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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7월 1일 메시지-네가 무능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될 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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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49건 조회 904회 작성일 19-06-15 23:14

본문

 

 

 

 

링크 : https://youtu.be/Ml080-OBkQw

 

 

 

1996년 7월 1일 사랑의 메시지 말씀

 

 

   

1996년 7월 1일, 오후 1시경 수 신부님과 파 신부님, 순례자들과 함께 기도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받으셨던 극심한 고통을 저도 받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족함 때문에 울고 있을 때 예수님의 음성이 다정하면서도 위엄이 넘치듯 큰 소리로 들려왔습니다.

  

예수님 :

“나의 작은 영혼아! 네가 무능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될 때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 온갖 증오와 모욕을 당하는 치욕 속에서 많은 희생을 치르면서도 울고 있는 사람들 특히 울고 계시는 내 어머니에게까지도 성부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어떻게 하지 못했던 나를 바라보아라. 네가 울고 있을 때 나는 목메어 울고 네가 즐거워할 때 나는 몹시 기쁘단다.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사탄은 너희를 내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 위하여 너를 쓰러뜨리려고 항상 올가미를 놓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겸손하게 나를 따르려고 하는 너의 지성의 순수함까지도 무너뜨리기 위하여 사탄은 예전보다 더한 공격을 가하지만 낙담하지 말고 두려움에 빠지지도 말 것이며 힘을 내어 용감하게 일어나 나와 내 어머니의 불타는 성심의 복합적인 사랑을 어서 전하여라. ‘아버지!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이 말을 항상 기억하여 그대로 실천하며 따르라. 특별히 선택받아 나의 부름에 응답한 나의 사제들에게도 전하여라.

  

나를 전하고 나를 따르며 내 어머니를 알릴 때 고통이 뒤따를 수 있지만 그러나 나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얻어진 구원을 모든 이에게 어서 전하여 어두워진 세상을 밝혀야 한다. 내가 어린아이였을 때 헤로데가 나의 몸을 덮치려고 공격을 가했으나 성부께서 어린 나를 보호하셔서 구하셨듯이 나를 위하고 나를 따르는 너의 곁에서 항상 함께하리라.

  

세상에서 채워질 수 없는 영적 목마름도 나에게 맡겨라. 증오의 분화구, 가공할 대폭풍 등 무서워진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내 거룩한 상처를 묵상하는데 게을리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온갖 조롱을 받으며 매질과 구타로 인해 피땀을 흘렸고 왕관 대신 가시관을 썼으며 온갖 고통을 참아 받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나는 죽음으로 끝내지 않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그들을 위해서도,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도, 선한 이들을 위해서도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너희와 함께하고자 피 흘리며 너희에게 온 것이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기도하며 일치하는 너희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DSC06669.jpg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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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 엄마의 목소리로 묵상할 수 있다니..ㅠㅠ 넘 행복해요♡
예수님의 말씀과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나 위로가 되어요♡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고 항상 깨어있도록 노력하며
어떠한 일에도 낙담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모든 것 맡겨드리고
엄마를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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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가공할 대폭풍 등 무서워진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내 거룩한 상처를 묵상하는데 게을리하지 말아라.
..................................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만방에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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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와 ... 진짜 - 너무 좋다아 ...!!!!! ㅠ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넘 너므 아름답고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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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는사랑님의 댓글

한없는사랑 작성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니... 와 정말 어마어마해요..ㅠㅠ
한 말씀 한 말씀 천천히 묵상하니 진짜 메시지 말씀이 너무 좋아요ㅠㅠ
엄마 덕분에 예수님 친히 해 주신 말씀도 들을 수 있고..

넘넘넘넘넘 행복해요 ♡♡♡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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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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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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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내 거룩한 상처를 묵상하는데 게을리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온갖 조롱을 받으며 매질과 구타로 인해
피땀을 흘렸고 왕관 대신 가시관을 썼으며 온갖 고통을 참아
받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나는 죽음으로 끝내지 않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그들을
위해서도,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도, 선한 이들을 위해서도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너희와 함께하고자 피 흘리며 너희에게 온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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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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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운영진님 은총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6월 29일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34주년 기념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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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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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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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매사에 안일하지 않고 깨어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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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영혼님의 댓글

해맑은영혼 작성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 예수님! 감사, 찬미올립니다.
 
