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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날에 주신 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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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밀알하나
댓글 23건 조회 2,160회 작성일 11-01-05 10:39

본문

예수님! 제가 쓰는 글이 예수님과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유익이 되며, 또한 제가 쓰는 글자의 자음과 모음 수만큼

성모님의 인준의 날이 앞당겨지고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홈님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지난 12월 24일 나주 순례를 다녀온 후 12월27일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오른쪽 입술에 수포와 오른쪽 턱에 빨갛게 뭐가 났어요.


12월달에는 직장에서 처리해야 될 일들이 많아서 바빴었는데 몸이 피곤 한 채로 나주에 갔어요.

12월 24일 밤에 나주도 너무 추워서 몸에 한기가 들고 오싹오싹 했었어요.

순례를 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쉬었는데도 수포가 생겼더라구요.


이 게 뭐지? 처음에는 몸이 좀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갔어요.

그런데 오후가 되니 오른쪽 턱으로 좁쌀 같이 수포가 여러개 생겨있는 거예요.

오른쪽 머리피부도 만지니까 아프지는 않는데 손이 닿는 게 기분 나쁘게 싫더라구요.


갑자기 스치는 생각에 어, 이거 대상 포진 같다. 성령께서 지혜를 주신 것 같아요.

예전에 대상 포진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서 들었는데 너무 고통스러워 하더라구요.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그 통증이 몇 달까지 간다고 해요.

 

대상 포진이라면 빨리 치료가 들어 가야하는데, 오후 늦은 시간이지만 바로 진료를 보니

진료 과장님이 대상 포진이 맞는 거 같고 대상포진은 한쪽편측으로 수포가 생긴다고  하시더군요.

통증이 지금은 괜찮아도 점점 심해질거라고 하세요. 그런데 저는 느낌이 그냥 괜찮을 것 같았어요.


약을 받아와서 집에서 먹었어요. 밤에 오른쪽 머리와 오른쪽 귀가 조금 욱씬거렸어요.

온몸에 기운이 없고 몸살 하듯이 근육통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나주의 처방] 기적수를 1000cc(더 먹을려고 했는데 배가 불러서 더는 못 먹겠더 라구요)를

한꺼번에 마시고 성수를 환부에 바르고 율신액스카프를 왼쪽 귀와 코를 빼고 얼굴 전체에 칭칭 감고 그대로 잤어요.


자고 일어나니 오른턱의 수포는 작은 수포들이 모여지면서 새끼손가락 한마디크기의 수포가  자리를 잡았더군요.

통증은 가끔 욱씬거리는 정도여서 진통제는 빼고 항 바이러스약만 먹었어요.


집에서 쉴까도 생각 했지만 직장에 처리해야 할 일도 있어서 출근 했는데 가끔 욱씬거리고 쑤시더라구요.

그 고통을  불쌍한 연옥영혼들을 위해 봉헌 하였어요.

늦었지만 면역력증강을 위해서 비타민을 사서 열심히 먹었어요.

 

환부에 성수와 연고를 열심히 발랐더니 3일 정도 지나니까 딱지가 앉는 거예요.

보통은 일주일이 되어야 딱지가 앉는다 했는데 회복이 빠르게 되고 있더라구요.

주님 성모님 덕분에 대상 포진도 빨리 회복되고 있었어요.


12월 31일이 되니 첫토요일에 순례를 가는 것이 좀 망설여지는 거예요.

대상포진은 잘먹고 푹 쉬어야 한다는데 그것도 그렇지만 날씨가 또 추워진다고 하는데 많이 추울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도 첫토요일은 지켜야지 또 한해의 첫날이니 올 한해를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12/23일에 고백성사를 봤지만 12/31 고백성사를 보고 송년미사를 드렸지요

그 다음날 첫토요일에 순례버스에 올랐습니다.


성모님 동산에 올라가니 눈이 너무나 많이 왔었어요. 봉사님들이 쌓인눈을 치운다고 엄청 고생 하셨겠더라구요.

저희 차량이 좀 늦어서, 도착하니 십자가의 길 기도를 이미 시작하고 있었어요.

짐을 풀고 십자가의 길기도에 같이 동참 했습니다.

 

눈 위에서 맨발로 하시는 분도 있었어요. 겨우 저는 장갑을 끼지 않고 모자를 쓰지않고 하는 게 다였어요.

냉담자를 위해서 기도드렸습니다. 저녁을 먹고 목욕탕에서 샤워를 했습니다.

