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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임 빅토리아 자매님의 성체 증언 (은총은 강물처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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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Ⅰ마르첼리노Ⅰ
댓글 28건 조회 1,748회 작성일 14-06-17 21:3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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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토록 사랑하여 그 사랑을 보여주고자 신성이 숨겨지고, 엄위와 모습도 숨겨져 빵의 모습으로 나를 낮추어 친히 너희에게 온 것은 너희를 그토록 많이 사랑하기 때문이다.

성체성사의 신비 안에 현존해 있는 나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다.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해성사를 통해서 나에게 올 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주어 내 사랑안에 머물게 하겠다." (1991년 5월 16일)

 

 오형임 빅토리아 자매님의 성체 증언 (은총은 강물처럼)

 

 

1994. 7

대구교구 신부님께서 로마로 유학을 가시기 전에 성모님을 뵙고 가시고자 오셔서 신부님과 우리 일행 몇 명이 성모님께서 물을 주신 산으로 갔다.
물을 주시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가보시고자하여 갔는데 물은 완전히 말라있었다.
신부님과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우리는 기도하고 있었는데 물이 호스를 타고 주르르 흘러나오는것이 아닌가! 장미 향기와 함께. 우리 일행은 너무 좋아 물을 먹고 내려오다가 뒤돌아보니 물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신부님이 사진을 찍자고 하셔서 다시 뒤돌아보니 물이 다시 나오고 우리가 내려오니 물은 호스를 타고 다시 올라가 버리는 것이 아닌가.
어머! 어머! 우리는 소리를 질렀고 신부님은 "정말 신기한 일"이라고 말씀하였다.

 

1994. 10. 23.

향유 흘리신 지 700일째 되는 날 "나의 몸을 내가 씻을 수도 있지만, 내가 마련해준 물로 너희가 나의 몸을 깨끗이 씻어다오"하고 율리아 자매님께 메시지를 주셨다. 몇 달 전부터 물을 주시지 않았는데 우리 모두는 의아해하며 놀랐다. 그런데 율리아 자매님은 성모님께서 주신 말씀이니 아멘으로 응답하고 사람을 시켜 "성모님께서 말씀 하셨으니 아마 물을 주실거다. 그러니 가서 7통의 물을 떠오면 좋겠다."고 하셔서 대건 안드레아 형제가 산에 갔는데 조금 후에 7통의 물을 떠온 것이 아닌가. '어제까지도 나오지 않았던 물이... ' 우리 모두는 놀랐다.
율리아 자매님이 성모님을 목욕시켜 드리고 성모님 메시지 전달을 위하여 카나다 토론토로 떠나셨다. 우리 모두는 너무 좋아 환호성을 울렸다. '이제 다시 성모님이 물을 주셨으니 맘놓고 물을 먹을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물을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그 다음날 물을 가지러 가니 물은 한 방울도 나오지 않고 깨끗이 말라 있었기에 그냥 빈 통을 가지고 왔으니 우리 모두는 또다시 놀랄 수밖에 없었다. 세상에 그럴 수가!

 

95. 6. 30.


오후 7시 30분 미사때 율리아 자매님은 오열을 하시며 울고 계셨다. 성체를 모시고 자리에 돌아오셨는데 장미향기가 진동함과 거의 동시에 성체가 피와 살로 변화되는 모습을 확실하게 목격하였다. 하얀 성체에 진하고 선명한 피빛이 V형상으로 되어 있다가 성체가 끈끈하고 진한 성혈과 살로 변하여 혀에 가득 찼다. 살덩이로 부풀어오르면서 공기 방울 같은 것도 생겼는데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또 한편 주님께서 성체 안에 현존해 계심에 가슴이 벅차 우리 모두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1995. 7. 1.
 
새벽 3시 40분경 살림집 안방에서 경당과 연결된 비디오를 끄려고 하는 순간 여러개의 하얀 물체가 성모상 머리 위쪽으로 부터 내려오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물체가 성모상 발아래 떨어지며 달궈진 후라이팬에 콩튀듯 튀며 후두둑하는 큰 소리가 들려 맨발로 쏜살같이 경당으로 뛰어가 보니 7개의 성체가 놓여 있었다.

 

1995. 7. 2.

