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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영성>묵상 - [봉헌의 삶]"장부의 놀라운 변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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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모님손꼭잡고
댓글 38건 조회 1,623회 작성일 18-10-12 15:18

본문

구원의 마지막 무기인 5대 영성 !

율리아 님의 삶으로 볼 수 있는 5대영성 귀한 내용을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주님, 타이핑 하는 글자 수 만큼 죄많은 영혼들을 위해 봉헌하오니
그들에게 회개의 은총을 허락하시고
그 힘 율리아님께 흘러가 더욱 더 건강하실 수 있게 지켜주소서.아멘.

 

♥♥♥♥♥♥♥

 

 

 

장부의 놀라운 변화

 

 

1982년 7월 5일, 작은 영혼은 철야 기도회에 늦지 않으려고

퇴근한 남편을 재촉했다. 그런데 남편은 "하루라도 안가면 안되나?" 했다.

작은 영혼은 '잘 따라주던 장부가 가기 싫어하니 오늘 받을 은총이 크겠구나.'

하고 계속 권유했으나 소용없었다.

작은 영혼이 "주님! 차라리 제가 다시 암에 걸려 죽음으로써

남편이 온전히 회개하여 당신의 도구로 쓰일 수만 있다면 남편을 위해

기꺼이 죽겠습니다." 하자 정신을 차린 남편이 "여보, 이제 나는 당신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어. 그러니 앞으로 절대로 그런 기도하지마, 응?"

 하더니 기도회에 늦겠다며 서둘렀다.

새벽 3시경, 뒤에서 남자의 울음소리가 크게 들렸다.

증언하는 시간이 없는데도 갑자기 작은 영혼의 남편이 나와 증언을 했다.

"저는 김 율리오입니다. 제 아내는 8남매의 장남인 저와 결혼해 수많은 고난을

겪으며 살아왔지만 불평은커녕 제 동생들을 친동생들처럼 거두었기에 남동생은

누나라고 부를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암으로 투병생활 중에도 자청해서 96세의

제 외할머니 까지 모셨기에 저는 아내가 암에 걸린 줄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아프면서도 아픈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아 저는 직장에만 충실하면서

 아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아내는 저를 위로해주며

내가 아무리 큰 잘못을 해도 화를 내지 않고 안마까지 해주면서

'우리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했습니다.

저는 그런 아내가 바보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아픈지 7년 만에 자리에 눕자 저는 그제야 눈이 뜨였으나

이미 때가 늦어 병원에서도 가망이 없다며 포기하고 아내를 퇴원시켰습니다.

 그동안 우리 가족 모두에게 그렇게 사랑만 베풀던 아내에게

 따스한 말 한마디 해주지 못했습니다.


저는 아내를 살려보고자 백방으로 손을 써봤지만

이미 늦어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저는 아내를 붙들고 울면서

'여보, 천사 같은 당신이 죽게 된 것은 이 못난 남편 때문이요.'하고

용서를 청하고 '아내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라도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죽음 직전에 있던 제 아내를 살려주셨지만

진정한 감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오늘 철야 기도회에 오지 않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에

습관처럼 아멘!했는데 그 뒤로 모든 말씀이 제 가슴에 메아리치며

아내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지내온 날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깨달았습니다.

'주님 죽을 수밖에 없던 아내를 살려주신 주님께

오늘에서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제 소중한 아내를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진정한 감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라고 증언했다.

그래서 작은 영혼의 남편은 지극히 사랑했던 아내를

성모님 눈물 흘리실 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온전히 [봉헌]할 수 있었다.

부부가 1년간 한 이불을 덮고 자면서도 손도 잡지 않는 큰 희생으로

사랑을 나눈 셈치고 아름답게 [봉헌] 한 뒤 각방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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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사랑의 메아리는 돌아온다는 것을

잊지 않고 엄마따라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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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아멘~^^
받은 은총들  감사 찬미 드립니다
느낄수 있는 마음
언제나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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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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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사랑의 메아리는 돌아온다는 것을
 잊지 않고 엄마 따라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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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가기 싫을 때 그걸 이겨내고 갔을 때 은총이 크더라구요!
주님, 성모님 저희가 문득 '한번 빠지면 어때~' 하고 가기 싫은 마음이 들때, 은총이 큰 것이니 그걸 이겨내고
모두 빠지지 않고 은총 관리 잘 하게 해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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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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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하고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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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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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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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님 죽을 수밖에 없던 아내를 살려주신 주님께
오늘에서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제 소중한 아내를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도 죽을 수 밖에 없는 목숨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갈지 아무도모르지요!
그저 감사 올립니다!
주님을 위하여 성모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자녀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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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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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하고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아멘

