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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영성 젊은이캠프에서의 셀수없는 무한한 은총들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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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ybele
댓글 38건 조회 1,470회 작성일 17-07-31 22:25

본문

5대영성 제10회 젊은이캠프에서의 무한은총들!! 


세속속에서 아주작은것에도 상처를 잘받고 잘믿는 나 , 
상처에 치이고 아프고 힘듬이 많이 일어나고 생김에 그러함을 
"생활의 기도와 묵주기도"로써 풀어가면서 작년 첨 캠프에서 

너무나 많은 은총과 기적과 치유를 받아서인지 
다른일보다도 10회캠프를 마니마니 기다렸지요 


엄마엄마엄마 

아주 가끔 삶에 지쳐 
내 어깨에 실린 짐이 무거워 
잠시 내려놓고 싶을 때 
말없이 나의 짐을 받아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아주 가끔 일에 지쳐 한없이 슬퍼질 때 
세상 일 모두 잊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말없이 함께 떠나 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삶에 지친 내 몸 
이곳 저곳 둥둥 떠다니는 
내 영혼을 편히 달래주며 
빈 몸으로 달려가도 
두 팔 벌려 환히 웃으며 안아주는 
그런 사람 있으면 좋겠네 

하루 종일 기대어 울어도 
그만 울라며 재촉하지 않고 
말없이 어깨를 토닥여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나에게도 그런 
든든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 M . LEA - 

대~~~박 ~~~~~~~~~~~~ 

첫째날 ~! 
알바하는곳에서나 다른곳에서나 에어컨바람에 선풍기바람에 (시로하는것들) 

사실 목감기가 심하게 아프구 부어 힘들었었어요 
말할때도 갈라지고 오열이라고하는건가요 
온몸이 찌뿌둥하고 열이난상태인지라 
헌데 나주에선 여전히 전 천방지축 마냥 행복한 아이가되어 있내요 ㅎ 
어디아프냔듯 그래두 혹 더 아파질까 수녀님께 말해 약을 받아서 먹기까지 했지요 
. . . . . 
여기서 시작이에요 
성전에서 게임도하고 찬양도하고 
행복한 천방지축아이마냥 수녀님,수사님들따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운,시원하게 느껴지는 커다란 두개의 물방울이 물방울 소리를 내며 

나의 목에 뚝 떨어져 때리는게 아니어요 
넘 큰 물방울이 세게 목을 치는 바람에 "깜짝놀라 천방지축 전 뒤를보고 언니들에게 

'뭐에요'하고 소리아닌 소리쳤어요 
천방지축처럼 ... 왜물뿌리냐구 말했지요 


언니들두 프로그램 함께 즐겁게 지내고 있었고 물은 없었어요?

언니가 언능 아멘하라했는데 

그래두 혹 위에서 비오나 쳐다도보고 
무더위속에 빗물이란 없음에... 
언니말에 '아멘'이라 했답니다 
그순간 너무놀라 그것이 "자비의 물방울,물줄기란걸 몰랐었어요" 
놀람에 아멘보단 누구야,누구세요, 왜 장난해요라는 말로 아이처럼 저두 그랬던거내요 
예수님아빠께서 성모님엄마께서 율리아엄마께서 날 마니 생각하고 기억하고

사랑해주시는구나라는말이 내앞에 쭈욱 빠른 글과 사랑이 지나가기도 했다요 
야후 ~~~~~ 


포근한 님의 품 


오!사랑하는 
나의 님께서는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때에 
환한 빛을 비추시어 
어둠을 몰아내주시고 

사막과도 같은 
메마른 영혼에 단비 내려주시어 
타는 갈증을 채워주시니 

당신만이 이몸 쉴수 있는 
안식처요,피난처 되시었나이다 

그러기에 내주,내님은 
언제나 의지하고 쉴수있는 

따뜻한 보루 되어 주시고 
포근하고 아득한 품이 
되어 주셨나이다 

- 윤율리아엄마글중에서 - 

둘째날~! 

