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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혼을 통한 5대 영성」-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면서 받은 사랑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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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상의샛별
댓글 40건 조회 1,060회 작성일 20-09-29 01:3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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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오상을 묵상하면서 받은 사랑"

(p. 69-72)

 

1987년 7월 28일, 

작은 영혼이 수강 아파트 301호에서 우시는 성모님을 모시고 있을 때

새벽 4시경 성남과 수원에서 대형버스 2대가 왔다. 


작은 영혼은「생활의 기도」로 

순례자들의 신발을 철제 신발장에 넣다

모서리에 튀어나온 쇠붙이에 손을 크게 다쳤다.


뼈가 보일 정도로 깊이 베인 5cm 정도의 상처에서

많은 피가 흘러나왔다. 작은 영혼은 외과에 가서 마취도 하지 않은 채

그 아픔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맡겼는데


듬성듬성 느슨하게 세 바늘을 꿰맸기에

예수님의 오상을 묵상하기 위해 중간에 두 바늘 더 꿰매 달라고 했다.


그런데 나중에 꿰맨 두 바늘은

팽팽하게 잡아당겨 꿰매 피부가 들쭉날쭉했다.

그는 작은 영혼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는  

팽팽한 곳을 잡아당기며 2시간을 실랑이했다.


그러나 살만 찢어질 뿐 수술용 실이 늘어나겠는가? 

피가 어찌나 많이 흘렀던지 받쳐 둔 용기에 피가 넘쳐

바닥에 흥건한 것을 본 그가 질겁하여 “다 됐어요.”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는 병원에서 잡일을 거들다

밤엔 병원을 지키는 고용인이었다.


작은 영혼은 한 되 가량의 많은 피를 흘렸지만

‘주님의 고통에 동참할 수 있었다’는 기쁨으로 

그를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게 해 준 은인’이라 생각하며

사망할 정도로 피를 흘린 그 고통을 감사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다.


작은 영혼은 그렇게 피를 많이 흘렸기에

집으로 오다가 비틀거리며 여러 번 넘어졌다. 

그러나 그 고통도「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걸어오는 발걸음은

눈물겹도록 행복했다. 


아침 8시쯤 집에 도착한 작은 영혼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쓰러지고 말았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괜찮겠지?’ 했으나 

혼미해져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다. 

작은 영혼은 자신이 받는 고통은 괜찮으나

불원천리 먼 곳을 마다 않고 나주성모님을 찾아준 순례자들을

돌보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간절하게 기도했다.


“오, 내 사랑, 주님! 

제가 눕더라도 순례자들에게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고 눕게 해 주시어요.

먼 곳에서 밤새 달려온 당신의 자녀들이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일이 없게 해 주시어요. 네?”

 

“사랑스러운 내 귀여운 작은 아기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바쳐진 그 고통들이 그렇게도 기쁘더냐?”

 

“오, 사랑하는 나의 주님이시여!

주님의 고통에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는 이 은총이야말로

저의 감미로움이나이다.”

 

“오, 내 사랑, 나의 작은 영혼아!

오직 내 사랑과 결합하기 위한 끝없는 열망으로, 

고통이어도 기뻐하는 너의 그 사랑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세속의 권력으로

세상 자녀들을 구속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랑과 결합하여 

내 몸에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흘린 피로 구속했으니

오늘 네가 흘린 그 사랑의 피 값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 할 것이다.”

 

작은 영혼이 그렇게 피를 많이 쏟고 혼미해 있을 때 

광주 계림동 김 로사 자매가 왔다. 노련한 산파였던 그녀는

깜짝 놀라 영양제를 작은 영혼의 혈관에 놨는데 바로 딱딱하게 굳어져

들어가지도 않아 포도당을 먼저 놓고 영양제로 바꿨다.


작은 영혼은 언제 피를 쏟았느냐는 듯이 

주님과 성모님을 우렁차게 전했다.


그때 팔이 따끔해서 보니

포도당과 영양제가 20여분 만에 다 들어갔다.

주님께서 다 들어갔다는 신호까지 보내신 것이다. 


