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은총증언

 

운영진글

율리아님말씀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기도봉헌란

영광의자비의예수님

 

사랑의메시지

나주성지바로알기

나주의진실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율리아님을 통한 엄청난 은총 (5월 16일 순례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엄마닮은아기
댓글 25건 조회 1,934회 작성일 15-05-20 21:24

본문

†. 부족한 이 죄인이 쓰는 글자의 획수만큼 모든 영혼들에게 
은총이 흘러들어가 회개의 삶으로 율리아님의 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5월 16일 기도회 때 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기도회 때에도 역시 율리아님의 말씀은 엄청나게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 저의 마음 깊이 들어온 참 많지만 몇가지만 나누겠습니다. 

율리아님의 입에서 성체가 첫번째로 살과 피로 변화된 기념일에 
성체 예수님의 사랑에 관해서 말씀해 주셨더랬습니다. 

성체 예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엄위와 신성을 감추시고 
겸손한 모습으로 빵의 형상으로 저희에게 오셨다고요...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아, 예수님께서 얼마나 겸손하신가!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면 엄청난 엄위와 권능과 
모든 영광을 가지고 계신 분께서 그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가 예수님을 가까이 대하지 못할까봐 우리보다 더 낮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와 주셨구나...' 생각하니 정말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과 겸손을 깊이깊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율리아님께서 윤공희 대주교님께 인준받지 못하게 거짓을 고한 
그 자매님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때 그 상황에 함께 한 막달레나 자매님을 얘기해 주시며 나오셔서 증언을 해 주셨는데 
그 말씀 끝에 율리아님께서는 '나는 그것이 막달레나 탓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막달레나 자매님의 탓이 아니라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막달레나 자매님이 
그 전화를 하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없지 않았을까? 
막달레나 자매님의 탓이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엄청나게 잘못된 판단이었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성모님께서 인준받지 못하게 되시고, 
많은 이들이 잘못된 길을 가게 되었는데도 막달레나 자매님의 탓으로 받아들이시지 않고
모든 것 봉헌하셨습니다. 아, 이것이 참 된 봉헌이고, 내 탓이구나... 그리고 사랑이구나! 

그렇게 살아야 하는 거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소경이었던 제 눈이 떠진 느낌이었고, 귀머거리였던 제 귀가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막달레나 자매님이 율리아님의 어머님과의 관계에서 섭섭함으로 나가서 
오히려 율리아님을 나쁘게 말하고 다녔어도 다시 돌아와서 성모님 곁에서 살고싶다고 하니
"그러면 살자" 고 모든 것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신 그 사랑!

또한, 모든 것 내 운명이려니 받아들이시고 상처받지 않으셨다 하신 그 아름다운 마음!
얼마나 겸손하시고, 또 겸손하신 모습인지...

얼굴이 퉁퉁 부으신 모습으로 엄청난 고통속에서도 예쁜 미소로 활짝 웃어보이시며
우리들을 위한 사랑으로 끝없이 봉헌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율리아님! 
그 헤아릴 수 없이 한없는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더욱더 율리아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느껴서
율리아님의 사랑 가득받은 자녀들 답게 진정한 삶의 변화로 
율리아님께 기쁨과 위로가 되어드리는 착한 자녀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요^0^

율리아님~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부족한 저의 순례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표현키도 어려운 너무나도 크신 율리아님으 사랑은
성모님의 사랑이셨습니다.

어찌 그렇게도 많은 모함을 받으셔도 때론 나쁜말들을
하였어도 상대탓을 하지 않으시며 사랑해주시는 그 넓으신
맘들 그 사랑 실천하기 싶지는 않아도 노력해서 님께서

말씀하심처럼 기쁨과 위로가 되어드리는 착한 자녀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요.아멘!!!

profile_image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 예수님께서 얼마나 겸손하신가!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면 엄청난 엄위와 권능과
모든 영광을 가지고 계신 분께서 그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가 예수님을 가까이 대하지 못할까봐 우리보다 더 낮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와 주셨구나...' 생각하니 정말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과 겸손을 깊이깊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이렇게 묵상해보지 못했는데 넘 새롭게 다가와요.
사랑하는 엄마닮은아기님 감사드립니다^^

함께 나눠주시니 정말 풍요로워지네요.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profile_image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아멘~!!!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면 엄청난 엄위와 권능과
모든 영광을 가지고 계신 분께서 그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가 예수님을 가까이 대하지 못할까봐 우리보다 더 낮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와 주셨구나...' 생각하니 정말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과 겸손을 깊이깊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멘!!!

은총글 정말 감사드려요~ ^ㅇ^

profile_image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의 그 사랑!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profile_image

새로시작하여라님의 댓글

새로시작하여라 작성일

"그러면 살자" 고 모든 것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신 그 사랑!
나주에서 율리아님을 통해 참 사랑을 배웁니다. 아멘

profile_image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성모님께서 인준받지 못하게 되시고,
많은 이들이 잘못된 길을 가게 되었는데도 막달레나 자매님의 탓으로 받아들이시지 않고
모든 것 봉헌하셨습니다. 아, 이것이 참 된 봉헌이고, 내 탓이구나... 그리고 사랑이구나!
아멘!!!

profile_image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그러면 살자" 고 모든 것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신 그 사랑!
또한, 모든 것 내 운명이려니 받아들이시고 상처받지 않으셨다
하신 그 아름다운 마음!얼마나 겸손하시고, 또 겸손하신 모습인지.