피곤하고 졸린눈을 비비며 속으로 찬미예수님,찬미성모님 하며 아침눈을 뜨고 일어났어요 
이새벽에 엄마가 울들 보고시퍼 숙소에 오셧나싶듯 온방가득 향기가득주셨내요 
동산까지 올라가는길에도 향기가득 따라오구요 
둘째날은 또 엄마의 향기와 함께여서 인지 모든것들이 더더더 행복했어요 
먼저 나서려는 레아가 되려하구 기쁨조가 되려하는ㅎ 
젊은이들을 넘넘 사랑해주시는 엄마의 모습에 엄마의 뽀뽀에 
레아의 침삼키기도 힘들었던 아팠던 목상태가 이젠 눌러도 안아팠어요 
성모님엄마의향기,율리아엄마의 향기는 담날듀 쮸우육이었다요 

세쨋날 ~! 
전 사실 생각도 못했는데 은총많은 6처란 십자가를 걷게 되어 넘넘넘 기뻤어요 
그런데요 하체부실이고 하체가약하고 잘다치는 전 또 양 발바닥에 커다란 티눈이 
어릴적부터 크게 박혀 신발신고 걸어도 오래 걷기도 서있는거도 힘든저인지라 
십자가길 걸어도 그냥걸었는데 나주를 간지 1주년만에 함께 캠프참여한 '언니덕분에' 
맨발로 십자가길을 걷고 지게 되었어요 


사실 호기심으로 발한번 디디고도 했지만 아파 선뜻 못했는데 아팠지만 더더더 견딜수 
있었어요 
헌데 맨발로 걷는건 견딜만했는데 걱정했었어요 
십자가까지 지고 걷는건 무리다 싶었고 양발티눈이커서 좋았는데도 쫌 힘들어 걱정도 
했었어요 
나의 차례가 되어 십자가를 지고 견딜힘이 생겨 번뜩 들어올려 섰지요 
힘들구 걱정은 쫌 하면서 
맘으로 '아빠 저 어케요 아빠 저 어케요 아빠,아빠,아빠,,, ' 
헌데 걸을려구 발을 떼는데 뒤에서 십자가를 누가 들어주더라구요 
넘 편하게 걸어올라갔지요 

글구나서는 옆에있는 ???오빠한테 오빠가 십자가 들어줬어요 고마워요 했는데 
제가 십자가를 넘넘 잘지고 가서 손도 안댔다고 하고 옆에있는 다른동생도 누구도 들어준이가 아무도 없었대요 

저혼자 넘 잘지고 가더라내요 

전 또 놀라며 
맘으로 아빠가 레아맘을 읽어주시고 함께들어주셨구나 하며 아빠,엄마,율리아엄마께 영광!! 감사 했지요 
매번도 그러지만 매번 캠프땐 더더더 많은향기가득과 은총들이 제게 주어지내요 
그것도 제가 느끼고 알아채게하는 기적들을 
남에게 얘기(자랑 ㅎ ) 할수 있게되는 

매번 레아에게 은총과 기적과 무한한사랑 챙겨주시고 채워주시기만하는 
예수님아빠,성모님엄마,율리아엄마께 이모든영광, 감사 돌려드립니다 

글구 수고하시고 고생해주신 수녀님들,수사님들과 신부님들 ,젊은이들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5대영성삶안에서 "엄마처럼" 대고파 
저듀 애긍함 만듈었다요 ㅎ 
젊은이들을 젤 마니 아껴주시구 사랑해주시는 
나주성모님,예수님,율리아엄마 이 목숨다해 진짜진짜 사랑함니다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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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피정을 통하여 은총 가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우와, 애긍함도 만드셨군요...ㅜㅜ
바로 실천하시는 레아님!
주님 성모님께서 넘넘 기뻐하시겠어요ㅜ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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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레아님~~~
 피정을 통해 큰 자비의 물줄기도
받으시공~ 장미향기 맡고 침삼키기도  힘든
목도 좋아지고~
애긍함도 바로 만드시고~~~

은총을 많이 받으셨네요.

무지무지 축하 합니다

받으신 은총 나눠 주어서 고맙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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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피정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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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많은  은총    받으심을  축하 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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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와겸손님의 댓글

온유와겸손 작성일

글도 재미있게 너무나 잘쓰시고 실천이 칼같으셔서 너무너무 멋져요~^^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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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지고 가심을
축하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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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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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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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레아 자매님,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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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하는 레아님
은총 가득받으심 축하드려요.
글을 읽으며 잠시 눈시울도 붉어지고

감동의 전율이 함께한 은총글을 통하여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엄마사랑이 늘 함께
하여 힘과 용기를 주심에 저도 기뻐지며
감사합니다.