순례자들은 그 모습을 보고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환호하였고, 

이내 통곡으로 이어졌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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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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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생활의 기도를 통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우매하고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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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님의 댓글

병아리 작성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랑과 결합하여
내 몸에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흘린피로
구속했으니 오늘 네가 흘린 그 사랑의 피 값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 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주님을 향한 끝없는 율리아님의 열망을
통하여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영원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 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오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천국을 탐하는 자녀되도록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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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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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샛별님의 댓글

아기샛별 작성일

아멘!!!
욥기처럼 율리아엄마께서도 정말 고통을 감사 찬미로 봉헌하신 것 처럼 저도 율리아 엄마처럼 고통이 올때 그렇게 감사찬미로 생각하고 봉헌하고 싶습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엄마처럼 아름답게 봉헌이 잘 안됩니다. 고통은 저에게 두려움과 원망이었습니다. 저의 사고, 생각을 몽땅 다 엄마처럼 바꿔주소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포하나 남김없이 새로 태어나서 엄마처럼 생각하고 엄마처럼 말하고 행동하여 저의 모든 삶이 아름답게 봉헌 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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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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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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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오, 사랑하는 나의 주님이시여!
주님의 고통에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는 이 은총이야말로
저의 감미로움이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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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는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세속의 권력으로
 세상 자녀들을 구속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랑과 결합하여 
 내 몸에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흘린 피로 구속했으니
 오늘 네가 흘린 그 사랑의 피 값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 할 것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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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를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게 해 준 은인’이라 생각하며
사망할 정도로 피를 흘린 그 고통을 감사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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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오, 내 사랑, 나의 작은 영혼아!
오직 내 사랑과 결합하기 위한 끝없는 열망으로,
고통이어도 기뻐하는 너의 그 사랑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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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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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게 해 준 은인’이라 생각하며
사망할 정도로 피를 흘린 그 고통을 감사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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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작은 영혼은 그렇게 피를 많이 흘렸기에
집으로 오다가 비틀거리며 여러번 넘어졌다.
그러나 그 고통도 (생활의기도) 를 바치며 걸어오는
발걸음은 눈물 겹도록 행복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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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랑과 결합하여 내 몸에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흘린 피로 구속했으니
오늘 네가 흘린 그 사랑의 피 값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 할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천상의샛별님... 님의 수고 감사합니다
작업하는 글자수만큼 죄인들 회개를 위하여 봉헌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5대영성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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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아멘!!! 와 정말 놀라워요ㅠㅠ 넘넘 놀랍고 신비로운 엄마의 삶...
어떻게 마취하지 않고 꿰맬수있었을까요ㅠㅠ 그만큼 주님을 향한
열렬한 사랑이였겠지요...

정말 너무나 아프셨을텐데..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시며
두번이나 더 꿰매달라고 하시다니...ㅠㅠ 엄마..
자신은 아프더라도 나주 성모님을 찾아온 순례자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일어나시려고 하신 엄마의 마음 ㅠ

하오니 주님께서 링겔을 20분만에 다 들어가게 해주시고~
다시 힘이나게 해주셨군요... 세상에.. 영양제와 포도당이 같이 들어가려면
저는 5시간 정도 걸리던데요ㅠㅠ정말 주님의 영광과 현존이 들어났네요!!!
ㅠㅠ 오늘도 살아있는 신비로운 5대영성책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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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오늘 네가 흘린 그 사랑의 피 값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 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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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엄마의 삶과 마인드는 -
제 삶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셨습니다 ..!!!

저는 살면서 단 한번도 -
그런 마음, 생각을 가져본적이 없거든요 ..
더구나 , 주위에서 그런 맘이나 생각으로 사는 사람을 책이나 영화로도 접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

엄마의 마음과 생각과 사랑실천과 기도와 기쁨은,
결코 - 인위적으로 머릿속에서
소설로도 지어낼 수 있는 차원이 아닙니다 !!!

그야말로 - 하느님의 고귀한 선물 이시죠 ..!!!

오, 주님 !!!
이 고귀한 초대로 이 미천한 죄인 부르셨으니 ㅠㅠㅠ
부디 .. 깨끗히 - 씻으시고 정화시키시어,
주님을 뜻을 낱낱히 헤아려 행하는 충실한 종으로 !!!
몫을 주님의 기대 이상으로 해내는 - 억만구골 달란트 불리는 영혼으로 살게 하소서 ..

