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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5월 5일 첫 토요일 기도회 은총 증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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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32건 조회 1,169회 작성일 18-05-14 23:3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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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던 남편이 기적성수로 살아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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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말하겠습니다. 작년 10월 20일, 남편과 함께 고구마 캐러 갔어요. 고구마를 캐다 한 12시쯤 제가 과일을 깎아서 갖다 주는 순간 남편 얼굴이 노래지고 눈동자가 확 뒤집히면서 앉은 상태에서 팍 쓰러졌어요.


당시 남편은 세례도 못 받고 성당을 안 다닐 때라 “어우! 지옥 가면 어떡해! 예수님, 성모님 살려주세요!!!’ 하면서 차에 달려가 기적성수를 가져왔어요.  그 시간이 불과 2~3분밖에 안 되는데 제가 봤을 때 (그 사이에) 우리 아저씨가 죽은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성혈로~” 하는 영가를 부르면서 기적성수를 머리서부터 발까지 뿌려주고 남은 성수를 입에 다 넣어 주는 순간 남편이 딱 깨어나서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남편이 쓰러진 게 얼마나 위험한 건 줄 몰라서 119를 안 부르고 딸을 불렀어요.

 

딸이 차를 가지고 금장 와서 성모병원에 갔더니 “부정맥이 너무 심해 우리 병원에서는 못 본다. 충남대학병원으로 가라.” 그래서 충남대로 가니까 “이런 경우 자기 발로 걸어 들어온 사람은 난생처음이다.”는 거예요.  그만큼 위험하다는 얘기죠.


근데 거기 직원이 이 시술은 고대안암병원 김영훈 교수님이 그렇게 유명하대요. 그래서 고대병원에 가서 진료 받은 지 일주일 만에 주님의 은총으로 김 교수님이 시술해서 30분 만에 끝났습니다. 이 모든 은총에 대해 주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율리아 자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현운화 모니카(010-8011-2179) 청주 율량로157 선광 1차@

 

 

권태임 벨라뎃다 님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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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전주 권태임 벨라뎃다입니다. 우리 손녀딸이 “잇몸이 아프다며 병원에 가고 싶다.”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사진을 찍자” 하더래요. 그래서 사진을 찍었더니 의사선생님이 “수술했냐?”고 물어 “수술 안 했다”고. 했더니 “쯧쯧”만 계속해서 그냥 집으로 왔대요.

 

그러다 몇 달 후 또 손녀딸이 “엄마 병원에 가고 싶어.” 그래서 치과를 갔더니 원장님이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그러시더래요. 그래서 제가 기도도 열심히 가르치면서 “우리 성모님이 계시는데 뭣이 걱정이냐? 어머니가 다 도와주신다.” 하면서 바로 나주 성모님께 손녀딸을 봉헌했어요.

 

저는 또 나주 성모님께 편지를 쓰고, 미사와 촛불 봉헌했더니 병원에도 안가고 완전히 나아서 대학교도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가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요. 우리 손자가 결혼한다고 해서 제가 딸이 하나도 없어 그때부터 계속 ‘나주 성모님, 에스텔 성녀 같은 딸 하나 주세요.’ 그렇게 봉헌을 했더니 10월 4일 프란치스코 성인 축일 날 손녀딸을 낳았어요. 나주 성모님께 기도하고 봉헌했더니 애가 얼마나 영리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지 저는 나주를  순례 다니면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태임 벨라뎃다(010-2427-4223) 전주 평화동 주공 1단지

 

 

제가 변화돼 십일조 약속을 지키자 축복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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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양 중앙성당의 김선봉 안토니오입니다. 사실 많은 가정이 경제적 문제 때문에 굉장히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저도 나주를 순례하면서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돼 가족 간의 불화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IMF 때 망해서 제 발로 나주를 찾아와 ‘돈 벌면 필요한 곳에 쓸 테니깐 돈을 주세요.’ 했지만 경제적 문제는 해결 안 해주셨어요. 근데 어떤 자매님이 “십일조를 바쳤더니 참 좋은 일이 있었다.” 하더라고요. 저는 그 얘길 듣고 ‘주님! 저도 가장 먼저 십일조를 봉헌하겠습니다.’ 굳게 다짐했습니다.