물 다섯 바가지를 부었는데 생각보다 춥지는 않았어요. 목욕하고 나니 오히려 개운 했습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꽃바구니를 준비하고 성가연습을 하였지요.

묵주기도전에 잠시 틈을 내어 갈바리아 예수님께 올라갔는데 예수님을 바라보니 너무 추우시겠더라구요.

 

제손으로 예수님 발을 계속 부비면서 “예수님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게 해주소서”라고 기도드리고 묵주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은 춥다고 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손만 좀 시렵지 옷은 덜 입었는데도 별로 춥지가 않아요.

12월 24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길이 미끄러워 성혈조배실 주위를 돌면서 기도드리는데 타는 냄새가 계속 났었어요.

“주님 저희들 영혼에 더럽고 추악한 모든 것을 다 태워주소서”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손이 좀 시려웠지만 장갑을 끼지 않고, 모자도 쓰지 않고 불쌍한 연옥영혼과 냉담자들을 위해 봉헌하면서 기도드렸습니다.


묵주기도 전 갈바리아 예수님 뵙고 내려올 때인지, 묵주기도 직후인지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은데

제 머리를 만져보니 머리가 흠뻑 젖어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자비의 물줄기 인 것 같습니다.

 

묵주기도를 마치고 비닐성전으로 내려왔는데 패딩 점퍼 소매 안쪽에 성혈처럼

그것도 제가 딱 보기 쉬운 곳에 내려와 계셨습니다.

만남의 시간 율리아 엄마께 여쭈어보니 성혈이라고 하시며 축하합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새해 첫날에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시다니 참 기뻤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 것 같아요.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아멘.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홈님들! 새해 예수님 성모님 풍성한 은총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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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1-14 10:22:57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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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예수님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게 해주소서." 아멘!!!

그 간절한 마음 보시고 더 은총 주셨나봐요~!
치유의 은총도 또 성혈까지~!
함께 저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더불어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에 용해되어 아름다운 찬미의 노랫소리가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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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 것 같아요.

아멘아멘아멘!
밀알하나님, 은총글 잘 읽었습니다^^ 성혈 받으심도 축하드려요!

"나는 꽃과 행실보다도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음을 보고 기뻐한다.
극히 사소한 일일지라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면 너희에게는 큰 공로가 되며
나에게는 큰 위로가 된단다." 하신 성모님 말씀이 떠올랐어요

우리가 하는 행위 하나하나 정성과 마음을 담아
주님께 올려드리는 찬미가 되게 하소서!
작은 것까지도 다 알고 계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세요

사랑하는 밀알 하나님,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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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 것 같아요.  아멘~

성혈받으심 축하드려요.
진심이 담긴 마음을 보시고 은총과 축복 주시는
나주에서 현존하시는 예수님이
밀알 하나,님 을 많이 사랑 하시나봐요

올 한해는 더 많은 하느님의 축복이 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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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과 성모님 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것 같아요.  아멘 ~!!!

사랑하는 밀알하나님  ^^
치유은총과 함께 자비의 물줄기.  거기다 성혈까지 받으시고
새해첫날부터 큰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리며 부러워요...
님의 정성어린  마음의 기도 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큰위로 받으셨으리라 믿어요
새해에도 더욱 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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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길이 미끄러워 성혈조배실 주위를 돌면서 기도드리는데 타는 냄새가 계속 났었어요..아멘

생각해보니, 저도 성혈조배실 주위를 돌면서 묵주기도드릴때 타는 냄새를 강하게 두번 정도 맡았고
성령께서 함께 하심을 느꼈어요!

사랑하는 밀알하나님 은총을 혼자 다아~! 받으셨네요? 아고 부러버라(^^)
예수님사랑의징표 성혈까지..축하드려요!

불쌍한연옥영혼과 냉담자들위해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마음이 아릅답습니다.
사랑해요~! 새해에도 변함없는 크신 은총과 사랑 가득히 바드시옵소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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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사랑하는 밀알하나님~
자세한 순례기와 은총 받으심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많은 이들도 그날 님께서 받으신 은총 함께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주님과성모님의 사랑 가득히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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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자세한 순례기에 우리 모두 같이 순례한 것같아요!
은총가득! 행복가득!
매순간 생활의기도로 봉헌하며!!
천상 엄마께 바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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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예수님, 성모님!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것 같아요.  아멘!
은총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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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예수님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게 해주소서.*
이 말씀이 제게도 그대로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아멘!