저는 너무 약하고, 죄에 잘 이끌리고 표선 같으며
변덕이 많고 자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기도 합니다 ㅠㅠㅠ

그러나 주님, 저의 이 약함조차 온전히 맡겨드리며 의탁하오니,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주님의 권능으로 채우시와 -
약함에 힘을 북돋워 주소서 ㅠㅠㅠ

제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한가지 -
부르심 받음에 맞갖게 오직 해 내는 것입니다 !!!

엄마의 버팀목으로 ㅠㅠㅠ
힘으로 - 신약으로 - 기쁨으로 - 위안으로 - 사랑으로 -
정말 요긴한 도구로 매순간 거듭나 쓰이게 하소서 ..

여태까지 반항하고 죄에 이끌리고 자아를 내세우며
오만했던 저의 삶 .. 참아주시고 데려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뉘우치며 달아드오니 부디,
거듭나게 하소서 ㅠㅠㅠ

소경인 저 - 귀머거리인 저 -
부디, 눈을 뜨고 귀를 열어 -!!! 엄마의 마음으로 느끼고 보고 숨쉬며
주님의 위대하심과 제 보잘것 없음 사이에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나가 엄마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ㅠㅠ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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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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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그를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게 해 준 은인’이라 생각하며 사망할 정도로 피를 흘린 그 고통을 감사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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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오, 사랑하는 나의 주님이시여!
주님의 고통에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는
이 은총이야말로 저의 감미로움이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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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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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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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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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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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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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랑과 결합하여
내 몸에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흘린 피로 구속했으니

오늘 네가 흘린 그 사랑의 피 값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 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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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그런 엄청난 일을 겪으면서도..
피가 모자라 비틀거리며 넘어지시면서도
그 고통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눈물겹게 행복하셨다니..ㅠㅠ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엄마의 삶은 감동의 연속이에요ㅠㅠ

엄마 무지무지무지 존경하고 사랑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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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그를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게 해 준 은인’이라 생각하며
사망할 정도로 피를 흘린 그 고통을 감사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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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순례자들은 그 모습을 보고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환호하였고,
이내 통곡으로 이어졌다. 주님 성모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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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오직 내 사랑과 결합하기 위한 끝없는 열망으로,
고통이어도 기뻐하는 너의 그 사랑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천상의샛별님 은총의 5대 영성 묵상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천상의샛별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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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오직 내 사랑과 결합하기 위한 끝없는 열망으로,
고통이어도 기뻐하는 너의 그 사랑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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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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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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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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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ㅠㅠ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엄마는 아름답게 봉헌을 하시며..
주님을 묵상하게 해 준 은인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실 수 있을까요ㅠㅠㅠ

비틀거리며 돌아오시면서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봉헌하니
눈물겹도록 행복하다고 하신 엄마..

그리고 또 순례자들을 걱정하시며
다시 일어나셔서 말씀을 전하시니
정말 있을 수 없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네요!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거룩하고도 아름다운 삶
따라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무자무지 감사드리구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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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오, 내 사랑, 나의 작은 영혼아!
오직 내 사랑과 결합하기 위한 끝없는 열망으로,
고통이어도 기뻐하는 너의 그 사랑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천상의샛별님... 감사합니다. ~*^^*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5대영성으로 매순간 행복하시며, 크신 은총 풍성히 받으세요. 아멘~!!!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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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주님의 고통에 동참할 수 있었다’는 기쁨으로
그를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게 해 준 은인’이라 생각하며
사망할 정도로 피를 흘린 그 고통을 감사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다.

작은 영혼은 그렇게 피를 많이 흘렸기에
집으로 오다가 비틀거리며 여러 번 넘어졌다.
그러나 그 고통도「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걸어오는 발걸음은
눈물겹도록 행복했다. ... 아멘!!!

천상의샛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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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우리 죄인들을 위하여!!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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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작은 영혼은 그렇게 피를 많이 흘렸기에
집으로 오다가 비틀거리며 여러 번 넘어졌다.
그러나 그 고통도「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걸어오는
발걸음은 눈물겹도록 행복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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