 

근데 정말 작년에 조금 큰돈이 들어왔습니다. 당시 돈 나갈 곳이 천지였지만 저는 십일조를 떼서 경당 신축하는 데 바로 보내고, 나머지 갖고 필요한 곳에 썼더니 돈이 계속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십일조 먼저 딱 떼고, 어떨 때는 5분의 1조씩 떼어서 경당 짓는 데 도움 되라고 보냈습니다.

 

우리 가족은 어머니, 여동생, 저, 집사람, 딸들하고 10명이라 작년 하반기부터 각자의 이름으로 한 구좌씩 보낸 게 벌써 10구좌입니다. 생각해 보면 제가 변화함으로써 주신 은총 같습니다.  저하고 같이 사업하는 분들이 저를 굉장히 신뢰합니다.

 

그분들이 “어떻게 사장님이 하시는 일은 이렇게 잘될 수가 있어요?” 그러는데 옛날 같으면 겸손한 척하면서도 “내가 좀 능력이 있지.” 했을 겁니다.

 

근데 지금은 “제가 첫 토요일은 가족과 나주에 가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이 약속은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합니다. 이런 기도의 힘이 없으면 사업이 이렇게 잘 안 될 겁니다. 어찌 보면 저를 만나신 분들은 하느님 은총을 같이 받는 행운이 있는 분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안 믿는 분도 “아우 그렇죠. 그런 거도 필요할 겁니다.” 그럽니다. 구약의 말라기서에 이렇게 나와 있죠. “너희는 열의 하나를 바칠 때, 조금도 덜지 말고 성전 곳간에 가져다 넣어 내 집 양식으로 쓰게 하여라. 그렇게 바치고 나서 내가 하늘 창고의 문을 열고 갚아주는지 갚아주지 않는지 두고 보아라.”

 

성경에 뚜렷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제는 그 말씀을 제가 100% 믿습니다. 혹시 경제적으로 힘드신 분들은 “주시면 제가 드리겠습니다.” 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주시면 “아유 나한테 없던 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고 십일조를 하시면 경제적인 문제도 다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은총 증언은 저희 집사람이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알려드려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올라왔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고,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신 율리아님에게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선봉 안토니오(010-2326-2315) 안양 박달로

 

 

기적성수 바른지 열흘 만에 부러진 허리뼈가 싹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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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신도림에서 온 조 마리아입니다. 저는 20년 넘게 여기 다니면서 크고 작은 은총을 많이 받았지만 특히 이번 부활절에 큰 은총을 받아서 증언하러 나왔습니다.

 

2월 28일 9시에 제가 성당을 가다 우리 8단지 동사무소가 있는 데서 후진하는 차에 치여 쓰러졌는데 차가 계속 후진해 바퀴가 목까지 들어오고 머리가 박살 날 것 같아요. 그래서 막 “성모님 살려주세요. 예수님 살려주세요.” 하니까 어떤 사람이 쫓아와 차를 세웠어요.

 

그리고 119가 기절한 저를 싣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다 해보니까 양쪽 갈비 2개가 금이 가 4주, 허리뼈가 골절돼 8주, 합계 12주 진단이 나왔어요. 근데 내 자랑이 아니고 나주를 다니는 우리는 특권이 있어요. 세상에 그렇게 다쳤는데도 행동하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의사가 “허리뼈가 골절되고 이렇게 많이 상했는데도 걸어 다니는데 안 아프냐?” 그래서 “조금 아프다.” 하고 한 20일 후에 그냥 퇴원했거든요. 그래가지고 다친 곳이 아플 때마다 기적성수를 한 번씩 발랐는데 퇴원 열흘 만에 금 가고 골절됐던 뼈들이 다 붙은 거예요.

 

허리는 아직 조금 남았지만 아프지도 않고 생활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어서 주님께 영광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기남 마리아(010-3854-4423) 서울 금천구 독산 1동

 

 