주님 성모니 그리고 율리아님에 대해
받은 사랑이 그리도 크건만 얼만큼 느끼고 감사했을
까? 생각하니 너무 부족했어요. 느끼고 감사하는 삶

살아가도록 할깨요. 감사드립니다.
저를 돌아보게 해 주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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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돈벌이가 시원찮을 때 나주순례를 소흘히 ? 했지요 . 한번 다녀올라치면 10만원도가 ..(150만원 윌급쟁이 주제에 10만원은 큰돈이죠 ) 돈 아낄려고  집사람만 순례다니고 저는 " 순례다녀온 셈치고 "  몇번 아니갔드니 , 저주를 받아 ?  당수치가 666 까지나 올라갔지요 . 하늘이 노오랗... 그후 열씨미열씨미 다녔지요 . 험한 음식을 먹고  ( 수수, 강냉이 , 보리밥 ...) 물새궁둥이처럼 나부대고 (설치다 ) 등에 땀이 나도록 걸어다녔드니 약을 아니먹어도 .. 이 모두 나주성모님의 은총이지요 .나주에 다니지 않았다몬 ..버얼써 요단강을 건넜거나 요단강 나룻터에서 배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겠지요  ! ㅋ  나주성모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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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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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주님 죽을 수밖에 없던 아내를 살려주신 주님께
오늘에서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제 소중한 아내를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진정한 감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 ~~~ 멘 !!!
사랑은 느껴야하고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고 느끼고 깨달은
율리오회장님의 놀라운 은총 증언 다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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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진정 아름답고 숭고한 이야기가 -
여기에 있네요 !!!

사랑은 아름답지만 땀흘려 희생하는 것이요 ..
잃어주는 것 -!
이라는 대목이 .. 오늘따라 유난히 맘에 와 닿습니다 -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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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희생님의 댓글

값진희생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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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제 소중한 아내를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를 위하여 모든 걸 내 놓으신 회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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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주님 죽을 수밖에 없던 아내를 살려주신 주님께
오늘에서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제 소중한 아내를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진정한 감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라고 증언했다.

주님, 엄마를 살려주셔서
저희와 함께해주시는 이 시간
헛되이 낭비하지 않고
깨어 기도하도록 노력할게요 ㅠㅠ

저 자신버리고
주님 성모님 엄마를 위해
살아가겠나이다 아멘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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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뒤늦게 깨달으신 애틋한 사랑에
              감사하는 겸손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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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렇게 아프면서도 아픈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아 저는 직장에만 충실하면서
 아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아내는 저를 위로해주며
내가 아무리 큰 잘못을 해도 화를 내지 않고 안마까지 해주면서
'우리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했습니다. 저는 그런 아내가 바보처럼 느껴졌습니다.”
성모님손꼭잡고님 은총의 5대 영성 묵상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성모님손꼭잡고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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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에
습관처럼 아멘! 했는데 그 뒤로 모든 말씀이 제 가슴에 메아리치며
아내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지내온 날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깨달았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과 감사가 많이 부족함을 생각하며 부끄럽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 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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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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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 뒤로 모든 말씀이 제 가슴에 메아리치며
아내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지내온 날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깨달았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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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영혼님의 댓글

해맑은영혼 작성일

아멘아멘 ,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 은혜로우신 은총입니다.
늘 성모님 손 꼭잡고 은총의 5대 영성으로 계속 은총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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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엄마의 장부이신 율리오 회장님의 감동스런 일화가
저를 회개시키는 좋은 신약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나도 엄마의 사랑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는지...
반성을 하며 그 큰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투덜되는 모습을 보고 나서 참 부끄러웠습니다...

너무나 좋은 고백 해주신 율리오 회장님!
감사드려용^^ 회장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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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감동입니다.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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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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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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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 죽을 수밖에 없던 아내를 살려주신 주님께
오늘에서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제 소중한 아내를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진정한 감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라고 증언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으로 똘똘뭉친
잉꼬부부~~시작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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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오늘에서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뜨거운 눈물의 은총이 주르르 흐릅니다.
아멘.이글를 읽을수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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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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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우리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평소에 남편과 시댁에 그렇게 잘했던 부인을
이 세상 사람들을 위하여 선뜻 봉헌하시기가 얼마나 어려우셨을까요?
하지만 모든 것 봉헌하시며 든든하게 계셔주시는 율리오회장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율리오회장님...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아멘~!!!

성모님손꼭잡고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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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와겸손님의 댓글

온유와겸손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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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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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아멘 
사랑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왔네요

정말 암에 걸려서 그렇게 힘든속에서도
죽기까지 사랑을 실천하신 율리아님의
헌신과 사랑으로 율리오회장님이 지금은
율리아님과 함께 희생보속의 삶을
사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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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주님 죽을 수밖에 없던 아내를 살려주신 주님께

오늘에서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제 소중한 아내를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진정한 감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라고 증언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성모님손꼭잡고님...소중히 여기는 5대영성

올려 주심을 감사드려요 님의 수고를 통하여 율리오회장님의

든든한 모습도 새롭게 다시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 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모아드립니다 아멘!!!

두분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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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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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사랑은 느껴야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에
습관처럼 아멘!했는데 그 뒤로 모든 말씀이 제 가슴에
메아리치며 아내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지내온
날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깨달았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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