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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직전인 자매가 나주 기적수로 살아나다(오 놀라운 사랑이여)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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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의단비
댓글 30건 조회 2,371회 작성일 14-04-11 10:0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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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가 떠 있는 은총의 샘물

 

199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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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직전인 자매가 나주 기적수로 살아나다.

(오 놀라운 사랑이여, 사제의 일기)

 

 

오늘 38세된 미혼 여성인 신영자 마리아라는 자매가 나주 성모님의 기적수로

운명 직전에 치유된 사실에 대하여 김기돈 아우구스띠누스 형제의 이야기를

전해듣고 너무 좋아 펜을 들었다.

그러니까 2년 전 그 자매는 90년도 초부터 성모 자애 병원과 인천 길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병명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2개월 전부터는 음식은 물론 물 한방울만 먹어도 토하고만 있어

물도 마실 수 없을뿐더러 링겔까지 맞지 못한 채 체중이 20-30Kg이 되고 말았다.

종부 성사까지 받았으나 병이 악화되어가니 그녀의 집에서는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을 심정으로 굿이라도 해 보려고 했다한다.

 

그러나 신자들은 주님과 성모님께 마지막 기도로써 저 세상에서라도

 평화를 누리도록 하자고 설득하였다는 것이었다. 뼈만 남아 해골 같아

무서워 보이는 신 마리아 자매에게 아우구스띠누스 형제가

"신 마리아! 예수님, 성모님을 믿습니까?"하자 고개를 끄덕였기에

"이 물은 나주 성모님 물인데 당신이 죽기 전에 성모님께서 당신 젖을

 생명수로 주셨으니 토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감사하며 마셔봐요"하고

나주 성모님 물을 주었더니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던 그 자매가 한 컵의 물을

여러 차례 나누어서 먹었다한다. 물을 마시고 난 뒤 의식을 잃었기에

 

성모님으로부터 마지막 은총을 입고 죽어 가는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살려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시지 않는 것이 못내 아쉬었는데

한시간이 지나자 그 자매가 깨어나서 목이 탄다며 "물을 달라"고 하여

넘치도록 한 컵을 주었더니 단숨에 다 마셨다 한다.

그래서 아우구스띠누스 형제는 당장 죽지 않은 것과 물이라도

먹도록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병원에서 300m의 거리인 집에 도착하니

전화가 오기에 운명한 것이 아닐까? 하고 전화를 받으니 신 마리아 자매가

밥을 달라고 하기에 "먹으면 살 수 있다"며 미음이나 죽을 주라고 했다 한다.

그러나 속으로 이것이 바로 옛 어르신들이 말하는 사자밥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웬일인가!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날 저녁 마리아 자매는 죽을 먹고 복숭아 통조림 등을 다 먹고

그 다음날은 혼자 택시 타고 다니며 짜장면도 사먹고 시내 공원도 돌아다니고

친척집 방문도 하더라는 것이다. 그 자매를 보는 사람마다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너무 많이 먹어서 놀라고 뼈만 앙상한 여자가

돌아다니니 마주치는 사람과 택시 기사는 등이 오싹할 정도였단다.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다. 7일간이나 먹지 않고

금식하다가 갑자기 밥을 먹으면 큰 일이 난다고 하는데 성모님께서는

이 자매를 살려내시어 하루빨리 많이 먹여서 살찌우게 하시려나보다.

이 놀라운 사실을 두고 어찌 주님께 찬미 찬양 드리지 않으리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미 찬양과 흠숭 받으소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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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날 저녁 마리아 자매는 죽을 먹고 복숭아 통조림
등을 다 먹고그 다음날은 혼자 택시 타고 다니며
짜장면도 사먹고 시내 공원도 돌아다니고 친척집
방문도 하더라는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두분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은총의 단비님의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은총의단비님...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기적의 기적수~놀라운 은총이야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모아드립니다 아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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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은총의단빈님...!!!  감사드립니다.  글을 올려주시어 주님의 놀라운 역사, 기적수가 그렇게도 생명을 주시는 크신 은총임을 새삼느낍니다.

