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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 모두 은총 가득히 받은 5월 첫 토요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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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마음을다하여
댓글 33건 조회 1,123회 작성일 18-05-13 02:25

본문

 

                 

†. 사랑하올 주님 성모님! 제가 쓰는 이 글이 매우 미약하오나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극심한 고통중에

신음하고 계실 율리아 엄마께 힘과 에너지와 기쁨이 되게 해

주시오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영적 자양분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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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naju_mountain.jpg

5월 첫 토요일,
성모님 동산에 꽃들이 만발하여
너~무 너무 아름다웠던 날! 율리아 엄마와
함께 했던 행복과 위로의 은총을 가득 받았던
나눔의 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힘든 일들이 몇 가지들 있었는데
그런데 나주에서는 나눔의 잔치 준비를 위해
할 일이 매우 많다고 들었고
'그럼 율리아 엄마께서는 얼마나 고통이 더 심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엄마를 생각하니까 힘이 나는거예요.

제 마음을 다 알아주신다고 생각 되었어요.
그래서 마음이 행복하구...

어렸을 때 했던 그 순수했던 사랑을 떠올리며
'이제는 내 사랑은 주님과 엄마다!' 생각하면서
'이 고통의 시간들을 보내기만 하면,
내일이면 엄마를 만날 수 있으니까
그래! 조금만 더 봉헌하자!'

엄마를 기다리며, 고통중에 몸부림 하고 계실
엄마를 위해 지금 현재 나의 고통들을 바쳐드리는 것이
행복했고, 또 이렇게 함으로써 엄마를 진정으로
더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했어요

저는 불가능한데, 조금이라도 봉헌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엄마께서 그만큼 저를 위해,
저희를 위해 많은 고통을 봉헌해 주심 덕분입니다! 아멘!

나눔의 잔치 당일!
평소 기도회 때 보다 6~7시간은 더 일찍 올라오신
율리아 엄마! 평소에 늦게 오셔도 엄청 힘들어 하시는데
이번에는 그 이른 시간부터...ㅠㅠ
그런데!!!

그 극심한 고통은 온데간데 없으신 모습으로
그 날의 따스한 햇살보다 더 따스하시고
더 사랑스런 미소를 지으시며 오셨어요. 감출래야
도무지 감춰지지 않는 여왕포스 오로라...를

풍기시며 입장... 두둥

 

IMG_9313.jpg 

사진으로 더 자세히 봤는데... 심쿵...

그런데 햇빛이 엄청내리쬐서 그런지 모자도 큰 거 쓰시구
썬글라스도 쓰고 오셨더라고요... (근데, 그래도 아름다우셔...)

그 환한 미소를 지으시지만... 이제는 우리는 알지요...
얼마나 극심하신 고통들을 봉헌하고 계신 것인지...!
그것을 알기에 엄마와 함께이면서도 신나고 기쁘기보다
안쓰러운 마음이 더 컸어요. 모든 사람들을 다 만나

시려 마음 굳게! 먹으셨겠죠? 엄마...!

 

IMG_3421.jpg

사랑의 나눔잔치에 참여한 순례자들과 음식과 물건에 기도하고 계시는 율리아님


그런데 이 죄인이! "엄마를 위해 산다!"고 하면서도
또 깨어있지 못해 엄마께서 원하시는 일을 왕창 잊어버리고
하지 못했음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잠자던 제 영혼이 깨어났어요ㅠ!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진정 다시 새로 시작하겠다고
기도를 드렸어요~!

그런데 좀 있다가 친구의 소중한 뭐가

없어진거예요. 같이 찾으러 길을 나섰는데 좀 있다가

갑자기 엄마를 뙇!!! 만난거에요!!!

엄마를 만난 것만으로도 이미 넘 행복한데!!!!

충분 그 이상!엄마께서는 쿠폰도 주시고 행운권도

주시고 ♥♥♥♥♥♥♥ 심지어는 '안 되겠다!!! 넘 예뻐 죽겠다!!!'

눈빛으로 저희를 안아주시는거에요~~~! 성모님 젖 먹고

쑥쑥 크라구요! 이 때 또 한 번 엄마께 반해부렀지

뭐에요... 헤벌쭉.