예수님! 참으로 갸륵하고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을 보시어,
하루속히 나주성모님 인준 서둘러 주시고,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의 건강, 회복을 주시고,
죄인들의 회개와,  세계평화를 이루어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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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아멘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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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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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나는 죽음으로 끝내지 않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그들을 위해서도,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도, 선한 이들을 위해서도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너희와 함께하고자
피 흘리며 너희에게 온 것이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기도하며 일치하는
너희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십자가의 고통...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구원받길 원하시는 예수님...
항상 깨어 기도하며 예수 성심에 침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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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요안나님의 댓글

부산요안나 작성일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사탄은 너희를 내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
위하여 너를 쓰러뜨리려고 항상 올가미를 놓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세상에서 채워질 수 없는 영적 목마름도 나에게 맡겨라. 증오의 분화구, 가공할
대폭풍 등 무서워진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내 거룩한 상처를
묵상하는데 게을리하지 말아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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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세상에서 채워질 수 없는 영적 목마름도 나에게 맡겨라. 증오의 분화구, 가공할
대폭풍 등 무서워진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내 거룩한 상처를
묵상하는데 게을리하지 말아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
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
하여라.” 아멘!!!

운영진님 수고와 사랑 감사드려요.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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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사탄은 너희를 내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 위하여
 너를 쓰러뜨리려고 항상 올가미를 놓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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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사탄은 너희를 내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 위하여
너를 쓰러뜨리려고 항상 올가미를 놓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멘!!! 메시지 말씀 너무너무 좋아요ㅠㅠ
엄마 넘넘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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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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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저의 부족함 때문에 울고 있을 때 예수님의 음성이 다정하면서도 위엄이 넘치듯 큰 소리로 들려왔습니다.

예수님 : “나의 작은 영혼아! 네가 무능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될 때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 온갖 증오와 모욕을 당하는 치욕 속에서 많은 희생을 치르면서도 울고 있는 사람들
특히 울고 계시는 내 어머니에게까지도 성부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어떻게 하지 못했던 나를 바라보아라.
네가 울고 있을 때 나는 목메어 울고 네가 즐거워할 때 나는 몹시 기쁘단다.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사탄은 너희를 내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 위하여
너를 쓰러뜨리려고 항상 올가미를 놓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멘. 아멘. 아멘.

늘 부족하오나  지금 이 순간에도 한없는 사랑을 주시는 예수님 잊지않겠습니다.
엄마~ 엄마 음성으로 메시지 묵상하니까 은총이 가득가득하옵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엄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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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겸손하게 나를 따르려고 하는 너의 지성의 순수함까지도 무너뜨리기 위하여 사탄은 예전보다 더한 공격을 가하지만
낙담하지 말고 두려움에 빠지지도 말 것이며 힘을 내어 용감하게 일어나 나와 내 어머니의 불타는 성심의 복합적인 사랑을
어서 전하여라. ‘아버지!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이 말을 항상 기억하여 그대로 실천하며 따르라.
특별히 선택받아 나의 부름에 응답한 나의 사제들에게도 전하여라.

나를 전하고 나를 따르며 내 어머니를 알릴 때 고통이 뒤따를 수 있지만
그러나 나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얻어진 구원을 모든 이에게 어서 전하여 어두워진 세상을 밝혀야 한다.
내가 어린아이였을 때 헤로데가 나의 몸을 덮치려고 공격을 가했으나 성부께서 어린 나를 보호하셔서 구하셨듯이
나를 위하고 나를 따르는 너의 곁에서 항상 함께하리라.

세상에서 채워질 수 없는 영적 목마름도 나에게 맡겨라.
증오의 분화구, 가공할 대폭풍 등 무서워진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내 거룩한 상처를 묵상하는데 게을리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온갖 조롱을 받으며 매질과 구타로 인해 피땀을 흘렸고
왕관 대신 가시관을 썼으며 온갖 고통을 참아 받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나는 죽음으로 끝내지 않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그들을 위해서도,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도,
선한 이들을 위해서도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너희와 함께하고자 피 흘리며 너희에게 온 것이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기도하며 일치하는 너희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 ♡  1996년 7월 1일 사랑의 메시지 말씀 감사드리옵나이다.♡
늘 부족하고 죄에 넘어서 허우적 거리는 이 죄인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 엄마 ㅠㅠ♡
새롭게 시작하여 메시지 말씀 실천하겠습니다.  엄마~ ♡ 사랑해요,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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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ㅠㅠ
메시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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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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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 ~~~ 멘 !!!
은총의 통로이신 엄마를 통해 주신 사랑의메시지 말씀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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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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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앗님의 댓글