말씀을 통한 상처 치유와 기적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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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이 율리아입니다. 제가 부산 피정에서 은총 받은 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나왔어요. 부산 피정에서 저는 율리아 엄마의 상처치유 기도시간에 눈물이 막 나면서 가슴이 시원하고 응어리진 게 다 풀리고 치유되는 은총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요새도 매일 남편한테 “죽도록 사랑해요.” 하면서 사랑을 실천하다 자연스럽게 남편한테 감사한 걸 느끼게 됐어요. 그때 엄마 말씀을 듣고는 ‘운전하면서 성실하게 생활하고, 가족을 위해 그렇게 희생을 바치는 남편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더 “여보 죽도록 사랑해요. 뿌잉뿌잉” 하는 사랑표현이 저절로 나와 주님 성모님께 또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어머니가 천안 요양병원에 계시니까 제가 한 번씩 나주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들리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체하셨는지 얼굴이 창백해서 앉아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 어디 아프세요?” 했더니 “어지럽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손과 발을 주물러드리고 뜨거운 물에 기적수를 타서 드렸어요. 그랬더니 몇 모금 드시더니 갑자기 “끄윽 끄윽” 트림을 두 번 하시고 속이 좋아지셨는지 주무시더라고요.

 

그래서 ‘기적수를 드시고 체하신 게 내려가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남편한테 그 얘기를 하니까 어머니가 갈비 드시고 체하셨대요.

 

근데 어머니가 요번에는 죽도 못 드셔서 기적수를 드렸더니 콩을 잡숫겠다는 거예요. 죽도 못 드시는 분이 콩 달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기적수를 드셔서 식욕이 생기신 거 같아요. 이번에 제가 나주에 간다니까 남편이 “또 가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 성모님께서 기적수로 어머니를 살리신 거나 마찬가진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냐?”고 하면서 “사랑해요.” 했더니 “알았다.” 하더라고요. 주님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매일매일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게 해주신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윤옥 율리아(010-7207-7233) 수원 조원동 주공@

 

 

은총 나눔을 하니까 은총을 따블로 받아 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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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개신교 쪽이라서 이런 부분에 좀 약합니다. 편하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4월 7일, 제가 여기 와서 은총 나눔을 또 했습니다. 근데 은총 나눔을 하니까 올라가면서 또 놀라운 일이 발생하는 거예요.

 

제가 그날 차를 가져왔기 때문에 밤을 꼬박 새고 잠을 안 잔 상태에서 그대로 운전을 해 올라가는 도중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고속도로에서 졸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장미향기를 풍겨주시면서 저를 깨워주는 거예요. 그래서 놀라운 일을 체험했습니다.

 

또 제가 7년 전에 안면마비가 왔던 게 아직 완치가 안 돼 저는 거의 웃지를 않았습니다. 웃게 되면 얼굴이 틀어지니까 제가 봐도 보기 싫거든요. 근데 그 부분이 한 달 사이에 굉장히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3월에 제가 여기 왔다 갈 때 ‘율리아님을 꼭 뵈어야 되겠다.’ 했는데 그날 뜻하지 않게 기적수를 2통이나 받았고, 또 4월 7일 날은 율리아님 포옹 받고 이 손목 묵주까지 받았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 집에 가서 와이프한테 자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와이프가 뺏어서 자기 팔에다 채우는 순간 깜짝 놀라더라고요. “이게 심장처럼 뛴다.”고. 그래서 “아 그러냐? 나한테 다시 돌려줘 보라.” 해서 제가 다시 껴봤는데 저는 아직 안 뜁니다. 그리고 은총 나눔을 해보니까 은총을 따블로 받는 거 같아서 내려올 때 ‘웬만하면 하자’ 이렇게 맘을 먹었습니다.

 

근데 많은 사람 앞에 선다는 게 좀 그래서 아까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근데 제가 이번에 증언해야 또 은총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여기 올라왔습니다. 6월 첫 토요일 기도회에 전에 저는 5월 16일 날 제 친구를 데리고 올 겁니다.

 

그 친구는 소아마비 환자인데 요즘 나이가 먹어가니까 다리 쪽이 굉장히 안 좋아 걷는 것도 굉장히 힘들어해요. 그래서 “나주에 가보자.”고 한 달 전부터 계속 제안했는데 이 친구는 종교 자체를 거부하는 친구라 “병원에서 치료하는 게 낫지, 거기 가서 기도 받는다고 낫냐?”

 

그래서 제가 “야, 거기 가면 너한테 기도해주는 거 100만 원을 달라 하냐? 200만 원을 달라 하냐? 내가 태워다 줄 테니까 그냥 내 차 타고 내려가서 기도만 받고 가. 병원에서 수술하려면 1000만 원 이상 들어가는데 거기서 기도 받고 낫는다면 1000만 원 버는 거잖냐? 밑져야 본전인데 내려가자.” 마음을 흔들어 놨드만 그날 내려오려 걸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을 여기로 인도하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개종하는 건 아직은 고민 안 합니다, 와이프가 너무 열성적이라 아침에 교회를 가면 밤 10시, 11시경에 들어와요. 그러면 제가 항상 인상을 쓰고 “당신 때문에 내가 교회를 안 간다!” 했거든요.

