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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영성>묵상 - [셈 치고] 밤낮 사흘 동안 뒹굴며 울던 소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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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모님손꼭잡고
댓글 38건 조회 1,372회 작성일 18-10-10 10:57

본문

 

율리아님의 삶으로 완성된 5대영성!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은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울 수 있는 5대영성!

귀한 내용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 타이핑 하는 글자 수 만큼 죄많은 영혼들이 회개 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 천국낙원으로 향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고
율리아님의 산소포화도가 올라가 더욱 건강하게

저희와 함께 계실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도와주소서.

아멘!

 

♥♥♥♥♥♥♥

 

 


밤날 사흘 동안 뒹굴며 울던 소년

1970년, 작은 영혼이 요꼬 학원을 운영할 때였다. 하루는 전화국에서

"내일9시까지 호출전화를 받으로 오라."는 연락이 왔다. 작은 영혼이

전화를 받기 위해 계림동 파출소 사거리를 지날 때 사람들이 무엇인가

서로 앞다투어 구경하고 있었다.

그런데 웬일인가! 17세쯤 되는 소년이 땅바닥에 뒹굴면서 고통스런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누구에게 싫은 소리 한 마디 못하는 작은 영혼이었지만

호통이 터져나왔다. "저토록 고통받는 것이 어찌 구경거리가 될 수 있습니까!"

 정의로운 이  말에 구경꾼들은 서로 눈치를 보며 자리를 떴다.

소년은 배가 찢어져 피와 고름이 나왔다. 작은 영혼이 약을 사오겠다고 하자

"배가 너무 아프지만 사흘이나 굶어서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에요. 호주머니에

 돈이 있으니 먹을 것 좀 사다 주세요." 했다. 그동안 그 많은 사람이 고통에

 몸부림치며 움직이지도 못하는 불쌍한 소년을 구경만 했단 말인가?

작은 영혼은 자신의 도시락을 먹은 [셈 치고] 먹인 뒤, 약을 사다 먹이고

발라 줬다. 그것을 지켜보던 약사가 약 값을 돌려주자 작은 영혼이 거절했다.

 "아가씨! 보고만 있었던 내가 부끄럽소. 파출소가 옆에 있어도 저 아이는

사흘 밤낮을 저렇게 뒹굴며 울고 있었는데 아가씨가 도와주었으니

나 좀 끼워주구려."

작은 영혼은 그 간청을 들어주고 소년이 배를 정성껏 치료해줬다. 그 때

시누이 남편 될 사람이 지나가다 보고 정색을 하며 "창피하지도 않아요?

빨리 가세요." "창피하다니요? 창피하거든 먼저 가시지요."작은 영혼은

소년을 부둥켜안고 하염없이 울었다.

그러다 전화 생각이 나 수중에 있던 돈을 소년에게 다 주며 "나 금방

다녀올게. 다녀와서 병원 가자?" 하고 전화국에 갔으나 전화는 이미 끊어졌다.

사업상 중요한 전화였으나 작은 영혼은 그 일이 성사된 [셈 치며]

전화를 한 사람에게 감사했다.

전화를 받으러 가다가 소년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작은 영혼이 금방 뛰어왔으나 움직일 수 없었던 소년이 없었다. 약사에게

물어보니 소년이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했다. 차비까지 다 내준 작은 영혼은

먼 길을 걸어가야 했기에 출근이 늦어져 동업자에게 핀잔을 들었지만 불쌍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기에 마음은 하늘을 나는 듯

환희와 기쁨으로 가득 찼다.

조금만 깨어 있으면 약사처럼 작은 영혼의 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는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을지라도 자유의지로 그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공로가 되고 이것이 이어지면 구원으로 연결된다. 자비하신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 완성된 5대 영성으로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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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율리아님의 삶으로 보여주신 셈치고 영성

머리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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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을지라도
자유의지로 그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공로가 되고 이것이 이어지면 구원으로 연결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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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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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작은 영혼은 자신의 도시락을 먹은 [셈 치고] 먹인 뒤, 약을 사다 먹이고
발라 줬다. 그것을 지켜보던 약사가 약 값을 돌려주자 작은 영혼이 거절했다.”
성모님손꼭잡고님 은총의 5대 영성 묵상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성모님손꼭잡고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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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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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어릴 적 우리동네에 두다리짤린 거지가있었지요 . 밥은 ? 동네사람들이 조금씩 가져다줬지요 . 한겨울에도 담벼락에 기대어 자고  몸엔 이가 ..울 아버지가 DDT 가루를 뿌려주곤했지요 . 어느날 밤에 운명.. ㅠ . 건장한 동료거지가 공동묘지에 ... 비록 거지이지만 거지만이 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장사를 지내주고 ..말이사 사랑  ,자선이라 떠들지만 실행은 참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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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조금만 깨어 있으면 약사처럼
작은 영혼의 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는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을지라도
자유의지로 그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공로가 되고 이것이 이어지면 구원으로 연결된다."