밀알하나님.^^
몸이 아프신 가운데도 순례가셔서 은총 가득
받으심을 축하드려요.
저도 더욱 정성을 들여서 기도를 바쳐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글 감사해요. 대상포진 얼른 나으시길 기도 중에
기억할게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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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 것 같아요."


아멘~~~!!!

새해 첫날 받으신 고귀한 성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대상포진...기적수, 율신액 스카프의 은총으로
빠른 회복되심, 또한 축하드리며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려요^^* 밀알하나님,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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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밀알하나님~~새해첫날 성혈받으신것 축핟드립니다.

아픔을봉헌하는 그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대상포진빨리나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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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밀알하나님~~~
와 참말로 축하드려요~
나주성모님의 기적수 율신액 스카프 완전 짱이여요~~~
엄청시리 아픈 대상포진도 치유받으시고  성혈까지 받으셨으니
새해 선물을 아주 제대로 받으셨네요~

믿고 따르고 기도하는 이들에겐 나주성모님께서 친히 주시기도하시고
율리아엄마의 전구를 통해서 희생을 통해서도 엄청시리 주시기도 하지요~

아~기쁘고 행복하당~우리는 온전히 나주성모님의 망토안에 안겨있으니
이보다 평온하고 안전할수가 있나요~^^*

사랑하는 밀알하나님~~~
은총가득히 받으신 은총글 올려주시어 감사드려요~~~
나주성모님의 사랑과은총을 더 가득히 받으시고
언제나 영육간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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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생활기도와 기적수로 다 치유받으셨군요 쉽지 않은데 참 정성이 보통이 아닙니다
많이 본받아야 겟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많이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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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묵주기도를 마치고 비닐성전으로 내려왔는데 패딩 점퍼 소매 안쪽에 성혈처럼

그것도 제가 딱 보기 쉬운 곳에 내려와 계셨습니다.

만남의 시간 율리아 엄마께 여쭈어보니 성혈이라고 하시며 축하합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새해 첫날에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시다니 참 기뻤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 것 같아요.

성혈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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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묵주기도 전 갈바리아 예수님 뵙고 내려올 때인지,
 묵주기도 직후인지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은데 제
머리를 만져보니 머리가 흠뻑 젖어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자비의 물줄기 인 것 같습니다. 묵주

기도를 마치고 비닐성전으로 내려왔는데 패딩 점퍼
소매 안쪽에 성혈처럼 그것도 제가 딱 보기 쉬운 곳에
내려와 계셨습니다. 만남의 시간 율리아 엄마께 여쭈어
보니 성혈이라고 하시며 축하합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새해 첫날에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시다니 참 기뻤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밀알하나님...새해은총과 함께 성혈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은총을 받고계심을
느끼며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는 함께 마음을 모아드려요
가족함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지기를 밀알하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들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밀알하나님....
피정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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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 것 같아요. ..아멘!!!

밀알하나님  새해에 큰 선물을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은총 늘 가득히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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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길이 미끄러워 성혈조배실 주위를 돌면서 기도드리는데 타는 냄새가 계속 났었어요.

“주님 저희들 영혼에 더럽고 추악한 모든 것을 다 태워주소서”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손이 좀 시려웠지만 장갑을 끼지 않고, 모자도 쓰지 않고 불쌍한 연옥영혼과 냉담자들을 위해 봉헌하면서 기도드렸습니다.
.......
밀알하나님의 예쁜 봉헌의 마음을 보시고
주님께서 자비의 물줄기와 성혈을 주셨나봅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그 봉헌의정성을 본받도록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밀알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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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이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고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서 기도드리면 바로 큰 은총을 주시는 것 같아요." 아멘~~~

새해 기쁜 선물을 받으신 밀알하나님 축하드려요.
대상포진도 빨리 치유되심 넘 감사드리며 함께 기뻐해봅니다.

새해에 더욱더 많은 예수님성모님 사랑 가득받으시길 빌며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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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사랑하는 밀알하나님~~~
은총글 올려주시어 감사드려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을 더욱 가득히 받으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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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새해에 받으신 은총!
의미가 더욱더 새로워요...진심으로 축하드려요.(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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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정카님의 댓글

어린이정카 작성일

축하해요^^
나도 성혈받은 셈치고!!!
아멘^^
감사합니다. 성혈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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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예수님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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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사랑하올 밀알 하나님~~

고생이 많으셨군요..
저희도  24일이  더 추웠던 것 같았어요...

대상포진을 그렇게 수월하게 하고  넘어 가셨으니 
나주 성모님의  은총을 크게  받으셧습니다

무지 아프고  심하게  고통들을 받더라구요..  와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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