아멘~!!!

율리아님의 겸손과 사랑에 저도 감사하며, 늘 힘을 받습니다.
은총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멘.

profile_image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
감사와 찬미와 영광 흠숭
세세에 영원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ㅡ모든 것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신 그 사랑!
또한, 모든 것 내 운명이려니 받아들이시고 상처받지 않으셨다 하신
그 아름다운 마음!
얼마나 겸손하시고, 또 겸손하신 모습인지...ㅡ
아멘~*

진정한 용서, 진정한 겸손, 그리고 진정한 사랑!
율리아 엄마의 그 영성을 더욱 닮아가고자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니 너무나 부끄럽네요.)

엄마닮은아기님!
은총 나눔 감사드려요.^^
사랑해여~*

profile_image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profile_image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얼굴이 퉁퉁 부으신 모습으로 엄청난 고통속에서도 예쁜 미소로 활짝 웃어보이시며
우리들을 위한 사랑으로 끝없이 봉헌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율리아님!
그 헤아릴 수 없이 한없는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더욱더 율리아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느껴서
율리아님의 사랑 가득받은 자녀들 답게 진정한 삶의 변화로
율리아님께 기쁨과 위로가 되어드리는 착한 자녀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요^0^

아멘!!!
엄마닮은아기님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축하 축하!! 은총가득했던  날!!
우리모두 은총 가득!!
아멘아멘아멘

profile_image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샬롬 ㅎㅎㅎㅎㅎ.

profile_image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 예수님께서 얼마나 겸손하신가!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면 엄청난 엄위와 권능과 모든 영광을
가지고 계신 분께서 그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가
예수님을 가까이 대하지 못할까봐 우리보다 더 낮은 모습
으로 우리에게 와 주셨구나...' 생각하니 정말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과 겸손을 깊이깊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엄마닮은아기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엄마닮은아기님...귀한깨달음 은총 측하드려요
이렇게 소중한은총 함께 나누어 주심 감사드리며~성모
성심의 승리와 성모님눈물30주년기념기도회 성공을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도 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profile_image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소경이었던 제 눈이 떠진 느낌이었고,
귀머거리였던 제 귀가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멘.
저도 크게 공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체 예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엄위와 신성을 감추시고 겸손한 모습으로
 빵의 형상으로 저희에게 오셨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주님!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영원 무궁토록 받으소서. 아 - 멘..

profile_image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우리들을 위한 사랑으로 끝없이
봉헌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율리아님! 그 헤아릴 수 없이
한없는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아멘...

은총나눠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모든것 내운명 이러니 받아 들이시고 상처받지
않으셨다.하신 그 아름다운 마음 얼마나
겸손하시고 또 겸손하신 모습인지..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겸손의 모습을 그대로 본받게 하여 주세요..
아멘~~!!

profile_image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모든 것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신 그 사랑!

또한, 모든 것 내 운명이려니 받아들이시고
상처받지 않으셨다 하신 그 아름다운 마음!
얼마나 겸손하시고, 또 겸손하신 모습인지..."

아멘!!!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profile_image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모든 순교 성인 성녀님들과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예수님의 성혈과 성흔과 성면과 주님의 다섯 상처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과 복되신 나주의 티없으신 동정 성모마리아님의 사랑으로 부족한 저희를 모든 악함에서 구해주시옵시고 세상을 구하시어 순수하고 거룩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믿음의 자녀들이 되게 인도해주시옵시고 마마쥴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회복위하여 매일 매순간 매초마다 빌어주시옵시고 인간적인 지식을 초월한 주님의 사랑으로 부족한 저희들 용서받는 셈치고 용서하는 셈치고 오대영성의 천국의 삶에로 인도해주시옵시기를 현재와 미래에 삶에서 생활개선의 은총으로 인도해주시옵시어 생동감 넘치는 삶으로 아브라함의 믿음과 다윗의 용기와 솔로몬의 슬기와 하느님 아버지의 지혜심으로 살아갈수 있는 경의로움의 신비를 체험하면서 살아갈 모든 기쁨과 모든 감사와 행복과 평화와 주님안에서의 사랑으로 일치할수 있기만을 바라면서 모든 감사가 마르지 않는 복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에게 용서와 자비를 베풀어주시옵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profile_image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율리아님의 사랑 가득받은 자녀들 답게 진정한 삶의 변화로
율리아님께 기쁨과 위로가 되어드리는 착한 자녀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요.
아멘*

profile_image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profile_image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막달레나 자매님이 율리아님의 어머님과의 관계에서
섭섭함으로 나가서 오히려 율리아님을 나쁘게 말하고
다녔어도 다시 돌아와서 성모님 곁에서 살고싶다고 하
니 "그러면 살자" 고 모든 것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
신 그 사랑 !

아멘 ~!!!

감사드립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마리아의구원방주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58258)
전화 : 061-334-5003 팩스 : 061-332-3372

접속자집계

오늘
488
어제
622
최대
2,434
전체
3,298,527
Copyright © http://www.najumary.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