아멘!
사랑으로 깨어있어야 선행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하는 용기가 진정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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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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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율리아님의 삶으로 보여주신 셈치고 영성
머리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모두도 실천하겠습니다! 셈치고 영성!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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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사랑실천...
언제나 읽고 듣고 알면서도 지나쳐 버리는
나의 부끄러움을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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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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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비오님의 댓글

lee비오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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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님의 댓글

일편단심 작성일

조금만 깨어 있으면 약사처럼 작은 영혼의 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는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을지라도 자유의지로 그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공로가 되고
이것이 이어지면 구원으로 연결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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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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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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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자비하신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 완성된 5대 영성으로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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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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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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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창피하지도 않아요? 빨리 가세요." "창피하다니요?

창피하거든 먼저 가시지요."작은 영혼은  소년을

부둥켜안고 하염없이 울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성모님손꼭잡고님...5대영성 소중한 글

정성으로 올려 주심을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5대영성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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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님의 댓글

고요한 작성일

아멘!
잘 읽었습니다.
님의 가정에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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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자신의 도시락을 먹은 [셈 치고] 먹인 뒤,
 약을 사다 먹이고 발라 줬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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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소년을 부둥켜안고 하염없이
            우시는 율리아님 ~★
            예수님이셨나봐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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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위대한 - 진리네요 -!!!
묵상하고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아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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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창피하다니요? 창피하거든 먼저 가시지요."작은 영혼은
소년을 부둥켜안고 하염없이 울었다.

​그러다 전화 생각이 나 수중에 있던 돈을 소년에게 다
주며 "나 금방 다녀올게. 다녀와서 병원 가자?" 하고
 전화국에 갔으나 전화는 이미 끊어졌다.

사업상 중요한 전화였으나 작은 영혼은 그 일이 성사된
 [셈 치며] 전화를 한 사람에게 감사했다.
전화를 받으러 가다가 소년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아멘!!!

너무 좋은 영혼의 보약
어찌 이리도 많은 사랑을 베푸시며 모든것
셈치고 아름답게 사신 삶에 고개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너엄감사합니다.
삶속에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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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이웃 사랑이
제게는 쉽지만은 아니었어요.

마음에 울어나야하는데요.
진심이 없으니
이웃에게 선뜻 도움도 안되었구요.

엄마의 이웃을 향한마음
조금이라도 닮고자
주님께
나의 마음에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게 해달라고
요즘 기도드린답니다.

사랑은
기적이어요.
사랑은 죽어가는 꽃도 살리쟎아요...

부족한 나의마음
그러나 사랑하기위해
끝까지 노력해야겠어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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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의 아름다운 삶을 듣고 읽으며 접할 때 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보고자 다짐하고 노력해봅니다!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사오니 주님 성모님 도와주셔요.
엄마 항상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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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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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이웃사랑 작은것부터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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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 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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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요.ㅜ
사랑 실천에 망설임이 없으신 율리아 엄마!
부족하오나,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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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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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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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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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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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조금만 깨어 있으면 약사처럼 작은 영혼의 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는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을지라도 자유의지로 그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공로가 되고 이것이 이어지면 구원으로 연결된다. 자비하신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 완성된 5대 영성으로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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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조금만 깨어 있으면 약사처럼 작은 영혼의 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는 있을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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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차비까지 다 내준 작은 영혼은
먼 길을 걸어가야 했기에
출근이 늦어져 동업자에게 핀잔을 들었지만
불쌍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기에
마음은 하늘을 나는 듯 환희와 기쁨으로 가득 찼다.
+ + + + + + +

햐아아... 율리아엄마...ㅜㅜ
차비까지 내어 주고는 걸어가시고
시간과 돈과 정성과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예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분이십니다.

성모님손꼭잡고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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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이 정의와 옳은일에 용기가 있으심은
사랑이 많으시기 때문일거예요

진정 사랑이 많다면 체면과
이목이 중요하지 않겠죠~~

제 안에 사랑이 부족함이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제안에도 사랑으로 가득채워지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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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조금만 깨어 있으면 약사처럼 작은 영혼의 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는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을지라도
자유의지로 그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공로가 되고 이것이
이어지면 구원으로 연결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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