""신 마리아! 예수님, 성모님을 믿습니까?"하자 고개를 끄덕였기에

"이 물은 나주 성모님 물인데 당신이 죽기 전에 성모님께서 당신 젖을 생명수로 주셨으니 토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감사하며 마셔봐요"하고 나주 성모님 물을 주었더니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던 그 자매가 한 컵의 물을 여러 차례 나누어서 먹었다한다. " 아 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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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불꽃님의 댓글

사랑의불꽃 작성일

아멘! 주님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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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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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알렐루야 !!!~~~  아멘 !!!~~~
와 ~~~

그런일이 있었군요  !!!
세상에 .. 어찌  !!!~~~

이런 기적은 정말이지  세상에  드러나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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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다.
7일간이나 먹지 않고
금식하다가 갑자기 밥을 먹으면 큰 일이 난다고 하는데
성모님께서는
이 자매를 살려내시어 하루빨리 많이 먹여서 살찌우게 하시려나보다.
이 놀라운 사실을 두고 어찌 주님께 찬미 찬양 드리지 않으리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미 찬양과 흠숭 받으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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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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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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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은총의 기적수로 저희 영혼육신 깨끗이 씨어주시고 새롭게 변화시켜주시고 나주로 불러주시길 기도드려요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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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7일간이나 먹지 않고

금식하다가 갑자기 밥을 먹으면 큰 일이 난다고 하는데 성모님께서는

이 자매를 살려내시어 하루빨리 많이 먹여서 살찌우게 하시려나보다
아멘.

놀랍습니다. 순수한 신앙을 가진 신영자마리아님께 다가오셔서
다 죽어 가는 육신을 살리시고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신
성모님께 감사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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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아멘~ 놀라운 기적수 은총이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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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 놀라운 기적수의 은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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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이것이 웬일인가!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날 저녁 마리아 자매는 죽을 먹고 복숭아 통조림 등을 다 먹고
그 다음날은 혼자 택시 타고 다니며 짜장면도 사먹고 시내 공원도 돌아다니고
친척집 방문도 하더라는 것이다. 그 자매를 보는 사람마다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너무 많이 먹어서 놀라고 뼈만 앙상한 여자가
돌아다니니 마주치는 사람과 택시 기사는 등이 오싹할 정도였단다.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다. 7일간이나 먹지 않고
금식하다가 갑자기 밥을 먹으면 큰 일이 난다고 하는데 성모님께서는
이 자매를 살려내시어 하루빨리 많이 먹여서 살찌우게 하시려나보다.
이 놀라운 사실을 두고 어찌 주님께 찬미 찬양 드리지 않으리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미 찬양과 흠숭 받으소서.

아멘~~~
주님 홀로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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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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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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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날 저녁 마리아 자매는 죽을 먹고 복숭아 통조림 등을 다 먹고

그 다음날은 혼자 택시 타고 다니며 짜장면도 사먹고 시내 공원도 돌아다니고

친척집 방문도 하더라는 것이다. 그 자매를 보는 사람마다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너무 많이 먹어서 놀라고 뼈만 앙상한 여자가

돌아다니니 마주치는 사람과 택시 기사는 등이 오싹할 정도였단다.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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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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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오 알렐루야!!!
주님찬미와영광받으소서
주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
세세에 영원히 감사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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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놀랍고도 신기한 은총들
모두 감사드리며

주님 찬미와 영광 홀로 받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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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은총의단비님
은총글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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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젤님의 댓글

마리엔젤 작성일

죄인을 구원하시고자 성모님을 통하여 기적의 샘물을
주신 주님께서는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에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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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나주에서만이  볼수있는  주님의 기적이네요?
그레도  못믿는 이들이 계시니
답답하지요..

살아계신  생명수!!
무한하게 넘쳐흐르니
많은 이들이  오셔서  생명수의  은총을  함께 받을수있도록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명수를 주신  주님.
영광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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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나주 성모님 물을 주었더니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던 그 자매가 한 컵의 물을
여러 차례 나누어서 먹었다한다.. 아멘.

기적수의 은총 놀랍기만 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영광,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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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많은 형제, 자매님들과 이 귀한 기적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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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이 자매를 살려내시어 하루
빨리 많이 먹여서 살찌우게
하시려나보다...아멘...^^

은총의단비님 ^^
수고해 주셔서 은총가득
받고갑니다

주님성모님 사랑의 품안에서
늘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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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은총의단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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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환호성님의 댓글

NJ환호성 작성일

아멘.

신 마리아! 예수님, 성모님을 믿습니까?"하자 고개를 끄덕였기
"이 물은 나주 성모님 물인데 당신이 죽기 전에 성모님께서 당신 젖을 생명수로 주셨으니 토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멘.
그러니 감사하며 마셔봐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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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은총의 단비님,
나주 아니면 볼 수 없는 일들 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미찬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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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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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기적수의 놀라운 은총 주님 성모님께
찬미영광 드립니다.
아멘*

은총의단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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