 

근데 제가 여기 다니면서는 완전히 바뀌었어요. 지난 4월에 제가 여기 왔다가 올라간 4월 8일 날, 와이프가 밤 12시 다 돼서 왔거든요. 와이프는 내가 평소처럼 신경질 낼 거로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씨익 웃고 있으니까 “저게 미쳤나?”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람아 미치긴 뭘 미쳐? 나도 나주에서 배워서 이제는 당신한테 웃을 거야. 무사히 집에 온 것만으로도 고맙지. 당신 없으면 안 돼~” 그랬더만 이 사람도 마음이 서서히 바뀌더라고요. 좀 더 집에 일찍 오려고 노력하고 자기 자신도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까지도 같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굉장히 많은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강성범(010-4914-6098) 광진구 긴고랑로

 

 

성모님이 교통사고에서 둘째를 지켜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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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면목 4동에 사는 이은주 세라피나입니다.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교통사고가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동일로’라고 곳에 우리 집이 있거든요.

 

저희 위층에 사시는 분은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다리가 장애가 되었고, 저희 남편은 몇 년 전에 그곳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한 분이 목이 딱 꺾이는 걸 봤대요. 또 작년에는 장부가 목요 성시간 끝나고 돌아오는 저를 마중 나왔다 거기서 어떤 사람이 택시에 치여 분해되는 것을 보았어요.

 

거기가 6차선인데 저희 집 바로 앞이라 저는 가족들 걱정 때문에 항상 마음을 졸였어요. 근데 한 번은 둘째가 등굣길에 막바지 신호를 보고 막 뛰어갔는데 불법 유턴하던 택시하고 그대로 충돌해서 그냥 나가떨어지고 택시는 뺑소니를 쳤어요.

 

거기는 CCTV도 없어 사고장면 영상을 구하기도 힘들었는데 어떻게 저희 아파트에 찍힌 걸 발견하게 돼 뺑소니차를 잡았어요. 근데 관리소장님이 그 영상을 보더니 “어우, 하늘이 도왔다.” 하고, 경찰분은 “천만다행이다. 며칠 전에도 거기서 사망사고가 났다.” 하더라고요.

 

남편은 아직 믿음이 없어서 “아이가 운동신경이 발달해서 하나도 안 다쳤다.” 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이가 건널목 건널 때 항상 그 자리에서 장미향기가 많이 난다는 얘기를 늘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성모님이 지켜주셨다고 확신해요.

 

또 하나는 제가 학생들을 가리키고 있는데 애들한테 핸드폰에 있는 나주성모님을 보여주면서 “이분이 성모님이야. 향기를 맡아봐.” 하면서 코에 대주면 예술을 하는 애들이나 어린아이들일수록 “성모님 사진에서 향기가 많이 난다.”고들 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이은주 세라피나(010-5581-3372) 중랑구 동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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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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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한분, 한분 증언을 통하여 귀한 은총 나눠주심에 깊이 감사드려요.
나주에 친히 와주신 예수님! 성모엄마!
세상 모든 이들로부터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
저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여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티끌만한 위로라도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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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함께 나눠주신 증언 너무 놀라워요.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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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은총증언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덕분에 받은 은총들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예수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은총증언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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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또 하나는 제가 학생들을 가리키고 있는데 애들한테
핸드폰에 있는 나주성모님을 보여주면서
 “이분이 성모님이야. 향기를 맡아봐.” 하면서 코에 대주면

예술을 하는 애들이나 어린아이들일수록
“성모님 사진에서 향기가 많이 난다.”고들 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넘넘 아름답네요 -!!!
올려주신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리고 ^^*

이 모-든 아름다운 은총의 열매들을 맺어주신 사랑하는 엄마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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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받으신 모든 은총들 축하드립니다.
증언으로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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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향기님의 댓글