 7개의 성체를 영하라는 본당 신부님의 말씀에 순명하기 위하여 자매님은 너무 마음 아파 오열을 하시면서도 성체를 모시기로 하고 수신부님, 피트 마르시알 신부님이 차례로 모시고 마지막 일곱번째 성체를 자매님이 모셨는데 진한 피와 살로 변하여 입으로 하나 가득 찼는데 뒤로 쓰러지면서 목으로 많이 넘어가는 것을 보았다. 수신부님께서는 입에 남아있는 성체 성혈을 증거로 남기기 위하여 손으로 찍어 보여 주었는데 피와 살이 묻어 나옴을 모두가 목격하였다. 그 자리에는 외인인 김포에서 온 형제님이 산소호흡기를 꽂은 갓난아이를 안고 있었는데 피트 마르시알 신부님은 성혈을 손에 묻혀 그 아이의 이마에 손을 대고 기도하시니 창백하게 숨이 넘어가던 그 아이가 혈색이 돌아오고 호흡도 고르게 되어 우리 모두가 주님께 찬미를 드렸다. 예수님께서 직접 내려 주신 성체를 보존하지 못함에 너무나 마음이 허전하고 아쉬워 철야기도를 하고 새벽에 밖으로 나오니 밖에 계신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1995. 8. 24.

 말레이지아 시부 교구 수 주교님과 일행들이 나주 성모님 집을 방문하여 율리아자매님과 함께 성모님 산으로 가서 미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우리 일행도 몇 명이 참여하게 되었다. 성체를 모시고 자리에 돌아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율리아 자매님 곁으로 가서보니 성체가 살과 피로 변하고 있었다. 어느 형제님이 주교님께 말씀드리자 주교님께서는 놀라시며 얼굴 표정이 긴장되심을 볼 수 있었다. 성체 변화의 기적을 듣고 보고하면서도 인간의 나약함 때문에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헤아리지 못함에 모령성체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자 왈칵 눈물이 쏟아져 나오며 이제까지의 잘못에 대하여 다시 새롭게 회개하게 되어 다시 한번 성체의 중요성에 대하여 깨닫고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에 감사드린다. 

 

1995. 9. 22.

 캐나다 토론토 로만 다닐락 주교님께서 나주를 방문하시어 성모님께서 물을 주신 산에서 미사를 집전하게 되었다. 율리아 자매님께서 성체를 영하신후 느낌이 이상하여 자매님을 바라보았더니 성체는 이미 살과 피로 변하고 있었다. 변화된 성체는 성심모양을 하고 있었는데 자매님 왼쪽 볼이 울룩불룩할 정도로 많이 움직이고 있었고 장미향기가 진동했다. 그날 우리 모두는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을 흠숭하며 많이 울었다. 그때 대구에서 온 김미카엘라 자매님은 많은 통회를 하였는데 치유의 은혜도 받았다.

 

1996. 6.30.

 눈물 흘리신 11주년과 성체 내려주신 1주년 기념 철야기도회때 율리아 자매는 기도중에 진땀을 흘리며 고통을 받으시더니 갑자기 몸을 일으키듯 하면서 아!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쓰러지셨다. 그 때 십자가에서 내려온 성체가 쪼개어지듯하여 7개 정도가 한꺼번에 자매님의 입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양손바닥은 혈흔이 배어 나왔다. 고통 중에 깨어나신 자매님은 예수님의 일곱상처(이마와 심장 그리고 오상) 에서 강한 빛이 내려와 자매님이 그대로 받으셨는데 많은 바늘이 강하게 관통하는 것처럼 몹시 아파 자신도 모르게 아!하고 비명을 지를 때 입속으로 성체가 들어온 것이라고 증언하셨다. 

1996. 9. 17.

오후 7시 30분 말레이지아 교구 시부에 있는 성심 대성당에서 도미니꼬 수 주교님 주례로 신부님 일곱분과 함께 미사를 집전하셨다. 율리아 자매님이 성체를 모시고 자리로 돌아오시는데 피비린내를 강하게 맡게되어 자매님을 살펴보니 입안의 성체가 피와 살로 변하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3,000여명이 운집한 곳에서 성체의 변화를 목격했으니 나를 포함해서 많은 이들이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오, 놀라우신 예수님의 뜨겁고 진한 사랑이여!
성체 안에 주님께서 진정 살아 계심을 성체의 변화로 보여주시지 않았던들 어찌 우리가 이렇게까지 깊이 주님을 알아 뫼실수 있었을까! 주님께 대한 감사함을 어떤 말로 표현을 해야만 제대로 된 표현이 될런지 ?백문이 불여일견? 하염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삭막해져 버린 대타락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새 삶으로 바꾸어주신 주님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죽는 그 순간까지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상처를 기워 드리도록 노력하리라.


