 우리는 진실로 예수님과 나주성모님의 참된 도구가 될 수가 있고 참으로 어린 아이가 되어서, 주시는 모든 은혜를 그대로 100% 다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성직자들이 나주성모님을 하루속히 영접하고 인준해 드리도록 오늘 정말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간절히 기도드립시다. 한국의 모든 성직자를 대신해서 사죄하는 뜻으로 제가 큰절을 드리겠습니다. 저 자신도 제대로 아멘으로 응답하지 못했던 지난 20여 년 동안의 삶에 대한 반성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진실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절대로 내리지 말아 주십시오. 23년 동안 교회에서“노!”라고 한 결과가 이렇습니다. 정말 주님과 나주성모님께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너무나 죄송스럽고 또 우리 다른 형제자매님들에게도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통을 우리 이웃들이 겪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제라도 최선을 다하십시다.

어떤 박해가 문제겠습니까! 우리가 사랑이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어요. 예수님과 성모님와 우리 율리아 자매님과 우리 모두가 다 한 마음이 되어서 순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십시다. 마귀의 어떤 유혹에도 결코 내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

 

2008년 7월 5일
000 신부
 

펌: 나주성모님에 관한 성직자 체험록 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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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익명으로 글을 올려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새해에도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님들 하느님의 자비와 성모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14. 1. 1.    김문갑(야고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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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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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자아포기는 바로 생활의 순교입니다.
 그 자체가 내적인 순교입니다..

순교를 하여야만 우리는 진실로
예수님과 나주성모님의 참된 도구가
될 수가 있고 참으로 어린 아이가 되어서,
주시는 모든 은혜를 그대로 100%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야고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크신 주님성모님의
사랑과 은총과 축복을 넘치도록 받고 또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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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저는 몹시도 약하고 부족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저를 도구로 쓰신 분은 하느님께서시고 성모님께서십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나주성모님께서 저를 부르셨다는 것을 갈수록 분명하게 알게 됐습니다. 순교의 길을 가라고 하신 것은 바로 은혜의 길을 가라고 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순교의 은혜를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것이겠습니까?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는 순교의 길을 가시고 있는 중입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참으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1986년 5월 22일 우리 율리아 자매님께서 필리핀 마닐라 롤롬보이에 있는 성 김대건 신부님의 제막식에 참여하셔서 그때 놀랍게도 성 김대건 신부님을 생생하게 만나 뵈었습니다. 그때 신부님께서 우리 율리아 자매님의 손을 잡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특은 받은 복된 딸이여! 오류로 물든 이 세상이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여 환난과 핍박을 당한다 할지라도 항상 지름길로 인도하시는 천상의 엄마를 따라서 순교의 정신으로 똑바로 나아갈 때 내세에서는 나와 같이 영원한 천상가정에서 행복을 누리게 되리니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이 비록 어렵고 고통스럽고 고독하고 비좁은 험한 십자가의 길일지라도 순교로서 주님 위하여 바치도록 어서 나의 손을 잡기 바라오. 나도 천상의 엄마와 함께 그대를 도울 것이오.”

이렇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김대건 신부님께서 율리아 자매님의 손을 잡아주셨을 때 그 뜨거운 열기가 우리 율리아 자매님의 온 몸으로 번져 나갔다고 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육일 후에 나주성모님께 순교를 약속하였습니다. 성 김대건 신부님의 전구하심이었다고 굳게 믿습니다. 오늘 실제로 우리 삶 안에서 돕고 계시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대축일을 맞이해서 다시 한 번 김대건 성인의 전구하심을 간절히 청하면서 주님과 나주성모님을 위해서 온전히 순교로 바치겠다고 다시 굳게 다짐합시다.

아멘!!

사랑하는 야고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크신 주님성모님의
사랑과 은총과 축복을 넘치도록 받고 또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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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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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끝까지 참고 견디어 봉헌 하는 사람은“구원을 얻을 것이다.”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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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우리 성령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 순교자가 되실 수가 있으니까요. 아멘!

주님! 성모님!
저로 하여금 매순간 성령 충만하게 해 주세요.
순교의 정신으로 살게 하소서!