님의향기 작성일

아멘 ~!!!
나누어주신 놀라운 은총글
감사드립니다
나주 순례 다니는 분들 모두들
은총 받지 않은 사람 없을꺼에요
아직 은총 증언을 못할 뿐이지요...
저도 때가되면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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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아멘
은총증언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덕분에 받은 은총들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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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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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쏱아지는 빛줄기 같은 증언들!
          살아계신 주님♥성모님을 느낍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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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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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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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이런 경우 자기 발로 걸어 들어온 사람은 난생처음이다.”
“우리 성모님이 계시는데 뭣이 걱정이냐? 어머니가 다 도와주신다.”
"제가 첫 토요일은 가족과 나주에 가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이 약속은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합니다."
"다친 곳이 아플 때마다 기적성수를 한 번씩 발랐는데 퇴원 열흘 만에 금 가고 골절됐던 뼈들이 다 붙은 거예요."
“여보 죽도록 사랑해요. 뿌잉뿌잉”
“이게 심장처럼 뛴다.”
"아이가 건널목 건널 때 항상 그 자리에서 장미향기가 많이 난다는 얘기를 늘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성모님이 지켜주셨다고 확신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아아~!!! 세상 어디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증언들...
율리아님이 계시기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이 놀라운 기적들....
정말 신비롭고, 그저 놀라웁기 그지 없습니다.
끊이지 않고 주렁주렁 열리는 이 사랑의 열매들을 보시어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멘~!!!

일촉즉발에서 조수불급할지라도 늘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 감사와 찬미 받으소서. 아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한 자녀들은 걱정이 없습니다.
청하면 주실 것이고, 위험하면 지켜주실 것이며,
위급할 땐 천상의 119 나주의 기적 성수가 있으니까요...^^

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엄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아멘~!!!

오늘도 '여보 사랑해' 를 많이 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뿌잉뿌잉 율랴 엄마 버전으로요. ~^^

귀한 은총 증언 올려 주신 운영진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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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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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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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나주성모님과 율리아님을 통해 은총받으신 분들 체험  축하,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직장에서 연초부터 아직도 진행중인 어려운 일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시고
오늘 저의 하루 일과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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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실리아님의 댓글

강세실리아 작성일

은총 증언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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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웃사랑실천!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지상천국 이루는 길!
기적수로 이루어진 기적도 함께!
우리모두 사랑으로 기적수 은총으로 지상천국 이루어여!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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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주님께 영광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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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받은 은총 나누어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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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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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정말 귀한 은총 볼때마다 감동받고
은총받고 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가 같이 받는 은총 같아서 심장이 뛸 정도로
감동을 받습니다..
모두 받은은총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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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놀라운 은총증언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두 대박대박 은총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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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 사람아 미치긴 뭘 미쳐? 나도 나주에서 배워서 이제는

 당신한테 웃을 거야. 무사히 집에 온 것만으로도 고맙지.

당신 없으면 안 돼~” 그랬더만 이 사람도 마음이 서서히

바뀌더라고요. 좀 더 집에 일찍 오려고 노력하고 자기

자신도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까지도 같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굉장히 많은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은영진님 ...은총증언 모두모두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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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은총 증언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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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 멘..
모든 분들 축하 축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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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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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거기는 CCTV도 없어 사고장면 영상을 구하기도 힘들었는데 어떻게 저희 아파트에 찍힌 걸 발견하게 돼 뺑소니차를 잡았어요. 근데 관리소장님이 그 영상을 보더니 “어우, 하늘이 도왔다.” 하고, 경찰분은 “천만다행이다. 며칠 전에도 거기서 사망사고가 났다.” 하더라고요.
 남편은 아직 믿음이 없어서 “아이가 운동신경이 발달해서 하나도 안 다쳤다.” 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이가 건널목 건널 때 항상 그 자리에서 장미향기가 많이 난다는 얘기를 늘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성모님이 지켜주셨다고 확신해요.
아멘!!!
은총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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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매진님의 댓글

용왕매진 작성일

아멘~~~

주님께 영광 성모님께 찬미♡
와아 정말 너무 너무 놀라와요~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의사의 손을 통해 수술도 성공해 주시고
가정안에서의 화목 그 모든것이 크신 은총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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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놀랍고 소중한 은총 받으신
모든 분들 추카~추카드립니다~~
나눠주셨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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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훈훈한 은총 증언에
감사드립니다.
더 풍성한 열매가 가득할 것입니다.
아멘~
수고해 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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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은총 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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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아멘 ♡♡♡
은총증언글을 이렇게 다시보니
전율이 돋네요~~!!!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멘 ♡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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