 
나주시 금계동 수강APT
오형임(빅토리아)


13798105493F08D517F253 

 

마리아의 구원방주

http://www.najumary.or.kr/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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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대구교구 신부님께서 로마로 유학을 가시기 전에 성모님을 뵙고 가시고자 오셔서 신부님과 우리 일행 몇 명이 성모님께서 물을 주신 산으로 갔다.
물을 주시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가보시고자하여 갔는데 물은 완전히 말라있었다.
신부님과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우리는 기도하고 있었는데 물이 호스를 타고 주르르 흘러나오는것이 아닌가! 장미 향기와 함께. 우리 일행은 너무 좋아 물을 먹고 내려오다가 뒤돌아보니 물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신부님이 사진을 찍자고 하셔서 다시 뒤돌아보니 물이 다시 나오고 우리가 내려오니 물은 호스를 타고 다시 올라가 버리는 것이 아닌가.
어머! 어머! 우리는 소리를 질렀고 신부님은 "정말 신기한 일"이라고 말씀하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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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삭막해져 버린 대타락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새 삶으로 바꾸어주신 주님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죽는 그 순간까지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상처를 기워
드리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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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3,000여명이 운집한 곳에서 성체의 변화를
목격했으니 나를 포함해서 많은 이들이 감격
하여 눈물을 흘리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 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마르첼리노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마르첼리노님...님의 수고 감사해요
만방에 공유합니다 가족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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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삭막해져 버린 대타락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새 삶으로 바꾸어주신 주님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죽는 그 순간까지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상처를 기워 드리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증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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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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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해성사를 통해서 나에게 올 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주어 내 사랑안에 머물게 하겠다."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이 죄인을 그리도 사랑하시니 감사합니다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에
영원히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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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오형임(빅토리아)님!! 증언에 감사드려요!!!
오늘도 나주성모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시며 지상천국을 이루소서!!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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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아멘...!
마르첼리노 님 감사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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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마르첼리노님~ 은총 억만배로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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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마르첼리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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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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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증언 감사합니다.

마르첼리노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주님의 은총과성모님의 사랑을 가득받으세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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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마르첼리노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상막해져 버린 대 타락의 이 시대의 살고있는 우리를 새 삶으로 바꾸어주신 주님께 또다시 감사드리며 죽는 그순간 까지 주님과 나주성

 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상처를 기워 드리도록 노력하리라. "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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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삭막해져 버린 대타락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새 삶으로 바꾸어주신 주님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죽는 그 순간까지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상처를 기워 드리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마르첼리노님, 수고하셨습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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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삭막해져 버린 대타락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새 삶으로 바꾸어주신 주님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죽는 그 순간까지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상처를 기워 드리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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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삭막해져 버린 대타락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새 삶으로 바꾸어주신 주님께 또 다시 감사드리며 죽는 그 순간까지 주님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상처를 기워 드리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아멘! 아멘!

정말 놀라운 사랑입니다.  마르첼리노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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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마르첼리노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은총많이    받으세요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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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예수눈물님의 댓글

아기예수눈물 작성일

오, 놀라우신 예수님의 뜨겁고 진한 사랑이여!
성체 안에 주님께서 진정 살아 계심을 성체의 변화로 보여주시지 않았던들 어찌 우리가 이렇게까지 깊이 주님을 알아 뫼실수 있었을까


아멘 아멘~~~

정말 경이로 가득찬 성체기적 현장의 생생한 증언록입니다..

소중한 글 올려 주시서 감사해여..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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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어마 어마한 은총들을
자세히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너무나도 크신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보면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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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은총은 강물처럼 의소중한 글을 올려주시어
새롭게 알게되는 부분들이 많아요.

마르첼로님 고마워요.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뵈어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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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오 ~~~

그 모든  위대한 순간 들을 다  목격하신 오형임 빅토리나 자매님

진정 축하드려요  ^^^

성모님께서  쓰시고자  선택하셔셔 베풀어 주시는 그 은총과 사랑으로
 그 순간순간들이

얼마나 달콤하고 황홀하고 환희에 찬  행복한 순간들이였을까요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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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너희가 나의 몸을 깨끗이 씻어다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닦아드리고 씻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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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물이 거꾸로 올라가다니~~
오~~~

주님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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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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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감사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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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사랑하는 마르첼리노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성모님 은총 늘 가득 받으시길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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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마르첼리노님 은총 억만배로 받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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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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