피앗 작성일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아멘!!! 저는 이 메시지부분을 처음 읽었을때 얼마나 놀라고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내 심장과 함께 고동친다니...
그 이후부터 저는 제심장의 고동을 조용히 느껴볼때가 참 많은데요~~예수님심장이 함께 고동치는것을 항상 묵상합니다
제가 가끔 심장이 이상증상으로 급하고 쎄게 뛰는 부정맥같은게 있는데요 그땐 아무일도 못해요 그냥 가만히 진정될때까지 기다려야해요 이 메시지를 알기전까지는 병명을 찾으려 애썼지만 이 증상은 병원가도 원인찾기 힘들어요 정상으로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그럴때마다 제가 예수님 성심을 상하게 해드린것을 반성하며 보속으로 봉헌합니다
예수님 성모님심장은 정말 우리의심장과 함께 고동치는거  같아요 생활의 기도로 묵상하면 정말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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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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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내 거룩한 상처를 묵상하는데 게을리하지 말아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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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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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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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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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비통하시고 비통하신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혈과 성흔과 성면의 거룩하신 피와 물이시여 복되시고 복되신 나주의 티없으신 동정 성모마리아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 황금향유와 참젖을 흘려주신 나주의 복되신 티없으신 동정 성모마리아님께서 오늘도 물적 영적 육적 축복해주시어 나주의 인준이 어서 앞당겨지도록 시간 낭비 정신 낭비 공간 낭비 하지 않게하여주시옵시기를 성령의 강력한 은총의 힘으로 지켜주시옵시고 모든 물적 영적 육적 악하디 악함에서 긴급하게 오늘도 구해주시어 해방시키시옵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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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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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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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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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님의 댓글

Cecili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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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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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도구♡님의 댓글

엄마의도구♡ 작성일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나를 전하고 나를 따르며 내 어머니를 알릴 때 고통이 뒤따를 수 있지만
그러나 나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얻어진 구원을
모든 이에게 어서 전하여 어두워진 세상을 밝혀야 한다.

아멘!!! 엄마 목소리가 너무 너무나 아름다워요..!!!ㅠㅠㅠㅠㅠ♡♡♡♡♡
엄마 목소리로 메시지를 묵상하니 영혼으로 가슴으로 팍팍팍 들어옵니당 ㅠ0ㅠ

이 세상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주님 성모님을 호소를 알아듣고 따라가는 저희들,
정말 넘넘 행복하고 복된 영혼들인지... 울컥~ 합니다 ㅠㅠ

엄마덕분에 어떻게 이런 은총을 누리며 살 수 있는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엄마께서 치러주신 그 희생.. 댓가를 묵상해보게 됩니다ㅠㅠ

엄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무지 무지 마니 사랑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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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아버지!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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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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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네가 울고 있을 때 나는 목메어 울고 네가 즐거워할 때 나는 몹시 기쁘단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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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메엔~!!!♡♡♡

엄마, 넘넘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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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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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나의 작은 영혼아! 네가 무능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될 때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 온갖 증오와 모욕을 당하는 치욕 속에서 많은 희생을 치르면서도 울고 있는 사람들 특히 울고 계시는 내 어머니에게까지도 성부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어떻게 하지 못했던 나를 바라보아라. 네가 울고 있을 때 나는 목메어 울고 네가 즐거워할 때 나는 몹시 기쁘단다.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사탄은 너희를 내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 위하여 너를 쓰러뜨리려고 항상 올가미를 놓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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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예수님의 사랑의메시지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어린아이였을 때 헤로데가 나의 몸을 덮치려고 공격을

가했으나 성부께서 어린 나를 보호하셔서 구하셨듯이 나를

위하고 나를 따르는 너의 곁에서 항상 함께하리라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사랑의메시지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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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네가 울고 있을 때 나는 목메어 울고 네가 즐거워할 때 나는 몹시 기쁘단다.
지금 율리아님 고통속에 봉헌하시는데! 예수님께서도 성모님께서도 아파하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를 봉헌합니다! 5대영성 실천으로 좀더 봉헌의 삶을!!!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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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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