제가 회개하니까 주님 성모님께서
엄마를 만나는 선물을 주신 것 같아서
"의인 100명 잘하는 것 다 합쳐도
죄인 한 명이 회개하는 것이 더 크다"
하신 말씀이 또 와닿았어요

분명 잘못한 것이 버젓이 보이는데...
회개를 한 마음보시고 더 크신 사랑을 주시다니요???ㅠㅠ...
세상 어디에도 이런 사랑 또 없지요ㅠㅠ

그리고 저는 원래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도
뭘 보면 갖고 싶은 그런 욕심이 생기는 사람이에요.
근데 나눔의 잔칫날에 여기 저기 둘러봐도 뭐 별로
갖고 싶은 생각이 안 드는 거예요. 잉? 오 신기했어요.
저를 변화시켜주신 주님성모님 엄마께 감사드려요

레크레이션 때 저희 엄마가 율리아 엄마
옆에 다가가 서 있었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저희 엄마 쳐다보며 함께 웃으시고 손도 잡아 주시고
같이 운동도 하신거예요ㅠㅠ

 

IMG_3711.jpg


나중에 저희 아빠를 만나셨을땐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도 해주시고,
손에 찐~한 뽀뽀도 해주시구! 저에게도 제 양 손을
다 잡아 주셨어요...! 마치 힘 내라고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또 한 가지 은총은요!
저희 할아버지가 나주에 오셨어요!
저와 같이 살지 않으셔서 저를 찾아 나중에
한 번 오셨었는데 저번 부산지부 피정때 오시고
이번에는 나주에 까지 오셨어요~!!!

저녁 시간이 되어
"할아버지~ 좋아하시는 보양탕 드셔요~" 했는데
"안 먹는다. 요즘 사람들이 이상한 것 넣고 해서 못 먹겠다."
고 하셔서 제가 얼른 "여기서 주는 것은 달라요!
건강한 재료들만 넣어서 만들어요~!" 그랬더니
"누가 만들었는데?" 그러셔서 제가 "여기 우리 봉사자분들이요!"

했는데 바로 수긍 하시고 드시겠다고 하신 거예요...! 대박

나주에 있는 사람들에게 신뢰가 생기신 거잖아요~!
아직까지 엄마 만남은 하지 않으려 하시지만... 나주도 더욱
자주 오시면 좋겠어요 아멘!!!

경품 추첨 시간은 왜 그리도 길었던지...

행여나 엄마께서 쓰러지시지는 않으실까 염려 되었어요ㅠ

그리고 엄마 말씀 시간...! 너무너무 힘드셨을

엄마이신데ㅠㅠ... 앞에 나오셔서 말씀까지-!

IMG_1921.jpg

저 같으면 너무 상처가 되고 정신병...도 올 것 같은데

엄마께서는 겪어오신 그 아픔들을, 웃으시며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씀 하시는 것을 보며 어쩜 그렇게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고 다 봉헌해오셨는지 너무 놀라워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엄마께서 겪으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저의 고통들... 엄마, 더욱 잘 봉헌할게요-! 아멘^0^

낮시간 부터 오셔서 만남 끝까지... 일찍 오심 +

기도회 일정 그대로 그 모든 것을 이뤄내신 엄마!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쓰신 것 같아요~!!! 와...!

엄마! 살아계셔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IMG_0424.jpg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아직도 매우 작고 미약한 사랑에
실수 투성이, 잘못 투성이 죄인일 뿐이오나
엄마를 많이 사랑하도록 매일 매일
5대 영성 묵상하고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 율리아엄마 통하여 주님 성모님께 바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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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비디오 실에서 함께 밥을 먹은 뒤

내가 나오려고 하자 방지거는 계속 나와 함께 있고 싶어하여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더니 이내 부끄러워하며 손을 움츠렸다.

"내가 싫은가봐" 하며 내가 일부러 새초롬해

하는 시늉을 하자, 질겁하여 "앙이-" 하고 크게

소리 지르며 나를 바라보았다. "악수 안 하면 나 안 올 거예요"

한 내 말이 떨어지자마자 재빨리 불구의 예쁜 손을

내미는 것이 아닌가. 악수를 하고 그의 손에 친구를

했더니 그도 내 손에 뽀뽀를 했다.  이마에 친구를

하고 아이처럼 꼭 안아주고 나왔다.