거듭 축하드려요. 몸이 아팠지만 그래도 씩씩한
모습으로 함께했던 젊은이켐프는 너무 좋아
보이네요. 수고하신 모든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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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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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은총은 어떤 은총이든
참으로 좋은 것...
cybele님, 넘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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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브리엘라님의 댓글

강가브리엘라 작성일

사랑스런 레아자매님 ♥
 언제나 예수님과 성모님께  천방지축 어린아이가되는모습 멋있어요
은총 많이받아서 저희모두가 기쁘네요~
넘넘 축하하고 앞으로 청년 잘이끌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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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사랑하는 레아님 젊은이 피정캠프를 통해
은총 가득히 받으시고 재밋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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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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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캠프때 많은 은총을 받으셨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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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품에서님의 댓글

어머니품에서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 받으신 글들 감사드립니다^^
좋은글 잘 읽습니다.
은총 가득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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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희 딸도 5대영성 젊은이 피정 캠프 참석한 셈치고, 은총받은 셈치고, 저희 딸의 회개를 위하여, 영혼구원을 위하여 봉헌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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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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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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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레아님!
은총 많이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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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사랑하는 레아님 캠프를 통해서 자비의 물줄기와
엄청난 향기속에서 은총 가득한 피정을 하신 모습에서
엄마의 사랑과함께 더 풍성한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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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레아님 귀한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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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맘이 따뜻해 지네요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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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cybele님!은총 대박이시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십자가의 길에서 언젠가 힘들지만
보속하는 맘으로 지향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봉헌하면서 무거운 십자가지고 맨발로 가는데
15처에서 갈바리아동산으로 향해 가는데
누군가가 십자가를 뒤에서 들어주는줄 알았어요

십자가가 하나도 안 무겁고 붕붕 떠서
천천히 가라고 복사 하시는분이 얘기 하는데도
아무리 천천히 가려해도
막 발이 내달려서 달음질 하듯이
달려갔어요

맨발도 하나도 안 아프구요

저도 그런 신비한 체험을 한적이 있지요

은총 대박 받으신것 추카 드리고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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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아가님의 댓글

방긋아가 작성일

아멘!
정말 귀한은총 많이많이 받으신걸 느끼게 됩니다.
많은 은총 받으시고 목 아픔도 치유 받으심 축하 드립니다.
귀한 은총글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 받으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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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cybele(레아)님!
정말 은총 많이 받으셨네요~
함께 기뻐하며 받으신 은총 많은 열매
맺으시기를 바래요~
늘 5대 영성 안에서 풍요로운 행복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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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왕~!
애긍함까지 만드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은총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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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은총 대박 내린 젊은이 피정 통해
가득 받으신 은총, 추카드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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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둘째날은 또 엄마의 향기와 함께여서 인지 모든
것들이 더더더 행복했어요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cybele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cybele님...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피정내내
피정에 참여하는 모습 든든하고 흐뭇합니다  받으신은총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은총의 피정기 감사해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나눔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
함께 모아드립니다 아멘!!! 다가오는 첫토요일에 아름다운
동산에서 만나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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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저듀 애긍함 만듈었다요 ㅎ 아멘!!!
정말 좋은 거 만드셨네요~
늘 부자 애긍함 되길 기도드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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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은총 가득히 받으셨네요~~~

자비의 물줄기도 받으시고,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도 함께
들어주시고~

천상의 향기와
성모님의 현존~ 수많은 은총들^^

게다가 엄마를 향한 사랑으로
애긍함도 만드신 cybele님의 사랑이
너무나 예쁩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심 축하드리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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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자비의 물줄기도 받으시고~
은총도 가득가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엄마를 닮아가고자 하는 마음도
너무너무 예쁘세요~
예수님 성모님 엄마께서 무지무지 기뻐하실거에요!!!
기쁜 은총나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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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레아님~!.자비의 물줄기,십자가를 함께 져주시는 예수님 체험~
많은 사랑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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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피정 캠프 은총 나눔 감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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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바로 실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심에도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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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없는성심님의 댓글

티없는성심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을
풍성히 받았네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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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축하축하!!!
은총가운데 행복가득!!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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