야고보님, 은혜의 해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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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우리가 사랑이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어요. 예수님과 성모님와 우리 율리아 자매님과
우리 모두가 다 한 마음이 되어서 순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십시다.
마귀의 어떤 유혹에도 결코 내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사랑 앞에선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의 도우심과 사랑 안에서...

영웅적인 사랑의 힘 발휘하여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아자아자 홧팅!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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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그리고 진실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절대로 내리지 말아 주십시오.
어떤 박해가 문제겠습니까! 우리가 사랑이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어요.
아멘.

이 죄인에게 이 귀한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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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진실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절대로 내리지 말아 주십시오

어떤 박해가 문제겠습니까! 우리가 사랑이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어요. 예수님과 성모님와 우리 율리아 자매님과 우리
모두가 다 한 마음이 되어서 순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십시다.
아멘!!!

존경하올 신부님의 힘찬 증언말씀 감사드리며
수고해주신 야고보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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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귀한 증언 해주신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글 올려주신 야고보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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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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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자아포기는 바로 생활의 순교입니다.
그 자체가 내적인 순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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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어떤 박해가 문제겠습니까!
우리가 사랑이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어요. 예수님과 성모님와

우리 율리아 자매님과 우리 모두
가 다 한 마음이 되어서 순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십시다...아멘...^^

사랑하는 야고버님 신부님의
귀한증언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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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돌아님의 댓글

돌아돌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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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기쁨님의 댓글

천상의기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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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그리고 진실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절대로 내리지 말아 주십시오.
23년 동안 교회에서“노!”라고 한 결과가 이렇습니다.

정말 주님과 나주성모님께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너무나 죄송스럽고 또 우리 다른 형제자매님들에게도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통을 우리 이웃들이 겪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제라도 최선을 다하십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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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한국의 모든 성직자들이 나주성모님을 하루속히 영접하고 인준해 드리도록
오늘 정말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간절히 기도드립시다. 한국의 모든
성직자를 대신해서 사죄하는 뜻으로 제가 큰절을 드리겠습니다. 저 자신도
제대로 아멘으로 응답하지 못했던 지난 20여 년 동안의 삶에 대한 반성이기도
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두분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야고보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야고보님...성직자체험록 증언신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도 새롭게 시작하며~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새해에도 함께 노력해요 아멘!!!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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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특은 받은 복된 딸이여!
 오류로 물든 이 세상이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여 환난과 핍박을 당한다 할지라도
 항상 지름길로 인도하시는 천상의 엄마를 따라서 순교의 정신으로 똑바로 나아갈......"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특별히 가리고 골라 뽑아 세우신  율리아님의 영성을 본받고
 묵묵히 한 걸음 한 걸음 앞만 바라보며 따르게 해 주소서.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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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어떤 박해가 문제겠습니까! 우리가 사랑이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어요. 예수님과 성모님와 우리 율리아 자매님과 우리
모두가 다 한 마음이 되어서 순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십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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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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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자아포기는 바로 생활의 순교입니다.
그 자체가 내적인 순교입니다.
율리아 자매님 삶을 한 번 깊이 다시 묵상해야 합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모범을 따라서
또 성 김대건 신부님 모범을 따라서
우리도 아멘으로 응답하십시다
!!!!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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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자아포기는 바로 생활의 순교입니다

그 자체가 내적인 순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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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자아포기는 바로 생활의 순교입니다. 그 자체가 내적인 순교입니다. 율리아 자매님 삶을 한 번 깊이 다시 묵상해야 합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모범을 따라서 또 성 김대건 신부님 모범을 따라서 우리도 아멘으로 응답하십시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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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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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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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어떤 박해가 문제겠습니까!
우리가 사랑이 있으면 무엇을 못하겠어요.
예수님과 성모님와 우리 율리아 자매님과
우리 모두가 다 한 마음이 되어서 순교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십시다.
마귀의 어떤 유혹에도 결코 내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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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오 아버지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저희의 모든 부족한 점과 잘못을 고칠수 있도록

은총으로 도와 주세요
그래서 나주 성모님을  돕는 도구들  되게 해주시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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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 ... 자아포기는 바로 생활의 순교입니다. 그 자체가 내적인 순교입니다. 율리아 자매님 삶을 한 번 깊이 다시 묵상해야 합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모범을 따라서 또 성 김대건 신부님 모범을 따라서 우리도 아멘으로 응답하십시다. ... ]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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