 

님 향한 사랑의 길

106. 동심으로 돌아간 방지거 (1990년 6월 24일 열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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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차가 얼마나 세게 달리는지 ‘어어어’

하고 있는 순간에 저희 차를 쳐 버렸어요. 아반떼 새 차였는데

이따만 한 바위만큼 한 돌에 떨어진 거예요. ‘아우 예수님!

이 차 우리 차 아닌데...’ 큰일 났죠.

그래서 뺑소니 할까봐서 뺑소니 차

잡으려고 문도 다 안 열어지는데 어떻게

차서 그 언덕을 뛰어 올라갔어요.​

​…

다시 이제 내려가려니까 못 내려가겠어요.

운전수 이제 빼내야 되니까. 뒹굴어서 내려갔어요.

여러분 이렇게 하려고 하면 합니다. 죽음의 경지에서

그 형제를 빼내서 이제 끌고 올라왔어요."

2018년 5월 첫 토요일 사랑하는 엄마 말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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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은총의순례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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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엄마를 기다리며, 고통중에 몸부림 하고 계실
엄마를 위해 지금 현재 나의 고통들을 바쳐드리는 것이
행복했고, 또 이렇게 함으로써 엄마를 진정으로
더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했어요 ♥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진정 온마음을 다하여~^^
율리아엄마를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가족 모두 풍성한 은총 받으심 축하축하축하드려요. ~^^
할아버지까지 나주에 오셔서 은총을 받으셨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은총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가족 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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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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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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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정말 은총 가득하고 행복했던 5월 첫토였던거 같아여~~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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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은총 가득했던 첫토 순례
나눔 감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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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엄마를 만난 것만으로도 이미 넘 행복한데!!!!
충분 그 이상!엄마께서는 쿠폰도 주시고 행운권도
주시고 ♥♥♥♥♥♥♥ 심지어는 '안 되겠다!!! 넘 예뻐 죽겠다!!!'는
눈빛으로 저희를 안아주시는거에요~~~! 성모님 젖 먹고
쑥쑥 크라구요! 이 때 또 한 번 엄마께 반해부렀지
뭐에요... 헤벌쭉♥.♥ 아멘!

덩실덩실~~~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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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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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온마음을다하여님, 5월 첫토에 할아버지깨서 성모님 동산까지
오시는 특별한 은총과 온 가족이 나눔잔치에 함께
하시며 폭포수와 같은 은총 가득히 받으심 축하드려요 !!!
그리고 엄마를 사랑하고 염려하는 마음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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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눠주셔서 강 사합니다
성모님동산에는  엄마의향기로
사랑으로 가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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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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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은총의 순례기를 올려주셨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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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은총의 순례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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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의인 100명 잘하는 것 다 합쳐도
죄인 한 명이 회개하는 것이 더 크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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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제가 회개하니까 주님 성모님께서
엄마를 만나는 선물을 주신 것 같아서
"의인 100명 잘하는 것 다 합쳐도
죄인 한 명이 회개하는 것이 더 크다"
하신 말씀이 또 와닿았어요 ♥

분명 잘못한 것이 버젓이 보이는데...
회개를 한 마음보시고 더 크신 사랑을 주시다니요???ㅠㅠ...
세상 어디에도 이런 사랑 또 없지요ㅠㅠ♥
아멘!!

알콩 달콩 사랑스런 맘이 느껴지는 은총 순례기
감사한 맘으로 그리고 예쁜 맘 느껴지는 은총글
감사드려요.

축하드려요. 읽는 내내 기쁘고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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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다시 이제 내려가려니까 못 내려가겠어요.
운전수 이제 빼내야 되니까. 뒹굴어서 내려갔어요.
여러분 이렇게 하려고 하면 합니다. 죽음의 경지에서
그 형제를 빼내서 이제 끌고 올라왔어요.

아멘아멘아멘
하려고 하면 하는 - 그런 의지로 ...
정말 예쁜 꽃을 피우는 딸이 되겠습니다 !!!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엄마 사랑이
제 가슴에 언제나 남아 있습니다 -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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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온마음다하여님 은총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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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아직도 매우 작고 미약한

사랑에 실수 투성이, 잘못 투성이 죄인일 뿐이오나

엄마를 많이 사랑하도록 매일 매일 5대 영성 묵상하고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온마음다하여님...5월은총의 순례기 감사해요

님께서도 은총가득히 받으셨음을 축하드리며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와의 은총의 만남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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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아직도 매우 작고 미약한

사랑에 실수 투성이, 잘못 투성이 죄인일 뿐이오나

엄마를 많이 사랑하도록 매일 매일 5대 영성 묵상하고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온마음다하여님...5월은총의 순례기 감사해요

님께서도 은총가득히 받으셨음을 축하드리며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와의 은총의 만남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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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그때의 은총 가득했던 시간들..!
다시 상기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잔치+첫 토 기도회 때
은총 가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회개했을 때 더 큰 사랑을 주시는
사랑의 주님...! 넘넘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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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랑실천! 나주의 5대영성실천!!!
나눔의 잔치에는 너무 늦어 참석못했지만 참석한 셈치고!!!
은총함께 나눕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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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승리님의 댓글

성심승리 작성일

"다시 이제 내려가려니까 못 내려가겠어요.
운전수 이제 빼내야 되니까.
뒹굴어서 내려갔어요.

여러분 이렇게
하려고 하면 합니다.

죽음의 경지에서 그 형제를
빼내서 이제 끌고 올라왔어요"

아멘!
하려고 하면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입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께서 말하시 듯  정말 새 역사를 썼다
할 정도로 경탄스럽고 놀란운 사랑을 보여주셨던 날이었습니다.
바로 그 사랑과 그 실천을 본받고 따라가야 함을 생각하면 우선 죄인이
될 수 밖에 없고 회개가 앞서게 됩니다. 참으로 놀라우신 율리아님 성심의 승리를
위해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시고 모두 회복되시고 지켜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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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첫토 가족들의 많은은총 받으심 축하 드립니다..
회개와 더불어 엄마께 온전히 맡기시는 어린아이
같은 그 마음을 더 이쁘게 보시고 더 엄마께서
내어 주시는 사랑이라 여겨 지네요^^
받으신 은총 축하 드립니다..

아멘~~!!*
온마음을 다하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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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첫토에 가족 모두 은총 가~득받으심
추~카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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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첫토에 가족 모두가 받은 사랑과 은총,축하드립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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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할아버지가 오시기까지
얼마나 애가타셨을까요...

이제는
가족모두 순례오시니
정말 축하드려요...
가정에 더욱 은총 가득 받으시길...

은총글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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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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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오, 할아버지께서도 참석을 하셨군요.
정말 기쁘셨겠당~ 
기족분들까지 은총 억쑤로 많이 받으심을 축하드려요.ㅎㅎ

주님과 성모님의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온마음을다하여님과 함께 하시길 바래요.
은총 가득한 순례기 감사히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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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내가 싫은가봐" 하며 내가 일부러 새초롬해
하는 시늉을 하자, 질겁하여 "앙이-" 하고 크게
소리 지르며 나를 바라보았다. "악수 안 하면 나 안 올 거예요"
한 내 말이 떨어지자마자 재빨리 그 불구의 예쁜 손을
내미는 것이 아닌가. 악수를 하고 그의 손에 친구를
했더니 그도 내 손에 뽀뽀를 했다.  이마에 친구를
하고 아이처럼 꼭 안아주고 나왔다.
 님 향한 사랑의 길
사랑하는 온마음을 다하여님!
은총받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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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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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안에서님의 댓글

주님안에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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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우리 모두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저도 너무 감사했어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늘 우리와 함께 계심을
굳게 믿으면서 생활이 기도화되도록
최선을 다하다록 노력할께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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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님의 댓글

햇살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그 고통중에도 미소를 지으시며 웃으시다니.....
어떻게 그러실 수가 있죠?    그분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려야 할텐데.....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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